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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최민희 의원, 대통령실, 검・경, 공정위, 기재부 등 주요 정부기관 인력 영입...쿠팡의 거대 대관 조직의 실체

    최민희 의원, 대통령실, 검・경, 공정위, 기재부 등 주요 정부기관 인력 영입...쿠팡의 거대 대관 조직의 실체

    사회이슈
    2025-12-12 09:51:56 이정윤
    쿠팡이 최근 2년여 동안 대통령비서실·검찰·경찰 등 정부 부처와 국회에서 퇴직한 공직자 25명을 직원으로 영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최민희 의원실이 공개한 '2024년 1월~2025년 11월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자료'에 따르면, 쿠팡 및 쿠팡 계열사로의 재취업자는 대통령비서실 3급·4급 출신을 비롯해 검사, 경찰 간부(경감·경위), 공정위·기재부·산업부 과장·서기관급, 국회 보좌관 등이 포함됐다. 상당수는 쿠팡의 상무·전무·부사장 등 중견·임원급으로 취업했다. 구체적으로 인원은 △대통령비서실(3명) △검찰청(2명) △경찰청(4명) △공정거래위원회(2명) △기획재정부(1명) △산업통상자원부(1명) △고용노동부(1명) △국회(보좌관, 정책연구위원 등 11명)이다. 특히 국회 보좌관 출신 인사는 총 11명으로, 정책협력실 전무·부사장 등에 배치된 경우가 많았다. 공정위·기재부·산업부 등 규제·정책 부처 출신 인사들도 상무·전무급으로 재취업했다. 대통령비서실 출신 3명(3급 상당 1명, 4급 상당 2명)은 퇴직 직후 1~2개월 내 쿠팡 이사·상무급으로 이동했다. 검찰·경찰 출신도 부장·현장관리자 등으로 합류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직자윤리법상 퇴직 공직자는 이해충돌 우려가 있는 기관으로 재취업할 경우 취업제한 심사를 받아야 한다. 이들 25명은 모두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에서 취업 가능 판정을 받았다. 최민희 위원장은 "대통령실, 검경, 공정위, 기재부 등 정부 주요 기관의 인력들이 쿠팡의 대관조직에 흡수된 사실이 드러났다"며 "곧 청문회를 앞둔 만큼 국회가 대관 조직의 로비에 휘둘리지 않고 국민에게 쿠팡의 실태를 낱낱이 밝히는 데만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주)웰스하우징 김홍민 대표, 겨울철 실내 맨발걷기 솔루션 '숨토프랜드' 출시

    (주)웰스하우징 김홍민 대표, 겨울철 실내 맨발걷기 솔루션 '숨토프랜드' 출시

    사회이슈
    2025-12-12 07:34:26 이정윤
    웰스하우징(대표 김홍민)이 실내에서도 맨발걷기와 접지를 할 수 있는 '숨토프랜드' 실내용 어싱 플레이트를 출시하며 겨울철에도 맨발걷기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새로운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시했다.김홍민 대표가 이끄는 웰스하우징은 숨토, 숨토라임 등 친환경 미네랄 마감재를 제조·유통해온 기업으로, 이번 숨토프랜드 출시를 통해 친환경 건축자재 분야의 전문성을 실내 건강관리 영역으로 확장했다.김 대표는 "맨발걷기가 건강에 좋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겨울철 추위나 거동의 불편함 때문에 실천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숨토프랜드는 계절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집안 어디서나 맨발걷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 숨토프랜드는 집, 베란다, 사무실 책상 밑 등 실내 공간에 설치해 맨발로 서거나 걸을 수 있도록 설계된 플레이트·매트 형태의 제품이다. 특히 화산토 접지모래를 활용해 물 없이도 접지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용천혈을 자극하는 지압 황토볼과 발바닥에 전해지는 흙 밟는 느낌을 구현해 오감 만족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김 대표가 그동안 축적해온 천연광물과 기능성 자재에 대한 전문 지식이 집약된 결과다.맨발걷기는 발과 하체 근육을 더 많이 사용하게 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균형감각과 고유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발바닥의 신경과 혈관이 직접 자극되면서 하지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스트레스 감소와 수면의 질 개선 등 정신건강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겨울철 야외에서의 맨발걷기는 동상 위험이 있고, 당뇨병성 신경병증이나 족저근막염 등 발 질환이 있는 경우 안전한 환경에서 실천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 김홍민 대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내에서 안전하게 맨발걷기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해왔다. 그는 박성호한의원과 맨발걷기 국민건강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의료·웰빙 분야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국제맨발걷기협회 맨발걷기길 조성 위원장으로서 전국적인 맨발걷기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환자나 노년층을 위한 실내 맨발걷기·지압·접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이라는 기업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김 대표는 실내 솔루션 개발과 함께 '접근성이 좋은 곳에 맨발걷기 길을 만들자'는 캠페인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아파트 단지 내나 소공원에 자연 훼손 없는 맨발걷기길을 만드는 데 주력하며, 누구나 쉽게 맨발걷기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는 실내외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맨발걷기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 활동이다.웰스하우징은 숨토프랜드 외에도 숨토라임을 활용한 유럽식 미장 시공을 통해 '숨쉬는 벽'을 만드는 친환경 인테리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김 대표는 "실내 공기질 개선과 맨발걷기 환경 조성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웰빙 주거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자재와 건강관리를 결합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숨토프랜드는 현재 온라인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효도 선물이나 건강 선물로도 주목받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주)웰스하우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전국 최고 수준 복지행정 역량 입증하다”… 은평구, ‘2025년 지역복지사업평가’ 4관왕

    “전국 최고 수준 복지행정 역량 입증하다”… 은평구, ‘2025년 지역복지사업평가’ 4관왕

    사회이슈
    2025-12-12 07:24:39 이정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총 4개 분야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지역복지 사업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 대상으로 총 10개 분야에 걸쳐 복지행정 전반의 추진성과와 우수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에서 은평구는 ▲사회보장부정수급관리 분야 ‘대상’ ▲사회서비스일자리창출 분야 ‘대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 ‘최우수상’ ▲의료돌봄 통합지원 분야 ‘우수상’ 등 총 4개 부문을 수상했다. 특히 ‘사회보장부정수급관리’와 ‘사회서비스일자리창출’ 두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은 복지 재정의 투명성 확보와 지역사회 기반의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균형 있게 달성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또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최우수상과 ‘의료돌봄 통합지원’ 우수상 수상은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 강화, 돌봄 공백 해소, 취약계층 맞춤형 건강·의료지원 확대 등 그간 은평구가 추진해 온 지역기반 복지체계 강화 노력의 성과로 평가됐다. 은평구는 이번 4개 분야 수상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복지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구는 앞으로도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구민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이기 위해 복지서비스 혁신과 지역사회 기반 돌봄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민관이 함께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물이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한 복지와 돌봄을 촘촘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용산구 이태원, 글로벌 상권으로 도약…로컬브랜드 상권강화사업 성과공유회 열어

    용산구 이태원, 글로벌 상권으로 도약…로컬브랜드 상권강화사업 성과공유회 열어

    사회이슈
    2025-12-12 07:22:30 이정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추진해 온 ‘이태원 로컬브랜드 상권강화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이태원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상권으로 재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는 평가가 나왔다. 용산구는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이태원 로컬브랜드 상권강화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난 2년여 간의 사업 결과를 지역 상인·주민·전문가들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태원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추진된 사업을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년여 사업 마무리 ‘글로컬 상권’ 도약 준비 완료2023년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 사업은 침체를 겪던 이태원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로컬 콘텐츠를 발굴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글로컬(Glocal)’ 상권으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글로컬 상권이란 글로벌과 로컬의 합성어로 지역의 고유한 특색을 바탕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상권을 뜻한다. 행사는 사업 추진 경과 보고와 우수 대학생 서포터즈 감사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구는 상인 주도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7월 상인·주민·예술가 등이 참여한 비영리 단체 ‘이태원 거버넌스’를 구성했다. 이번 사업을 맡아온 이태원 상권강화기구는 이태원 거버넌스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며, 이태원 거버넌스는 내년부터 민간 주도의 상권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구는 앞으로도 지역 상권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브랜드 가치 재정립 “Welcome All Itaewon”사업의 핵심 성과 중 하나는 이태원의 정체성을 반영한 상권 브랜드(BI) 개발이다. ‘Welcome All Itaewon(모두를 환영하는 이태원)’이라는 브랜드와 함께, 퀴논길과 녹사평 광장 일대에서 문화예술 공연·팝업스토어·커뮤니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방문객을 유치해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국내 방문객 수는 지난해 125만 명에서 올해 11월 기준 130만 명으로 5만여 명이 증가했고, 해외 관광객은 지난해 24만 명에서 올해 11월까지 25만 명을 넘어섰다. 행사 관련 SNS 게시물은 300여 건에 달하는 등 온라인 반응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식문화 이벤트와 지역 상점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매출 증대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 외에도 ▲해외 미디어 홍보 영상 제작 ▲VR 콘텐츠 개발 ▲상권 브랜드 홍보 강화 등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 유치 기반도 마련했다. 방문객 만족도 4.75점…“이태원의 변화 체감”행사 참가자 설문 결과,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75점, 재방문 의향은 98.9%로 나타났다. 참가자들은 “새로운 매장과 다양한 식당을 알게 되어 좋았다”, “이태원의 낮 풍경이 활발해졌다”, “팝업스토어 구성이 알찼다”, “전 세계 음식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어 흥미로웠다” 등의 긍정적 평가를 남겼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며 이태원의 고유한 가치를 다시 세우는 데 힘써주신 상인들과 지역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간의 자생력과 협력 구조를 기반으로 이태원이 서울을 대표하는 세계적 매력 상권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강북구, 클린강북 우수 청소봉사자 표창 수여식 개최

    강북구, 클린강북 우수 청소봉사자 표창 수여식 개최

    사회이슈
    2025-12-12 07:19:08 이정윤
    ▲2025년 클린강북 우수 청소봉사자 표창 수여식에서 이순희 강북구청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우수 봉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1월 28일(금) 구청장실에서 ‘2025년 클린강북 우수 청소봉사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주민 참여형 ‘클린강북’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곳곳에서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선 주민을 매년 발굴해 표창함으로써 구민을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청소봉사자는 김용순(삼양동), 이연희(번1동), 조영자(수유3동), 박진현(우이동), 김기선(인수동) 씨 등 5명으로, 각 동 주민센터(동장)의 추천을 받아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들은 본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에서 꾸준히 지역 봉사활동을 실천해 왔다. 또한 골목길 청소, 내 집·내 점포 앞 청소 실천, 무단 투기 장소 청소 등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에도 앞장서 지역사회에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귀감이 되고 있다. 청소행정과 유종면과장은 “지역사회에 남다른 애정과 희생으로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되어주신 우수 청소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구민들께서 클린강북 사업에 동참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영등포구, 빗물펌프장 직원들 ‘겨울철 안전지킴이’ 변신

    영등포구, 빗물펌프장 직원들 ‘겨울철 안전지킴이’ 변신

    사회이슈
    2025-12-12 07:12:54 이정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여름철 폭우 속에서 지역 안전을 지켜온 빗물펌프장 직원들이 겨울철을 맞아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을 살피는 ’안전지킴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계절이 바뀌어도 지역을 지키는 이들의 역할은 계속되며, 이들의 재능기부 활동은 올해로 26년째 이어지고 있다. ▲안전지킴이 활동을 하고 있는 영등포구 빗물펌프장 직원들 ’안전지킴이‘는 전기·기계 설비에 전문성을 갖춘 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생활 안전을 점검하는 활동으로, 매년 지역사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는 관내 8개 빗물펌프장 직원 20명이 참여해 4개 조로 나누어 활동하며, 기간은 내년 2월 말까지다.  올해 점검 대상은 독거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여 가구와 경로당, 어린이집 등 사회복지시설 20곳이다. 직원들은 간단한 조명등, 문손잡이 교체 작업부터 전문 기술이 필요한 ▲보일러 작동 상태 ▲가스 배관 점검 ▲누전 차단기 및 전기설비 점검 ▲콘센트·플러그 교체 ▲급수·위생시설 점검 및 보수 등 생활 전반의 안전 요소를 세심하게 살핀다.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위험 요소는 즉시 조치하고, 전문 장비가 필요하는 등 큰 고장은 전문 업체를 통해 조치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구는 특히 고령 가구의 경우 난방장치나 전기시설의 이상을 장기간 방치하는 사례가 많아, 이번 활동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폭우 현장에서 지역을 지키던 펌프장 직원들이 이웃의 안전을 위해 나서는 모습이 든든하고 감사하다”라며 “지역 의 생활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용산구의회, 관내 마을버스 기사‘월 30만원’처우개선비 지급

    용산구의회, 관내 마을버스 기사‘월 30만원’처우개선비 지급

    사회이슈
    2025-12-11 23:23:09 이정윤
    용산구의회는 12월 11일 개최된 제302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김송환 의원(사진)이 대표 발의하여 지난 9월 26일부터 시행된 「서울특   별시 용산구 마을버스 재정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한 2026년도 관련 예산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마을버스 운송사업자의 재정난 해소와 운수종사자의 이탈 방지를 위해 편성되었으며, 용산구의회는 이를 통해 총 2억 3,400만 원 규모의 운수업계 보조금 지원을 확정했다. 가장 핵심이 되는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처우개선비’는 2억 1,600만 원이 신규 편성되었다. 이에 따라 용산구 관내 3개 업체 소속 운수종사자 60명은 2026년 1월부터 1인당 월 30만 원씩, 연간 360만 원의 수당을 추가로 지급받게 된다.이는 타 지자체 및 시내버스 대비 열악한 임금 격차를 완화하여 기사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다.이와 함께 적자 업체에 대한 마을버스 재정지원으로 1,800만 원이 편성되어 운영 안정화를 돕는다. 서울시의 재정지원 기준액 인상 예정에 따라 전년 대비 480만 원이 증액된 규모다. 운수종사자 처우개선뿐만 아니라 구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한 시설물 관리 예산도 2,392만 원이 용산구의회 예결위에서 승인됐다.이로써 용산구의회는 인력 지원(소프트웨어)과 시설 관리(하드웨어)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마을버스 지원 체계 구축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냈다.이번 예산 통과를 주도한 김송환 의원은 “마을버스는 ‘서민의 발’이자 지역 교통의 모세혈관임에도 불구하고, 운수종사자들의 처우는 최저임금 수준에 머물러 인력 이탈이 심각했다”며, “이번 예산 확정으로 용산구가 선도적으로 기사 처우 개선에 나선 만큼, 배차 간격 단축 등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용산구의회는 이번 조치를 통해 운전기사 수급 문제를 해결하고, 용산 관내 마을버스 주요 노선의 운행 정상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김용호 시의원, 서울-태백 '지역경제 상생' 맞손...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판로 확대 MOU 참석

    김용호 시의원, 서울-태백 '지역경제 상생' 맞손...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판로 확대 MOU 참석

    정책이슈
    2025-12-11 22:15:32 이정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12월 10일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개최된 (사)서울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와 태백시, 태백농협 협동조합, 태백시 농공단지 연합회의 업무협약(MOU) 체결식에 참석해 서울과 태백 간 지역경제 상생 협력의 의미를 강조하며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다짐했다.이날 협약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우수제품의 판로 확대,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김 의원을 비롯해 (사)서울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 반재선 이사장과 연합회 임원, 이상호 태백시장, 김병두 태백농협 협동조합장, 최이호 태백시 농공단지 연합회장, 태백시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본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서울시 상점가·전통시장 활성화와 태백시 농축산물 및 농공단지 우수제품의 판로 확대 ▲직거래장터, 특별전, 팝업스토어 등 온·오프라인 공동 판촉행사 추진 ▲정기적인 상호 방문과 교류를 통한 우수사례 공유 ▲26년 하반기 김장김치 대축전 시 태백시와의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하기로 했다.김 의원은 서울–지방 간 상권 상생협력의 기반을 넓히기 위해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6월 21일부터 22일까지는 경남 함양군 및 함양한들자율상권조합과 상생 MOU를 체결했으며, 10월 15일에는 여주시 및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과 정보교류 및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한 11월 17일에는 전주한옥마을 어진포럼 상인회를 시의회에 초청하여 (사)서울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와의 ‘시장발전 간담회’를 개최하며 서울-전주 간 상점가·전통시장 발전 방향과 상인 교류 확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 바 있다.이에 대해 김 시의원은 “서울의 상점가·전통시장과 태백지역의 우수한 상품, 그리고 지역의 이야기가 함께 유통될 때 진정한 상생이 가능하다”며, “오늘의 협약이 단순한 형식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르키예 지진 피해 이재민, 희망브리지에 감사의 마음 전해

    르키예 지진 피해 이재민, 희망브리지에 감사의 마음 전해

    경제이슈
    2025-12-11 11:36:19 이정윤
      2023년 튀르키예를 강타한 대규모 지진은 수많은 주민의 일상을 앗아가고,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오랫동안 임시 거주시설에 머물게 했다. 시간이 지난 지금도 하타이주 곳곳에서는 임시 구호시설에서 삶을 이어가는 주민들이 적지 않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튀르키예 하타이주 이스킨데룬 지역에 한국마을 문화센터를 조성해 지진 피해 주민들의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이러한 활동의 결실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이재민들의 편지가 협회에 전달됐다. 이번에 전달된 감사 편지에는 지진 이후 무너진 일상을 다시 세우는 과정에서 희망브리지의 지원과 문화센터 운영이 큰 힘이 되었다는 이재민들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 컨테이너 마을에서 두 자녀를 키우는 하셀 아틸간 씨는 편지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배우고 소통할 수 있어 큰 위로가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다른 이재민 에스마누르 윌드름 씨는 “지진으로 모든 것을 잃었지만 문화센터가 우리 가족에게 다시 ‘집 같은 안정’과 우리 가족이 삶을 회복하는 데 큰 힘이 되었다”고 편지에 적었다. 한국마을 문화센터는 대지진 이후 희망브리지가 약 4억 원(31만 달러)을 투입해 조성한 연면적 330㎡ 규모의 복합 커뮤니티 공간이다. 현재 약 540가구 2천500여 명이 거주하는 임시정착촌 내에서 교육·정서지원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한국 전통 창살과 기와지붕 디자인을 적용한 문화센터는 ▲한국어 교실 ▲컴퓨터 교실 ▲시청각실 ▲아동 놀이방 및 유치원 ▲주방 및 식당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센터 개소 이후 희망브리지는 약 3억 2천만 원 규모의 운영 공모사업을 통해 기아대책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하고, 아동친화공간 운영, 심리정서 지원, 주민참여 활동 등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왔다. 올해는 위생 캠페인, 환경 개선, 학부모 참여 행사 등 주민 수요 기반의 활동도 함께 추진해 공동체 회복의 폭을 넓히고 있다. 2025년 10월 기준 센터의 누적 이용 인원은 약 1만 1천 명에 달한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의 지진 피해 이후 현장에서 이어온 지속적인 돌봄이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작은 힘이 되었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큰 의미”라며 “희망브리지는 재난 피해자 곁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주민들이 안전하게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책임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함께 설립한 재난 구호 모금 전문기관으로, 국민의 성금을 바탕으로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성금 모금 및 배분, 재난취약계층 지원, 지역 공동체 회복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

    지속가능경영
    2025-12-11 11:28:19 이정윤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도 북서쪽 공유수면해상에 위치한 전남해상풍력 1단지에 10MW급 풍력발전기 10기가 설치돼 있다.  SK이노베이션 E&S가 국내 최대 민간 주도 해상풍력 프로젝트인 ‘전남해상풍력 1단지’의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민간 해상풍력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r고 밝혔다.이번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와 해상풍력 생태계 확장의 중요한 이정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SK이노베이션 E&S는 11일 전남 신안군 자은도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 이종수 SK이노베이션 E&S 사장, 염성진 SK 수펙스추구협의회 Communication 위원장, 토마스 위베 폴슨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 아태지역 대표를 비롯한 관계 기관 및 기업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국내 해상풍력 생태계 보급의 마중물로서 전남해상풍력 1단지 사업의 의미에 대해 공감했으며, 지속적인 해상풍력 산업 발전과 지역 상생을 다짐하는 세레머니를 진행했다.축사자로 나선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해상풍력은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을 위한 핵심수단”이라며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이 향후 국내 해상풍력 보급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민간주도 최초 사업으로서 겪었을 각종 규제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상업운전을 들어간 발전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국내 최대 민간 주도 해상풍력 프로젝트… 年 9만가구 쓸수 있는 3억 kWh 전력 생산전남해상풍력 1단지는 전남 신안군 자은도 연안으로부터 북서쪽으로 약 9km 떨어진 공유수면에 조성된 고정식 해상풍력 발전단지다. 총 96MW 규모로 민간이 주도한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 중 최대 규모다.9.6MW 규모의 대형 풍력발전기 10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연간 약 3억 k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이는 국내 가구 평균 기준 약 9만 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규모로, 동일 전력량을 석탄화력발전소로 생산할 경우와 비교해 연간 약 24만 톤의 탄소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이번 사업은 SK이노베이션 E&S와 글로벌 에너지 투자회사인 CIP가 2020년 전남해상풍력㈜을 설립하고 공동으로 추진해왔다. 2017년 발전사업 허가를 시작으로 2022년 공유수면 점용·사용허가 및 실시계획인가 등을 완료했다. 이후 2023년 3월부터 육·해상 공사에 돌입해 지난해 12월 풍력발전기 10기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 5월부터 상업운전을 개시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최초로 비소구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한 사례로 주목받았다. 이는 주주사의 별도 담보나 보증 없이 개별 사업 자체의 신용과 기술력, 원금상환능력 등만으로 사업비를 대출해주는 방식으로 향후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에서 다양한 민간 투자 확대를 활성화시킬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신안 8.2GW 해상풍력사업 中 첫 준공… 세계 최대 해상풍력단지 조성 본격화전남해상풍력 1단지의 준공을 마중물로 전라남도와 신안군이 추진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단지 조성 사업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와 신안군은 신안 임자도 앞바다에 2035년까지 총 8.2GW 규모의 초대형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올해 4월에는 이중 일부인 3.2GW의 신안해상풍력 발전단지가 당시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정책심의회를 거쳐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지정됐다. SK이노베이션 E&S와 CIP가 1단지 준공에 이어 개발 중인 2, 3단지(각 399MW) 사업도 해당 집적화단지에 포함됐다.집적화단지로 선정된 지역은 민관 협의체 등을 통해 인허가 절차 간소화, 송전 계통을 위한 공동접속설비 구축, 주민수용성 확보 지원을 위한 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중치 부여 등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 개발이 한층 신속하게 추진될 전망이다.SK이노베이션 E&S와 CIP는 현재 진행 중인 2, 3단지의 환경영향평가를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하고 관련 인허가를 통해 2027년 말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31년까지 원자력발전소 1기의 설비용량에 맞먹는 총 900MW 급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해상풍력산업 활성화, 지역 경제 상생에도 적극 기여SK이노베이션 E&S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해상풍력산업 활성화에도 적극 기여해왔다. 풍력발전기 타워, 하부 구조물, 송전 케이블 등 주요 기자재와 설치 장비를 국내 기업 제품으로 조달했다. 특히 국내 해상풍력 최초로 모노파일 하부구조물(대형 해상풍력 터빈을 해저에 단단히 고정시키는 강철 원기둥 구조물로, 경제성이 높고 설치가 용이하며 얕은 수심에 적합함)을 적용하고 이를 국내 최초의 해상풍력 전용 설치선(프론티어호)을 통해 설치하는 등 국내 기술역량 강화에도 기여했다.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상생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발전소 주변지역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원금을 통해 발전소 주변지역에 해당하는 신안군은 정부 지원금을 통해 지역사회 개발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주민참여형 사업을 통해 발전소의 이익 일부를 신안군 주민과 공유하고 있다. 전남해상풍력은 지난 10월 말에 처음으로 이익 일부를 주민참여 협동조합에 공유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익 공유를 통해 지역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 과정에서 목포, 신안의 지역 70여개 업체와 협력하고 지역 항만을 고정적으로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이종수 SK이노베이션 E&S 사장은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은 국내 해상풍력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이자, 탄소중립과 지역 상생을 아우르는 대표적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해상풍력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 경제 기여, 국가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KCC 등 4개사,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11개 부문 1위 수상

    KCC 등 4개사,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11개 부문 1위 수상

    친환경가이드
    2025-12-11 11:20:21 이정윤
    ▲KS QEI 1위 기업 인증 수여식에서 KCC, KCC글라스, KCC실리콘, KCC신한벽지 수상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CC, KCC실리콘, KCC글라스, KCC신한벽지 4개사는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건축자재 관련 11개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품질만족지수(KS-QEI)는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와 제품(서비스)의 특성을 반영해 공동으로 개발한 품질 측정 모델이다. 해당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거나 이용한 소비자 의견뿐만 아니라 제품 전문가 평가를 함께 반영하기 때문에 신뢰성 높은 지표로 평가받는다.KCC는 ▲수성도료 ▲유성도료 ▲석고텍스 천장재 ▲그라스울 단열재 ▲창호 세트 등 5개 부문, KCC실리콘은 ▲실란트(실리콘) 부문, KCC글라스는 ▲PVC 바닥재 ▲저방사유리(코팅유리) ▲데코레이션 필름 ▲판유리 등 4개 부문, KCC신한벽지는 ▲친환경 벽지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KCC의 ▲수성 및 유성 도료는 11년 연속, ▲천장재 석고텍스는 9년 연속, ▲단열재 그라스울은 7년 연속, ▲창호는 5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각 부문에서 다년간 1위 자리를 지키며 국내 건축자재 및 도료 업계를 이끄는 선도기업으로서의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입증했다.KCC는 인캔 조색시스템, 스마트캔버스 등 AI 기반 첨단 기술을 활용해 도료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고층화·대형화되는 물류창고, 데이터센터 등 철골 구조물의 내화 설계 수요 증가에 대응해, 3시간 내화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국내 최저 도막두께를 구현한 ‘화이어마스크 3005’를 출시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대표 도료 브랜드 ‘숲으로’는 친환경성과 디자인 품질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시장에서 꾸준히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건자재 부문에서 KCC는 ‘대규격 석고텍스PLUS’를 출시해 천장재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기존 대비 2.25배 확대된 규격으로 자재 소요량을 줄여 공사비 절감과 시공 효율 향상을 동시에 실현했다. 또한 우수한 흡음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마이톤 스카이’가 시장에서 주목받으며, 공간 구성의 다양성과 품질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 단열재 분야에서는 화재에 강한 친환경 무기 단열재 ‘그라스울 네이처24K’가 강화된 단열 성능과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소비자의 안전을 높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창호 부문에서는 공식 창호 전문 네트워크 ‘이맥스클럽’ 전용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하며 역경매 방식을 도입해, 대리점에는 영업기회를 창출하고, 소비자에게는 여러 대리점의 견적을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KCC실리콘의 건축용 실란트 ‘KCC 코레실’은 2025년 KS-QEI(한국품질만족지수)에서 1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KCC 코레실은 뛰어난 품질과 안전성,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기술력으로 국내 실란트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전 제품이 환경표지 인증을 취득해 더욱 엄격한 친환경 기준을 충족하는 등 지속가능한 건축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KCC는 정품·정량 유통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올바른 시장 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투명한 유통과 신뢰성 있는 제품 공급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KCC실리콘의 기술 지원 서비스인 ‘KCC STS(Sealant Technical Service)’도 주목받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구조 계산, 현장 감리, 유닛 글레이징 등 맞춤형 품질 관리 지원을 제공하며, 프라이머에 UV 안료를 적용해 시공 품질을 강화하는 등 제품 신뢰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KCC실리콘은 건축용 실란트에 그치지 않고, 자동차·전기전자·항공·코팅(Coating) 등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실란트를 개발하며 관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 다각화는 각 산업의 특성과 요구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KCC 실리콘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KCC글라스는 ▲PVC 바닥재 16년 연속 ▲저방사유리 9년 연속 ▲데코레이션 필름 6년 연속 수상에 더해, 올해 처음 신설된 판유리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성능, 신뢰성, 내구성, 안전성 등을 평가하는 사용품질과 함께 제품 이미지 및 인지도를 평가하는 감성품질 항목에서도 타사 제품 대비 높은 평가를 받으며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KCC글라스는 바닥재 브랜드 ‘숲’과 데코레이션 필름 브랜드 ‘비센티(VICENTI)’를 통해 시니어와 펫팸족 등 세대별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친환경 PVC 바닥재와 데코레이션 필름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과 다채로운 색상을 갖춘 저방사유리 제품으로 국내 유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40년 가까이 축적한 유리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유리 기업 최초로 인도네시아에 해외 판유리 생산기지를 구축하며 K-유리의 세계화에도 앞장서고 있다.KCC신한벽지는 ▲친환경 벽지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고품질과 친환경성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인테리어 트렌드에 발맞추며 시장의 신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하이엔드 실크벽지 ‘파사드’와 기능성 실크벽지 ‘월가드’를 잇달아 선보이며 프리미엄 라인업을 강화했다. 특수 내마모성 표면 처리를 적용해 일반 실크벽지 대비 약 20배 이상 강화된 내구성을 확보했으며, 인테리어 필름과 조화를 이루는 자연스러운 텍스처로 최신 공간 트렌드에 부합하는 디자인과 시공성을 제시한다.KCC 관계자는 “이번 한국품질만족지수에서 다수 분야 1위를 차지한 것은 오랜 기간 쌓아온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가 만들어낸 결과” 라며 “앞으로도 친환경성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건축자재 산업의 품질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서울물재생시설공단, '2025 한국의경영대상' ESG 경영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서울물재생시설공단, '2025 한국의경영대상' ESG 경영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데일리기획
    2025-12-11 11:13:39 이정윤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하 ‘공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025 한국의경영대상’에서 수상하며, 2년 연속 공단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인정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공단은 그간 추진해 온 ESG 경영 전반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12월 9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ESG 경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1988년 제정돼 올해로 38회를 맞은 한국의 경영대상은 분야별 경영활동에서 탁월한 경영역량과 혁신성과를 창출한 기관․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공단은 ▴온실가스 배출량 전년 대비 39.98% 감축 ▴악취 VOC 대응 고도화로 시민 서비스 품질 향상 등 실질적인 ESG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출범 5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조기에 안정적인 ESG 기반 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각 ESG 과제에 대해 미래지향적 로드맵을 수립해 추진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권완택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이사장은 “2년 연속 ‘한국의 경영대상’을 수상한 것은 공단의 ESG 경영철학과 체계가 대외적으로 확고히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ESG 경영을 통해 신뢰받는 공단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 영등포구, 신길동에 이동노동자 쉼터 2호점 개소

    영등포구, 신길동에 이동노동자 쉼터 2호점 개소

    사회이슈
    2025-12-11 07:23:25 이정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이동노동자의 근무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신길동에 ‘이동노동자 쉼터’ 2호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구는 휴식, 대기 공간이 부족한 이동노동자의 휴식권 보장을 위해 영등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1층(당산동)에 쉼터 1호점을 조성한 데 이어, 신길동(신길로52길 17-1, 1층)에 2호점을 추가 설치했다. 2호점은 12월 한 달간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1호점은 올해에만 16,930여 명이 이용할 정도로 수요가 높아, 구는 새롭게 문을 연 2호점 역시 이용이 활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설은 지난 10월 (사)퀵서비스협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된 곳으로, 민관 협력으로 조성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신길점(2호점)은 약 30㎡(9평) 규모로, 냉·난방기, 냉장고, 정수기, 휴대폰 충전기, 헬멧 건조기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CCTV 등 보안 설비를 강화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쉼터 도우미가 상주해 시설을 관리하고, 이용자 불편 사항을 구에 전달하여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12월 2일 열린 2호점 개소식에는 여러 기관이 참여해 개소를 축하했다. 이날 ▲(사)퀵서비스협회 이온음료 2,000개, 보호대 등 안전용품 1,400개 ▲코레일유통(주) 경인본부 보온 핫팩 1,000개 ▲(사)함께하는 사랑밭 보온 풋팩 2,500개 등 따뜻한 후원물품이 이동노동자들에게 전달됐다. 이동노동자 쉼터 1, 2호점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단, 2호점은 시범 운영 기간인 12월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이용과 관련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폭염과 한파는 물론, 언제든 편하게 쉼터를 찾아 쉬어가시기 바란다”라며 “이동노동자들의 실질적인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26 설맞이 명절 선물 전시회 참가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26 설맞이 명절 선물 전시회 참가

    사회이슈
    2025-12-11 07:20:19 이정윤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1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강남)에서 열리는 '2026년 설맞이 명절선물전' 전시회에 참가한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창동점은 코엑스 내 기본 부스를 마련해 기업 고객 대상으로 설 명절 선물 세트 상품 전시와 상담을 진행하고 원하는 기간에 선물 세트를 택배로 배송한다. 이번에 준비한 선물 세트는 전국에서 엄선하고 명절 기간에 꾸준한 인기를 누린 '스테디셀러' 상품을 준비했다. 안심하고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명품 과일·명품 한우·명품 수산을 비롯해 명품 농협 김치, 떡국떡과 식품 및 생필 선물 세트를 전시한다.  
  • 김상욱 의원, 제3회 한국ESG대상 입법부문 대상 수상

    김상욱 의원, 제3회 한국ESG대상 입법부문 대상 수상

    사회이슈
    2025-12-11 07:09:40 이정윤
       김상욱 국회의원(울산 남구갑,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12월 10일(수)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3회 한국ESG 대상’에서 입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회째 개최되는 ‘한국ESG대상’은 입법부, 행정부, 사업부, 공공부문, 교육 및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ESG를 선도하는 개인 및 기업을 발굴하여 그 성과를 널리 알리고, 나아가 국내 ESG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김 의원은 입법부문에서 ESG의 전문성과 실천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ESG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 상격은 한국ESG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으로 분류된다. 주최측은 김 의원이 절차적 정당성ㆍ법치를 공정 담론의 기준으로 제시하고, 공공신뢰ㆍ투명성 강화에 기여하였으며, 친환경ㆍ수소 산업전환 지역 모델 구축, 생활안전ㆍ지역복지 등 국가와 지역사회의 E(환경ㆍ에너지), S(사회ㆍ안전), G(거버넌스ㆍ공정) 확산에 기여한 바가 매우 크다는 점을 수상 이유로 밝혔다. 김 의원은 “이렇게 의미있는 큰 상을 주신데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하고, “기후위기 대응, 산업 구조 전환, 공공의 신뢰 회복 같은 우리 사회의 근본적 과제들은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의 균형 위에서만 해결될 수 있다”면서, “국가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세대의 삶을 지키기 위해서는 기업과 정부, 국회와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ESG를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ESG 생태계 조성과 그에 필요한 입법과 정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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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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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1-31 21: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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