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가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용산구는 지난해 11월 어린이집에 보건 마스크를 배부했으며,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지원 사업, 경로당 공기청정기 지원 사업을 순차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또한 도로 위 공기를 고압으로 빨아들여 특수필터를 통해 미세먼지를 걸러내는 미세먼지 흡입 청소차로 도로분진흡입청소 및 물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용산구는 녹사평, 이태원, 한남동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구청 전광판 및 사물인터넷 전광판에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을 전파하고, 구청 SNS 및 홈페이지를 통해 적극적으로 실시간 전파 및 행동요령 안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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