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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롯데칠성, 델몬트 콜드 자몽' 출시

    경제일반
    2016-11-03 10:11:37 안상석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가 달콤 쌉싸름한 자몽 과즙 100%를 무균충전 팩에 담은 신선한 냉장주스인 ‘델몬트 콜드 자몽’을 출시했다.‘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주스 부문 1위 브랜드 ‘델몬트’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콜드 오렌지, 포도에 이어 식품업계에서 음료 뿐만 아니라 주류, 빙과 등 다양하게 활용되는 인기 과일인 자몽을 활용한 제품이다.델몬트 콜드 자몽은 자몽 특유의 달콤 쌉싸름한 맛과 향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자몽은 몸 속의 불필요한 지방을 연소시키는 ‘나린진(Naringin)’ 성분 뿐만 아니라 비타민C와 미네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 제품은 소가족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1L의 용량으로, 여섯 겹의 친환경 포장재로 구성된 테트라 프리즈마 어셉틱팩에 자몽 주스를 무균 충전해 외부의 햇빛이나 산소의 흡수를 최소화했다. 또한, 유통 및 판매 과정에서 저온 상태를 유지하며 냉장 유통하는 콜드체인시스템(Cold Chain System)을 적용해 신선도와 안전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패키지는 프리즘에서 모티브를 얻어 고안된 팔각형 모양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기존 사각형, 원형 패키지보다 손에 착 달라붙어 그립감과 안정감을 높였으며, 라벨에는 자몽의 잘려진 속살 이미지를 넣어 신선한 과육의 느낌을 표현했다.회사 관계자는 “델몬트 콜드 자몽 출시와 함께 기존 오렌지, 포도 제품의 영업 및 마케팅 활동도 강화해 델몬트 콜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 냉장유통주스 시장의 저변 확대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최저금리 융자로 중소기업 살리는 강북구

    사회일반
    2016-11-03 10:06:31 안상석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을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저수준 금리로 융자를 지원한다. 올해 4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실시하는 연이율 1.5%의 저금리 대출이다.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갖춘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 중 담보 제공이 가능하면 융자를 받을 수 있다. 담보능력에 따라 최대 2억 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연이율 1.5%는 고정금리인데다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이라 최근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업종이 건축면적 330㎡을 초과하는 영업장을 가진 식당업이라든가, 담배.주류.골동품.보석 등 도·소매업, 천연모피제품 도매업, 노점 및 유사이동 소매업 등 무점포 소매업은 융자대상에서 제외된다.또 주점업.금융업.보험 및 연금업과 같은 금융.보험 관련 서비스업이라든가, 부동산업, 무도장업 및 무도학원업, 골프장 및 도박장운영업, 안마시술소 등도 융자를 받을 수 없다.오는 30일(수)까지 강북구청 1층 우리은행 강북구청지점에서 담보평가를 받은 후 6층 지역경제과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융자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업계획서 등이며, 강북구 홈페이지(www.gangbuk.go.kr) ‘새소식’(게시물 744번)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지역경제과 정길용 과장은 “올해 세 차례에 걸쳐 14개 중소기업체가 총 12억 6백만원을 융자 지원받았다.”며, “이번이 마지막 융자기회인만큼 운영자금이 절실히 필요한 기업인들이 반드시 혜택을 받아 지역사회 경제를 살리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엄마들도 나섰다’ 최순실 동생 부부 회사 불매운동

    ‘엄마들도 나섰다’ 최순실 동생 부부 회사 불매운동

    경제일반
    2016-11-02 22:15:09 안상석
  • 해줌, 경기도  태양광 대여사업 준공

    해줌, 경기도 태양광 대여사업 준공

    ECO
    2016-11-02 09:31:53 안상석
    태양광 대여사업자 ‘해줌’(㈜이든스토리 대표 권오현)은 경기도 광주시 최초로 태양광 대여사업을 통해 아파트 단지에 91.52kWp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고 최근 밝혔다.올해 태양광 대여사업에 참여한 이 아파트 단지는 91.52kWp 용량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매년 최소 10만 kWh 이상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이는 연간 1,000만 원 이상의 공용 전기료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으며, 363세대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대여사업은 태양광 발전설비를 렌탈하는 방식으로 7년간 대여료를 지불해야하지만, 전기료 절감액이 더 많으므로 아파트 단지와 주민의 입장에서는 투자비 없이 수익을 올리게 되는 셈이다. 특히, 광주시는 태양광 발전설비 보조금이 있어 아파트 단지의 혜택은 더 커지게 된다. 해줌 공동주택 태양광 대여사업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5,000세대 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해줌이 공동주택 대여사업에서 부각을 드러내고 있는 이유는 IT기술력을 통한 정확한 분석 능력도 있지만, 해줌에서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한 아파트의 발전량이 보증량보다 훨씬 높아 주변 아파트 단지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 朴대통령과 ‘늘품 체조’ 시연한 정아름, 논란 해명

    朴대통령과 ‘늘품 체조’ 시연한 정아름, 논란 해명

    ECO
    2016-11-01 22:29:52 안상석
  • ‘최순실 재단’에 돈 낸 기업 53곳

    경제일반
    2016-11-01 22:21:38 안상석
    10억 이상 출연한 기업만 23곳…적자 기업도 돈 내 비선실세’ 최순실 씨가 설립한 미르·K스포츠재단에 거액의 출연금을 낸 기업이 모두 53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일 재벌닷컴과 경제개혁연대에 따르면 미르·K스포츠재단에 자금을 출연한 기업은 모두 53개사로 집계됐다. 이 중 절반에 가까운 23개사가 10억 원 이상의 출연금을 냈다.먼저 현대자동차가 68억 8000만 원으로 가장 많고 SK하이닉스 68억 원, 삼성전자 60억 원, 삼성생명 55억 원, 삼성화재 54억 원, 포스코 49억 원, LG화학 49억 원 등 순이다.현대모비스, 호텔롯데, 기아자동차, SK종합화학, SK텔레콤, KT, LG디스플레이, 롯데케미칼, 삼성물산, 한화, GS칼텍스, 에스원, 제일기획, 한화생명, 대한항공, E1 등은 10억∼30억대의 돈을 출연했다.지난해 적자로 법인세 비용도 없는 기업도 12개사에 달했다. 대한항공, 두산중공업, CJ E&M, GS건설, 아시아나항공, GS글로벌, 금호타이어, LS니꼬동제련, GS이앤알 LG전자, LS엠트론 등이다.
  • 10월 현대·기아차 판매 ‘감소’…르노삼성·한국지엠 ‘증가’

    경제일반
    2016-11-01 22:19:28 안상석
    10월 완성차시장의 희비가 엇갈렸다. 파업으로 홍역을 치른 현대·기아자동차는 판매가 저조한 반면 조기에 파업을 마무리한 한국지엠과 르노삼성자동차의 판매가 급증했다.1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10월 국내 4만 7186대, 해외 36만 4313대 등 총 41만 1499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1% 감소한 수치이며, 내수 감소폭은 30.4%에 달한다.현대차는 지난달 14일에서야 올해 임금단체협상(이하 임단협)을 마무리했다. 임단협이 장기화되면서 총 24차례의 파업이 진행됐고, 이에 따른 생산차질만 14만대에 달했다. 여기에 지난해 10월에는 신형 아반떼가 출시되고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시작됐던지라 내수 감소폭이 더 늘어났다.이에 따라 국내 판매에서는 승용 부문과 레저차량(RV) 부문 모두 감소세가 이어졌다. 10월 한달간 승용 판매량은 1만 9626대로 전년 동기 대비 45.6% 감소했다. 이 가운데 현대차 대표 차종인 아반떼는 전년 동기 대비 38.1% 감소한 7943대가 팔렸다. 쏘나타도 46.6% 빠진 5604대, 신형 출시를 앞둔 그랜저는 48.4% 감소한 3527대에 그쳤다.RV의 경우 8717대가 판매돼 전년 동기 대비 46.5% 감소폭을 보였다. 주력 모델인 투싼의 경우 26% 감소한 4127대가 팔렸다.다만,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제네시스 DH 347대 포함)가 4876대. EQ900가 965대 판매되는 등 총 5841대가 판매됐다.해외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6.6% 감소했다. 국내외 모두 생산일수의 감소에 따른 생산 차질이 주된 원인이었다. 국내 생산분은 8.3%, 해외 생산분은 6% 각각 줄었다.같은 기간 기아차는 국내 4만 34대, 해외 21만 9209대 등 총 25만 9243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6% 감소한 수치다.국내 판매는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파업 여파와 특근 거부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1% 감소했다. 기아차 노사는 현대차와 달리 여전히 임단협을 마무리 못하고 있어 추가 파업의 여지도 남아있다.승용차의 경우 신형 K7을 제외하고 모두 판매가 감소하면서 감소폭이 11.8%에 달했다. RV역시 6525대가 팔린 쏘렌토를 제외하고 스포티지, 카니발 등 주력 모델 판매의 감소로 6.1% 줄었다.해외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하는 데 그쳤다. 국내 생산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33.4% 크게 줄었지만, 중국공장 판매 정상화와 멕시코공장 생산 본격화에 따라 해외 생산물량이 26.5% 증가했기 때문이다.현대차 관계자는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한 성장 둔화, 환율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 등 어려운 시장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신형 i30 등 신차를 앞세워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더욱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반해 한국지엠은 내수가 14% 증가했다. 특히 신형 말리부와, 상품성이 개선된 트랙스, 카마로 등의 판매가 늘어나며 총 1만 6736대가 국내에서 팔렸다. 수출은 경차와 준중형승용차의 수출량 감소로 3.7% 감소한 3만 8533대를 기록했다.르노삼성차는 QM6의 신차효과가 본격화되며 내수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89% 급증한 1만 3254대를 기록했다. 수출량은 2017년형 닛산 로그의 수출이 시작되며 13.9% 증가한 1만 4714대로 나타났다.쌍용차 내수판매는 티볼리 브랜드의 호조에도 코란도C와 렉스턴W 등의 판매가 줄어들며 전년 동기 대비 5.6% 감소한 9450대에 그쳤다. 수출의 경우 티볼리 브랜드의 판매가 이란과 러시아 등지로 확대되며 27.7% 증가한 4278대를 기록했다.
  • 은평구, 음식물 폐기물 줄이기에 기대

    사회일반
    2016-11-01 14:23:15 안상석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지난해 공동주택 2곳에서 RFID기반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관리시스템을 시범 운영하던 것에 이어, 올해 11월부터 13개 아파트에서 추가로 시행하기로 하고 음식물 폐기물 관리에 나섰다.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무선인식)기반 종량제는 음식물쓰레기 배출기기에 결제 카드를 대고 쓰레기를 버리면 계량장비 내의 전자저울을 이용하여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을 자동 계량하고 배출자 부담원칙에 따라 버린 만큼 수수료를 납부하는 방식이다.기존 공동주택의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방식은 수수료를 세대별로 균등 부과하는 방식으로 주민들의 발생억제 노력을 감소시켜 발생량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고 환경오염․처리비용 증가 등의 문제를 야기해 왔다.구는 2015년 관내 2개 아파트에 시범 설치․운영 중인 RFID 종량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월 34%에서 24%까지 배출량이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하였으며, 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문제점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개선방향을 찾아 이번에 13개 아파트에 76대를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2017년, 2018년 각각 140대를 추가 설치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이번 달 RFID 종량제시스템 시행단지로 선정된 아파트는 수색자이제2단지, 북한산푸르지오 외 11개 아파트로, 지난 4~6월 해당기기 수요조사를 통해 설치를 원하는 단지를 우선으로 하여 선정되었으며, 지난 10월 11일부터 31일까지 주민설명회 및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도 하였다.구는 이번 RFID 기반 종량제 도입으로 음식물쓰레기에 대한 합리적인 수거비용 청구가 가능해져 주민들의 감량의지에 따라 음식물쓰레기 발생량도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주민 만족도 증대, 24시간 배출할 수 있는 편리성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청소행정과 최시은 과장은 "버린 만큼 수수료를 부담하는 RFID기반시스템은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감량화 및 주민 편리성을 위해 실시 성과에 따라 점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음식물쓰레기 RFID 시스템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감량의지가 가장 중요한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aT㈜와 국순당, 아부다비 현지 한국 전통주 수출 체결

    aT㈜와 국순당, 아부다비 현지 한국 전통주 수출 체결

    ECO
    2016-11-01 14:10:55 안상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 aT)는 Spinneys Abu Dhabi LLC(Liquior)와 ㈜국순당(대표 배중호)이 백세주, 쌀 막걸리 등 5가지 품목의 주류 900박스(미화 12만 불)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첫 수출하기로 합의하였다고 밝혔다.㈜국순당은 올해 11월 첫 선적을 계기로 우리 전통주의 대중동 수출량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표명하였다.국순당 해외사업팀 홍경선 차장은 “막걸리와 같은 전통주의 경우 주문량이 수출물량 900박스 중 30박스이며 참순 등 소주류가 대부분”이라며, “그러나 이번 수출을 계기로 막걸리 등 전통주의 인지도가 높여 한국 전통주의 위상을 세계적인 브랜드 수준으로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아부다비를 비롯한 중동지역에서 현재 한국 전통주의 인지도는 비교적 낮은 편이다. 올해 2월 설립된 aT아부다비지사(지사장 서명구)는 우리나라 주류수출의 판로 확대를 위해 꾸준히 Spinneys Abu Dhabi LLC(Liquior)와 현지 네트워킹을 펼쳐왔으며, 이번 수출 합의를 토대로 ㈜국순당과 함께 한국 주류 수출 확대를 위한 한식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모션 방안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 한국바스프 ‘제8회 화학산업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바스프 ‘제8회 화학산업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경제일반
    2016-11-01 12:47:01 안상석
  • ‘Daum’ 포털에 뜬 껍데기만 남고 속은 텅 빈 한국일보 기사?

    ‘Daum’ 포털에 뜬 껍데기만 남고 속은 텅 빈 한국일보 기사?

    사회일반
    2016-10-31 22:39:43 안상석
    ▲ 구글에서 보이는 문제의 기사 캡처화면한국일보가 보도했던 ‘위니월드’는 김한정 의원이 국감에서 "현명관(한국마사회장) 측근에게 혈세 700억 들인 마사회 위니월드 운영권 내줬다“고 의혹을 제기한 문제의 시설이다.김한정 의원은 당시 국감에서 "한국마사회가 700여억원을 투입해 추진한 서울 경마장 테마파크 사업의 운영권을 현명관 회장과 전경련시절부터 10여년 이상 관계를 유지해온 김기원씨가 가져간 것으로 드러났다"며 의혹을 제기했다.김 의원은 또 “입찰 직전인 지난해 9월 마사회의 테마파크 수익성 보고서가 나왔고, 연간 75억 원의 운영수익이 날것으로 예상했다”며, “AWC가 입찰에 자신 있게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용역보고서의 결과를 사전에 알았기 때문일 것”이라고 마사회와 AWC의 유착 의혹을 제기했다.이어 그는 “사업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이 의혹투성이이며, 현명관 회장이 측근에게 엄청난 이익이 발생하는 사업을 몰아준 것”이라며, “‘위니월드’ 사업 전반에 대한 감사원 감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한편 네티즌 사이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문제의 기사는 29일(토) 오전 10시50분쯤 다음의 메인기사에서 내려졌다. 문제의 기사는 29일자 한국일보 5면에 게재됐던 기사다.
  • 현기차, 미래차 시장 주도권 환경경쟁 본격화

    현기차, 미래차 시장 주도권 환경경쟁 본격화

    경제일반
    2016-10-31 16:49:56 안상석
    ▲ 기아◆ 커넥티드 카 대중화 시대를 선도해 진정한 글로벌 선도 업체로 도약현대·기아차는 현재 ▲고성능 컴퓨팅(high-performance computing) ▲심리스 컴퓨팅(seamless computing) ▲지능형 컴퓨팅(intelligent computing) ▲시큐어 컴퓨팅(secure computing) 등 ‘ccOS’ 4대 핵심 기술 구현에 주력하고 있다.고성능 컴퓨팅은 고성능 차량용 반도체를 활용해 차량 내·외부의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하고, 딥 러닝(Deep Learning) 등 고도화된 IT 기술을 지원할 수 있도록 차량용 시스템 성능을 최적화 하는 기술이다.심리스 컴퓨팅은 차량의 온·오프라인 상태에 관계없이 끊김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변의 인프라 및 스마트 디바이스와 연계하여 외부 기기에서의 사용자 경험을 차량 환경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만든다.지능형 컴퓨팅은 운전자의 의도 및 상태를 적절히 파악해 지능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다.시큐어 컴퓨팅은 차량 내·외부 네트워크를 항시 감시하고 샌드박싱(sandboxing: 외부로부터 들어온 프로그램을 바로 실행하지 않고 보호된 영역에서 분리하여 실행함으로써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파일과 프로그램이 내부 시스템에 영향을 주는 것을 방지하는 기술) 등을 통해 차량의 안전 및 운전자의 데이터와 연관된 부분을 분리함으로써 시스템을 보호한다.현대·기아차는 ‘ccOS’ 개발을 통해 커넥티드 카 대중화 시대를 가속화할 기술 리더십의 확보뿐만 아니라 자동차판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함으로써 진정한 글로벌 선도 업체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IT, 에너지, 서비스 등 이종산업과의 기술 융합에 기반하는 커넥티드 카 관련 기술의 내재화는 우리나라 산업 생태계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쳐 미래 성장동력 및 일자리 창출 등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시장조사 기관 BI인텔리전스(Intelligence)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전 세계 자동차 생산량 9200만대 중 75% 수준인 6900만대가 무선이동통신과 연결된 커넥티드 카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현대·기아차는 이러한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올해 4월 ‘초연결 지능형 자동차’ 콘셉트의 커넥티드 카 개발 전략을 공개하며, 자동차가 모든 생활의 중심이 되는 ‘카 투 라이프(Car to Life)’ 시대를 주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또한 세계 최대 네트워크 장비 및 솔루션 기업인 ‘시스코(Cisco)’와의 협업을 통해 커넥티드 카의 또 다른 핵심 플랫폼 기술인 차량 네트워크 기술을 개발 중에 있다.현대·기아차는 미래 커넥티드 카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현대·기아차는 독자적인 차량용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에 힘쓰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고품질 및 고신뢰성을 확보한 다양한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개발해 기술 선도적 입지를 공고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 영등포구,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감량 경진대회’ 시상

    사회일반
    2016-10-31 07:53:18 안상석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올 들어 지역 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감량 경진대회’를 실시하고 가장 많은 성과를 낸 우수단지 14곳을 선정, 오는 4일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경진대회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해 쓰레기 발생량을 원천적으로 줄이고자 마련됐으며,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RFID 개별계량기를 설치·운영 중인 관내 공동주택단지 182곳, 6만 3175가구가 참여하는 가운데 진행됐다.구는 음식물쓰레기 감량률, 배출량, 감량노력 사례 및 홍보 등의 항목을 기준으로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장려상 등 총 14곳을 최종 선정했다.그 결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의 감량률이 11% 에 달한 문래현대2차아파트가 최우수단지로, 10%에 이른 태영데시앙아파트와 문래현대6차아파트가 우수단지로 선정됐다.아울러 지난해 7.2% 감량에 이어 2016년에도 5.8%의 감량률을 보여준 대성유니드아파트는 특별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외에도 음식물쓰레기 절감에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10곳이 장려상으로 선정됐다.경진대회 결과, 참여 공동주택 음식물 쓰레기량은 전체적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145톤이 감량돼, 음식물 쓰레기 수집운반 및 처리비용 등 약 2천3백만 원에 상당하는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게 됐다.조길형 영등포 구청장은 “음식물쓰레기는 분리배출과 수분제거만 잘해도 많은 양을 줄일 수 있다.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올바른 음식물 쓰레기 배출 방법을 익히고 실천의식을 높여 쓰레기 감량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 서초구, 쓰레기 규격봉투 가격 인상

    사회일반
    2016-10-31 07:49:47 안상석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폐기물관리 조례를 개정하여 오는 11월 1일부터 일반쓰레기 규격봉투 15종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규격봉투 중 가장 표준이 되는 가정용 20ℓ의 경우 매당 370원에서 490원으로 인상되며 이번 가격 인상으로 일반 가정의 연간 봉투구입비는 2015년 가정용 판매량(사용량) 기준으로 1세대당 약4,639원을 추가 부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구가 이번에 쓰레기 봉투값을 인상하게 된 것은 2009년 10월 30일 인상한 이후 봉투값이 7년동안 동결되어 쓰레기 수집․운반 및 처리원가에 크게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봉투값을 처리원가에 근접한 가격으로 현실화하고 배출자 처리비 부담 원칙 실현 등의 측면에서 불가피하게 가격을 인상하게 되었다. 이번 서초구의 가격 인상으로 2017년까지 서울시 25개구의 쓰레기봉투 가격이 통일될 것으로 보인다.쓰레기 봉투의 구입은 종전과 같이 지정 봉투판매소에서 구입하면 되며 인상 전 이미 구입하여 보관중인 규격봉투는 잔량 소진시까지 사용가능하도록해 주민의 사용불편을 최소화 하였다.청소행정과 최충환과장은“이번 쓰레기 규격봉투 가격 인상으로 마련된 재원은 환경미화원 임금 및 근무환경 개선 등의 처우개선과 쓰레기 소각․매립 등 처리비로 활용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철저한 쓰레기 처리와 종량제 시행을 통해 더 맑고, 더 그린 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 내년부터 수돗물 평가기준 브롬산염 추가

    내년부터 수돗물 평가기준 브롬산염 추가

    ECO
    2016-10-30 18:27:45 안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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