


박홍섭 마포구청장(왼쪽 두번째)이 2월 9일 오전, 창전동 소재 부군당에서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며 열린 밤섬 부군당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밤섬부군당제 보존위원회(유덕문 회장)가 주관한 이 행사는 1968년 여의도 개발을 위한 밤섬 폭파로 인해 서교동 뒷산인 와우산 기슭으로 집단 이주한 주민들이 부군당에 모여 매년 음력 1월2일, 지역수호신인 부군신(府君神)에게 제례를 올리는 것으로 서울시 무형문화재 35호인 부군당 도당굿이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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