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환경
  • 한화그룹
    • HOME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 지면보기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경제

  • 중부발전, 미국서 ESS 기반 가상발전소 시장 진출

    중부발전, 미국서 ESS 기반 가상발전소 시장 진출

    경제일반
    2020-11-16 15:15:16 박한별
    ▲한국중부발전은 SK E&S와 손잡고 미국에서 에너지 저장장치(ESS) 기반의 가상발전소(VPP) 시장에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왼쪽)과 유정준 SK E&S 사장이 이날 미국 ESS 사업 공동수행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제공=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SK E&S와 손잡고 미국에서 에너지 저장장치(ESS) 기반의 가상발전소(VPP) 시장에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력그룹사 중 미국에서 VPP 사업을 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중부발전은 이날 SK E&S와 미국 ESS 사업 공동수행을 위한 계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을 시작했다. VPP는 정보통신(IT) 및 인공지능(AI) 기반의 자동제어기술을 이용해 다양한 분산 에너지 자원을 연결·제어함으로써 하나의 발전소처럼 운영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중부발전이 추진하는 사업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지역 내에 62MW/346MWh 규모의 ESS 분산전력시설을 구축, 전력 수요와 공급 특성을 AI 기반으로 분석 및 예측해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중부발전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는 캘리포니아에서 전력수요가 많고 송전 정체가 심한 지역 중 하나임에도 각종 민원과 규제 때문에 신규 발전원의 도입이 어려운 지역이다. 이러한 제약조건들로 인해 기존의 인프라로 전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중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투입되는 ESS 설비에 다양한 화재억제 기술과 화재감시 장치를 적용했고 국산 배터리도 일부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이번 사업은 향후 급성장이 예상되는 ESS 시장을 전략적으로 대비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캘리포니아에서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글로벌 시장에서 ESS 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시설 '노마스크' 때 벌금 부과, 10명 중 7명 '적절하다'

    공공시설 '노마스크' 때 벌금 부과, 10명 중 7명 '적절하다'

    사회일반
    2020-11-16 10:58:49 김동식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한 가운데 12일 오전 광주 북구의 한 커피숍에서 광주 북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직원이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국민 10명 중 7명은 '노 마스크' 과태료 부과 방침에 대해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노 마스크' 과태료 부과 방침 적절성 평가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조사 결과 '적절하다고 생각한다'라는 응답이 72.0%로 다수였으며, '과도하다고 생각한다'라는 응답이 24.8%로 집계됐다. '잘 모르겠다'라는 응답은 3.2%였다. 모든 권역에서 '적절하다'라는 응답이 다수로 집계됐다. 특히 광주·전라(적절하다 85.8% vs 과도하다 11.0%)에서 거주자 10명 중 8명 이상은 정부의 방침에 대해 적절하다고 평가해 타지역 대비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어 대전·세종·충청(76.6% vs 15.4%)과 부산·울산·경남(75.8% vs 22.8%), 서울(69.7% vs 28.4%), 인천·경기(69.0% vs 29.7%), 대구·경북(64.1% vs 27.1%) 순으로 '적절하다'라는 응답이 많았다. ▲제공=리얼미터 연령대별로도 적절하다는 평가가 우세했다. 특히 30대에서 '적절하다'라는 응답이 80.5%로 가장 많았다. 40대(75.7% vs 21.3%)와 50대(73.5% vs 26.5%), 70세 이상(67.7% vs 25.6%), 20대(67.1% vs 29.9%), 60대(65.7% vs 28.0%)에서도 절반 이상은 정부 방침에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이념성향에 관계없이 '적절하다'라는 응답이 많았다. 진보성향자(적절하다 76.9% vs 과도하다 19.0%)와 중도성향자(72.5% vs 25.7%), 보수성향자(63.8% vs 30.8%) 모두 '노 마스크' 과태료 부과에 대해 '적절하다'라는 응답이 많았다. 지지하는 정당별로도 '적절하다'라는 응답이 많았는데, 특히 민주당 지지층 내 89.4%는 '노 마스크' 과태료 부과 방침에 대해 적절하다고 평가해 높은 비율을 보였다. 무당층에서도 '적절하다' 66.5% vs '과도하다' 28.2%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적절하다'라는 응답이 55.9%로 절반 이상이었지만, '과도하다'라는 응답이 37.9%로 부정 응답이 평균 대비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13일 전국 만18세 이상 8352명에게 접촉해 최종 500명이 응답을 완료, 6.1%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80%)·유선(20%)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 서울에너지공사, 국가 에너지전환 공공기관부문 ‘대상’

    서울에너지공사, 국가 에너지전환 공공기관부문 ‘대상’

    경제일반
    2020-11-14 14:32:06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서울에너지공사(사장 김중식)는 수요반응자원사업 및 재생에너지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 에너지전환 우수사례 공모대회’에서 공공기관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개최한 ‘국가 에너지전환 우수사례 공모대회’에서 ‘공공기관’ 부문에서 재생에너지 확대 사례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국가 에너지전환 우수사례 공모’는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한 다양한 성공사례를 발굴하여 공유, 확산하기 위하여 올해 처음 마련됐다. 공사는 폐기물 소각열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사업추진으로 미세먼지 저감 및 에너지효율 향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태양광을 활용한 에너지복지 사업과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한 수요관리 사업추진에 따른 개발이익 공유로 시민들의 에너지 인식을 개선해 호평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조복현 신재생에너지본부장은 “재생에너지 개발에 따른 개발이익 공유가 확대 적용된다면 주민 수용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우수사례의 공유와 지속적인 사업발굴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에너지전환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박상구 시의원 "국회대로 지하차도 공사 현장 안전관리비 누락, 관리감독 무책임한 서울시"

    정치일반
    2020-11-13 21:12:31 안상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상구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은 지난 11월 11일 진행된 도시기반시설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필요한 안전관리비는 '건설기술진흥법'에 의해 설계 과정에서부터 반영돼야 하고 시공사와 계약 체결 시에도 확인되어야하나,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사업’에서는 안전관리비가 누락되었다가 2년이 지나서야 발견되었다"며 “이 현장은 2018년 8월 착공 후 2년이 지난 2020년 6월에서야 안전관리비 사용 계획을 보고했으며 안전관리비가 반영되지 않은 2년여간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행되었는지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해당 현장은 일 교통량이 19만대에 이르는 곳으로, 현장 여건을 고려해 안전관리비가 적극 반영되어야 하나, 안전관리계획 작성 및 검토비용, 발파ㆍ굴착 등 건설공사로 인한 주변 건축물 등의 피해 방지대책 비용, 공사장 주변 통행안전관리대책비용, 가설 구조물 구조적 안전성 확인에 필요한 비용 등 대부분의 항목이 미반영 되었다"며 "이로 인해 인근 지역 건물 외벽에 금이가는 등 관련 민원이 빗발치기도 했었는데 시공사가 안전관리를 제대로 했다면 이런 일이 일어나겠는가"라며 질책했다.  그는 "건설기술진흥법에 의해 안전관리비에 필요한 금액을 계상하지 않은 경우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가되는데, 과태료 부담 주체는 누가인가. 발파 등으로 인해 인건 건물 바닥에 금이 가고, 시민들이 고통받아도 수수방관하고 있다"며 "현장을 제대로 살피지 않고, 안전관리비도 누락, 방관하는 것은 서울시 탁상행정의 표본"이라고 꾸짖고 "코로나19로 인해 정부와 서울시에서 중점적으로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이 '안전'임에도 불구하고 안전으로 최우선으로 여기지 않는 담당부서의 안일한 태도는 전형적인 복지부동행정“이라고 꼬집었다. 박 의원은 이와 관련해 "안전관리비 계상이 최초 설계에서부터 누락된 채 장시간이 지나서 발견된 것은 '도시기반시설본부'라는 관리감독 기관의 무책임이 크다. 타 현장 또한 누락이 있는지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이에 대한 추후보고와, 안전관리비 계상이 누락되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하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서울농수산식품공사 행정사무감사 실시

    정치일반
    2020-11-13 21:00:37 최성애
    [데일리환경=최성애기자]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채인묵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금천1)는 지난 11월 6일 서울농수산식품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서울농수산식품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획경제위원회 위원들은 거래제도 다양화를 위한 시장도매인제도 도입문제와 경매제도 개선 문제, 도매시장법인의 독점적 지위에 따른 과도한 이익추구와 공공성 훼손 문제, 가락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에 따른 서울농수산식품공사의 재정악화 가능성, 가락e몰과 스마트몰의 활성화 필요성 등 다양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채인묵 위원장은 “가락시장은 국내 농수산물의 기준가격이 결정되는 국내 최대 공영도매시장이다. 생산자, 도매시장법인, 중도매인 등 이해관계자 간의 의견대립이 심하고 국내 농수산물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35년간 경매제로 운영되어온 가락시장의 거래방식을 일거에 바꾸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서울농수산식품공사에 “소비자와 생산자, 이해관계자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요청했다.또한 기획경제위원회는 가락시장 시장도매인제 도입 등의 현안과 관련하여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청취 시간을 가졌다.의견청취는 이해관계자의 공정하고 자유로운 의사 개진을 위해 서울농수산식품공사 집행부를 이석시킨 후에 비공개로 이뤄졌으며, 도매시장법인 대표 1명, 중도매인 대표 2명이 각각 의견을 말한 후 질의응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가락시장 청과부류 도매시장법인 대표인 이원석 중앙청과 대표는 시장도매인제도 도입과 가락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에서 생산자, 중도매인, 도매시장법인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청과부류 중도매인을 대표한 이현구 한국농산물중도매인조합연합회장은 거래제도를 경매제로만 운영하는 도매시장은 전세계적으로 가락시장 밖에 없고 변화된 유통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시장도매인 제도를 조속히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수산부류 중도매인을 대표한 최영현 가락시장 수산중도매인조합연합회장은 현행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이 수산물 도매거래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수산물 거래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서는 수산부류 상장예외품목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김태수시의원, “북부간선도로 위 주택, ‘진동·소음’ 두 마리 토끼 잡아야”

    김태수시의원, “북부간선도로 위 주택, ‘진동·소음’ 두 마리 토끼 잡아야”

    정치일반
    2020-11-13 20:52:4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중랑구 신내동 북부간선도로 위에 건설되는 공동주택 사업이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진동·소음에 대한 세밀한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성흠제)는 13일 제298회 정례회 중 서울시 안전총괄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북부간선도로(신내IC부터 중랑IC까지 27000㎡, 축구장 면적 4배) 위에 건설되는 행복주택이 화두로 떠올랐다.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는 행복주택 사업은 총 4340억 원이 투입된다. 주택 990세대를 비롯, 공용텃밭·운동실·라운지 등 주민공동시설이 들어선다. 청년을 위한 보육·문화·체육 등 생활편의시설은 물론 캠핑장·반려견 놀이터·산책로 등 숲 공원도 조성된다.이 사업은 2019년 5월 처음 제안된 이후 환경영향평가를 마치고 설계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했다. 현재 기본설계가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2021년 11월 첫 삽을 뜰 예정이다.서울시는 도로 위의 도시라는 점을 고려해 도로와 주택사이에 인공대지를 설치해 도로 소음을 차단하고, 진동이 주택에 영향이 없도록 도로와 건축구조물을 분리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날 김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구 제2선거구)은 주택수요 충족이라는 측면에서 행복주택 사업에 대해 긍정평가를 하면서 일부 개선 사항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주택을 떠받칠 기초 트러스 구조물 이외에도 진입도로, 상하수도 등 생활형 SOC를 조성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인공대지 구조물과 주택 구조물을 분리 설치하지만 진동에 의한 울림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계획단계에서부터 관련된 부서와 충분히 협의하고 검토해 향후 진동이나 소음 등으로 인한 집단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그린카, 기아차와 함께 ‘렛츠 그린’ 캠페인 진행

    그린카, 기아차와 함께 ‘렛츠 그린’ 캠페인 진행

    경제일반
    2020-11-13 20:23:57 최성애
     ▲ 그린카 기아차와 함께 굿 모빌리티 캠페인 진행[데일리환경=최성애기자]국내 대표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대표이사: 김상원)가 기아자동차와 함께 11월 13일부터 12월 20일까지 ‘렛츠 그린’ 굿 모빌리티 캠페인을 진행한다.그린카는 지난 4년간 기아자동차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굿 모빌리티’ 캠페인을 진행하며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지닌 청년 기업가를 발굴,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이동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는 그린카의 비전에 걸맞은 스타트업 및 벤처팀을 선정하여 기부금을 전달하고 그린카 이용권으로 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모두의 당면과제인 환경문제 해결에 힘쓰는 스타트업-벤처 기업들에게 ‘그린기부금’ 이 돌아간다. 그린카의 기아자동차를 이용하면1km당 50원의 기부금이 자동 적립되며 이용자들은 그린카 반납 후 자신의 기부 금액 및 전체 누적 기부 금액을 앱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의 목표 기부 금액은 2억원이다. 캠페인 대상 차량은 K5 3세대, 올뉴K5, 올뉴K3, 올뉴K7, 올뉴 카니발을 비롯해 그린카가 보유한 기아차로 그린카 앱에서 하트 아이콘이 부착된 차종을 선택하여 이용하면 별도의 비용 부담없이 캠페인에 바로 동참할 수 있다.김상원 그린카 대표이사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열정을 쏟고 있는 스타트업-벤처 기업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그린카는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다양한 소셜 벤처와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이들과의 협업 기회를 지속 만들 예정이다. 이동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그린카의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한강유역환경청, 용인시와 함께 경안천 수변생태벨트 만들기

    한강유역환경청, 용인시와 함께 경안천 수변생태벨트 만들기

    정치일반
    2020-11-13 20:06:18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한강청과 용인시는 2년간 사업비 22억원을 각각 50%씩 투입하여,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갈담리 582-8번지 일원(150,276㎡)을 수변생태벨트 거점지역으로 조성한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수변생태벨트 조성을 위한 토지매입, 계획 및 설계, 조성공사 등을 추진하며, 모니터링 실시 및 생태탐방 프로그램 운영 등 사후관리를 지원한다.용인시는 원활한 토지매입을 위한 지역주민 홍보와 계획 및 설계, 조성공사에 참여하며, 공사 이후 식생관리 및 민원처리 등 조성지역을 친환경적으로 관리한다.한강청과 용인시는 지난해 4월, 용인시 포곡읍 영문리 100번지 일원(77,727㎡)에 수변녹지와 도시숲을 함께 조성하는 시범사업 추진에 대해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용인지역 경안천 하류에 수변생태벨트 거점이 추가 조성되어 경안천 수변의 녹지 연결성이 확대된다. 이번 공동사업은 정부의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한 수변생태벨트 사업과 지자체의 하천변 녹지마련을 위한 수변녹색벨트 사업을 결합한 정부혁신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협약은 경안천 수질개선과 녹색휴식공간 마련이라는 양 기관 공통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으는 새로운 협력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며, “향후 수변구역 관리에 지자체의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송재혁 시의원.한강사업본부 , 전동 킥보드 자전거도로 통행하는데 방치

    송재혁 시의원.한강사업본부 , 전동 킥보드 자전거도로 통행하는데 방치

    정치일반
    2020-11-13 12:55:09 안상석
     보행자겸용도로 강남 47.5km, 강북 30.5km 개인형 이동장치에 점령될 우려[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문제는 통행이 허용되는 한강공원의 자전거도로는 강남 47.5km, 강북 30.5km로 서울을 동서 방향으로 가로지르고 있어 자전거 및 일반 보행자들의 이용이 집중되는 시설이라는 점이다. 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까지 허용된다면 안전사고의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할 것이라 쉽게 예상된다. 송 의원은 법 시행을 1개월도 채 남겨두지 않고 있는 시점에서 시민의 편의와 안전을 모두 고려한 대응 방안을 조속하게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한강사업본부에서는 △안내시설 등을 통한 안전 이용 홍보 △계도와 단속을 통한 통행관리 △공유 전동 킥보드 업체와의 MOU 체결을 통한 수거 방안 마련만을 답할 뿐 관리 감독기관으로서 통행 가이드라인을 정하고, 통행 가능 구간을 제한하는 등의 적극적 행정행위를 취하는 것에는 소극적 자세로 임했다.  송 의원은 『자전거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제7조의2(개인형 이동장치 통행제한구간의 지정)에서 자전거도로의 일정구간을 지정하여 개인형 이동장치의 통행을 금지하거나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데도 한강사업본부가 미온적 태도를 취하는 것은 문제임을 지적했다. 계도와 단속을 통해 통제하겠다는 입장이지만 한정된 인력으로 실질적인 효력을 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또한 사용한 개인형 이동장치를 특정 장소에 두는 것이 아닌 이동이 종료된 지점에 두고 공유 업체에서 이를 수거하는 방식도 문제가 되었다. 기기에 달린 GPS 장치를 통해 업체에서 수거해 가고 있지만 한강공원은 차량 진입이 제한적인 공간으로 공원 중간중간에 방치된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해 미관 및 이용자들의 불편이 초래될 것은 불을 보듯 자명한 일이다. 송 의원은 한강사업본부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자전거도로 통행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는데 그쳐서는 안되며 관리 감독기관으로서 책임있는 자세로 그 소임을 다할 것을 요구하였다. 홍보와 계도는 안전사고와 이동형 장치 수거 등의 문제에 대한 근본적 해법이 아니다. 어렵지만 첫 단추를 바르게 끼워야 할 시기로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시의회와 협력하여 적극적 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 김종무 시의원, 도시재생사업 카르텔 형성 방관하는 서울시?

    김종무 시의원, 도시재생사업 카르텔 형성 방관하는 서울시?

    정치일반
    2020-11-13 12:48:04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자본금 1400만원, 상근 인력 2명의 도시재생기업이 설립 1년 만에 총 90억 원에 달하는 서울시 용역과 위탁사업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의회 김종무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2)은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활성화라는 도시재생사업의 취지와 달리 서울시가 2019년 2월말에 설립된 ‘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이하 서울CRC)’에 각종 사업을 몰아줘 도시재생사업의 카르텔 형성을 지원 혹은 방임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러한 사실은 11월 11일(수) 열린 2020년도 서울시 도시재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드러났다. 김 의원은 “마땅한 수익모델을 찾지 못하고 있는 다른 CRC들과 대조적으로 서울CRC는 설립 1년 만에 ‘서울시 도시재생기업 육성사업(2억 8천만 원)’, ‘서울역 일대 거점시설 민간위탁(7억 5천만 원)’, ‘서울로 7017 운영관리(75억 원)’ 등 용역 및 민간위탁 7건, 총 사업비 90억 원 상당의 사업을 수행하게 된 것은 서울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주장했다.   서울CRC가 위탁받아 운영 중인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16년 서울시가 설립하여 올해 상반기까지는 직접 운영해오던 곳으로, 센터 설립 초부터 ‘사단법인 마을’의 초대 이사장이었던 A씨가 센터장으로, 사무국장이었던 B씨가 코디네이터로 근무해왔다. 김 의원은 “A씨는 2017년 6월부터 ‘도시재생기금운용심의위원회’ 위원, 2017년 9월부터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현재까지 활동 중으로, 도시재생기업 지원계획 관련 안건심사와 도시재생 관련 각종 보조금 심의에 참여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두 위원회 활동으로 얻은 정보의 우월적 지위와 인적 네트워크는 서울시의 각종 용역과 민간위탁 사업을 수주하게 된 단초가 되었을 것으로 보이는데, 각종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는 센터장이면서 서울CRC의 등기이사인 A씨가 관련 위원회에서 제척되지 않고 연임된 이유에 대해 의구심을 표했다. 김 의원은 “도시재생사업은 초기에 뛰어들어 활동하는 단체나 기업이 후속 용역이나 민간위탁을 받는데 절대적으로 유리한 구조”라며 “서울CRC는 이러한 사업 특성을 이용해 홍릉일대 도시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의 하도급 업체로 참여해 해당지역 현장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CRC 이사장인 B씨는 하도급계약 체결(7월)보다 이른 4월 말부터 홍릉 관련 회의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에 대해 “홍릉 일대 도시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사는 2015년부터 서울역 일대 도시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사(서울연구원, 동해종합기술공사)와 동일한 업체로, 그동안의 인연을 토대로 현장지원센터를 미리 선점하고 이달 공고 예정인 ‘2021년도 홍릉 일대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운영 및 거버넌스 활성화 용역’ 입찰을 위한 기반을 다진 것으로 보인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붙임2 참조) 또한, 서울CRC는 (사)시민자치문화센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3년 간 75억 원 규모의 서울로7017 운영관리 사업을 위탁 받는 과정에서 서울시 부서 간 연대하여 밀어준 정황도 있었다. 김 의원은 “서울CRC가 도시재생기업 1차 모집 시 제출한 제안서에는 서울로7017 운영관리에 참여하겠다는 내용이 곳곳에 언급되어있고, 서울로7017 운영관리 조직(안)과 달리 푸른도시국에서 서울로7017운영팀장을 역임한 C씨가 서울로7017운영단 기관장으로 채용되어 연봉 8천만 원 상당을 수령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도시재생실은 서울CRC의 실적을, 푸른도시국은 직원의 일자리를 챙기려했다는 비판을 면할 수 없을 것”고 말했다. 김종무 의원은 “모든 논란의 중심에 있는 A씨는 11월 1일자로 서울시 광역 도시재생센터장에 위촉되었다”며 “서울시는 도시재생사업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지 망각한 채 특정인과 특정업체가 도시재생사업을 독점해 나가는 카르텔 형성을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된다”고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 
  • 성중기 시의원,“서울교통공사, 경영개선 의지가 부족 ”

    성중기 시의원,“서울교통공사, 경영개선 의지가 부족 ”

    정치일반
    2020-11-13 12:42:1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서울교통공사가 적자 늪에서 빠져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부채규모는 통합 전보다 1조원 가까이 증가했고, 올해 말이 되면 자본잠식률도 60%를 넘을 전망이다. 사업의 효용성에 대한 의문은 여전하다. 성중기 서울시의원(사진)은 제298회 서울특별시의회 정례회 서울교통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교통공사의 재정상황에 대한 우려와 함께 시민들이 공감할 정도의 뼈를 깎는 자구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서울교통공사의 재정 악화 문제는 하루 이틀 얘기가 아니다. 여기에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재정 위기감이 더욱 높아졌다. 공사는 지난 9월 임단협 첫 교섭에서 ‘부도직전’, ‘임금체불’, ‘사업비 지급 불가’ 등과 같은 극단적 단어로 현재의 경영위기를 설명하기도 했다. 2020년 현재 서울교통공사의 부채총액은 5조 311억 원이다. 통합전(2016년) 4조 3,430억 원이었던 부채규모가 5년 만에 5조 2,256억 원까지 증가했다. 같은 기간 54.3%에서 60.3%로 6% 증가했다. 통합 전(2016년) 연간 3천억 원 대였던 영업적자도 2017년 5,219억 원, 2018년 5,322억 원, 2019년 5,324억 원으로 꾸준히 증가하다가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아 9월 현재 7,028억 원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재정상황에 비해 서울교통공사의 경영개선 노력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평가다. 성중기 의원은 “교통공사가 막대한 적자와 부채에도 불구하고, 수익을 창출하려는 노력보다 서울시 재정지원에 기댄 몸집 부풀리기와 밥그릇 챙기기에 골몰해 왔다”고 진단했다. 서울교통공사가 제출한 최근 3년간 서울교통공사 임직원의 자회사 취업현황 분석결과, ㈜서울메트로환경(주)을 비롯한 5개 자회사에서 임원 전부가 교통공사 출신인 것으로 밝혀졌다. 2년의 임기가 종료되면, 교통공사 출신의 또 다른 인사가 임원으로 임면되었다. 이들은 대체로 기본급과 평가급을 합쳐 연간 1억 이상의 급여를 수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업수입이 있는 일부 자회사를 제외한 여타의 자회사들은 교통공사로부터 운영비를 보전 받는다는 점에서 자회사의 방만경영은 고스란히 서울교통공사의 부담으로 전가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성의원의 지적이다. 막대한 투자 대비 미미한 실적을 보이고 있는 해외사업은 시의회의 반복되는 지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행 중이다. 문화예술역사 조성사업, 지하철 상업광고 제한, 스마트팜 사업 등을 놓고 수조원의 부채를 안고 있는 교통공사가 당장 시급하게 추진하는 것이 맞는가 하는 논란을 불러오기도 했다. 성중기 의원은 최근 경영개선을 위해 대중교통 요금 인상과 무임승차 국비 지원을 내세우는 공사에 대해 “뼈를 깎는 자구책 마련이 먼저”라며 “방만한 경영행태를 쇄신하지 않고 요금인상과 국비지원만 바라보는 교통공사가 공기업으로서의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다”라며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성의원은 “시민들은 여전히 서울교통공사와 메피아를 동시에 떠올린다”고 일침을 가하면서 서울교통공사가 구태와 도덕적 해이에서 벗어나 서울시민의 교통복지에 기여하는 진정한 공기업으로 역할해 달라고 당부했다. 
  • 광동 경옥고 '건네랑' 영상 콘텐츠 화제

    광동 경옥고 '건네랑' 영상 콘텐츠 화제

    경제일반
    2020-11-13 11:52:41 안상석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공개한 광동 경옥고 영상컨텐츠 '건네랑' 편이 조회수 440만 회를 넘기며 화제가 되고 있다.올초 공개해 450만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는 '챙겨랑'의 후속편인 이번 영상은 디테일의 귀재로 불리는 연기파 배우 오정세를 모델로 다시 기용했다. 오정세는 극중 부친과의 대화 중 특유의 개성있는 연기로 광동제약 경옥고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소개했다는 평이다.영상에서는 "고르고 고른 약재를 120시간이나 달이고 달여서 줬다지 뭐냐"라는 부친의 대사를 "요새는 52시간 초과하면 큰 일 나는데"라고 받아 치는가 하면, 옛날 임금의 의사를 '어의'라고 불렀다며 "어의가 없어서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말에 "어의는 없어도 명약은 있죠"라며 광동제약 경옥고를 부각시키고 있다.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 경옥고의 120시간 증숙 과정을 '52시간 근무제'와 대비시킨 부분에 많은 호응이 있었다"며 "영상에서는 제품의 속성을 쉽게 전달하고, 자세한 복약지도는 약사님께 받도록 의도했다"고 설명했다.광동 경옥고는 광동제약의 창업 품목으로 1963년 출시 이후 대표적인 한방 자양강장제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광동제약에 따르면 휴대와 복용이 편리한 스틱형파우치 방식으로 제재개선을 이룬 뒤 더 폭넓은 층에서 찾고 있다.광동제약의 광동 경옥고는 동의보감의 전통방식을 현대화해 제조하고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인삼, 복령, 생지황, 꿀 4가지 약재를 배합한 후 120시간(5일) 동안 증숙 과정을 거친다. 효능·효과로는 병중병후, 허약체질, 육체피로, 권태, 갱년기 장애 등이 있다.    
  • [사진] 서초구 방배동 재개발 건설 현장, 규정 위반... 비산먼지 노출 ‘심각’

    [사진] 서초구 방배동 재개발 건설 현장, 규정 위반... 비산먼지 노출 ‘심각’

    사회일반
    2020-11-13 06:59:34 이정윤
    국내 최대 환경도시인 서초구가 건설현장에 대한관리 부족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10월 10일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940-4 재개발 현장. 비산먼지 상당수 노출.환경오면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건너편 아파트가희미하게 보일정도  비산먼지가 뿌엿게 ? 서초구에서 이런일이...해당 지역은 서초구 방배동 일부 구역을 재개발하는 단지다. 교통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고 생활편의시설, 문화시설 등이 많아 인기 주거 지역으로 꼽힌다. 인근 부동산에 거래되는 분양권에는 수억원이 웃돈이 붙어있다 ▲ 현장이  희미하게 보일정도로 비산머지가 뿌엿게 발생 그런데 이곳 공사장에서 희뿌연 비산 먼지가 마침 불어오는 초겨울 찬바람을 타고 사방으로 흩어지고 있었다.▲  나무잎에 먼지에 쌓인나무더구나 현장 근처에는 어린이 공원이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비산먼지를 그대로 흡입해야 하는 처지다.     시공을 맡은 A건설사가 제대로 된 비산먼지 억제 대책을 내놓지 않으면서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는 게 주변 주민들의 지적이다. ▲ 공사 안내판건설업계 관계자는 “이 같은 사례들이 대부분 건설현장에서 처리비용을 아끼기 위해 오래 전부터 이미 관행적으로 벌어지고 있다”며 “관할 지자체의 철저한 관리 감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지난 7일 많은 먼지가 발생하다보니 공사장비가 먼지로 덮혀 있다▲ 방진덮개없이 방치하다보니 바람에 비산먼지가 발생되는 원인이 되고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관할관청인 서초구는 이에 대해 상황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안전관리에 준수 한다던 서초구청 보도 없는서초구로 변신이에 대해 서초구청 관계자“ 현장 확인후 미흡한 부분을 보강하겠다”면” 향후 이런일 없도록 더 철저히 현장 관리하겠다고 “말했다.주민 김모씨는 “ 조은희 구청장이 버릇처럼 비산먼지 대책에 최선에 다하겠다고 했는데 정작 피부로 느끼는 것은 전혀 없다”고 꼬집었다.   한편 비산먼지 집중단속 3년 차를 맞은 구는 대규모 공사장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달 23 일부터 재건축.재개발 현장에 드론(비산먼지관리)을 전격 투입했으나 안전환경 대책이 잘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 장철민 의원,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정책 환경토론회

    장철민 의원,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정책 환경토론회

    경제일반
    2020-11-12 20:58:53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 더불어민주당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은 11월 11일 전기차 관련 정책의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전기차 불만! 정부와 국회에 말한다>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장철민 의원은 이번 자리를 통해 설문조사에서 제기된 전기차 정책의 문제점에 대해 관계 부처의 답변을 청취하고, 전문가와 함께 향후 전기차 관련 정책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장 의원이 국정감사 기간 동안 실시한 전기차 관련 설문조사는 답변 인원이 1,200명을 넘어설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날 토론회 역시 유튜브 및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 하고 온라인을 통해 질문을 받는 등 새로운 소통 시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토론회에는 최웅철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과 교수가 전문가 패널로 참여하였고,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주무 부처의 담당 국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전기차에 대한 국민들의 궁금증과 불만에 대해 답변하였다. 발제를 맡은 장철민 의원은 전기차 충전기를 양적으로만 따져보면 이미 주유소보다 많은데도 여전히 절반 이상의 전기차 사용자가 충전이 불편하다는 답변을 했다며,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의 충전 인프라 구축의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공공재로의 인프라 구축은 이미 완성단계에 이르렀으므로, 이제부터는 실사용자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인프라를 구축해서 사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토론자로 나선 최웅철 교수는 전기차 충전소 설치와 관련하여 “충전방식 결정은 각 충전소의 특성에 맞게 결정해야 한다.”며, “그 기준은 충전소의 위치가 ‘목적지’인지 ‘경유지’인지에 달려있다.”고 주장했다. 예를 들어 고속도로 휴게소 같은 경우 이는 경유지에 해당하므로 최대한 빨리 충전하고 떠날 수 있게 급속 충전기를 설치해야 하며, 주거지나 직장 등 목적지인 경우에는 오랜 기간 그 장소에 머물게 되므로 완속 충전기로도 충분하다는 의견이다. 또한, 신규 주택에 대한 충전기 보급 정책만큼이나 기존 주택에 대해서도 충전기 보급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고정형 충전기를 직접 설치하기보다는 이동형 충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콘센트를 최대한 많이 설치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했다. 토론 시간은 전기차 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질문에 대한 정부 측 답변이 주를 이루었다. 정부의 미래차 최종목표가 수소차인지에 대해, 최종원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정부의 전기차 보급 및 육성 의지는 변함없이 확고하다.”며, “연료의 특성에 따라 전기차는 소형·시내 중심, 수소차는 중대형·시외(고속, 전세) 중심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전기요금 인상 및 보조금 인하에 따라 전기차의 경쟁력이 약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조산업정책관은 “정부 역시 이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전기요금 할인이 축소되더라도 세제 혜택 확대 등을 통해 전기차 유지비의 급격한 상승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답변했다. 전기차 화재 등과 관련해 배터리 및 안전 문제에 대해, 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과 위은환 서기관은 “아직은 화재의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국토교통부가 현재 조사를 진행 중이며, 제작 차량의 결함이 확인되는 경우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리콜 조치가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오늘 토론회를 주관한 장철민 의원은 “지금의 충전 사업은 민간 이양으로 가는 과도기적 단계라고 본다.”며, “전기차 충전기 사업도 민간 기업이 진행한다면 단순히 과금에 의존한 모델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 및 충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진화할 것이다. 장기적으로 다양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소비자 친화적인 방향으로 전기차 보급 및 인프라 구축 정책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 이랜드, 中 광군제 800억 매출 달성

    이랜드, 中 광군제 800억 매출 달성

    경제일반
    2020-11-12 20:49:16 안상석
     광군제 매출 4.7억 위안 (한화 약 800억) 달성하며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성장  ▲   이랜드 티몰 홈페이지 화면[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이랜드가 중국 광군제 참여한 이래 가장 큰 매출 실적을 내면서 역대 흥행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랜드는 중국 광군제 기간 동안 온라인 쇼핑몰에서 4.75억 위안화 (한화 약 8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이랜드 관계자는 “경쟁이 치열한 티몰 패션 카테고리에서 중국 이랜드의 브랜드들이 복종별 순위를 경신하며 전체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고 말하고 “이번 실적은 중국 이랜드의 완전한 디지털 전환과 중국 신소매인 샤오청쉬 채널 발굴 등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이커머스 시장에 완전히 적응한 결과로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광군제에서 가장 인기를 끌었던 브랜드는 여성복 브랜드 ‘이랜드’로 이번 광군제 기간 동안 단일 브랜드로 매출 1억 위안을 넘기며 활약했다. 작년 대비 매출이 80% 성장과 티몰 내 복종 순위 16계단 상승을 동시에 이뤄내며, 수만 개에 이르는 여성복 카테고리 셀러 및 브랜드 중 한국 여성 브랜드 최초로 20위권 내에 들어가는 쾌거를 이뤘다. 아동 브랜드 ‘포인포’는 ‘다운점퍼’ 10만 장, 바지 17만 장, 맨투맨 12만 장 판매를 필두로 광군제 시작 30분 만에 16개 상품이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다. 티몰 내 1만 3천여 개의 아동복 브랜드 중 7위로 올라섰다.이외에도 ‘프리치’, ‘스코필드 여성’, ‘쇼콜라’, ‘바디팝’ 등 복종별 대표 브랜드들도 복종 순위를 두 자릿수 상승시키며 전 카테고리 대표 키 콘텐츠들이 빠른 속도로 판매됐다. ◆ 빅데이터 기반의 복종별 키 컨텐츠와 재고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1천억 매출 견인이러한 성과의 비결은 이랜드가 중국 진출 이후 26년 동안 모아온 빅데이터에 있다. 중국 트렌드 및 고객 특성, 상품 특징 등 수많은 정보와 더불어 방문 객수나 구매 추이 등을 담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매주 ‘반응 상품’을 출시하며 상품 적중도를 높여왔다. 현재 중국 이랜드 내 ‘반응 상품’의 비중은 50% 이상으로 이는 고객 조사에 대한 이랜드만의 노하우와 의류 생산 SCM시스템이 갖춰졌기에 가능한 부분이다.◆ 3천여 개 매장 재고 실시간으로 연결해 결품 없애고 당일 40만 건 이상 배송 가능한 구조 사전에 만들어이랜드는 이번 광군제에 앞서 ‘O2O 재고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과 물류 통합 시스템을 통해 당일 배송률을 47%에서 90%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완전한 디지털 전환을 이뤄냈다. 물류 창고에 있는 상품뿐 아니라 중국 내 3천여 개 매장의 재고를 실시간 클라우드로 관리하며 고객들이 결품 없이 쇼핑할 수 있도록 했다. 배송의 경우에도 40만 건 이상의 주문을 당일 발송할 수 있도록 물류 인프라를 개선했다. 기존 시스템으로는 주문 후 상품을 발송하기까지 평균 5일이 걸렸던 반면 이번 시스템은 주문 즉시 하루 만에 배송이 가능하다. 이랜드 관계자는 “이랜드는 중국 내 활동하는 한국 기업 중 유일하게 상품생산부터 판매, 온라인, 물류/배송의 전 과정을 직접 하며 효율과 속도를 높여왔다”면서 “재고와 물류 시스템을 디지털로 전환해 이번 광군제에서 티몰뿐 아니라 징동닷컴, 브이아이피 닷컴 등 다양한 채널로 진출하는데 성공했다”라고 말했다. ◆ 샤오청쉬, 왕홍 등 중국 신소매 채널 활용한 마케팅으로 중국 이커머스의 현지화 성공올해 광군제는 그동안 이랜드가 진행해온 디지털 대전환과 신소매 마케팅 전략이 시너지를 내며 큰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샤오청쉬, 왕홍 등 중국 내 새로운 이커머스의 채널에 완전히 적응한 모습으로 중국 이커머스 신성장 동력을 재확인했다. 특히 ‘샤오청쉬’ (텐센트의 미니앱 서비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이랜드는 샤오청쉬에서 1만2천 명 규모의 리셀러를 활용해 자체 보유한 300만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 스페셜 가격 제안 등 채팅장을 기반으로 한 비대면 광군제 마케팅을 수개월 전부터 펼쳐왔으며 이는 광군제 당일 객수 증가로 이어졌다. 또한, 중국 1등 왕홍인 웨이야와 리자치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이랜드’의 덤블재킷 1.5만 장과 ‘바디팝’의 펩코 라운지웨어 2.3만 장, ‘스코필드’ 비틀즈 IP(지적재산권) 상품 3만 장, 스파오 카드캡터체리 IP 1만 장 등을 라이브방송 시작 5분 만에 완판했다. 이랜드 관계자는 “중국 이랜드는 기존 성공 습관에 안주하지 않고 기존 티몰뿐 아니라 JD.COM, VIP.COM 등 다양한 채널로 콘텐츠를 확장하고 샤오청쉬 등 신소매 채널에 도전하는 등 이번 광군제를 통해 온라인 콘텐츠 기업으로 재도약하는 변곡점을 맞이했다”면서 “전 직원의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체질 개선을 시작으로 플랫폼 비즈니스를 확대해 중국 이커머스 시장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겠다”라고 말했다.  [첨부자료 - 이랜드 광군제 성공 요인] 1. 중국 이랜드 광군제 히스토리2013년 50억원에 불과하던 이랜드차이나의 광군제 매출은 2019년 500억 원을 기록하며 불과 6년 만에 10배 이상 크게 성장했다. 작년에 가장 인기를 끌었던 상품은 포인포 ‘다운점퍼’로 총 5만 장, 28억 원 상당의 물량이 판매됐다. 또한, 알리바바와의 공동기획을 통해 웹 드라마까지 제작한 이랜드 SPA브랜드 스파오의 해리포터 컬래버레이션 상품이 4만 장 팔리며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2. 중국 이랜드 광군제 성장 동력‘O2O 재고 클라우드 시스템’ : 중국 내 전역에 위치한 3천여 개 매장과 물류의 재고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클라우드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미리 구축했다. ‘물류 인프라 구축’: 광군제에는 당일 폭발적인 주문이 들어와 이를 정상적으로 발송하기 위해서는 물류 인프라 구축이 우선이다. 특히 올해부터 티몰에서는 72시간 이내 발송해야 하는 원칙이 새로 생겼고 이랜드는 사전 인프라 투자로 당일 발송률 90% 이상을 달성하며 고객들이 최소 시간으로 상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왕홍, 샤오청쉬, 더우인 등 중국의 신 이커머스 채널 활용’ : 중국 1등 인플루언서 왕홍인 웨이야(薇娅)와 리자치(李佳琪)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하여 사전에 예약 주문을 받으며 상품에 대한 사전 검증을 완료했다. 올해 광군제에서는 ‘이랜드’의 덤블재킷 15,000장과 ‘바디팝’의 펩코 라운지웨어 23,000장, ‘스코필드’ 비틀즈 IP 상품 30,000장, 스파오 카드캡터체리 IP 10,000장 등을 라이브방송 시작 5분 만에 완판했다.  중국 내 새로운 커머스 채널로 떠오르고 있는 ‘샤오청쉬’와 중국판 틱톡으로 불리는 ‘더우인’을 통해 확보한 약 300만 명의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1:1로 상품과 가격을 제안하는 맞춤 마케팅 역시 주효했다.  
891 892 893 894 895 896 897 898 899 900
  • kcc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sk하이닉스
  • 수협
  • kb국민지주
  • 롯데건설
  • DL
  • 빙그레
  • IBK기업은행

최신기사

  •  중고차 시장에서도 시작된 ‘대면 회피’
    IT/과학

    중고차 시장에서도 시작된 ‘대면 회피’

    “딜러 만나기 부담”…중고차 시장 덮친 ‘대면 피로감’
    정민오 2026-05-17 22:41:33
  •  한강대교 위, 거미줄이 반가운 생명의전화
    사회

    한강대교 위, 거미줄이 반가운 생명의전화

    아무도 수화기 들지 않기를 바라며..."괜찮아, 함께 가자"
    정민오 2026-05-17 06:54:12
  •  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장미축제 환경정비 사회봉사활동
    사회

    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장미축제 환경정비 사회봉사활동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ESG 기반 상생 활동 지속 확대
    이정윤 2026-05-16 11:43:40
  •   K-관광 현장에서 저평가되는 현장 전문 인력들
    문화/생활

    K-관광 현장에서 저평가되는 현장 전문 인력들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5-15 12:29:45
  •  지구촌 기후위기 대응 ...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 개최
    지구환경

    지구촌 기후위기 대응 ...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 개최

    -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 개최 - 기후대응 AI 기술과 국제기구 연계를 통한 해외진출 전략 제시
    정진욱 2026-05-15 12:29:33
  • 국민카드
  • 하나카드
  • 농협중앙회
  • sk그룹

데일리기획

  •  한강대교 위, 거미줄이 반가운 생명의전화
    사회

    한강대교 위, 거미줄이 반가운 생명의전화

    아무도 수화기 들지 않기를 바라며..."괜찮아, 함께 가자"
    정민오 2026-05-17 06:54:12
  •  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장미축제 환경정비 사회봉사활동
    사회

    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장미축제 환경정비 사회봉사활동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ESG 기반 상생 활동 지속 확대
    이정윤 2026-05-16 11:43:40
  • 구미경 시의원, 거리 환경 정비, 전·월세입자 갈등 ... ‘해결사’ 면모 입증
    사회

    구미경 시의원, 거리 환경 정비, 전·월세입자 갈등 ... ‘해결사’ 면모 입증

    “선거운동도 의정활동의 연장선! 성실함이 최고의 공약”
    이정윤 2026-05-15 07:36:04
  • 강북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성과평가 ‘장려’   ... 8천만원 지원
    사회

    강북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성과평가 ‘장려’ ... 8천만원 지원

    서울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프로젝트’ 일환 자치구별 1차 평가 우수 성과
    이정윤 2026-05-15 07:29:57
  •  존경도 체벌도 사라진 교실…스승의날에 묻는 ‘선생님의 자리’
    교육

    존경도 체벌도 사라진 교실…스승의날에 묻는 ‘선생님의 자리’

    정민오 2026-05-15 07:13:55
  • 종근당

데일리지구

  • 이재관 의원, 도장·방수 업계  고통분담 위한 상생협약
    경제

    이재관 의원, 도장·방수 업계 고통분담 위한 상생협약

    회적 대화 통해 페인트사전문건설업계·종합건설사 상생 합의안 도출
    이정윤 2026-05-08 07:30:52
  • 어기구 의원 , 환경기술산업법 본회의 통과
    경제

    어기구 의원 , 환경기술산업법 본회의 통과

    철강소재 인증 확대 기대 환경성적표지 인증 컨설팅기초조사 지원근거 마련
    이정윤 2026-05-08 07:19:25
  •  ‘악취 저감 장치’ 늘리는 서울시, 그런데 냄새는 왜 그대로일까
    행정

    ‘악취 저감 장치’ 늘리는 서울시, 그런데 냄새는 왜 그대로일까

    안영준 2026-05-03 18:05:09
  •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국회/정당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중부교육지원장으로부터 1만 호 건립 시에는 ‘운동장 갖춘 정상적 학교’ 신설 필요
    이정윤 2026-04-27 22:28:27
  •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행정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안영준 2026-04-26 21:56:51

Daily +

  •  중고차 시장에서도 시작된 ‘대면 회피’
    IT/과학

    중고차 시장에서도 시작된 ‘대면 회피’

    “딜러 만나기 부담”…중고차 시장 덮친 ‘대면 피로감’
    정민오 2026-05-17 22:41:33
  •   K-관광 현장에서 저평가되는 현장 전문 인력들
    문화/생활

    K-관광 현장에서 저평가되는 현장 전문 인력들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5-15 12:29:45
  •  5월, 다시 뜨거워지는 브레이킹 씬 ... 한국과 일본을 잇는 스트릿 문화의 흐름
    문화/생활

    5월, 다시 뜨거워지는 브레이킹 씬 ... 한국과 일본을 잇는 스트릿 문화의 흐름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5-15 12:29:07
  •   “자격증은 있는데 일은 없다” ... K-관광 최전선 가이드가 말하는 진짜 숨은 문제
    문화/생활

    “자격증은 있는데 일은 없다” ... K-관광 최전선 가이드가 말하는 진짜 숨은 문제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5-14 06:54:20
  •  5월 중·하순 마감 예정 공모 소개 ... 시민 작가 등단의 기회 제공
    문화/생활

    5월 중·하순 마감 예정 공모 소개 ... 시민 작가 등단의 기회 제공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13 10:45:02

ESG

  •  중고차 시장에서도 시작된 ‘대면 회피’
    IT/과학

    중고차 시장에서도 시작된 ‘대면 회피’

    “딜러 만나기 부담”…중고차 시장 덮친 ‘대면 피로감’
    정민오 2026-05-17 22:41:33
  •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 5월 21일 코엑스, “제21회 수자원환경기술포럼” 개최
    IT/과학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 5월 21일 코엑스, “제21회 수자원환경기술포럼” 개최

    정진욱 2026-05-14 07:48:19
  •  내 차 가격은 왜 현장에서 달라질까
    IT/과학

    내 차 가격은 왜 현장에서 달라질까

    중고차 ‘현장 감가’, 단순 '딜러' 문제가 아니라는데
    정민오 2026-05-11 19:15:25
  • “돈 안 들이고 ‘갓생’ 산다”… 직장인·대학생을 위한 AI 비서 5선
    IT/과학

    “돈 안 들이고 ‘갓생’ 산다”… 직장인·대학생을 위한 AI 비서 5선

    업무 생산성 높이는 필수 AI, 무료로 어디까지 쓸 수 있나? 유료 결제 전 꼭 확인해야 할 활용 가이드
    천지은 2026-05-11 13:15:16
  • 음식물 쓰레기, 보다 근본적으로 줄일 수 없을까 
    IT/과학

    음식물 쓰레기, 보다 근본적으로 줄일 수 없을까 

    안영준 2026-05-11 07:33:16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