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월 경의선숲길공원(용산문화체육센터~가좌역) 전 구간 완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10일, 김경한 마포구 부구청장(우측 두번째)이 마지막 구간인 3단계 구간(신수, 창전, 동교동) 공사현장을 방문, 공사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연장 6.3km에 이르는 선형공원 '경의선숲길공원'의 3단계 구간(신수, 창전, 동교동)이 6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인 가운데
경의선숲길공원은 457억원의 예산을 투입, 지난 2009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 중인 공원 조성사업으로
1단계 구간(염리~대흥동)은 2012년 개방됐고, 2단계 구간인 도화, 연남, 염리동 구간은 작년 6월 완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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