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일 쾌적하고 깨끗한 우수저류지 조성을 위해 1-4생활권(도담동), 2-2생활권(한솔동) 저류지 주변 환경정화 활동과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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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곳을 시민 여가활동 공간으로 정착시켜 나가기 위해 저류지 주변 환경의 청결과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시청 치수방재과 직원과 시설 이용객들은 매월 2회에 걸쳐 관내 우수저류시설 6곳에서 주변 환경정화 활동과 노후화 된 주민편익시설에 대한 정비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배영선 치수방재과장은 “우수저류시설을 시민이 즐겨 찾는 일상 속 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며 “인근 주민들도 주인의식을 갖고 환경정비활동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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