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영 공간디자이너가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에서 공간기획 및 연출(컨테이너박스 실내외, 야외 포토존)한 커뮤니티 공간을 5월 17일까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모임을 개최하고 참여와 이용이 가능하다.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는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도심에서 만나는 특별한 체험과 힐링을 테마로 시민들을 위해 열린 커뮤니티 공간이자 편안한 휴식의 장소이다.
조혜영 공간 디자이너에 따르면 공간 연출 컨셉은 “자연 속 체류형 브랜드 공간 + 참여형 포토 콘텐츠”이다.
주요 구성은 다음과 같다.
■ 컨테이너 연출
브랜드 중심 공간
실내 체험 + 외부 오픈형 구조
■ 야외 식물 연출
자연과 공간 연결
분위기 및 동선 완화
■ 포토존 구성
팔레트 (체류형)
프레임 (시선 유도형)
- 포인트 포토존 (자전거 등 감성 요소)
■ 체류 및 참여 요소
테이블: 머무는 공간
캔버스: 참여 콘텐츠
선반/소품: 디스플레이 및 감성 강화
■ 공간 구조 요소
가벽: 동선 및 영역 구분
실내 포토존: 날씨 대응 + 브랜드 강조
다시 돌아온 펫토피아! 도심형 반려견 산책 교육과 쉬지 않고 운영되는 핑크 컨테이너 ‘봄날의 기억 보관소’와 ‘음악 우체통’도 함께 운영되니, 시민들께서 5월에 많이 방문하여 힐링을 함께 얻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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