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 전시홀 C에서는 ‘2018 내나라여행박람회’가 진행되고 있다.
다가오는 봄 여행을 생각하고 있다면 관람해볼만하다. 국내 17개 시도에서 각 지방의 다양한 여행관련 테마를 소개하기 위해 참석했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이 어우러져 흥겨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전시관은 ▲내나라 인생여행(주제관) ▲내나라 지역여행(지자체홍보관) ▲내나라 여행정보(기획관) ▲내나라 여행장터(여행상품·용품관 및 지역특산품관)으로 구성됐다.
특히 관람객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다양한 주제로 요소요소에 숨어있는 사진 촬영 장소다. 관람객들이 자신을 직접 찍을 수 있는 인생사진관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그 외에도 각 지자체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는 다양한 지역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하고 있어 또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포토] 벚꽃이 지나간 자리, 조팝이 이어받은 봄의 주인공](/data/dlt/image/2026/04/18/dlt202604180003.230x172.0.jpg)
![[현장 포토] 식목일 ... 지구촌 기후 위기 공동 대응은 말 뿐 .... 사람들 편의에 의해 잘려 나가는 도심의 나무들](/data/dlt/image/2026/04/06/dlt202604060006.230x172.0.jpg)
![[현장 포토] 서울대공원, 사람과 초봄을 잇는 ... 시민들의 설레임 가득한 발길들이 찾는 쉼터 '봄꽃축제 명소'](/data/dlt/image/2026/04/02/dlt202604020012.230x172.0.png)
![[현장 포토] 설레는 초봄과 초봄을 잇는 ... 여의도 '봄의 정원' 봄꽃 축제 현장](/data/dlt/image/2026/04/02/dlt202604020008.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