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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6일 오후 '코로나19' 확진환자 115명 추가
이정윤 기자
발행일 2020-02-26 17: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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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2월 26일 16시 기준) 발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16시 현재, 금일 09시 대비 확진환자 115명이 추가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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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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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환경포토]횡단보도 우회전 차량 단속...우회전 시 무조건 '일시정지'
보행자 보호 의무 및 단속 강화
올해부터 횡단보도 우회전 단속이 강화된 가운데 19일 경찰이 도로가에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운전자들은 보행자가 있는 경우 무조건 정지하고 보행자가 완전히 길을 건널 때까지 멈춰 있어야 한다.이를 위반할 경우 도로교통법 27조 1항에 의거해 승합차는 7만 원, 승용차는 6만 원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
이정윤
2022-01-19 21:23:20
ECO
환실련,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 교육부장관상 수상
생활 속 환경교육프로그램 공로 인정받아
환경실천연합회가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 16회를 맞은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단체, 기관, 기업, 개인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환경분야 최고 귄위 상으로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등 5개 정부 부처가 후원한다. 환실련은 환경교육 전문기관으로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 개최’, ‘우리 하천 지키기’, ‘미세먼지 바로알기’, ‘폐장난감 재활용 교육’ 등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며 환경보호를 실천으로 이끌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환실련 이경율 회장은 “우리 단체의 이번 수상은 그동안 참여해준 시민, 청소년들의 힘이 컸다”라고 운을 떼며 “20년 이상 걸어온 발자취를 통해 앞으로도 환경교육과 실천의 중심에 항상 단체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윤
2021-07-08 23:21:18
사회일반
청운대, 보건복지부 고령친화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 선정
각 참여기관과 고령친화산업을 위한 인턴십, 취업연계, 창업교육, 교육과정 개발 등 협업
청운대학교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가 지원하는 고령친화산업 전문인력양성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는 2023년까지 3년간 총 6억원의 정부지원금을 포함해 총 7.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인구고령화 시대에 맞춘 고령친화산업의 디지털 전환 등 고령친화산업의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융·복합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청운대는 고령친화산업의 디지털 전환기술에 관심을 두고 취업과 창업을 준비중인 ‘취·창업 교육’부터 기업의 재직자 및 CEO의 디지털 기술경영 기반을 위한 ‘기술경영(MOT) 교육’, 부산지역 맞춤형 고령친화형 제춤의 표준화, 인·허가 방안을 교육하는 ‘표준화, 인·허가 교육’ 등 3개 과정을 운영한다. 청운대학교 컨소시엄은 산업현장 변화에 따른 변화와 산업계 수요를 빠르게 반영하기 위해 2개 참여기관 및 약 40여 협력기관 및 산업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갖춘다.각 참여기관과 고령친화산업을 위한 인턴십, 취업연계, 창업교육, 산학협력, 특강, 교육과정 개발 등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실무기반 융합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청운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고령친화산업혁신센터장 문명국 교수는 “고령친화산업은 인구 고령화 시대에 전세계적으로 관심이 증대되는 산업이며, 고령친화산업과 4차 산업의 핵심인 디지털전환이 접목되면, 사물인터넷, 모바일, 인공지능 등 혁신 제품과 서비스가 더욱 발전하고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전했다.문 교수는 이어 “본 교육을 통해 기본적인 디지털 혁신 역량 기술에 고령친화산업 마인드를 적용하면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주도권을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이정윤
2021-06-30 17: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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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고속도로 휴게소 전수조사 결과, 李 대통령 “맛없고 비싼 휴게소음식” 맞았다
중간 운영업체 ‘갑질’…시설 유지관리 비용 전가 등 불공정행위 신고 접수
국토교통부 조사 결과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곳곳에서 ‘갑질’이 적발됐다.국토부는 지난 4월 13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납품대금 미지급 등 휴게소 불공정행위에 대한 긴급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신고 접수된 총 58건의 불공정행위에 대해 후속조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9일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용인 기흥휴게소를 찾아 입점 소상공인들로부터 휴게소 현장 불공정 행위들을 직접 청취하고, “휴게소의 불공정 행위들을 발본색원하여 개선해 휴게소가 국민에게는 편안한 쉼터, 소상공인들에게는 상생의 터전이 되는 상식적이고 공정한 장소로 만들겠다”라는 개선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에 국토부는 4월 13일 휴게소 긴급 전수조사에 착수하였으며, 현장 점검과 간담회 등을 통해 입점 소상공인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국토부 홈페이지를 통한 ‘휴게소 불공정행위 신고센터’에서도 휴게소 불공정행위들을 신고 접수 받았다.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적발된 주요 사례는 기흥임대, 기흥민자, 충주, 망향 등 7개소에서 총 53억 원의 납품대금 미지급건으로 이 중 4개 휴게소는 입점 소상공인에게 납품대금 미지급액(약 26억원)을 전액 지급하였으며, 나머지 3개소(기흥임대, 기흥민자, 망향)에서도 납품대금 미지급액이 상당 부분 (약 22억원)지급되어, 총 48억원이 지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도로공사는 납품대금 미지급 문제가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법률상담센터를 운영하여 입점 소상공인들에게 압류 등 법적절차에 대한 무료 법률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잔여 미지급액에 대해서도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흥 휴게소 내 일부 입점 소상공인의 경우, 미지급액 지급과정에서 계약해지를 요구하거나 계약기간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중간 운영업체가 계약해지 및 퇴점을 요구한 사례도 적발됐다. 국토부는 이로 인해 영업이 중단되는 입점 소상공인들의 피해 회복을 위한 지원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중간 운영업체가 입점 소상공인의 영업기간을 정하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갑질’이나, 임금 체불, 그리고 도공 퇴직자의 휴게소 운영 개입 등에 대한 신고도 접수됐다.도로공사는 향후 중간 운영업체의 납품대금 미지급 및 갑질에 대하여 휴게소 운영서비스 평가 시 ‘징벌적 감점’을 부과하여 최대 계약해지까지 이루어지도록 조치하고, 특히 납품대금 미지급 업체에게는 입찰에서도 큰 폭의 감점을 부과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소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휴게소 음식이 맛이 없는데 왜 이렇게 비싸냐. 알고 보니까 몇 계단을 거치면서 중간에서 임대료·수수료 떼먹는 게 절반이더라"라며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 가격과 관련 중간 운영사의 ‘갑질’ 행위를 지적했다. 이번 국토부의 ‘징벌적 감점’ 제도 등의 조치가 도로공사의 적폐를 효과적으로 청산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정윤
2026-05-14 19:00:19
경제
‘개인정보 유출’에 ‘늑장 통보’까지…보람그룹 7개사 과징금 5억 원 대 부과
개인정보위 “복잡한 계열사 환경, 보안 사각지대 발생하기 쉬운 경고 사례”
해킹으로 고객 약 2만8천명의 정보가 유출된 보람상조에게 5억 원 대 과징금이 부과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13일 열린 전체 회의에서 개인정보 보호법상 안전조치 의무 등을 위반한 보람상조개발 등 보람그룹 7개사에 과징금 총 5억 4250만 원과 1140만원의 과태료 부과를 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지난 2024년 5월 보람상조개발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신고를 접수한 뒤 조사에 착수했다. 조사 결과 보람상조개발은 그룹 내 계열사들로부터 온라인 고객상담 등 고객관계관리(CRM) 업무를 위탁받아, 홈페이지로 수집한 개인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DB)를 운영하면서 접근제어 등 안전조치를 소홀히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해커는 홈페이지 보안 취약점을 이용한 SQL(구조적 질의 언어) 인젝션 공격으로 데이터베이스에 침입해 고객개인정보를 탈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유출된 개인정보는 보람상조 홈페이지 통합 회원 및 온라인 상담 신청자 등의 이름, 생년원일,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 5가지 항목 총 2만 7882건으로 조사됐다. 그뿐 아니라 유출 당시 보람상조그룹은 개인정보 유출 통지 법정 기한인 72시간을 넘겨 통지한 것은 물론 보관 기간이 지나 파기해야 하는 개인정보들 마저 그대로 보관하고 있었던 사실도 확인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계열사가 얽힌 복잡한 환경에서 보안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한 사례”라며 “효율성보다는 처리 체계의 투명성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정윤
2026-05-14 18:56:02
산업/재계
아우디 서초에 다시 불 켰다 … KCC오토리움 입성에 업계 촉각
위본모터스 떠난 자리에 새 간판, “이번엔 다를까”
[데일리환경=정민오 기자] 운영이 중단됐던 아우디 위본모터스의 서초 전시장 자리에 새 딜러사인 KCC오토리움의 '아우디 서초전시장'이 문을 열었다. 한때 외벽 로고까지 철거되며 사실상 폐쇄 상태였던 곳에 다시 아우디 간판이 걸리면서 업계의 시선도 다시 서초동으로 향하고 있다.KCC오토리움 서초전시장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일명 '서초동 수입차'거리에 위치하며, 기존 위본모터스 서초전시장 건물 그대로다. 업계에서는 단순한 사업장 교체 이상의 의미로 보는 분위기다. 같은 장소에서 기존 딜러는 철수했고, 새로운 딜러사가 다시 영업에 나섰기 때문이다. 실제 현장 분위기는 과거와 사뭇 다르다는 평가도 나온다. 아우디 서초전시장 관계자가 운영하는 sns에는 “새 전시장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더 불태워 보겠다”는 표현과 함께 "일부 직원들은 공식 오픈 전인 지난 4월 22일부터 미리 출근해 업무를 진행했고, 전시장 공사 마무리와 함께 오픈 준비에 힘썼다"는 내용을 담았다.전시장 내부에는 최근 선보인 신형 A6 55 TFSI, Q4 e-tron 스포트백, Q5 TFSI 등 주요 차량이 전시됐고, 전기차 충전 시설과 지하 주차 시스템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강남 아우디의 새로운 랜드마크'라는 공격적인 영업 의지를 드러냈다.관련업계에서는 이번 서초 전시장 재오픈을 단순한 신규 오픈 이상의 상징적 사건으로 보고 있다. 기존 위본모터스 시절 해당 전시장은 아우디 강남권 핵심 거점 가운데 하나였지만, 지난해 운영 중단 이후 외벽 로고 명판까지 철거되며 사실상 폐쇄 수순을 밟았었다. 당시 업계에서는 딜러사인 위본모터스의 수익성 문제와 네트워크 재편 가능성 등이 거론된 바 있고, 실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시된 위본그룹 계열사 감사보고서에서 손실 흐름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개별 사업장 운영 중단과 재무 상황 간 직접적 인과관계와 직접적 배경에 대해서는 다양한 해석이 존재한다.수입차 업계 관계자는 "같은 브랜드, 같은 자리라도 결국 운영 주체에 따라 분위기와 성과가 달라진다"며 "KCC오토리움이 서초 전시장을 다시 강남권 핵심 거점으로 살려낼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라고 말했다. 또한 "해당 아우디 전시장 바로 옆에 붙은 랜드로버 전시장이 같은 딜러사인 KCC오토리움이라 시너지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최근 수입차 시장은 단순 판매 경쟁보다 딜러사의 자금력과 운영 안정성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시장 유지비와 서비스센터 운영, 재고 부담까지 감당해야 하는 구조에서 딜러 역량 차이가 실적에 직접 연결된다는 것이다.같은 자리, 같은 브랜드지만 운영 주체는 달라졌다. 한때 불이 꺼졌던 아우디 서초 전시장이 이번에는 시장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업계 관심이 쏠린다.정민오 기자 assh1010@dailyt.co.kr
정민오
2026-05-11 13:37:04
산업/재계
요즘 뜨고 있는 ‘K-관상어’ 반려문화로 세계 시장 정조준
“열대어보다 화려한 우리 물고기”… 토속 품종 5선 주목 ICT 결합한 스마트 수조·자동 케어 용품으로 공략
우리 곁의 물세계를 안방으로 옮겨오는 ‘관상어 반려문화’가 새로운 산업 전성기를 맞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우리 고유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첨단 기술을 접목한 ‘제3차 관상어 반려문화 종합계획’을 발표하며, 관련 산업을 고부가가치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종합계획의 핵심은 수입산 열대어에 의존하던 관상어 시장의 중심을 ‘K-토속 품종’으로 이동시키는 데 있다. 매니아들 사이에서 이미 독보적인 매력을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관상어 품종 5선을 소개한다.먼저 한국 고유종으로 몸 옆면의 분홍색 줄무늬가 일품인 각시붕어다. ‘K-열대어’라는 별칭답게 화려한 색채를 자랑한다. 몸길이는 보통 4~5cm 내외이며,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긴 달걀 모양이다. 몸 옆면 중간부터 꼬리지느러미까지 가늘고 긴 푸른색 가로띠가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5~6월 산란기가 되면 수컷은 입 주변과 지느러미 등에 붉은색과 노란색이 섞인 화려한 혼인색이 나타나 열대어 못지않은 아름다움을 뽐낸다.이어 '한국의 베타'라고 불릴 만큼 화려하고 성깔 있는버들붕어는 우아하게 뻗은 지느러미와 아가미 옆의 푸른 점이 특징이다. 보통 5~7cm 정도이며, 몸은 옆으로 납작한 긴 타원형 모양이다. 번식할 때는 수컷이 수면 위에 입으로 공기 방울을 뱉어 거품집을 만들고 암컷이 알을 낳으면 수컷이 알을 거품집으로 옮겨 지극정성으로 돌본다.영화 제목으로도 유명한 대한민국 고유종 쉬리는, 우리나라 민물고기 중 가장 아름다운 종으로 손꼽힌다. 맑은 여울을 상징하는 품종으로, 몸체에 흐르는 금빛 줄무늬가 관상 가치를 극대화한다. 몸 옆면에 금색, 은색, 보라색이 어우러진 화려한 줄무늬가 있어 헤엄칠 때 반짝거리며 자갈 사이에 알을 낳는다. 모양이 마치 '미사일'처럼 날렵하게 생겼다. 인기종 금강모치는 금강산에서 처음 발견되어 붙여진 이름이다. 주황색과 보라색이 어우러져 신비로운 발색으로 몸 옆면에 두 줄의 오렌지색 굵은 가로띠가 있다. 지느러미 시작점에도 선명한 오렌지색 반점이 있어 매우 화려하다. 최상류의 아주 차갑고 맑은 물에서만 산다.강인하고 친숙한 망둑어인 민물검정망둑은 ‘물강아지’라는 애칭으로 반려인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몸은 전체적으로 검은 갈색이며, 머리가 크고 옆으로 넓적하다. 망둑어과 특유의 빨판 모양 배지느러미를 가지고 있어 돌이나 벽면에 잘 달라붙는다. 산란기에 수컷은 몸이 아주 새카맣게 변하며 지극정성으로 알을 지키는 부성애를 보여준다.국내 관상어 시장은 연평균 7~8%씩 성장하며 현재 약 5,000억 원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계획을 통해 토속 품종의 대량 양식 기술을 보급하고 유통 이력제를 도입함으로, 무분별한 자연 채집을 방지하고 ‘지속 가능한 반려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복안이다. 특히 용품 국산화와 스마트 수조 기술은 글로벌 관상어 시장(연간 약 50조 원 규모) 수출을 위한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이상 고온과 기후 이변 속에서, 우리 강산의 생명력을 안방 수조에서 피워내는 노력이 기후 위기 시대의 새로운 산업적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천지은
2026-05-11 13:17:50
금융
국세청 조사4국, 하나금융 비정기 특별 세무조사 돌입…금융권 ‘긴장’
李 대통령, 금융기관 공공성 지적·구조 개혁 의지 배경인지에 관심 집중
국세청이 하나은행과 하나금융지주에 대한 비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권이 긴장한 모습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8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서울 중구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 본사에 인력을 투입해 특별 세무조사를 벌였다. 탈세와 비자금, 부당 내부거래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하는 조사4국이 직접 투입됐다는 점에서 국세청이 하나금융 측이 세금을 탈루한 혐의를 포착하고 비정기 세무조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하나금융이 세무조사를 받는 것은 지난 2022년 정기 세무조사 이후 처음으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기관의 공공성 취약을 지적하며 구조 개혁 의지를 보인 것을 배경으로 한 이례적인 비정기 세무조사가 이뤄지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앞서 지난해 금감원은 퇴임 임원을 고문으로 채용해 고액 자문료를 지급하던 하나금융에 고문 채용 요건을 강화하고 대표이사를 고문으로 선임할 경우 이사회 전결을 받도록 지도한 바 있다. 하나금융 퇴직 임원이 고문으로 재취업할 경우 퇴임 당시 기본급의 60~80%를 고문료로 받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정윤
2026-05-11 07:48:43
금융
1.5조 푼다 ···KB국민, '중금리대출' 역할 자처
김용범 ‘잔인한 금융’ 발언 직후 초고속 화답 리딩뱅크 체면보다 정책 맞추기 지적
KB국민은행이 올해 1조5300억원 규모의 민간 중금리 대출 공급 계획을 내놓자 금융권 안팎에서는 사실상 정권 눈치보기에 바빠다. 대통령실에서 포용금융을 확대하라는 공개 압박이 나오자마자 KB국민이 가장 먼저 화답에 나선 모습이어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 올해 1분기에만 3068억원 규모의 민간 중금리 대출을 공급했다. 이는 4대 시중은행 전체 공급액의 절반 수준이다.더 나아가 KB국민은 연말까지 공급 규모를 1조5300억원으로 확대한다는 계획까지 서둘러 내놨다.이번 발표는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최근 은행권을 겨냥해 '잔인한 금융'이라고 공개 비판한 직후 나왔다.금융권 관계자는 “정부가 한마디하면 은행이 곧바로 대출 확대나 상생금융안을 들고나오는 구조 자체가 비정상적”이라며 “민간 금융회사가 아니라 준공공기관처럼 움직이는 모습”이라고 지적했다.은행권 내부에선 수익성과 건전성 훼손 우려가 나온다. 중금리 대출은 취약차주 비중이 높은 만큼 경기 둔화 국면에서는 연체율 상승 가능성이 크다. 결국 정책 부담을 민간 금융회사에 떠넘기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이 같은 상황에서 스스로 리딩뱅크라 자부하는 KB국민이 다른 시중은행의 맏형 역할을 하기보다는 정부 메시지에 대한 충성 경쟁을 유도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또 다른 시중은행 관계자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은행들이 코드 맞추기 경쟁에 들어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며 “포용금융이 아니라 사실상 정치금융처럼 흐르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현장에 많은데 KB국민이 그 '신호수'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 관계자는 "KB국민이 업계 1위인 만큼 정부 압박에 가장 민감할 수밖에 없는 처지라는 것은 이해하나 은행권의 이해 관계를 대변하는 자세도 분명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정윤
2026-05-08 10:42:12
경제
정의선, ‘계동 15층’ 택했지만…상징만 있고 성과는 없다면 ‘공허한 귀환’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고(故) 정주영 창업회장의 상징적 공간인 계동 사옥 15층에 업무 거점을 마련하면서 재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이번 행보를 두고 ‘정주영 DNA 계승’이라는 평가와 함께, 실질보다 상징에 기댄 전략 아니냐는 비판이 동시에 제기된다.지난 8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계동사옥 15층은 정주영 창업회장이 생전 집무실로 사용하던 곳으로, 범현대가에서 ‘권력의 상징’으로 통한다. 현대차그룹은 “강북 지역 업무를 위한 공용 공간”이라고 설명했지만, 재계에서는 이를 단순한 사무공간 확보로 보지 않는다. 상징성이 지나치게 큰 공간을 택한 만큼, 정의선 회장의 의중이 담긴 메시지로 해석하는 분위기가 우세하다.문제는 타이밍이다. 현대차그룹은 전동화 전환,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경쟁,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중대한 시험대에 올라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계동 15층’이라는 과거의 상징을 전면에 내세우는 것이 미래 전략과 얼마나 맞물리는지에 대해 의문이 커지고 있다.과거와 비교하면 더 선명해진다. 정몽구 명예회장은 2011년 현대건설 인수 이후 계동으로 복귀하며 ‘모태 기업 탈환’이라는 분명한 성과를 동반했다. 상징과 실적이 맞물리며 ‘왕의 귀환’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반면 정의선 회장의 이번 입성은 아직 그에 상응하는 가시적 성과와 연결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재계 관계자는 “계동 15층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현대가의 역사와 리더십을 상징하는 자리”라며 “그곳을 선택했다는 것 자체가 강한 선언이지만, 성과가 뒤따르지 않으면 오히려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말했다.일각에서는 ‘상징 정치’에 대한 피로감도 거론된다. 또 다른 관계자는 “글로벌 경쟁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시장이 원하는 것은 스토리가 아니라 실적과 기술 경쟁력”이라며 “상징을 앞세운 메시지가 반복되면 오히려 위기의식이 부족하다는 신호로 읽힐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정윤
2026-05-08 10:17:07
경제
이재관 의원, 도장·방수 업계 고통분담 위한 상생협약
회적 대화 통해 페인트사전문건설업계·종합건설사 상생 합의안 도출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이재관 국회의원(충남 천안을)은 7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중동전쟁 여파로 자재 가격 급등과 수급 불안에 직면한 전문건설업계(도장·방수 부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종합건설사가 함께하는 상생협약을 이끌어내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로 도료·방수재 등 주요 건설자재 가격이 급등하고 수급 불안이 심화되면서, 원가 상승분이 공사비에 제때 반영되지 못하는 등 중소 전문건설업체의 부담이 커져왔다. 이에 을지로위원회는 업계 간 구조적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적 대화기구를 출범시켰고, 책임의원인 이재관 의원이 업계 간 입장 차이를 지속적으로 조율하며 이번 상생협약 체결을 이끌어냈다. 이번 협약에는 페인트 제조 4사가 원료 가격 상승에 따른 자재 가격 인상 계획을 철회하거나 축소하고, 중동전쟁으로 인한 자재 수급 안정화 시기까지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일부 업체는 인상분 소급 적용까지 추진하기로 하며 현장의 부담 완화에 나섰다. 또한 페인트 제조사들은 품목별 확정가격 및 확정변동률을 사전에 공지해 거래의 예측 가능성과 투명성을 높이기로 했다. 종합건설사 역시 자재비 상승분이 공사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발주처와 협의를 추진하고, 원재료 수급 문제로 준공이 지연될 경우 공기 연장과 지체상금 면제, 자재 확보 지원 등을 통해 현장 부담 완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재관 의원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가격 조정 차원을 넘어, 거래 투명성을 높이고 외부 위기의 부담을 함께 분담하기 위한 사회적 대화의 의미 있는 성과”라며 “그동안 원자재 가격이 급등할 때마다 하도급 단계의 가장 약자인 중소 전문건설업체에 부담이 집중되던 구조를 개선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산업통상부 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 국토교통부 이진철 건축정책국장, 공정거래위원회 남동일 부위원장 등 정부 관계자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윤학수 중앙회장, 대한건설협회 권혁진 부회장 등 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어 KCC 조공훈 상무, 노루페인트 반영훈 상무, SP삼화 김정배 CBO, 강남제비스코 김재수 상무 등 페인트 제조사 관계자들과 삼성물산 예병용 조달본부장, 현대건설 구영철 PI본부장, 대우건설 안병관 조달본부장, GS건설 성낙현 조달본부장, 포스코이앤씨 박효욱 구매계약실장 등 15개 종합건설사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이정윤
2026-05-08 07:30:52
경제
어기구 의원 , 환경기술산업법 본회의 통과
철강소재 인증 확대 기대 환경성적표지 인증 컨설팅기초조사 지원근거 마련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어기구 의원(사진)이 발의한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약칭 환경기술산업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기업들이 친환경 제품 인증을 더 쉽 게 받을 수 있도록 정부가 준비단계부터 환경산업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된다.현행 환경성적표지 제도는 제품이 만들어지고, 사용되고, 폐기되는 전 과정에서 환경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숫자로 표시하는 인증제도다. 탄소중립과 ESG 경영이 중요해지면서 친환경 제품 인증의 필요성은 커지고 있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인증 준비 과정이 복잡하고 비용 부담도 커 제도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개정안은 기업들이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보다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환경부가 사전 컨설팅을 지원할 수 있는 환경산업근거를 마련했다. 제품의 환경영향을 미리 계산해보고, 인증 대상 제품이 법적 요건을 갖췄는지 확인하며, 환경성을 개선할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 등을 정부가 환경산업지원할 수 있다.이와 함께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재료와 제품을 발굴하기 위한 기초연구와 실태조사 근거도 담았다. 이번 법안 통과로 저탄소 철강소재를 비롯한 친환경 자재가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보다 쉽게 받을 수 있는 기반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녹색건축, 공공조달, 민간 건설현장 등에서 친환경 철강제품 사용을 늘리는 데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철강산업은 대표적인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으로 꼽히는 만큼, 저탄소 철강제품의 인증 기반을 넓히고 시장 활용도를 높이는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 재계 관계자는 “정책자금 융자, 인증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통합 서비스.환경기술산업 원스톱 서비스 사업화 지원 사업등 인증받고자 하는 제품 , 준비 과정에서 겪고 있는 구체적인 어려움( 데이터 산정, 비용 부담 등)을 맞는 맞춤형 지원 환경사업을 더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어기구 의원은 “이번 법안 통과로 탄소중립 시대에 저탄소 철강소재를 비롯한 친환경 제품의 인증 기반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회철강포럼 공동대표로서 글로벌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입법과 환경정책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이정윤
2026-05-08 07: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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