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차주들이 차량 결함으로 신체적·금전적 피해를 봤다며 집단 소송에 나섰다.
이들은 26일 오전 서울 중구 다임러 트럭 코리아 본사가 있는 서울스퀘어 앞에서 차량 결함 시정조치 요구 집회를 열었다.

차주들은 조향 불량과 냉각수 오염 등 트럭에 여러 하자가 있고, 수차례 수리와 부품 교환을 했음에도 같은 문제가 계속해서 발생했다며 독일 다임러 AG 본사와 다임러 트럭 코리아를 상대로 1억원에서 500만원 사이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회사측은 “A/S와 부품 보증 기간 연장 등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면서 “고객들과 계속 대화하는 한편 기관 차원의 차량 조사가 진행된다면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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