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서울환경영화제(www.gffis.org)’가 4월 5일 11시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영작과 행사 개요, 영화제 프로그램 등을 공개했다.
이번 ‘제13회 서울환경영화제’는 지난 12년간의 축적된 시간들을 다시 되돌아보며, 발 빠르게 변해가는 세계의 환경 이슈를 대중과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많은 변화를 시도했다.
단편보다 장편영화 상영 수를 늘렸으며,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세계적 거장 감독들의 작품을 각 섹션에 배치하고, 아이와 어른이 고루 볼 수 있도록 작품의 선택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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