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부는 우수한 환경 기술을 널리 알리고, 환경기술의 발전과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27일부터 12월 24일까지 2020 국민공감포럼 및 환경연구개발(R&D)·신기술 합동성과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행사를 최소화하고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 위주로 기획됐다.
현장 행사는 27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진행된다. 환경 분야 연구개발(R&D)에 힘쓴 유공자에 대한 포상식이 열리고, '생활을 바꾸는 환경기술'을 주제로 '환경기술 공감(共感)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이달 30일부터 행사 홈페이지에서 열리는 환경기술발표회에서는 대기, 물, 자원순환, 생태계, 국민건강을 주제로 개발된 34건의 각종 첨단 환경기술이 소개된다. 같은 기간에 환경기술박람회에서도 '2020 환경기술개발 우수성과 20선'을 포함한 총 80건의 환경 기술이 시연된다.
행사 기간 중 주 1∼2회에 걸쳐 환경기술 분야에서 사업화에 성공한 기업 현장을 방문해 기술을 소개하는 '온라인 환경기술 현장탐방'도 운영한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행사가 많은 국민이 우수 환경기술을 손쉽게 접하고 수요자와 개발자 간의 긴밀한 협력을 구축해 다 함께 환경기술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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