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환경
    • HOME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 지면보기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데일리이슈

  • 신동빈, 호텔롯데 대표이사 사임…"'지배구조' 개선 차원"

    신동빈, 호텔롯데 대표이사 사임…"'지배구조' 개선 차원"

    경제일반
    2020-02-20 10:49:57 김동식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호텔롯데 대표이사직에서 내려왔다.  호텔롯데는 19일 공시한 바에 따르면 신 회장이 지난해 12월 31일 자로 사임계를 제출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신 회장은 2015년 호텔롯데 대표를 맡은 지 5년여만이다. 신 회장은 다만 미등기 임원직은 유지하고 있다.신 회장의 사임으로 호텔롯데는 신동빈·송용덕·김정환·박동기·이갑 등 5인 대표 체제에서 이봉철·김현식·최홍훈·이갑 등 4인 대표체제가 됐다.신 회장은 지난달 롯데건설 대표이사직에서도 사임해 롯데지주와 롯데제과, 롯데케미칼 대표이사직만 맡고 있다.롯데그룹 측은 이번 신 회장의 사임이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대법원 판결 이후 책임경영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취지다. 업계에서는 호텔롯데 상장을 위한 절차를 밟는 수순으로 보고 있다. 롯데는 2015년 경영권 분쟁 이후 호텔롯데 상장을 통한 지배구조 개선을 추진해왔다.업계에서는 신 회장이 지난해 대법원 판결로 사법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버린 만큼 숙원 사업인 호텔롯데 상장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경영진의 도덕성이 기업 공개 심사과정에서 평가 요인으로 작용하는 만큼 혹시 모를 위험성을 차단하기 위해 대표직을 내려놓았다는 분석이다.
  • "한국 성장률 급락 흐름…성장엔진 찾아야"

    "한국 성장률 급락 흐름…성장엔진 찾아야"

    경제일반
    2020-02-20 10:21:47 김동식
    ▲ 도표=한국경제연구원 한국의 경제성장률과 잠재성장률이 2000년대 이후 동반 하락하고 있으며 하락 폭이 주요국보다 큰 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20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2001∼2019년 국내총생산(GDP)증가율 등 통계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한국의 경제성장률은 2010년까지 세계 경제성장률보다 높았으나 2011년 이후에는 이를 상회하지 못하고 있다.한경연은 이 같은 한국 경제성장률 하락 폭은 1인당 국민소득이 3만달러 이상인 OECD 23개 회원국 중 가장 큰 것이라고 설명했다.잠재성장률 역시 분석 기간 4.7%(2001∼2005년)에서 3.0%(2016∼2019년)로 1.7%p 하락하면서 OECD 국가 중 8번째로 하락 속도가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OECD 국가 평균 잠재성장률은 0.4%p 하락하는 데 그쳤으며 독일(0.8%p), 덴마크(0.3%p), 아일랜드(0.7%p), 이스라엘(0.0%p) 등 6개국 잠재성장률은 올랐다. 5년 단위 분석에서 한국의 경제성장률(GDP 기준)은 2001∼2005년 5.0%에서 2006∼2010년 4.3%, 2011∼2015년 3.1%, 2016∼2019년 2.9%로 2000년 이후 계속 하락했다.조사 기간(2001∼2005년→2016∼2019년)에 집계된 한국의 경제성장률 하락폭(2.1%포인트)은 OECD 국가 중 라트비아(-5.1%p), 리투아니아(-4.1%p), 에스토니아(-3.3%p), 그리스(-2.7%p)에 이어 5번째로 컸다. 한경연은 이 같은 분석을 토대로 "한국경제의 성장 엔진 재점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실제 GDP와 잠재 GDP 격차를 나타내는 'GDP 갭'(gap) 지표도 한국은 2013년부터 작년까지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의 GDP 갭은 2013년부터 작년까지 -0.3%, -0.5%, -0.9%, -1.2%, -1.1%, -1.4%, -2.1%로 격차가 커지는 추세다.작년 기준 한국의 GDP 갭(-2.1%)은 OECD 국가 중에서는 그리스(-10.1%), 칠레(-3.8%), 멕시코(-3.0%), 이탈리아(-2.3%) 다음으로 컸다. 한경연 관계자는 "경제가 발전하고 성숙화 과정을 거치며 성장률과 잠재성장률이 둔화하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지만, 한국은 하락의 정도가 유난히 크다"며 "생산성 향상과 신산업 육성, 고부가 서비스 창출 등으로 경제 역동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 윤종필, 개정안 대표발의…“법적·의무적 근거 마련”

    윤종필, 개정안 대표발의…“법적·의무적 근거 마련”

    경제일반
    2020-02-19 23:06:56 안상석
    5개 권역별(수도권, 중부권, 호남권, 영남권, 제주권) 감염병 전문병원을 지정 또는 설치하도록 하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감염예방법 개정안)이 발의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윤종필 미래통합당 의원은 권역별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을 의무화 하는 법률안을 대표발의한다고 19일 밝혔다.현행법은 지난 2015년 메르스(MERS-Cov, 중동호흡기증후군)의 유행으로 국가 방역체계와 부실한 의료체계를 개선하고자, 감염병환자의 치료 등을 위한 감염병 전문병원을 설립 또는 지정하여 운영하도록 개정된 바 있다.문재인 대통령도 대선공약과 100대 운영과제에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을 포함시켰으나 현재 국립중앙의료원과 호남권역에 조선대학교 병원만 지정돼 있고, 그마저도 중앙의료원은 부지문제로 아직 첫 삽도 뜨지 못했다.조선대학교 감염병 전문병원도 2022년에야 정상가동 될 전망이어서 아직까지도 감염병 대응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지난 메르스 사태와 마찬가지로, 이번 2019 우한폐렴 사태도 19일에만 15명이 추가 확진자로 판명되며 지역사회로 감염패턴이 확대됐고, 정부가 우한교민들을 아산, 진천, 이천의 숙소시설에 격리수용하면서 감염병 전문병원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윤종필 의원이 대표발의하는 ‘감염예방법 개정안’은 수도권 중부권, 영남권, 호남권, 제주권 등 5개 주요 권역별로 감염병 전문병원을 설립 또는 지정하고, 관련 실행계획을 1년 이내에 국회에 보고하게 함으로써 부진했던 감염병 전문병원의 설치가 가시화될 전망이다.윤 의원은 “사스, 신종인플루, 메르스, 그리고 이번 우한폐렴 사태에 이르기까지 감염병이 5~7년 주기로 반복 발생하고 있다”고 말하고, “감염병이 확산될 때마다 전문병원 관련논의가 반복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관련논의가 반복되지 않도록 개정안을 마련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감염병 대응과 예방·관리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강남구 13800, 송파구 11200, 서초구 9300호순…1명당 1채

    강남구 13800, 송파구 11200, 서초구 9300호순…1명당 1채

    경제일반
    2020-02-19 23:04:01 안상석
    서울 다주택자가 10년 이상 보유한 주택(12만 8199호)의 27%가 강남3구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구가 1만 3800호로 가장 많았고, 노원구 1만 3600호, 송파구 1만 1200호, 서초구 9300호 순이다. 이를 보유한 다주택자는 12만 명으로 1인당 1채꼴이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국토교통부에서 이를 자치구별로 자료를 확인한 결과, 이같이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는 “매년 서울 입주 물량이 4만호 정도인 것에 비춰 3배에 달하는 물량이 양도세 중과 배제를 위해 시장에 나올 것으로 예측하지만 실제 가능할지 의문”이라며 “다주택자들이 과도하게 보유하고 있는 물량이 시장에 풀려 주변 집값을 낮추겠다는 정부의 의도는 올바른 방향이지만 이를 위한 출발이 틀렸다”고 지적했다.지난달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12·16 대책으로 다주택자의 보유세 부담이 상당히 늘어나게 되니까 (오는 6월까지) 주택을 처분할 기회를 드린 것”이라며 “서울 안에 다주택자가 10년 이상 보유한 아파트가 12만 8000호 정도 된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는 앞서 12·16 대책을 통해 다주택자들의 퇴로를 열어주기 위해 방안으로 다주택자들이 올해 6월 말까지 조정대상지역 10년 이상 보유 주택을 팔면 양도소득세 중과를 배제하기로 했는데 이에 해당하는 주택이 약 13만호라는 의미이다.또다른 집값 급등지인 마포구·용산구·성동구는 1만 2895호이다. 12만 8000호를 보유한 다주택자수는 12만 1357명으로 1인당 1채를 보유하고 있었다. 다만 국토부는 “자치구별 10년 이상 물건보유 다주택자수는 추출이 불가능한 자료로, 해당 주택을 어느지역 거주자가 보유하고 있는지는 알수 없다”고 설명했다.정부가 양도세 중과 배제로 이들 물량이 시장에 나오게끔 한다는 계획이지만 정동영 대표는 실제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평가했다. 국토부는 임대사업자 소유 물량 집계는 시간이 소요되는 자료로 공개하지 못했지만, 임대사업자 소유 물량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은 인정했다. 그런데 임대사업자가 보유한 물량은 시장에 큰 영향을 줄수 없다는 것이 정동영 대표의 지적이다.임대사업자가 보유한 주택은 과태료 등의 문제로 매각이 쉽지 않고, 매각한다 하더라도 임대사업자에게 매매하는 경우가 다수이기 때문에 결국 또다른 다주택자가 구입게 되는 셈이기 때문이다. 결국 무주택자의 주거안정이나, 주변 시세에 영향을 미칠수 없다. 임대사업자로 등록한 주택은 임대사업자 말소 기준에 부합한 경우나 같은 임대사업자에게 양도하지 않고 일반인에게 양도할 경우 30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정동영 대표는 “연간 주택공급의 한계가 있고, 이미 많은 주택을 다주택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들이 보유한 물량이 대량으로 시장에 풀려 집값을 낮추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집값 안정책”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여전히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정책으로는 아파트값이 더 오를 것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인 상황에서 12만호의 주택이 시장에 풀릴지도 의문이고, 풀린다고 해도 임대사업자가 보유한 물량이 포함된 상태에서는 주변 시세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평가했다.이어 “공공이 저렴한 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것임을 분명히 하는 것이 첫 번째가 되어야 하며 이를 가능하기 위한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투기만 불러왔던 기존 신도시 방식으로는 이러한 확신을 심어줄수 없다는 지적이다. 이어 “공공토지의 민간매각을 중단하고 건물만 분양하는 방식으로 주변시세의 반의반값 아파트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주평화당은 총선 1호 공약으로 20평 1억 아파트 100만호 공급을 내세운바 있다. 
  • 교량난간 등 소규모 파손도‘안전조치 의무화’

    경제일반
    2020-02-19 22:02:13 안상석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기존의 중대한 결함외에 추가로 안전조치가 의무화 되는 “공중이 이용하는 부위의 결함”과 소규모 취약시설의 관리계획 수립 의무화를 담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시설물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월 2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시설물의 구조적인 붕괴 등이 우려되는 중대한 결함에 대해서만 안전조치가 의무화되어 있어, 소규모 파손의 경우에는 공중에게 피해를 줄 수 있더라도 안전조치를 하지 않아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사회복지시설과 같은 소규모 취약시설의 경우에는 안전관리 계획의 수립 및 보수.보강의 의무가 없어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대안이 필요하였다.이번 시설물안전법 시행령의 주요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에 대한 세부사항으로 공중이 이용하는 부위에 결함의 종류를 ① 시설물의 난간 등 추락방지시설의 파손 ② 도로교량, 도로터널의 포장부분이나 신축 이음부의 파손 ③ 보행자 또는 차량이 이동하는 구간에 있는 환기구 등의 덮개 파손으로 규정하였다.사회복지시설, 전통시장 등 소규모 취약시설의 관리계획에 ① 관할 소규모 취약시설의 일반 제원 ② 설계도서 ③ 안전점검 실시계획 및 그에 필요한 비용에 관한 사항 등을 포함하여 수립하도록 하여 소규모 취약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지속‧의도적으로 안전점검을 부실하게 수행하는 업체 등의 명단을 시설물통합정보관리체계(fms.or.kr)에 1년간 게시하여 부실점검에 대한 경각심을 강화하고 부실점검을 방지한다.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시행령 개정으로 국민생활과 밀접하지만 그동안 안전사각지대에 있던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되어 국민의 안전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하며,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시설물의 안전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시트로엥, 전기차로 사하라 사막 종단하는 ‘에픽(Ë.PIC)’ 프로젝트 추진

    시트로엥, 전기차로 사하라 사막 종단하는 ‘에픽(Ë.PIC)’ 프로젝트 추진

    경제일반
    2020-02-19 21:36:56 안상석
    [데일리환경= 안상석기자]시트로엥(CITROËN )이 반무한궤도 차량 ‘골든 스카라브(Golden Scarab)’의 사하라 사막 원정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기차로 동일한 시간과 경로를 달리는 ‘에픽(Ë.PIC)’ 프로젝트에 착수한다.1922년, 시트로엥의 창립자 앙드레 시트로엥은 반무한궤도 차량인 ‘B2 K1 무한궤도’를 출시하며 기술력을 알리고 세간의 주목을 끌기위해 사하라 사막 원정을 추진했다. 당시 전세계 자동차 업계 최초로 성공한 도전으로, 1922년 12월 18일에 출발해 이듬해 1월 7일까지 21일간 총 5대로 아프리카 대륙 알제리 북동부의 투구르트에서 말리의 팀북투까지 3,170km를 종단했다. 황금빛 딱정벌레란 뜻의 ‘골든 스카라브’는 탐험대장이 탄 차량의 별명이다. ▲ 시트로엥_복제된 골든 스카라브2022년, 시트로엥은 사하라 사막 원정 100주년을 축하하는 한편, 브랜드의 도전과 혁신 정신을 기리고 새로운 전기차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다시 한번 도전에 나선다. 전기차로의 서사적 모험을 의미하는 ‘에픽(Ë.PIC)’ 프로젝트는 100년 전의 첫 도전과 동일한 경로와 날짜로 진행되며, 시트로엥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상징하는 차량들이 대장정에 함께한다. 첫 시작은 시트로엥의 반무한궤도 차량 ‘골든 스카라브’와 ‘실버 크로아상(Silver Crescent)’이 끊는다. 지난해, 시트로엥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16년부터 3년간 160명의 학생, 40명의 선생의 참여로 골든 스카라브를 완벽히 재현해 냈다. 사하라 원정대에 이은 시트로엥의 두 번째, 세 번째 탐험인 검은원정대, 노란원정대와 함께한 실버 크로아상은 올해 복제 작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 시트로엥 복제된 골든 스카라브다음으로 2022년 선보일 시트로엥의 전기차 모델들과 전기 콘셉트카들이 이어달린다. 한편, 시트로엥은 2020년 본격적인 전기차 전략 추진에 앞서 전기차를 위한 새로운 슬로건 ‘INSPIRËD BY YOU ALL’을 발표했다. 고객 중심 철학을 의미하는 기존의 슬로건 ‘INSPIRED BY YOU’에 브랜드 영문명의 한 글자이자 전기차 모델을 의미하는 ‘Ë(E 트레마)’와 모두를 의미하는 ‘all’을 더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고 부담없이 탈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겠다는 브랜드의 철학을 담고 있다. 시트로엥은 올해 유럽에서 C5 에어크로스 SUV 하이브리드 출시를 시작으로 총 6종의 전기차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 직장인 가장 많이 경험한 편견은 ‘학벌’로 나타나

    직장인 가장 많이 경험한 편견은 ‘학벌’로 나타나

    사회일반
    2020-02-19 21:23:15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직장생활 중 편견을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직장인 171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92.5%가 ‘직장생활 중 편견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직장인들이 경험한 편견으로는 ‘학벌(23.4%)’이 1위를 차지했으며 ‘성별(23.1%)’이 근소한 차이로 그 뒤를 따랐다. 이어 ‘나이(15.2%)’, ‘결혼 여부(10.1%)’, ‘업무능력(9%)’, ‘외모(7.6%)’, ‘출신지역(6.3%)’, ‘과거의 행동, 사건(3.4%)’, ‘건강 상태(1.9%)’의 순이었다. 편견은 입사 ‘6개월 미만(29.8%)’, ‘6개월~1년 미만(28.1%)’에 가장 많이 겪는다고 답해 과반수가 넘는 직장인이 입사 1년차에 편견을 경험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성별에 따라 경험한 편견에도 차이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남성 직장인의 경우 ‘학벌’에 따른 편견을 느꼈다는 답변이 34.8%로 가장 많았으며 여성 직장인의 경우 ‘성별’에 따른 편견이 29.7%로 남녀가 다른 편견을 경험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외에 남성 직장인은 ‘나이’, ‘업무능력’, ‘출신지역’ 등에서 여성은 ‘학벌’, ‘나이’, ‘결혼여부’ 등에서 상대적으로 더 큰 편견을 느끼고 있었다. 이런 편견으로 인해 직장생활에 불이익을 받았다고 답한 직장인은 68.5%에 이르렀다. 한편 직장인들이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으로는 ‘묵묵히 참았다’가 39.9%로 가장 많았으며 ‘업무 성과, 태도로 보여줬다(30.1%)’, ‘별다른 노력은 하지 않았다(11.8%)’, ‘극복하지 못하고 퇴사했다(9.4%)’, ‘관련자와 직접 이야기해 오해를 풀었다(8.7%)’의 답변이 뒤를 이었다.
  • 전도연·정우성 주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이슈

    전도연·정우성 주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이슈

    문화일반
    2020-02-19 21:22:43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주연의 범죄 스릴러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예매율 22.5%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서로 다른 욕망에 휩싸인 인간들의 절박한 선택과 예측불허의 결말을 밀도 있게 그려낸 스릴러 영화다.  이어 거짓말을 못하게 된 정치인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 라미란 주연의 <정직한 후보>는 예매율 20.9%로 2위를 차지했다. 뉴 클래식 무비 <작은 아씨들>은 예매율 18.8%로 3위에 올랐다. ‘원 컨티뉴어스 숏’ 기법으로 전장의 참상을 담은 <1917>은 예매율 13.8%로 5위를 차지했고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예매율 4.6%로 5위에 올랐다. 하정우, 김남길 주연의 미스터리 드라마 <클로젯>은 예매율 3.7%로 6위를 기록했다.  한편, 라미란, 김무열 주연의 코믹 드라마 <정직한 후보>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시얼샤 로넌, 엠마 왓슨 주연의 <작은 아씨들>은 동기간 56만 관객을 동원했다.  다음 주는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주연의 <사냥의 시간>이 개봉한다. <사냥의 시간>은 경제위기가 닥친 도시, 위험한 범죄를 계획한 네 친구와 그들의 뒤를 쫓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가 목숨을 걸고 벌이는 추격전을 그린 영화다.  ◇YES24 영화예매순위(2020년 2월 20일~2020년 2월 26일) 1.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2. 정직한 후보 3. 작은 아씨들 4. 1917 5. 기생충 6. 클로젯 7. 수퍼소닉 8. 숀더쉽 더 무비 9. 하이, 젝시 10. 조조래빗 
  • 개별포장 없이 묶음포장된 불량 KF94 마스크 2만장 긴급압수

    개별포장 없이 묶음포장된 불량 KF94 마스크 2만장 긴급압수

    사회일반
    2020-02-19 21:19:48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불량 보건용 마스크·손소독제 제조·유통업체를 무더기 적발했다고 밝혔다. 먼저 민사경은 지난 13일, 제조원 등의 표시사항 없이, 10개 단위로 비닐봉투에 담아 황색 마대자루·종이박스 등에 벌크 포장된 불량 KF94 마스크 2만장이 배송되는 현장을 확인하여 이를 전량 긴급 압수조치하고, 출처와 관련하여 마스크 제조업체, 유통업체 등에 대하여 수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온라인 보건용 마스크 B 제조업체에서는 ’19년(1월 ~12월)에는 월 평균 600개의 보건용 마스크(KF94)를 판매하였으나, ’20년 2월 3일에는 10,100개, 2월 11일에는 3,300개를 판매 목적으로 매입하였음에도 8,100개(1억8천만원 상당)를 판매하지 않고 보관 중임을 확인하고 보건용마스크 매점매석 고시위반으로 적발하여 식약처에서 수사기관에 고발토록 통보하였다.  민사경은 또 보건용마스크, 손소독제가 품귀현상이 발생하자 사용기한이 경과되어 보건위생상 위해(危害) 우려가 있는 불량제품의 사용기한을 삭제하거나, 스티커를 바꿔 붙여 판매한 유통판매업체 2개소를 적발하여 수사 중이다.  그 밖에 온라인쇼핑몰 등 인터넷에서 파는 보건용 마스크 및 손소독제를 점검한 결과, 허위‧과대 광고사례 103건을 적발하고,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시정조치 의뢰할 예정이다. 서울시 민사경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물품에 대한 수사중간결과 발표를 통하여 시민들께서 불량 보건용 마스크 및 손소독제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제품 구매시, ‘의약외품’ 표시와 제조번호 및 사용기한이 표기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고 구입하도록 당부했다. 현재 불량 보건용 마스크 및 손소독제 유통 근절을 위한 수사 및 매점매석 단속을 위해 120, 민생범죄신고 앱(서울스마트불편신고), 서울시 홈페이지(민생침해 범죄신고센터), 방문, 우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고·제보도 받고 있다.
  • 노인·어린이에게 마스크 지급한다

    경제일반
    2020-02-19 21:17:23 안상석
    정부에서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노인 등 감염취약계층에게 마스크를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보건복지부장관이 검역감염병이 유행하는 지역에서 입국하거나 이 지역을 경유하여 입국하는 사람의 입국 금지를 요청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중앙 역학조사관 인력을 대폭 증원하여 국가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위원장 기동민의원)는 2월 19일(수) 이같은 내용의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검역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13건의 법률안을 의결하였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감염병이 확산되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주의 이상의 경보가 발령된 경우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 노인 등 감염취약계층에게 마스크 지급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최근 발생한 마스크 구입 대란 문제의 재발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도록 제1급감염병의 유행으로 의약품 등의 급격한 물가상승이나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경우 보건복지부장관이 공표한 기간 동안 마스크·손소독제 등의 물품의 국외 수출 및 반출을 금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보건복지부 소속 역학조사관 인력을 현행 30명 이상에서 100명 이상으로 대폭 증원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시·군·구에는 필수적으로 역학조사관을 두도록 하며, 시장·군수·구청장이 직접 방역관과 역학조사관을 임명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국가 감염병 대응 역량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방역 및 역학조사 역량을 대폭적으로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감염병의 지역 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감염병환자등과 접촉하거나 접촉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람 또는 검역감염병이 유행하거나 유행할 우려가 있어 국내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체류·경유한 사람에게 자가 또는 시설 격리, 증상확인, 조사·진찰 등의 조치를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고, 의료인, 약사 및 보건의료기관의 장이 의약품을 처방·조제할 때 해외여행력 정보제공시스템을 의무적으로 확인하도록 하였다. 「검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국민건강을 두텁게 보호하기 위하여 검역감염병이 유행하거나 유행할 우려가 있어 국내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지역에서 입국하거나 그 지역을 경유하여 입국하는 사람에 대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이 법무부장관에게 입국의 금지 또는 정지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였다.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의료기관 내에서 환자, 보호자 또는 의료기관 종사자 등에게 발생하는 의료기관감염의 감시체계를 마련하고 국가적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의료기관감염 감시체계 및 자율보고 근거를 신설하는 내용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도 의결하였다. 한편, 법안심사소위원회는 감염병 예방 및 대응 등의 공공보건에 종사할 의료인력 확충을 위하여 국가에서 공공보건의료대학을 설립하여 공공의료에 대한 사명감이 있는 학생을 선발하고, 특화된 교육과정, 졸업 후 관리를 통해 지역과 국가의 공공보건의료를 선도해 나갈 사명감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는 내용의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안」도 심사하고자 하였으나, 여야간 입장 차이로 심사를 진행하지는 못하였다. 이날 의결된 법률안들은 2월 20일 개회 예정인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와 법제사법위원회의 체계·자구 심사를 거쳐 2월 임시국회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KB 국민은행 -기술보증기금 ,『혁신산업 육성 및 기술창업 활성화 금융지원 업무협약』체결

    경제일반
    2020-02-19 18:16:17 이동규
    KB 국민은행 (은행장 허인 )은 19 일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정윤모 )과 '혁신산업 육성 및 기술창업 활성화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업무협약은 혁신산업 분야 및 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하는 기술창업기업 지원을 통해 혁신기업의 창업 및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  특히 대중국 수출입기업 중 ‘코로나 19’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 KB 국민은행은 기술보증기금에 총 80 억원의 특별출연금 및 보증료지원금을 출연하고 ,기술보증기금은 보증비율과 보증료율을 우대하여 총 4,600 억원의 협약보증서를 발급한다 .   특별출연 협약보증 지원대상은 코로나 19 피해 기업 , 수출중소기업 ,일자리창출 기업 ,규제 샌드박스 및 규제자유특구 소재 기업 ,스마트공장 등 기술창업기업으로 업력에 관계 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   보증료지원 협약보증은 기술을 사업에 활용하는 모든 신기술사업자가 지원대상이다 .   한편 KB 국민은행은 올해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지역신용보증재단 등 보증기관에 총 500 억원의 특별출연을 통해 총 1 조 1 천억원의 보증한도를 공급할 예정이다 .   KB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기술보증기금과의 업무협약으로 혁신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KB 국민은행은 혁신기업 의 창업 및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성북구 복합문화공간 자작나무숲, ‘도서교환 장터’ 개최

    성북구 복합문화공간 자작나무숲, ‘도서교환 장터’ 개최

    문화일반
    2020-02-19 18:10:51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서울시 성북구 정릉동의 복합문화공간 ‘자작나무숲’이 22일 자작나무숲 북카페에서 ‘도서교환 장터’를 개최한다. 22일 첫 행사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도서교환 장터’는 소지한 책을 무료로 교환해주는 것으로 운영된다. 도서교환 장터 운영은 2010년 이후 출판된 양호한 도서를 ‘자작나무숲 북카페’에 비치된 도서 중 교환할 수 있다. 도서는 1:1로 교환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상호 직·교환이 어려울 경우 가져온 중고도서 3권을 도서교환권 2장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전집은 도서교환권 3장으로 교환 가능하다(어린이 도서는 어린이 도서끼리, 만화 도서는 만화 도서끼리 가능). 단, 오염 및 훼손된 도서, 기관·단체의 홍보용으로 제작된 도서, 특정 종교에 치우친 도서 등 서로 돌려 읽을 수 없는 도서는 제외한다. 이번 ‘도서교환 장터’는 책의 특성상 한번 읽으면 가정에서 보관만 하는 경우를 탈피해 다른 도서와 교환함으로써 나눔문화를 공유하고 자원절약을 생각하는 뜻깊은 행사다. 자작나무숲 북카페는 신간도서 및 중고도서를 다량 준비하고 ‘책 읽는 즐거움, 나눔과 어울림으로 행복한 성북구 만들기’를 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자작나무숲은 앞으로도 성북구 주민은 물론 서울 모든 시민이 도서교환을 참여할 수 있는 기회 확대는 물론 독서생활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도서교환 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작나무숲 ‘도서교환 장터’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폰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를 통해 ‘자작나무숲’ 검색 후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최신 정보를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자작나무숲’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회원가입 시 북카페의 새로운 책과 중고서적을 알아볼 수 있으며, 자작나무(식당), 술방(작은술집), 노래방, 빨래방, 빌라매물 등 각종 정보와 예약을 확인 할 수 있게 구성돼 있다.
  • 일룸, 독일 디자인 어워드 ‘홈 퍼니처 및 키즈 퍼니처’ 부문 수상 영예

    일룸, 독일 디자인 어워드 ‘홈 퍼니처 및 키즈 퍼니처’ 부문 수상 영예

    경제일반
    2020-02-19 18:10:29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홈 퍼니처(Home furniture)’, ‘키즈 퍼니처(Kids Furniture)’ 부문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콘셉트 등 총 7개 부문에 대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홈 퍼니처(Home furniture)’ 부문을 수상한 일룸의 제품은 세련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가족 생애 주기에 따라 유연하게 변화가 가능한 패밀리 침대 ‘쿠시노’이며 ‘키즈 퍼니처(Kids Furniture)’ 부문에는 아이들의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워 줄 키즈 테이블 ‘따볼리네또’가 선정됐다. 일룸 ‘쿠시노’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에 따뜻한 내추럴 톤의 컬러로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해주는 패밀리 베드이다. 트렌디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신혼에서부터 자녀의 성장까지 가족의 생애 주기에 따라 변화하며 각 시기에 맞는 최적의 수면환경을 제공해 주는 점이 특징이다. 일룸 ‘쿠시노’는 이번 수상에 앞서 국내 대표 디자인 어워드인 ‘2016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파이널 리스트로 선정된 바 있다. ‘키즈 퍼니처’ 부문을 수상한 일룸 ‘따볼리네또’는 ‘2019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선정에 이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도 수상을 하며 디자인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세계적인 이탈리아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와 컬래버레이션 한 제품으로 단순한 키즈 테이블이 아닌 아이의 놀이 친구가 되어 줄 ‘나무로 만든 그림책’이라는 콘셉트로 디자인되었다. 테이블 상판에 아름답고 다채로운 컬러와 동물, 집, 마을 등의 다양한 무늬를 담고 있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 주어 테이블과 시간을 보내면서 예술적인 감성을 자연스럽게 채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일룸은 "앞으로도 소비자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심미성과 실용성, 안전성을 두루 갖춘 가구를 만들기 위해 변함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전국 125개 롯데마트 제로페이 도입…"지갑 필요 없어"

    전국 125개 롯데마트 제로페이 도입…"지갑 필요 없어"

    경제일반
    2020-02-19 18:09:43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앞으로 전국 125개 롯데마트 지점 및 롯데마트의 창고형 마트 빅(VIC)마켓에서 제로페이를 통해 결제할 수 있다.  제로페이는 은행앱과 간편결제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직불 결제 수단으로 30%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현금영수증과 달리 별도로 영수증을 발급받을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롯데마트는 개발 및 테스트 등 준비기간을 거쳐 전국 롯데마트 매장에 제로페이 시스템 도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고객이 이용하는 은행 및 간편결제(페이) 앱 내의 제로페이 바코드 혹은 QR코드를 스캔하여 결제가 가능하며 롯데그룹의 통합 멤버쉽 엘 포인트(L.Point) 적립도 가능하다. 현재 제로페이 이용이 가능한 앱은 간편결제앱 15개, 은행앱 19개다. 윤완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사장은 “롯데마트와 같은 대형마트에서도 제로페이 사용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제로페이 사용자들의 편의성 제고와 가맹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 ‘대중교통’, ‘영화관’ 앱 이용량 크게 줄어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 ‘대중교통’, ‘영화관’ 앱 이용량 크게 줄어

    사회일반
    2020-02-19 18:09:28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마케팅·여론 조사 전문기관인 NICE디앤알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발생 이후 산업별 앱 이용량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  NICE디앤알의 모바일 앱 분석 서비스 앱마인더(appminder)에서 앱 로그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배달’ 앱 이용자는 2020년 1월 셋째 주 대비 2월 첫째 주 이용량이 13% 증가했다. 이는 해당 기간 내 금토일 평균 이용량을 기준으로 했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온라인 쇼핑’ 앱 이용량 역시 5.1% 증가했다. 감염 우려로 바깥 활동 보다 주로 집 안에서의 소비가 활발했던 것으로 보인다. ‘NS홈쇼핑’은 1월 1~3주 평균 대비 2월 1~2주에 이용량이 41.3%나 증가했는데 마스크 판매 등의 이슈가 원인으로 보인다. 어린 자녀의 유치원·어린이집 공지 확인을 위해 ‘키즈노트’ 앱도 26.6% 증가했다. 야외 활동의 감소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 앱도 12.8% 증가했다. 반면 이용량이 크게 줄어든 산업도 있었다. 대표적으로 외부 활동 시 활용하는 ‘대중교통’ 앱은 11.7% 감소했고 ‘영화 예매’ 앱은 18.5% 감소했다. ‘코레일톡’은 평소 대비 30.9%, ‘T map’은 12.1% 감소했다. ‘CGV’는 13.6% 하락했으며, 취업 정보를 확인하는 ‘알바몬’은 12.5%, 카메라 앱 ‘SNOW’는 11.9% 감소했다. 모두 야외 또는 대면 활동에 영향을 받는 앱이다. 한편 2월 셋째주에 접어들며 코로나19가 진정되는 모습이다. 움츠렸던 야외활동이 늘어나며 이용량이 크게 감소했던 ‘대중교통’, ‘영화관’ 앱들의 이용량도 평소와 유사한 수준으로 회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21 1022 1023 1024 1025 1026 1027 1028 1029 103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국민은행
  • 한국투자증권
  • 한솔홀딩스주식회사
  • 국민은행

최신기사

  •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1차 전기본 상 신규원전 계획 관련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 발표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1차 전기본 상 신규원전 계획 관련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 발표

    이정윤 2026-01-23 20:43:14
  • 기후부,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지원 현장 점검
    친환경가이드

    기후부,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지원 현장 점검

    에너지복지 등 국가 기후위기 적응 대책의 추진상황 논의 및 현장의견 수렴
    이정윤 2026-01-23 20:21:59
  • AI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력은? 130년 전 식물표본이 디지털 사진으로 재탄생
    국내이슈

    AI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력은? 130년 전 식물표본이 디지털 사진으로 재탄생

    안영준 2026-01-23 19:35:10
  •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지게차 구매지원 신설로 건설기계  전동화 앞당
    사회이슈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지게차 구매지원 신설로 건설기계 전동화 앞당

    전기지게차 구매지원 신설, 무공해건설현장 지원 대상 수도권에서 전국으로 확대
    이정윤 2026-01-23 19:34:56
  • 민생의정연구회, 도시산업생태계 조성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사회이슈

    민생의정연구회, 도시산업생태계 조성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홍국표 의원, "서울시 균형발전 조례 제정으로 강남북 격차 "
    이정윤 2026-01-23 19:23:20
  • 넷마블
  • 삼표
  • 다이서
  • sk그룹

데일리기획

  •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데일리기획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정진욱 기자 2026-01-23 12:29:41
  •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데일리기획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안영준 2026-01-21 20:46:13
  •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데일리기획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중소·중견기업 100억 이하 대출 절차 간소화… 대·중소기업 동시 참여 시 대출한도 가산
    이정윤 2026-01-19 07:47:32
  •  환경, 이제는 개인의 실천 아닌 학교에서 학습해야   
    데일리기획

    환경, 이제는 개인의 실천 아닌 학교에서 학습해야   

    안영준 2025-12-28 20:42:07
  • 서울물재생시설공단, '2025 한국의경영대상' ESG 경영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데일리기획

    서울물재생시설공단, '2025 한국의경영대상' ESG 경영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온실가스 39.98% 감축 등 공단 고유 역할 기반의 ESG 성과 ‘높은 평가’
    이정윤 2025-12-11 11:13:39

데일리지구

  • 기후에너지환경부, 낙동강 먹는물 불안 줄인다… 기후부, 대구 물문제 해법 논의
    생태·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 낙동강 먹는물 불안 줄인다… 기후부, 대구 물문제 해법 논의

    3대 전문가 집단과 과학적, 실효적 방법 찾아 대구 물문제 해결 의지 밝혀
    이정윤 2026-01-23 11:55:05
  • 한강청, 어린이 스스로 건강 지키는 미세먼지 교육 진행
    대기·기후

    한강청, 어린이 스스로 건강 지키는 미세먼지 교육 진행

    생활 속 미세먼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총 10회 실시 예정
    이정윤 2026-01-23 11:49:59
  • 기후에너지환경부, 1월 22일 ‘물산업 전망 2026’ 세미나 개최
    생태·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 1월 22일 ‘물산업 전망 2026’ 세미나 개최

    국내 물산업, 기후위기에 대응하며 전세계 물시장 진출 ‘물꼬’ 튼다
    이정윤 2026-01-22 12:15:37
  • 낙동강 취수원 협의, 전력망 확충 등 기후부 현안해결 공로자 선정
    생태·환경

    낙동강 취수원 협의, 전력망 확충 등 기후부 현안해결 공로자 선정

    기후부, 2025년 성과우수 직원 16명(최우수 4명 포함) 및 4개 우수부서 선정낙동강 유역 물공급 실현 가능 대안,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지원, 에너지고속도로 등 민생 정책 해결
    이정윤 2026-01-21 21:23:23
  • 기후에너지환경부, 계절관리제 도입으로 녹조 걱정 덜어 드리겠습니다
    대기·기후

    기후에너지환경부, 계절관리제 도입으로 녹조 걱정 덜어 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이 탈탄소 문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물 분야 탄소중립 선도
    이정윤 2026-01-21 21:13:26

Daily +

  •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1차 전기본 상 신규원전 계획 관련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 발표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1차 전기본 상 신규원전 계획 관련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 발표

    이정윤 2026-01-23 20:43:14
  • 기후부,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지원 현장 점검
    친환경가이드

    기후부,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지원 현장 점검

    에너지복지 등 국가 기후위기 적응 대책의 추진상황 논의 및 현장의견 수렴
    이정윤 2026-01-23 20:21:59
  •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위기와 지역문제, ‘자연’에서 해법 찾는다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위기와 지역문제, ‘자연’에서 해법 찾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연보전국 2026년 업무계획 공개
    이정윤 2026-01-23 07:57:45
  • 판다 오면 국민 곁으로… 기후부 장관, 광주 우치동물원 현장 점검
    친환경가이드

    판다 오면 국민 곁으로… 기후부 장관, 광주 우치동물원 현장 점검

    한중 협의 성사 이후 판다 도입 가능성에 대비해 도입 후보지인 제2호 국가 거점동물원의 시설 및 인력 등 수용 여건 살펴
    이정윤 2026-01-23 07:47:50
  • 환경오염 신속 대응을 위한 주요거점 방재 장비함, 개소식 천안에서 개최
    친환경가이드

    환경오염 신속 대응을 위한 주요거점 방재 장비함, 개소식 천안에서 개최

    유사 시 활용가능한 현장 접근성이 높은 주요 거점 11곳에 방재장비 사전 비축
    이정윤 2026-01-22 12:39:33

ESG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지속가능경영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지속가능경영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자연 회복부터 지역경제·주민 건강까지 포괄한 정책 중점 추진
    이정윤 2025-12-16 07:08:01
  •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
    지속가능경영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

    전남 신안 앞바다에 96MW 규모 해상풍력단지 준공… 연간 약 3억 kWh 전력 생산
    이정윤 2025-12-11 11:28:19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