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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사회이슈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이정윤 기자
발행일 2025-11-24 14: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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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24일 김장철을 맞아 서초구 관내 '까리따스 방배 종합 사회 복지관' 등 복지시설 단체에 김장김치를 후원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에서 기부하는 김장김치는 1.6톤은 지역사회 저소득·취약계층 가정·무료 급식소에서 사용할 계획이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이동근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까리따스 방배 종합 사회복지관'을 찾아 관계자들과 환담하고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농협유통은 지역 사회를 위해 매년 김장김치 기부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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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
assh1010@dailyt.co.kr
위기의지구
친환경 전기차 뒤 불편한 이면… 배터리의 시작과 끝
[데일리환경 = 정민오 기자] 서울의 한 전기차 충전소. 케이블이 꽂힌 차량들 사이에는 엔진 소리도, 매연도 없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이동수단이 전기차로 옮겨질 것이라고 이야기하지만 그 조용함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도 조용한지 궁금해하지 않는다.전기차의 핵심인 배터리는 도로 위가 아니라 광산에서 시작된다. 코발트와 니켈, 리튬이 채굴되는 과정에서 이미 환경과 노동 문제가 동시에 발생한다는 지적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다. 특히 콩고 민주 공화국의 코발트 채굴 문제는 외신을 통해 반복적으로 제기돼 왔지만, 완전히 해결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전기차가 ‘배출가스 제로’라는 이미지를 갖는 동안, 그 이전 단계에서의 비용과 환경문제는 지속된다는 해석이다.이 지점에서 한국 배터리 산업도 예외가 아니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기업들은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핵심 공급자지만, 동시에 동일한 공급망 구조 안에 놓여 있다. 실제로 기업들이 발간한 지속가능성 보고서에서도 원재료 조달 과정에서의 환경문제, 노동 인권 문제 리스크를 별도로 관리 대상으로 두고 있다는 점은, 업계의 공공연한 사실이다.배터리는 만들어지는 순간에도 이미 상당한 에너지를 소비하고 환경 문제를 야기한다. 생산 공정에서 사용되는 전력이 얼마나 깨끗한가에 따라 같은 제품이라도 탄소 배출량이 크게 달라진다는 연구들이 이어지고 있다. 전기차가 도로 위에서 배출하지 않는 만큼, 그 부담이 공장과 발전소로 이동하는 구조다. 결국 ‘친환경’이라는 평가는 전기차 자체가 아니라, 생산 과정 전체를 기준으로 다시 계산되어야 한다는 주장도 힘을 얻고 있다.또한 수명을 다한 배터리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이제 막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재활용 기술은 발전 중이지만 아직 모든 물량을 감당할 수준은 아니고, 폐기 과정에서의 환경 위험성 역시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 고(故)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장녀인 박선영 대표가 운영하는 더하우영성경영연구소 김규덕 고문은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또 다른 문제가 야기된다”면서, “본질을 보지 않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이라고 오래전부터 주장해왔다.그동안 전기차 보급 확대와 친환경이라는 허울좋은 단어에 논의가 가려져 있었지만, 앞으로는 이 문제가 산업 전체의 부담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크다.한국 배터리 기업들이 이 문제를 인지하고 있기에 외면하고 할 수 없는 현실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공급망 추적 시스템을 도입하고,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높이고 있다”면서, “노동 인권, 윤리적 조달 기준을 강화하는 시도도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다른 업계 관계자는 “현실적으로 광산에서 완성차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긴 사슬을 완전히 관리 통제하는 것은 구조적으로 쉽지 않다”고 말했다. 결국 친환경 산업이라는 이름 아래 놓인 이 복잡한 현실은, 단순한 기업의 노력만으로 해결되기 어려운 영역에 가깝다. 전기차는 분명 이전보다 발전된 대안이다. 다만 그 이면을 고려했을 때 완전한 해답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충전소의 조용한 풍경 뒤에는 광산과 공장, 그리고 아직 처리되지 않은 미래의 폐기물까지 이어지는 긴 경로가 존재한다. ‘친환경’이라는 단어 속에 가려 보이지 않는 부분에 대한 답변을 얻을 때까지, 은 끝까지 질문할 것이다.
이정윤
2026-03-29 20:44:41
지구온난화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자율주행버스 4월 20일 시범운행 개시
EDC 주요 거점 10km 구간 순환, 시범운행 기간 동안 요금 전액 무료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자율주행버스가 오는 3월 30일(월) 시승식을 가지고 4월 20일부터 시범운행에 들어간다.김도읍 의원(부산 강서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10일 “오는 4월 20일부터 12월 말까지 약 9개월간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범운행은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내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순환형 노선으로 운영된다. 운행구간은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스마트빌리지, 호반써밋스마트시티, 수자인, 푸르지오린아파트, 대저중앙초‧가락중, e편한세상, 푸르지오 등 왕복 10km 구간을 순환한다. 전체 노선 운행시간은 약 30분이다.운행 시간은 평일 오전 8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배차간격은 60분으로 하루 6회 운행한다. 차량은 자율주행 레벨(조건부 자동화, 차량이 고속도로나 특정 조건에서 운전자의 개입 없이 주행을 수행할 수 있는 단계 ) 3 수준의 전기버스로, 1대가 운행되며, 최대 승객 20명(승객 19명, 운전자 1명)이 탑승할 수 있다. 시범운행 기간에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향후 시범운행 기간 동안 축적된 운행 데이터를 토대로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출‧퇴근 시간에는 순환 운행, 수요가 적은 시간대에는 수요응답형(DRT)으로 전환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노선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 말까지 자율주행버스 1대를 추가하고, 내년(2027년)까지 1대를 더 늘려 2027년까지 총 3대의 자율주행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율주행버스 도입은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사업(이하 EDC 스마트시티:에코델타 내 84만평 부지, 2039년까지 총 5조 6,157억원 투입해 문화‧주거‧업무‧상업시설 조성 및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 사물인터넷(IoT) 등 25종 스마트서비스 구축 및 운영 )의 일환으로, 이번 사업이 추진되기까지는 김도읍 의원의 노력이 컸다. EDC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지난 2018년 국가시범도시로 선정됐으나, 민간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지연 등으로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었다. 이에 김도읍 의원은 국토교통부, 부산시, 사업시행자 등과 긴밀히 협의하여 지난해 SPC 설립을 이끌어 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됐다. 또한, 김도읍 의원은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자율주행 차량 서비스 고도화(45.35억원) 예산 등 국비 130억원을 정부안에 반영시켰고,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 AI 보안관제시스템 구축 등 35억원을 증액하여 올해(2026년) 국비 총 165억원을 확보했다. 김도읍 의원은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은 부산 강서구가 미래형 대중교통 서비스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이번 시범운행을 통해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래형 대중교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의원은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의 명성에 걸맞은 세계적 수준의 스마트서비스를 주민들께 제공하고,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미래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윤
2026-03-29 14:35:07
지구온난화
[포토]WWF, 지구를 위한 1시간 소등 ‘어스아워 캠페인’
WWF(세계자연기금)가 3월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세계 최대 자연보전 캠페인 ‘어스아워’를 진행했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번 20주년을 맞아 올해 어스아워에는 YTN서울타워, 국회의사당, 63빌딩, 반포대교, 광안대교, 서울특별시청, 숭례문, 광화문 이순신·세종대왕 동상, 롯데월드타워, 예술의전당, GS건설, 한솔섬유, 한국씨티은행 등 다양한 랜드마크와 공공기관, 기업들이 소등에 참여했다. 지구를 위한 1시간 소등. WWF(세계자연기금)가 개최하는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가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어스아워는 세계 최대 자연 보전 캠페인으로, 기후 위기와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1시간 동안 불을 끄며 함께 행동에 나서자는 취지로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해 현재 전 세계 190여 개국이 함께하고 있다. 올해 한국에서는 ‘지구상의 이유로 쉽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 속 작은 쉼을 통해 지구를 위한 행동에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정윤
2026-03-29 14: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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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충남 예산 산불 발생 및 진화 완료
신속히 진화자원 투입하여 산불발생 27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은 3월 29일 17시 03분경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 광시리 산53-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7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 산불진화차량 10대, 진화인력 45명을 신속 투입하여 17시 3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재난방지법 제48조에 따라 산불전문조사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 과 충청남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정윤
2026-03-29 20:21:41
사회이슈
‘26년 상반기 공동주택 하자 판정 상위 20개 건설사 명단 공개...(주)순영종합건설,신동아건설(주),(주)라인 순
사업주체가 하자보수 이행결과 등록시 신청인에게 SMS 알림 등 서비스도 제공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이하 “하심위”, 위원장 정태화)에 신청된 공동주택 하자 건수 및 처리 현황과 ’26년 상반기(6차*) 하자 판정 결과 상위 건설사 현황을 공개한다.이번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하심위는 지난 5년(’21~’25) 간 연평균 약 4,600여건의 하자 관련 분쟁사건(하자심사, 분쟁조정·재정 포함)을 처리하였으며, ’25년에는 총 4,761건의 사건을 처리 한 것으로 나타났다.공동주택의 하자 여부를 판정하는 ‘하자심사’는 ’21년부터 ’26년 2월까지 총 10,911건이 신청되었고, 하심위로부터 실제 하자로 판정받은 비율(하자판정 비율)은 68.3%(7,448건)로 나타났다.판정된 하자의 주요 유형을 살펴보면, 기능 불량(18%), 들뜸 및 탈락(15.1%), 균열(11.1%), 결로(9.9%), 누수(7.6%), 오염 및 변색(6.8%) 순이다.최근 6개월(’25.9.~’26.2.)을 기준으로 하자 판정 건수가 많은 상위 건설사는 (주)순영종합건설(249건, 세부 하자수 기준), 신동아건설(주)(120건), (주)빌텍종합건설(66건), (주)라인(56건), 에스지건설(주)(55건) 순으로 나타났다.특히 5년(’21.3~’26.2) 누계 기준으로는, (주)순영종합건설(383건, 세부 하자수 기준), (주)대명종합건설(318건), 에스엠상선(주)(311건), 제일건설(주)(299건), (주)대우건설(293건) 순으로, 대형 건설사의 세부 하자 수 감소에 따라 그간 1차 발표(’23.9)부터 유사했던 상위 건설사 순위가 금번 발표 시 크게 변동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금번 발표까지의 5년 누계 기준 세부 하자 건수 통계를 살펴보면 3차 발표(’24.10) 이후부터 전체 하자 건수가 지속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주기적인 명단 공개에 따라 사업주체의 품질관리가 강화되고, 하자보수를 조속하게 처리하는 등에 따른 것으로 판단된다. 하자판정 비율 을 기준으로 하는 경우, 최근 6개월(’25.9.~’26.2.)간 상위 건설사는 (주)빌텍종합건설(244.4%), (주)정우종합건설(166.7%), (주)순영종합건설(149.1%), (유)정문건설(100.0%), (주)엘로이종합건설(40.4%)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21.3~’26.2) 누계 기준으로는 지우종합건설(주)(2,660.0%), 삼도종합건설(주)(1,687.5%), (주)지향종합건설(1,681.3%), 혜성종합건설(주)(1,300.0%), (주)백운종합건설(741.7%) 순으로, 이는 지난 5차 발표(’25.10)시 건설사 순위와 유사하다.현재 하심위가 하자심사 결과 최종 하자로 판정한 경우, 사업주체는 「공동주택관리법령」에 따라 60일 이내 하자를 보수하고 “하자관리정보시스템 ”에 그 결과를 등록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하심위는 입주자가 사업주체의 하자보수 결과를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사업주체가 하자보수 이행결과 등록 시 신청인에게 SMS를 통해 알리고, 신청인이 이행결과 관련자료를 누리집과 모바일을 통해 열람 가능토록 하자보수 결과 확인 체계를 개선 중이다. 이번 조치를 통해 하자 심사를 신청한 입주자의 알 권리가 향상되고, 사업주체의 책임 있는 하자보수 이행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앞으로 입주자가 공동주택 하자에 대한 정보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26년 하반기(7차 공개)부터는 하자 판정 결과 상위 건설사 명단 공개를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누리집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변경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장우철 주택정책관은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하자 판정 건수가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은 지속적인 명단 공개의 실질적 효과”라며, “앞으로도 명단 공개를 통해 건설사의 품질 개선을 유도하고, 하자 관련 제도 또한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공동주택 하자와 관련된 입주자의 권익을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윤
2026-03-29 15:04:33
사회이슈
[포토] 휘발유 값 급등 예정에 ‘우리동네 착한 주유소’ 오전부터 차량 행렬 이어져
석유 가격 2차 상한 인상 조치 여파로 전국 주유소 유가 연이틀 상승세
한 달 째 이어지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에 협상마저 순조롭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국제 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한 주유소 앞에 차량 행렬이 길게 늘어서 진풍경을 자아냈다.28일 서울의 한 HD현대오일뱅크 셀프주유소에는 오전부터 차량들이 길게 늘어섰다. 정부의 석유 가격 2차 상한 인상 조치 여파로 전국 주유소 유가가 연이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리터(L)당 1,787원· 경유 1,758원이라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있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28일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L)당 1849.66원으로 전날보다 10.87원 올랐으며, 전국의 휘발유 가격대는 리터당 1743~2498원에 형성돼 있다. 한편, 휘발유 가격이 앞으로 리터당 2천원을 넘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소비자들은 출.퇴근 시 되도록 대중교통 이용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윤
2026-03-28 17:13:59
사회이슈
우희종 회장, ‘직무청렴계약’ 체결…윤리경영 강화 의지 표명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지난 26일 과천 본관에서 우희종 회장과 이사회 선임 비상임이사 간 ‘직무청렴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식은 우 회장 취임 이후 조직 내 윤리경영을 한층 강화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무청렴계약은 「한국마사회 임원 직무청렴계약 운영규정」에 근거해 체결되었으며, 기관장을 비롯한 최고경영진이 재직 기간 중 준수해야 할 청렴 의무와 위반 시 적용되는 제재 사항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법령 및 제반 규정 준수를 통한 공정한 직무 수행 ▲직무 관련 금품 수수 및 이권 개입 금지 ▲직무 관련 정보 유출 및 알선·청탁 금지 등이 포함됐다. 특히 청렴 의무 위반 시 징계와는 별도로 경영평가 성과급 환수 등 경제적 제재를 병행함으로써 책임경영의 실효성을 높였다. 우희종 회장은 체결식 직후 “기관의 청렴도는 최고경영진의 솔선수범에서 출발한다”며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엄격한 직무 윤리를 확립해 한국마사회가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기업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현출 선임 비상임이사는 “이사회 차원에서도 청렴경영을 철저히 점검하고 지원해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청렴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정윤
2026-03-28 11:09:46
사회이슈
서울대공원 ‘2026 봄꽃축제’ 다채롭고 풍성한 벚꽃과 환경보호 중요성 함께 일깨워
‘폐목재를 활용한 목공 체험’, ‘업사이클링 화분 만들기’ 등 프로그램도 마련
본격적인 봄이 왔음을 알리는 진해군항제가 27일 개막한 가운데, 서울대공원이 이에 발맞춰 오는 4월 4일(토)부터 12일(일)까지 ‘2026 봄꽃축제’를 개최한다.서울대공원은 “올해 봄벚꽃축제는 ‘동화 속 봄꽃여행’ 이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에게는 호기심을,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벚꽃이 만발하는 봄 시즌, 국내 유명 축제들 사이에서도 서울대공원의 ‘봄꽃축제’는 단연 상위권에 자리 잡고 있다. 서울대공원 봄꽃축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스카이리프트’를 탑승해 공중에서도 벚꽃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생활 속에서 탄소배출 절감을 실천하고 있는 대중교통 이용객들을 위하여 ‘기후동행카드’ 소지자라면 입장료 50% 즉시 할인을 제공하는 등 특별한 혜택을 마련하기도 했다. 관람객들 사이에서 이미 서울대공원의 봄꽃축제는 ‘인생샷’을 건지기 좋은 곳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호숫가 둘레길의 왕벚나무, 동물원의 겹벚꽃나무, 그리고 청계산 자락의 산벚나무 등 총 2,000여 그루의 다채롭고 풍성한 벚꽃이 봄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그뿐 아니라 서울대공원은 관람객들에 낮에는 체험, 공연 등 풍성하고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밤에는 친근한 동화 속 캐릭터가 등장하는 야간 조명을 설치하여 낭만적인 야간 벚꽃길을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주말에는 어린이 뮤지컬 '피터팬', 봄의 정취와 어울리는 라이브 공연 등을 선보인다. 또한 1985년에 개원하여 올해로 4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우리나라 최초 공립수목원으로 환경보전에도 지속적 노력을 하는 만큼, ‘폐목재를 활용한 목공 체험’, ‘업사이클링 화분 만들기’ 등 기후위기 시대에 자연성 회복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박진순 서울대공원장은 “올해 서울대공원 벚꽃축제는 시민들이 봄을 충분히 즐기실 수 있도록 기간을 연장하고 풍성한 환경 프로그램도 준비했다”며, 소중한 가족들과 잊지 못할 봄의 쉼터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윤
2026-03-28 11:02:04
사회이슈
고광민 시의원,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 위원 위촉…서울시 ‘AI정책 컨트롤타워’ 합류
“‘기다리는 행정’에서 ‘찾아주는 AI’로 패러다임 전환 기대…공정성‧안전성 확보해 시민 체감 성과 창출해야”
서울 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 서초3)은 3월 26일(목)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식에서 위원으로 위촉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인공지능 기본조례」에 근거하여 설치된 기구로, 서울시 인공지능(AI)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제도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원회는 고광민 의원을 비롯해 정책·기술·산업·윤리 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원장에는 정송 카이스트(KAIST) AI연구원장이 선출되었다. 이날 제1차 회의에서는 ▲2026 서울시 인공지능 행정 추진계획, ▲서울형 LLM(초거대언어모델) 구축 및 AI 서비스 시범 적용, ▲서울시 인공지능(AI) 기본계획 수립 등 서울시 AI 행정의 향방을 결정할 핵심 의제들이 논의되었으며, 위원회 출범에 앞서 실시된 시민 9,425명의 설문 결과도 함께 공유되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민들은 공공 AI 도입시 책임성(60.7%)을 효율성(25.3%)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행정 편익(37.9%)보다는 보안 강화(43.7%)를 선택한 비율이 높았다. 또한 AI 도입 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공공 분야로는 24시간 민원 상담 및 서류 간소화(22.6%)가 1위를 차지해 실용 행정에 대한 요구도 확인할 수 있었다.이에 고광민 의원은 “AI는 이제 단순한 기술 트렌드를 넘어 시민의 일상에서 필수 요소가 되었다”며, “공공영역의 AI는 무엇보다 시민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공정성과 투명성, 안전성 확보가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광민 의원은 “디지털 소외계층을 아우르는 포용적 설계와 철저한 정책 실효성 점검을 통해, 기술 발전에 발맞추면서도 시민이 안심하고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정윤
2026-03-27 20:30:19
사회이슈
이상훈 시의원, “ 서울의 희망이 소상고인이 될 수 있도록 현장 목소리 소통하는 박람회 되길”
전국 최초 소상공인 단독 박람회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2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년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개막식 에 참석하여 서울 민생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들과 소통하고, 현장에 맞는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 개발을 강조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Feel the Growth, See the Change"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만을 위해 마련된 단독 박람회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이 활용할 수 있는 보증 상담부터 경영 컨설팅, 스마트서비스 체험 프로그램과 우수 소상공인 상품을 홍보·판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25개 자치구 지역경제과는 물론이고 서울신용보증재단 25개 종합지원센터와 협력 은행들도 박람회 현장에 함께 부스를 마련하고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상훈 의원은 개막식 직후 진행된 '프렙 아카데미 수료생 창업가 간담회'에 참석하여 청년 창업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운영하는 청년창업 '프렙 아카데미'는 지난 3년간 수료생 창업 생존율 92.8%(일반매장 50.3%)를 기록하며 자생력 강한 청년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의 산실로 자리 잡았다. 중장년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지원과 골목상권 예산 확보에 앞장서 온 이상훈 의원은 "비대면 소비가 일상화된 환경에서 디지털 역량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기술"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소상공인이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고 자생력을 키우는 실질적인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상훈 의원은 "창업 생존율을 통해 검증된 아카데미의 성공모델이 개별 점포의 성장을 넘어 골목상권 단위로 확장되어야 한다"며, "청년들의 도전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앵커 스토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정윤
2026-03-27 11:25:43
사회이슈
영등포구,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무료 지원
지난해 1,156명 혜택… 올해도 사각지대 없는 ‘밀착 지원’ 지속
영등포구가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면역력 강화에 나선다. 대상포진은 과거 앓았던 수두 바이러스가 체내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질 때 피부 발진과 통증을 유발하는 질병이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의 발병률은 젊은 층보다 약 10배 높아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구는 비용 부담으로 예방접종을 망설이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시행한다. 접종 대상은 구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생계 및 의료급여 기초생활수급자이다.단 과거에 대상포진 예방 접종을 받은 경우에는 접종을 받을 수 없으며, 이미 대상포진을 앓은 경우에는 회복 후 6~12개월이 경과해야 접종이 가능하다. 구는 지난해에도 취약계층 어르신 1,156명에게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했다. 올해 역시 경제적 부담으로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지원 대상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구강건강을 위해 무료 불소도포를 지원한다. 치아에 막을 씌워 충치가 생기는 것을 막아주고, 찬물에 이가 시린 증상도 완화한다. 보건소를 방문하면 연 2회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영등포구 관계자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평생 단 1회로 충분한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꼭 접종 받으시기 바란다”라며 “모든 구민이 건강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라고 전했다.
이정윤
2026-03-27 07:52:41
사회이슈
한림제약, 남수단 재건지원단 ‘한빛부대’에 의약품 지원
한림제약(대표 김정진)이 지난 19일 국제평화지원단을 방문, 남수단 재건지원단 ‘한빛부대’ 장병들을 위한 약 4,800만 원 상당의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열악한 현지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건강 관리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남수단 지역은 연중 고온의 기후와 건조한 환경, 잦은 흙먼지 등으로 인해 생활 여건이 열악하며, 의료 인프라가 충분하지 않아 장기간 임무 수행 과정에서 장병들의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림제약은 이러한 환경을 고려해 눈의 건조감과 피로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티어클린 점안액, 건조한 눈 개선과 눈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오큐타임 센스리브 등으로 지원 품목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한빛부대 21진 단장 이정대 대령은 "남수단 현지는 강한 태양빛과 고온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외부 활동 시 시력 보호를 위해 항상 선글라스를 착용해야 할 정도"라며, "이번 의약품 지원이 한빛부대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 유엔 평화유지 임무를 무사히 완수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감사를 표했다.한림제약 영업지원본부장 최천옥 상무는 "한빛부대의 임무 수행에 조금이나마 조력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답하며, “매년 사회 소외계층에서부터 국방에 헌신하는 우리 국군 장병들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윤
2026-03-26 20: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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