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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 이랜드 애슐리퀸즈, 신선한 생딸기 무제한으로 즐기는 딸기시즌 진행

    이랜드 애슐리퀸즈, 신선한 생딸기 무제한으로 즐기는 딸기시즌 진행

    경제일반
    2021-02-02 11:15:14 안상석
    오는 21일까지 애슐리퀸즈 딸기 신메뉴 딜리버리 고객 대상으로 딸기 버라이어티팩 무료 제공  ▲   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 딸기시즌[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이랜드이츠(대표:김완식)의 대표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가 딸기 신메뉴 8종을 선보이며 딸기시즌을 진행한다.애슐리가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한 딸기시즌은 1~3월경 딸기 품질이 좋은 시기에 맞춰 딸기를 활용한 트렌디한 레시피로 신메뉴를 선보이는 연례행사로 자리매김했다.이번 딸기시즌은 전국 애슐리퀸즈 60개 매장을 통해 진행되며, 딸기를 활용한 신메뉴 8종은 딸기의 고유한 풍미를 풍부하게 살린 케이크부터 라테, 젤리, 크로플, 초콜릿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됐다.신메뉴 8종은 ▲무제한 생딸기 바스켓 ▲스트로베리 초콜릿 퐁듀 ▲딸기 콕콕 케이크 ▲스트로베리 라테 ▲스트로베리 맛 젤리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 ▲스트로베리 바크 초콜릿(디너, 주말) ▲D.I.Y 스트로베리 크로플(디너, 주말) 등이다.대표 메뉴인 ‘생딸기 바스켓’은 신선한 생딸기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초콜릿 퐁듀 소스, 아이스크림, 크로플 등과 함께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딸기 콕콕 케이크’는 달콤한 딸기 생크림에 생딸기를 올리고 딸기의 풍미를 한껏 더 한 디저트 메뉴로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까지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애슐리퀸즈 딸기 시즌은 2월 21일까지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해당 매장 및 이용 가능 시간과 메뉴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이랜드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딸기시즌은 애슐리를 아끼는 고객분들께서 가장 많이 찾아주시는 연례행사”라고 말하며, “신선한 생딸기와 트렌디한 레시피를 활용한 신메뉴까지 다채롭게 준비한 만큼 소중한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 애슐리퀸즈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애슐리퀸즈는 이번 딸기시즌을 기념해 3만 9,900원 이상 주문한 딜리버리 고객을 대상으로 생딸기 케이크와 딸기 라테 1L로 구성된 딸기 버라이어티팩을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14일까지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등 딜리버리 어플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어플의 애슐리퀸즈 딜리버리 매장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역상권살리는 동대문...설맞이모바일사랑상품권 150억 발행

    지역상권살리는 동대문...설맞이모바일사랑상품권 150억 발행

    사회일반
    2021-02-02 08:40:33 이동규
    1인당 월 70만 원까지 구매 및 가맹점 1만2천여 곳에서 사용 가능 ▲ 모바일상품권[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설을 맞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50억 원 규모의 동대문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동대문구는 오는 3일 오후 2시부터 액면가 1만‧5만‧10만 원 상품권 3종을 모바일 형태로 발행하며, 소비자는 10% 할인된 금액으로 1인당 월 70만 원(실제 지불액 63만 원)까지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상품권은 슈퍼·중소마트, 이·미용업소, 유치원·학원 등 동대문구 내 제로페이 가맹점 1만2천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대형마트와 백화점은 제외된다. 동대문구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비플제로페이, 쿠콘체크페이, 머니트리 등)을 통해 구매와 사용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아 본인 인증 후 상품권 구매대금 결제계좌를 등록하면 된다.사용하지 않은 상품권은 구매 후 7일 이내 환불 신청 시 할인받은 금액을 제외하고 전액 환불되며, 상품권 액면가의 60% 이상을 사용한 경우 할인 금액을 제외한 잔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한편 동대문구는 지난해 발행한 총 150억 원 규모의 동대문구사랑상품권을 전부 판매했으며, 오는 3일부터 발행하는 상품권의 판매 및 사용 추이를 검토해 116억 원의 동대문구사랑상품권을 추가로 발행할 예정이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난해 구민과 소상공인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은 동대문구사랑상품권을 올해도 발행해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며 “민족대명절 설을 맞아 발행하는 동대문구사랑상품권이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경제적 도움이 되길 바라며, 상품권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신규 가맹점을 확충하고 기존 가맹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홍성룡 시의원, ‘서울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안’ 발의

    홍성룡 시의원, ‘서울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안’ 발의

    정치일반
    2021-02-02 00:58:26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서울시의회 홍성룡 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이 ‘서울특별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제29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에 상정돼 심의될 예정이다. 조례안은 현역병이나 사회복무요원으로 입영하는 시민에게 입영지원금 10만 원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서울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하여 거주하는 시민이다. 구체적인 지급방법과 절차는 규칙으로 정하도록 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홍 의원은 “신성한 국방의무 이행을 위해 입영을 앞둔 시민들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히고, “입영지원금을 지역사랑 상품권 등으로 지급하면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홍 의원은 “앞으로도 병무청 등 관련 기관과 연계·협력을 통해 성실히 병역의무를 이행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제도와 정책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쿠팡, 7일까지 설 선물&패션 기획전 7일간 진행…최대 80% 할인

    쿠팡, 7일까지 설 선물&패션 기획전 7일간 진행…최대 80% 할인

    경제일반
    2021-02-02 00:55:34 이동규
    ▲ 쿠팡 2월 패션위크 이미지[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쿠팡이 설 패션 아이템을 모두 모은 ‘2월 패션위크’를 7일까지 일주일 간 진행한다. 패션위크는 쿠팡이 매달 첫 주 테마를 선정해 일주일 간 패션 트렌드 및 할인 상품을 제안하는 패션 주간 할인 이벤트로, 이달의 테마는 ‘설 패션 아이템’이다. 쿠팡은 민족 대명절 설을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양말세트, 지갑, 장갑, 머플러, 가방 등 설 선물 추천 아이템은 물론 원피스, 코트, 한복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패션위크를 구성했다.이번 패션위크에서는 닥스, 헤지스, 휠라, 질스튜어트, 레노마, 노스페이스, 오야니, 로엠, 미쏘, 더예한복 등 다양한 브랜드의 패션 아이템을 온라인 최저가에 추가 할인을 더해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각 제품들은 브랜드 별로 구분돼 있어 고객은 선호하는 브랜드의 제품들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앤드지, 조이너스, 마인드브릿지 등 브랜드는 주문 다음 날 바로 수령할 수 있는 로켓배송과 무료반품 혜택을 제공해 고객 쇼핑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이준석 쿠팡 리테일 패션 디렉터는 “2월 패션위크는 설을 맞이해 나에게 주는 선물로, 가족이나 지인에게 선물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들로 구성해보았다”며, “다음 달에는 더욱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된 패션위크를 개최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 적십자회비 지로통지서... 5년간 제작·발송비용만 170억원 ?

    적십자회비 지로통지서... 5년간 제작·발송비용만 170억원 ?

    정치일반
    2021-02-02 00:42:31 안상석
    ▲ 가정으로 무분별하게 배달되는 적십자회비 지로통지서가 수년째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지로용지 발송 건수에 비해 실제 납부된 건수는 매년 감소하고 있고, 지로용지를 제작·발송하는데 드는 비용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일 국회 양정숙 의원(무소속)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5년간 적십자회비 지로용지 발송 건수는 총 1억 437만 건으로, 매년 2,000만 건 이상 발송하고 있으나, 실제 납부된 건수는 16.9%인 1,761만 8,036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16년 2,064만 2,514건 중 19.9%에 해당하는 411만 905건이 실제 납부했으며, ▲2017년 2,074만 474,289건 중 18.4%인 381만 2,732건 ▲2018년 2,070만 5,784건 중 17.1%인 354만 4,866건 ▲2019년 2,178만 9,387건 중 14.5%인 316만 4,303건 ▲2020년 2,048만 4,776건 중 14.6%인 298만 5,230건으로, 적십자회비 납부 고지서 발송 건수에 비해 실제 납부된 건수는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적십자회비 지로용지 제작·발송 지출 비용을 살펴보면, 같은 기간동안 총 169억 1,461만원을 사용했으며, 연도별로는 ▲2016년 27억 9,625만원 ▲2017년 31억 6,454만원 ▲2018년 35억 6,422만원, ▲2019년 36억 3,706만원 ▲2020년 37억 5,252만원으로,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우편 발송을 통해 거둬들인 적십자회비 모금액은 같은 기간동안(2006~2020.11) 총 2,275억 2,4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정숙 의원실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 직원들의 회비 납부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자료를 요구했으나, 적십자사는 서면을 통해 ‘적십자회비 납부 자료는 정보 주체로부터 별도의 동의를 받지 않은 경우에는 개인의 기부정보를 제공할 수 없다’는 이유로 자료 제출을 거부한 상태라고 밝혔다. 양정숙 의원은 “적십자회비는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내는 성금이지만, 전기료 납부고지서 형태의 세금고지서와 흡사해 우편함에 꽂혀있어, 당연히 내야 하는 세금으로 오인해 실제 납부하는 국민들이 많다”며, “다른 기부단체는 하지 않는 지로용지를 각 가정으로 발송하는 행위는 대한적십자사가 회비를 악용하는 것이며, 요즘처럼 개인정보에 민감한 시기에 개인의 동의 없이 지로용지 발송을 위해 무단으로 활용하는 것은 위법의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양 의원은 “국민의 눈을 속이는 세금을 빙자한 구태의연한 지로용지 발송을 통해 대한적십자사 곳간을 채우는 시대는 지났다”며, “개인의 동의를 얻은 국민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전자고지서 발급 등 시대적 흐름에 따른 모금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양정숙 의원은 적십자사의 재원 확충을 위하여 복권기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 조직법」 일부개정 법률안 발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SK이노베이션, 실적 악화속 신성장 배터리사업,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SK이노베이션, 실적 악화속 신성장 배터리사업,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경제일반
    2021-01-31 23:11:4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SK이노베이션은 29일 실적발표를 통해 코로나19영향등으로 주력 사업들의 침체 속에 배터리사업은 사상 처음으로 조단위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의 지난해 배터리 사업 매출은 1조6,102억원으로 전년 6,903억 대비 두배 이상 성장한 것이다.SK이노베이션은 2020년 4분기 매출 7조6,776억원, 영업손실 2,434억원을 기록했다. 배터리 사업의 4분기 매출도 4,792억원으로 분기 매출 최고를 달성했다. 연간 매출은 34조1,645억원, 영업손실은 2조5,688억원을 시현했다.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사업은 올해 중국 옌청과 혜주에서 추가로 20GWh 생산규모의 해외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전체 생산능력은 총 40GWh로 2019년말 대비 약 4배 증가해 매출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각 사업별로 지난해 4분기 ▲석유사업은 매출 4조7,692억원, 영업손실 1,925억원 ▲화학사업은 매출 1조6,194억원, 영업손실 462억원 ▲윤활유사업은 매출 6,520억원, 영업이익 1,253억원을 ▲석유개발사업은 매출 140억원, 영업이익 16억원을 각각 달성했다.▲배터리사업은 매출 4,97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매출액(2,250억원) 대비 2.2배로 증가. 다만, 수익성의 지속적인 개선에도 불구하고 해외 공장의 초기 비용 영향으로 1,08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소재사업은 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LiBS) 판매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환율 하락과 신규 중국 설비 가동에 따른 초기 고정비 부담 등으로 영업이익은 전 분기보다 46억원 감소한 253억원을 기록, 각 사업별로 지난해 연간 ▲석유사업은 매출 22조6,379억원, 영업손실 2조2,228억원 ▲화학사업은 매출 7조541억원, 영업손실 1,212억원 ▲윤활유사업은 매출 2조3,713억원, 영업이익 2,622억원 ▲석유개발사업은 매출 593억원, 영업손실 48억원 ▲배터리 사업은 매출 1조6,102억원, 영업손실 4,265억원 ▲소재사업은 1,259억원의 영업이익을 각각 달성했다. SK이노베이션의 친환경 성장 주역인 배터리사업은 전년도 연간 매출액(6,903억원) 대비 9,199억원 증가한 연간 매출 1조6,102억원을 기록하며 본격 성장 궤도에 올랐음2020년 양산을 시작한 헝가리 1공장 및 중국 창저우 공장의 안정적인 가동으로 판매물량이 증가해 매출액이 큰 폭으로 늘었다. 해외 공장의 조기안정화로 판매량이 증가하고 수익성도 개선되고 있다.중국 옌청 및 혜주 공장은 2021년 1분기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갈 예정으로 향후 더욱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예상. 또한 ▲9.8GWh 규모 헝가리 제 2공장을 2022년 1분기, 제 3공장을 2024년 1분기에 ▲9.8GWh 규모의 미국 조지아주에 건설 진행중인 제 1공장을 2022년 1분기, 11.7GWh 규모 제 2공장을 2023년 1분기부터 양산할 계획이다.SK이노베이션은 2023년까지 85GWh, 2025년까지 125GWh 이상의 글로벌 배터리 생산능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기존 2025년 목표였던 100GWh에서 25GWh 이상 추가 증설을 결정하며 전기차의 고속 성장에 따른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갈 예정이다.소재사업은 최근 분리막 해외 설비 증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5.3억m2 규모의 충청북도 청주와 증평 공장 및 3.4억m2 규모의 중국 공장이 지난해 말부터 가동에 들어가 연간 8.7억m2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췄음. 중국, 폴란드 등 해외 공장들이 순차 가동하게 되면 올해 말 생산능력은 13.7억m2, 2023년 생산능력은 18.7억m2에 달할 전망이다.한편, SK이노베이션은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실적 악화 및 신성장 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 상황에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배당을 하지 않기로 했지만, 주주중시 경영은 SK이노베이션의 중요한 가치 임으로 경영성과 및 신규사업을 통한 기업가치 등을 감안하여 중장기 주주환원 방안을 수립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준 총괄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최악의 경영환경 속에서도 회사의 신성장 사업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가 실현되고 있다”라며,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의 본격적인 실행 원년인 올해, 신규사업뿐만 아니라 기존 사업에서도 친환경(Green) 중심의 전면적이고 근본적 혁신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윤덕 국회의원, 공공기관 지역인재채용 50% 합리적 확대 법안 대표발의

    김윤덕 국회의원, 공공기관 지역인재채용 50% 합리적 확대 법안 대표발의

    정치일반
    2021-01-31 22:56:42 안상석
    김윤덕 의원(사진)은 지난 1월 29일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지역 인재 의무 채용 비율을 50%로 확대하는 방안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 했다고 밝혔다.김윤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법안에는 ‘이전지역 소재 학교 출신 30% + 이전지역 외의 비수도권 소재 학교 출신 20%’로 구분하여 선발하도록 하는 동시에 현재 수도권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재학생의 형평성을 고려해 2027년부터 제도를 시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을 명시하고 있다.현행법은 이전 공공기관의 장으로 하여금 이전지역에 소재하는 지방대학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였거나 졸업예정인 사람을 일정 비율 이상 채용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이전지역 내 학교의 졸업생만 지원하게 되면서 공공기관들이 채용의무 비율을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시에 채용 범위가 이전지역으로 제한됨에 따라 본사 이외의 전국에 지사를 두고 있는 공공기관의 경우 순환 근무 등 다양한 인력운용에 한계가 있어 인력 수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었다.이에 김 의원은 “현행법에서 제도적 한계를 보이고 있는 부분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 「혁신도시법」에서 정하고 있는 적용지역의 단위도 현재의 이전지역 이외에 별도로 비수도권 전체를 적용 단위로 하는 것을 추가로 신설해야 한다.” 라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국가 균형 발전에 이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의 우수인재의 확보, 전국 지사를 보유한 순환근무를 원활하게 하는 등 현행법의 한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면서 현재 수도권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재학생들에게도 2027년부터 제도를 시행할 수 있도록 부칙을 마련하여 형평성까지도 고려된 합리적인 법안이 될 것.”이라면서 “국가 균형 발전의 핵심은 지방 인재를 수도권으로 이동하지 않도록 하여 지방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으로 지방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법의 통과를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영등포구, 페트병 재활용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회일반
    2021-01-30 15:43:32 이동규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지난 28일 서울시·효성TNC(주)와 함께 투명페트병 고품질 재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등포구와 서울시 및 2개 자치구(금천구, 강남구), 효성TNC(주)가 협약 당사자로 참여해 이루어졌다. 효성TNC(주)는 화학섬유 생산 기업으로서 노스페이스‧코오롱‧파타고니아를 비롯해 나이키‧아디다스 등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에 원사를 공급하며, 국내 투명 페트병 재활용 원사 부문에서 90%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는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정책을 총괄하고 재활용 제품의 공공구매 방안을 마련하며, 영등포구 등 3개 자치구는 배출‧수거‧선별체계 단계적 구축 및 물량 확보에 주력하고, 효성TNC(주)는 투명 페트병을 재활용한 원사 생산에 나선다. 이로써 구는 올해부터 투명페트병-종량제봉투 교환사업에서 수거되는 투명 페트병을 전량 효성TNC 협력업체로 공급해 재활용 제품 생산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앞서 구는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고 버려지는 페트병 수입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환경부·서울시와 함께 지난해 1월부터 폐비닐 및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을 위한 계획을 수립, 2월부터 이를 온라인‧오프라인을 이용해 홍보해왔으며 12월 25일부터 공동주택은 의무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는 투명 페트병 30개를 모아 매주 목요일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10ℓ규격의 종량제봉투 1장으로 교환해 주는 ‘투명 페트병-종량제봉투 교환사업’을 시작,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구민이 배출한 투명 페트병은 선별·파쇄·세척·건조 과정을 거쳐 플레이크와 칩으로 가공되고 폴리에스터 원사 리젠(Regen)으로 재탄생된다. 이는 의류, 가방, 신발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드는 재료가 된다. 서울시는 리젠 서울(regen seoul)이라는 브랜딩 로고를 제작, 구민들이 자원순환 사업에 자긍심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며, 구는 투명 페트병 재활용 제품의 공공구매에 동참해 자원순환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할 예정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투명 페트병 재활용 업무 협약을 통해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힘쓸 것”이라며, “미래 세대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자원재활용 사업에 구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이소영 의원, 친환경 철도·미래차로 그린 모빌리티 거점도시 의왕 노력

    이소영 의원, 친환경 철도·미래차로 그린 모빌리티 거점도시 의왕 노력

    정치일반
    2021-01-30 15:38:13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이소영 의원(사진)과 김상돈 의왕시장은 29일(금) 경기 의왕시에 소재한 현대자동차의 계열사 그룹인 ㈜현대로템을 방문해 수소 생산설비 조립센터 및 친환경 철도차량 기술개발 현황과 향후 미래차 관련 연구시설 입지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왕을 미래차와 철도분야 R&D를 통한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거점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뜻을 모았다. 이소영 의원과 김상돈 시장은 현대자동차가 현대로템 부지에 2022년말로 계획하고 있는 미래차 관련 연료전지와 전기차 배터리 연구소의 입주를 적극 지원하고, 철도기술연구원이 연구개발 중인 하이퍼튜브 등과 연계하여 의왕을 그린 모빌리티 중심도시로 키우겠다는 복안이다. 특히 두 사람은 현대로템 부지 내 수소 상용차와 충전 인프라 구축을 통해 복합물류터미널과 내륙컨테이너 기지에 하루 수백대 화물트럭들의 이동으로 발생하는 소음과 매연, 분진 등 지역 현안도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소영 의원은 “현대로템이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철도차량의 개발 및 상용화와 현대차의 미래차 연구소 입지는 의왕시가 미래 그린 모빌리티 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이라며 “GTX-C 의왕역 유치, 철도기술연구원의 R&D센터와 현대로템이 개발하고 있는 수소전기열차, 철도박물관을 연계하여 명실상부한 철도특구 의왕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현대로템은 1977년 사업을 시작한 종합 철도기업으로 자기부상열차, 무가선 저상트램 등 친환경 첨단 철도차량 상용화에 이어 국내 최초로 '수소전기열차'를 개발 중에 있으며, 현재 의왕시에 소재하고 있다. 
  • ‘20.12월말 미분양 전국 19,005호, 수도권 2,131호

    ‘20.12월말 미분양 전국 19,005호, 수도권 2,131호

    경제일반
    2021-01-29 14:40:15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20.12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19,005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23,620호) 대비 19.5%(4,615호)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수도권은 2,131호로 전월(3,183호) 대비 33.1%(1,052호), 지방은 16,874호로 전월(20,437호) 대비 17.4%(3,563호)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준공 후 미분양은 12,006호로 전월(14,060호) 대비 14.6%(2,054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700호로 전월(1,016호) 대비 31.1%(316호) 감소하였고, 85㎡ 이하는 18,305호로 전월(22,604호) 대비 19.0%(4,299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눈 폭탄에도 끄떡없는···“강북구 환경도로는 자동으로 뜨거워져요”

    눈 폭탄에도 끄떡없는···“강북구 환경도로는 자동으로 뜨거워져요”

    경제일반
    2021-01-29 14:29:12 안상석
     ▲ 지난 1월 6일 폭설이 내린날. 삼양동 언덕길에 열선이 깔린 구역과 깔리지 않는 구역이 극명하게 대비된다.(2021.1.6.)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깔아놓은 ‘친환경 열선시스템’이 눈이 수북하게 쌓인 언덕길 등지에서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서울지역에 기습적으로 많은 눈이 내렸던 지난 1월. 서울 삼양동, 미아동, 송중동 고지대에 깔린 열선 덕분에 이곳을 지나는 차량과 주민들은 원활히 통행했다. 그간 해당지역은 경사가 급한 지형적 특성 탓에 도로에 얼음이 얼거나 폭설이 내리면 안전사고 가능성이 높았던 곳이다. 적은 양의 눈에도 차량운행이 어려웠고 어르신 등 보행 취약계층이 미끄러질 위험 또한 컸다. 친환경 열선시스템은 눈이 내리면 온도·습도 감지기에 연결된 열선이 자동으로 작동하면서 도로 표면에 내린 눈을 녹이는 방식이다. 염화칼슘 사용량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많은 인력과 장비가 필요한 기존 대책보다 적은 가용 자원으로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 지난 1월 12일 삼양동 내 열선이 설치된 골목길 모습(2021.1.12.)열선은 삼양초등학교 인근(삼양로41가길 8, 90m), 삼양시장 주변 골목길(솔매로 2~24, 250m), 송중동 언덕길(도봉로34길 58~오패산로 52길 38, 354m)에 지난 2019년과 2020년에 설치됐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구릉지 등 제설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열선을 추가 설치해 나가겠다”며 “다시 한 번 제설대응 체계를 꼼꼼히 점검해 폭설과 결빙에 따른 구민 불편사항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 홍성룡 시의원, 세종대로사거리~서울역 구간 중 횡단경사 4% 초과 구간 무려 443m에 달해

    홍성룡 시의원, 세종대로사거리~서울역 구간 중 횡단경사 4% 초과 구간 무려 443m에 달해

    정치일반
    2021-01-28 22:17:39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서울시가 작년 7월 시작한 ‘세종대로 사람숲길’ 선형공사를 마무리하고 올 1월 1일부터 세종대로사거리~숭례문교차로~서울역 교차로 1.5㎞ 구간을 임시 개통해 시민에게 개방한 가운데,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홍성룡(더불어민주당·송파3)이 횡단경사가 심한 구간이 많아 시민 보행안전이 우려된다며 전면 개보수를 주장하고 나섰다.홍 의원은 “보도는 보행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을 보장하는 구조가 되어야 하고 배수 등을 고려하여야 하지만 보행자의 안전과 쾌적성을 위해서는 횡단경사가 작은 것이 바람직하다”며, “국토교통부령인 「도로의 구조·시설 기준에 관한 규칙」 제28조와 국토교통부가 2018년 7월 발표한 ‘보도 설치 및 관리 지침’ 등을 보면, 보도의 횡단경사는 2퍼센트 이하로 하도록 규정하고 있고 다만, 지형 상황 및 주변 건축물 등으로 인하여 부득이한 경우에 한해 4퍼센트까지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가 임시 개통한 덕수궁 버스정류장~시청역 2번출구 구간 약 143m와 시청교차로~숭례문교차로 구간 약 300m는 횡단경사가 7퍼센트가 넘는 곳도 있는 등 평균 횡단경사가 무려 6퍼센트에 이른다”며, “실제로 그 구간을 걸어보면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하는 시민 등 보행약자뿐만 아니라 일반 보행자도 걷는데 크게 불편함을 느낄 정도”라고 지적했다.홍 의원은 “시는 작년 7월 공사를 시작하면서 세종대로 공간재편사업을 통해 광화문광장, 덕수궁, 숭례문, 서울로7017 등 세종대로의 대표적 명소를 ‘걷는 길’로 연결하고 조경, 역사를 아우르는 콘텐츠를 접목해 ‘걷는 도시, 서울’ 정책을 상징하는 서울을 대표하는 보행길로 만들겠다며 대대적으로 홍보한 바 있다”고 상기시키고, “만약 이대로 공사가 마무리돼 시민에게 전면 개방될 경우 시가 의도한 보행친화적인 ‘사람숲길’이 아닌 ‘아무도 걷고 싶지 않은 길’로 전락할 것이 뻔하다. 평상시도 문제지만 노면에 결빙이 생기거나 습기가 많아지면 미끄러질 위험이 매우 크다.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할 것”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이어 홍 의원은 “안전성도 문제지만 세계 초일류 도시를 자부하는 서울시가 걷기조차 힘든 보행로를 두고 ‘서울의 대표 보행로’라고 대대적으로 자랑하는 것은 전 세계적인 웃음거리가 될 것”이라고 비판하고, “세종대로의 상징성에 걸맞게 안전하고 품격 있는 보도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 늦기 전에 관련 규정대로 전면 개보수하라”고 강하게 촉구했다.한편, 세종대로 도로공간 재편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람숲길’은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서울역 교차로까지 약 1.5㎞ 구간의 도로 공간을 재편하는 것으로 총 사업비 295억 원이 투입됐다. 차선 수를 줄여 인도와 자전거 도로를 설치하고, 안전과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역사, 조경, 관광 등이 어우러지도록 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1월 현재 선형공사가 마무리된 상황으로 수목식재 및 띠녹지 등을 조성하고 보도정비를 마무리해 4월에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 노식래 의원, 이태원 상인들과 국무총리 비서실장 면담

    노식래 의원, 이태원 상인들과 국무총리 비서실장 면담

    정치일반
    2021-01-28 22:12:55 안상석
    노식래 의원(민주당, 용산2)이 이태원 상인들과 함께 국무총리실을 방문해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상인들의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상권을 살리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28일 오후 2시, 노식래 의원과 함께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국무총리 비서실장 집무실을 찾은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 맹기훈 회장, 일반음식점을 운영하는 이호익씨와 감성주점을 운영하는 황윤철, 임동욱씨 등 이태원 상인들은 김성수 국무총리 비서실장을 만나 영업손실 보상제와 관광특구 특성에 맞는 방역대책 등 요청사항을 전달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태원 상인들은 “어제 이태원, 명동, 광화문 등 서울 대표 상권의 상가 4~5곳 중 1곳이 코로나19 충격으로 문을 닫았고 그 중에서도 이태원 상권의 상가 공실률은 26.7%로 최악이라는 언론보도가 있었다.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 경기는 그보다 훨씬 심각하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또한 “정세균 총리께서 코로나19 피해업종 영업손실의 70%를 정부가 보상하는 방안을 법제화하겠다고 제안해 기대가 컸는데 1주일 만에 기존의 지원방식으로 후퇴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면서 “재정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와 재원 마련 방안에 대해서는 정치권 내에서 코로나 수혜업종의 소득세율을 한시적으로 인상하는 재난특별연대세나 한시적 목적세 등 여러 논의가 나오고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상권마다 특성이 다른데 이를 무시하고 일괄적으로 밤 9시까지 영업시간을 제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태원은 다른 사무실 밀집 지역과 달리 퇴근시간 이후에 영업이 시작되는데 9시까지로 제한하면 하루 2시간만 영업하라는 게 된다”며 “관광특구는 영업시간을 오후 7시부터 새벽 2시까지 7시간으로 제한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주장했다. 이태원은 지난 5월, 코로나19 1차 대유행 이후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최고 수준의 방역기준을 지키고 있으므로 상권 특성에 맞는 유연한 기준을 마련해달라는 요청이다. 노식래 의원은 “정부와 정치권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을 위한 여러 방안들이 논의되고 있지만 현장의 절박함에 비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며 “상인들의 목소리가 조속히 정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노의원은 “상인들과 함께 서울시장 선거 과정에서 그리고 새로 선출되는 서울시장과 함께 이태원을 다시 활성화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 호텔스닷컴,  ‘2021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수상

    호텔스닷컴, ‘2021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수상

    경제일반
    2021-01-28 22:08:33 이정윤
    ▲ 호텔스닷컴 코리아 김상범 대표[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호텔스닷컴이 28일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한 ‘2021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숙박예약플랫폼 부문’으로 선정되며 최고의 숙박예약 브랜드의 자리를 공고히 했다.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및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중앙일보가 공동 후원해 소비자들에게 한 해 동안 가장 사랑과 가치를 인정받는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 상은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소비자들의 더욱 합리적인 선택을 돕고자 제정됐다. 경영 실적 및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등 4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사를 거쳐 한 해 동안 산업별로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를 공모, 선정한다.2020년 한 해 동안에도 호텔스닷컴은 국내 여행객이 선호하는 숙박예약 플랫폼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자 국내 여행객이 선호하는 숙소 형태를 지속해서 확대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해왔다.  또한 호텔스닷컴은 여행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에도 여행자들이 지난 여행 기억을 활용해 마음의 평온함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호텔스닷컴은 소비자들이 오감을 활용해 지난 여행의 행복한 추억을 떠올리고 일상에 활기를 찾는 호텔스닷컴먹방여행 및 호텔스닷방구석힐링여행, 향기로떠나는여행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19 이후의 뉴노멀(New normal) 속에서 변화하는 국내 여행자의 관심분야와 선호도와 같이 여행 산업에 기여하는 유의미한 인사이트가 담긴 데이터들을 지속해서 발표함으로써 업계 선도자로서의 면모도 굳건히 다졌다.호텔스닷컴 코리아 김상범 대표는 “유례없는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호텔스닷컴이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이라는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호텔스닷컴은 지속해서 서비스를 개선 및 발전 시켜 다시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됐을 때 여행자들이 가장 먼저 찾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선결제 서울사랑상품권으로 배달 음식 주문하면 50% 할인 혜택

    선결제 서울사랑상품권으로 배달 음식 주문하면 50% 할인 혜택

    경제일반
    2021-01-28 22:08:30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배달 유니온’에서 선(善)결제 서울사랑상품권을 이용 시 5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 제로배달 유니온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출범한 공공 배달 앱으로, 중개 수수료가 0~2%대로 낮고 입점비와 광고비를 받지 않는다.  선결제 서울사랑상품권을 비롯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수 있어 소상공인의 결제 수수료 부담도 낮다. 특히 선결제 서울사랑상품권으로 배달 음식을 주문하면 상품권 10% 할인 구매, 제로배달 유니온 30% 추가 할인, 결제액 10% 페이백까지 받을 수 있어 총 50%의 할인 혜택이 가능하다. 페이백은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지난해 12월 28일부터 2월 15일까지 결제한 금액에 대해 받을 수 있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선결제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수 있는 제로배달 유니온 앱은 △띵동 △먹깨비 △서울애배달 △위메프오 등이다. 현재 선결제 서울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피해 업종인 음식점·카페·제과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고, 전통 시장 및 마트 등 간접 피해 업종 배달 앱(부름심 제로, 놀장, 맘마먹자, 로마켓)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제로배달 유니온은 2020년 9월 론칭 이후 지속해서 가맹점 수를 늘려왔다. 최근에는 위메프오가 제로배달 유니온에 추가됐다. 윤완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피해 업종을 위해 발행된 선결제 상품권과 소상공인의 배달 중개 수수료 부담을 줄여주는 제로 배달이 만나 배달 음식을 주문할 때에도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제로페이는 소상공인을 위해 존재하는 만큼 여러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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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 앞둔 강서시장 ...불은 끄고 안전한 환경켐페인

    공사․유통인 합동으로 화재예방과 에너지절약 관련 참여형 캠페인 펼쳐
    이정윤 2026-02-06 09:45:03
  • 기후부 장관, 제1차 중앙-지방 에너지 대전환 협의회 2월 5일 개최
    친환경가이드

    기후부 장관, 제1차 중앙-지방 에너지 대전환 협의회 2월 5일 개최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및 햇빛소득마을 전국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이정윤 2026-02-05 19:49:07
  • 기후에너지환경부, 분산특구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민관 합동 추진단 본격 가동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 분산특구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민관 합동 추진단 본격 가동

    분산형 전력거래 활성화를 위해 신속한 제도개선 추진
    이정윤 2026-02-03 07:04:33

ESG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지속가능경영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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