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 스타벅스 매장.
고객들이 줄 지어서 주문을 기다리고 있다. 사람간의 간격은 30 cm에 불과하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이는 눈에 띈다.
안전 라인 스티커도 설치되어 있지 않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대구·경북 일부 매장에 시범 도입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영을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매장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지만, 아직 이곳은 딴 세상인 셈.
이 매장 관계자는 “아직 본사에서 아무런 지침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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