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가 27일 16개동 전역에서 새봄맞이 대청소행사를 가졌다
주민, 공무원, 환경미화원 등 200여명이 참석 골목길에 남아있던 쓰레기를 수거했다.

서울 용산구 가 27일 16개동 전역에서 새봄맞이 대청소행사를 가졌다
주민, 공무원, 환경미화원 등 200여명이 참석 골목길에 남아있던 쓰레기를 수거했다.

용산구청장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넷째주 수요일은 대청소의 날"이라며 “더 깨끗한 용산을 을 만들 수 있도록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포토] 벚꽃이 지나간 자리, 조팝이 이어받은 봄의 주인공](/data/dlt/image/2026/04/18/dlt202604180003.230x172.0.jpg)
![[현장 포토] 식목일 ... 지구촌 기후 위기 공동 대응은 말 뿐 .... 사람들 편의에 의해 잘려 나가는 도심의 나무들](/data/dlt/image/2026/04/06/dlt202604060006.230x172.0.jpg)
![[현장 포토] 서울대공원, 사람과 초봄을 잇는 ... 시민들의 설레임 가득한 발길들이 찾는 쉼터 '봄꽃축제 명소'](/data/dlt/image/2026/04/02/dlt202604020012.230x172.0.png)
![[현장 포토] 설레는 초봄과 초봄을 잇는 ... 여의도 '봄의 정원' 봄꽃 축제 현장](/data/dlt/image/2026/04/02/dlt202604020008.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