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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홍보회사 피알런, JTBC 김준현 부사장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사장으로 영입
이정윤 기자
발행일 2026-01-05 12: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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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홍보대행사 ㈜피알런(대표 이회석)은 5일 김준현 전 JTBC 대외협력총괄 부사장을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준현 사장은 언론사 기자 및 경영임원과 대기업 홍보임원(한샘 기업문화실장-전무)의 풍부한 경력을 바탕으로 피알런의 고객사 PR전략수립, 리스크 매니지먼트 등 브랜드커뮤니케이션을 총괄할 예정이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
이정윤 기자
assh1010@dailyt.co.kr
사회이슈
영등포구,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무료 셔틀버스’ 운행
3개 임시 운행 노선 운영, 배차 간격 20~30분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13일 예고된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무료 셔틀버스를 긴급 운행하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해 구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구는 13일 새벽 6시부터 45인승 버스 14대를 즉시 투입해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된 노선 가운데 마을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주요 거점과 지하철역을 연계하는 임시 운행 노선 3개를 마련해 운영한다. 임시 운행 노선은 ▲1번 노선, 선유도역~당산역~영등포시장역~영등포역 ▲2번 노선, 문래역~국화아파트~문래중학교(문래동 순환) ▲3번 노선, 보라매역~공군호텔~샛강역~여의도역이다. 노선별 각 2~3대의 차량이 배치돼 순환 운행될 예정이다. 각 셔틀버스에는 구청 직원이 탑승해 구민의 안전한 승‧하차를 지원하고, 운행 노선과 정류장 안내를 맡는다. 무료 셔틀버스는 13일부터 파업 종료 시까지 운영되며, 운행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배차 간격은 20~30분으로, 출‧퇴근 시간대에는 교통 혼잡을 고려해 집중 배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구는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24시간 교통 상황을 살피며 구민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아울러 구청 누리집,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무료 셔틀버스 정보를 안내하며, 최대한 많은 구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최호권 구청장은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며 “불가피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마을버스와 지하철 등 대체 교통수단을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정윤
2026-01-13 07:51:10
사회이슈
동대문구, 설 앞두고 축산물 위생업소 521곳 특별점검
1월 12~23일 축산물판매업소 등 대상…위생 관리·표시 기준·이력제 준수 여부 확인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설 대비 축산물 위생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유통·판매 단계에서 위생관리의 빈틈을 줄이겠다는 취지다.점검은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축산물판매업소 등 521개소가 대상이다. 구는 현장 점검을 통해 ▲축산물의 위생적 관리 여부 ▲축산물 표시 기준 준수 여부 ▲축산물 이력제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 사항 이행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서류 확인에 그치지 않고, 영업장에 보관·판매 중인 축산물을 수거해 검사하는 안전성 점검도 함께 진행한다. 구는 이를 통해 위해 요소를 조기에 가려내고, 유통 단계에서의 불안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지도와 교육을 병행해 즉시 개선하도록 하고, 중대한 위반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에 나선다. 구는 설 연휴 전까지 집중 점검을 마무리한 뒤에도, 안전한 축산물 공급이 유지되도록 위생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설 대비 축산물 위생 점검을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내 축산물 취급 업소에서도 위생과 안전에 대한 자발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정윤
2026-01-13 07:46:07
사회이슈
용산구, 도시 미관 해치던 한전 지상기기‘도시의 비밀상자’로 재탄생...도시환경변화
소규모 기반시설을 도시 경험으로 확장한 용산형 공공디자인 모델 제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도시 미관을 해치던 전력시설을 시민의 일상에 스며드는 공공디자인으로 탈바꿈시켰다. 구는 도심에 설치된 한전 지상기기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약 3개월간 공공디자인 시범사업을 진행해 최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녹사평광장(2개)과 이태원전망대 앞 보도(2개), 이태원역 4번 출구 일대(1개) 등 모두 3곳이다. 한전 지상기기는 전력과 통신 등 도시 기능 유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지만, 그동안 거리 경관을 해치고 보행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로 인식돼 왔다. 여러 자치구에서 외관개선 사업이 추진되기도 했으나, 주로 안전 확보와 관리 중심에 머물러 시민들이 직접 이용하거나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제한적이었다. 용산구는 이번 시범사업에서 전력시설을 단순히 ‘가려야 할 대상’이 아닌, 도시 곳곳에 숨겨진 보물상자라는 의미의 ‘도시의 비밀상자(Urban Secret Box)’로 설정했다. 시설의 본래 기능은 유지하면서도, 시민이 앉거나 만져보는 등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요소를 더해 즐거움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이번에 개발된 디자인은 표준형과 특화형으로 구성된다. 표준형은 초고성능 콘크리트(UHPC) 외장재를 활용해 외관을 단정하게 정리한 기본 모델로, 도심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도록 안정성과 내구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향후 전력시설 전반으로 확산 가능한 기준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화형은 설치 장소의 특성에 따라 놀이형, 시설조합형, 그래픽형 등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놀이형은 회전하는 공을 직접 만지고 움직일 수 있도록 해 아이와 보호자가 자연스럽게 반응하며 잠시 머물 수 있도록 했다. 공원이나 광장 등 비교적 여유 있는 공간에 소규모 놀이 요소로 활용된다. 시설조합형은 지상기기에 벤치와 테이블을 결합하고, 반려견 목줄 거치대 등 생활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한 형태다. 기존에 분산돼 있던 시설을 하나로 묶어 대기와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하철 출입구나 공중화장실 인근 등 생활 동선과 맞닿은 장소에 적용을 고려했다. 그래픽형은 지역의 이야기와 이미지를 외관에 담아 공간의 인지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구는 ‘2025년 용산구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등을 활용해 무채색 시설물에 시각적 변화를 주고, 주변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올해 안에 구는 이번에 개발한 공공디자인을 이태원 일대 한전 지상기기 10개 이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용산구의 이번 시범사업은 같은 지상기기라도 장소 여건에 따라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개선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소규모 기반시설을 도시 경험의 일부로 확장하고, 공간 특성에 맞는 해법을 적용한 용산형 공공디자인 모델은 향후 도시 시설 정비의 새로운 모범사례로 평가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도시 곳곳의 한전 지상기기는 크지는 않지만 주민들이 매일 마주하는 시설”이라며 “이번 사업은 이런 시설을 어떻게 더 잘 쓰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작은 시설부터 이용과 편의를 함께 고려한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정윤
2026-01-13 07: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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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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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2026-01-13 07: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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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설 앞두고 축산물 위생업소 521곳 특별점검
1월 12~23일 축산물판매업소 등 대상…위생 관리·표시 기준·이력제 준수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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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2026-01-13 07: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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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2026-01-13 07:44:34
사회이슈
용산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구민 지원 버스 운행
문화시설 셔틀버스 운행 횟수 확대... 교통 불편 최소화 총력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1월 13일 새벽 첫차부터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시작됨에 따라, 구민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즉시 가동했다고 밝혔다. 용산구는 시내버스 운행 중단으로 인한 교통 공백을 줄이기 위해 주요 지하철역과 연계한 구민 지원 버스를 운행 중이다. 지원 버스는 용산구 전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권역별로 45인승 전세버스 4대씩, 총 16대가 투입된다. 이와 함께 현재 운영 중인 문화시설 셔틀버스의 운행 횟수도 확대했다. 기존 운행 일정에 더해 오전과 오후 각각 1회씩 증회해,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행함으로써 문화시설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이동 편의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용산구 관계자는 “시내버스 파업으로 교통 혼잡과 이동 불편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마을버스와 지하철 이용, 승용차 함께 타기 등 교통 수요 분산에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시내버스 파업이라는 돌발 상황 속에서도 구민들의 출·퇴근과 일상 이동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수송체계를 신속히 가동했다”라며, “현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구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이동하실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정윤
2026-01-13 07:41:24
사회이슈
강북구 백년시장,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성과평가서 ‘최우수’ 등급
레트로 콘셉트 야시장 ‘백년나이트’ 운영 성과 반영… 2년 차 사업비 1억 원 증액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2025년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백년시장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참여시장을 대상으로 정량평가, 정성평가, 국민평가단 평가를 종합해 진행됐으며, 평가 결과는 차년도 사업비 지원 규모 산정에 반영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참여 중인 백년시장은 1년 차 사업으로 야시장 운영을 중심으로 한 특화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네온사인과 미러볼, 모바일 DJ부스 등을 활용한 레트로 콘셉트의 공간 조성과 야시장 메뉴 개발 콘테스트 등을 통해 시장 방문 유도와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그 결과, 행사 기간 동안 약 2만 8천여 명이 시장을 방문했으며, 매출 약 1억 1천만 원을 달성했다. 또한 방문객 만족도는 7점 만점 기준 6.33점으로 집계됐으며, SNS 홍보에 따른 온라인 노출 효과도 확인됐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백년시장은 전국 33개 참여 시장 중 단 2곳에만 주어지는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백년시장의 2년 차 사업비는 1년 차보다 1억 원 증액된 총 5억 원으로 확정됐다. 한편, 강북구 내 다른 전통시장들도 각 사업 유형에 따라 평가를 받았다.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 2년차 사업을 수행한 수유재래시장은 ‘요기요’와의 협업 및 전국 택배 시스템 도입 등 온라인 주문 및 배송 체계를 확대한 점이 반영돼 ‘우수’ 등급으로 사업을 마무리했다. 또한, 장미원골목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1년 차 평가에서 ‘양호’ 등급을 획득하며, 향후 발전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역경제과 정형선과장은 “전통시장별 여건과 특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추진한 사업들이 평가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상인회와 협력해 시장 환경 개선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정윤
2026-01-13 07:34:31
사회이슈
정몽규 HDC 회장, 미래 50년을 위한 변화 강조··· 질적 성장으로 IPARK WAY 만들어가자
HDC그룹, 전 계열사 리더가 참여해 토론하는 2026 미래 전략 워크숍 개최
HDC그룹(회장 정몽규)이 8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2026년도 그룹 미래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몽규 HDC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회언 HDC 대표,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등 그룹 내 13개 계열사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 리더 등 60여 명이 모여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사업 포트폴리오 방향성에 관해 토론을 벌였다. 정몽규 HDC그룹 회장은 “창사 50주년을 맞이하여 미래 50년을 위한 과감한 변화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하고 “우리만의 IPARK WAY를 제대로 만들어가기 위해 건설 중심 그룹의 틀을 넘어 핵심 사업을 고도화하고, 깊은 고민을 통한 질적 성장을 이어가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이와 더불어 워크숍에서는 AI 기술 확산과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그룹 차원의 전략 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도 이어졌다. 라이프, AI, 인프라&에너지 등 HDC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건설, IT, 유통, 호텔·리조트 등 기존에 축적된 그룹의 사업 역량과 기술력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다. 또한, 지주회사 체계 강화를 통한 그룹 거버넌스 고도화, 계열사 간 정보 공유 활성화, 물적·인적자원 교류 등에 대해서도 방안을 모색하고, 안전·품질 중심의 경영 기조 정착으로 장기적으로 상품 경쟁력과 고객 신뢰를 높이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정윤
2026-01-12 15:29:07
사회이슈
기후에너지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중장기 연구종합계획(2026~2030년) 수립·추진
국민 중심의 지능형·맞춤형 연구 추진을 위한 5개년 연구종합계획 마련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연재)은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중심의 환경정책 실현을 위해 중장기 연구종합계획(2026~2030년)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종합계획은 기존 수립 계획(2021~2025)에 이어서 기관의 설립 목적과 법적 책무를 바탕으로 환경 연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당면한 기후변화, 환경위험 등의 복합적 환경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5년 단위의 중장기적인 계획으로 마련됐다. 이번 연구종합계획은 ‘미래 세대를 위한 국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구현’의 비전을 바탕으로 기후변화와 복합 환경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실현을 위한 지능형·맞춤형 연구 추진을 주요 목표로 삼았다. 또한 중장기 연구 5대 전략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전방위적 대응 역량을 강화, △빅데이터·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활용, △복합 환경문제에 대한 통합적 관리, △취약계층·지역 맞춤형 연구, △국제 협력 확대를 준비했다. 박연재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새로운 중장기 연구종합계획을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연구 근거를 마련하고 미래 환경 신기술 기반 구축 및 국제적 연구 역량을 향상할 것”이라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가 환경정책 수립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정윤
2026-01-12 07:47:44
사회이슈
강북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쾌적한 주거환경의 완성
단지별 최대 2천만원... 총 사업비의 50~80% 이내 유지·보수 비용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관내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내 노후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구비로 지원해 입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아파트, 연립주택(연면적 660㎡ 초과), 다세대주택(연면적 660㎡ 이하) 등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공동주택이다. 다만, 단독주택이나 소유주가 한 명인 다가구주택, 위반건축물로 등재된 단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단지는 총 사업비의 50%에서 최대 80% 이내의 범위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단지별 지원 한도액은 최대 2,000만원이다. 지원 대상으로 확정될 경우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본격적으로 시설물 보수 사업이 추진된다. 신청 기간은 1월 12일(월)부터 2월 10일(화) 오후 6시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단지는 공동주택 지원 신청서,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사업계획서 등 서류를 갖춰 강북구청 주택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전자우편으로 접수 시에는 서류 누락 방지를 위해 반드시 유선으로 확인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과 필요 서류는 강북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및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택과 정호연과장은 “이번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 시설물을 적기에 정비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윤
2026-01-12 07:42:41
사회이슈
용산구, 생활주변 위험수목 환경정비 사업 첫 시행
주택가, 노유자 시설 등 일상생활 속 위험수목 환경정비... 구민 안전 강화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구민의 일상생활 속에 잠재된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생활주변 위험수목 환경정비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용산구가 지난해 12월 제정한 「서울특별시 용산구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올해 처음 본격 추진되는 생활 안전 관리 사업이다. 그동안 사유지에 위치해 행정적 대응에 한계가 있었던 위험수목을 공공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최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가 잦아지면서 수목 전도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사고 발생 이전에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구민 안전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비 대상은 주택가(30세대 이상 공동주택 제외), 노유자 시설 등 구민의 생활 공간 인근에 위치한 수목가운데 ▲태풍·폭우 등 자연현상으로 쓰러질 가능성이 높은 나무 ▲부패·병충해 등으로 안전성이 저하된 나무 ▲고사(枯死)로 인명 또는 시설물 피해가 우려되는 나무 등이다. 위험수목 정비를 희망하는 구민은 공원녹지과 또는 관할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현장 조사 또는 전문가 판단을 거쳐, 위험도와 긴급성에 따라 단계적 지원이 이뤄질 계획이다. 다만 단순한 생활 불편 해소 목적이거나 해가림, 낙엽 발생, 미관 저해 등 안전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경우, 소유주의 관리 소홀로 발생한 사항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조례 제정 이후 처음 시행되는 이번 사업이 구민 안전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환경점검과 주민 소통을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용산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윤
2026-01-12 07: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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