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구가 서울시가 시행하는 '2018 승용차 마일리지'를 용산구소식에 게재하는 등 적극 홍보하며 용산구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용산구청은 용산구 각 가정에 배포되는 '용산구소식'을 통해 구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와 지구온난화의 원인인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2018 승용차 마일리지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승용차 마일리지란 1년 동안 자동차 운행거리를 줄여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감축에 기여하고 감축 정도에 따라 마일리지로 돌려받는 시민실천 운동이다.











![[현장 포토] 식목일 ... 지구촌 기후 위기 공동 대응은 말 뿐 .... 사람들 편의에 의해 잘려 나가는 도심의 나무들](/data/dlt/image/2026/04/06/dlt202604060006.230x172.0.jpg)
![[현장 포토] 서울대공원, 사람과 초봄을 잇는 ... 시민들의 설레임 가득한 발길들이 찾는 쉼터 '봄꽃축제 명소'](/data/dlt/image/2026/04/02/dlt202604020012.230x172.0.png)
![[현장 포토] 설레는 초봄과 초봄을 잇는 ... 여의도 '봄의 정원' 봄꽃 축제 현장](/data/dlt/image/2026/04/02/dlt202604020008.230x172.0.jpg)





![[포토] 농촌진흥청장... 경북 영주‧문경 호우피해 환경점검](/data/dlt/image/2023/07/31/dlt2023073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