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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 SK이노베이션사회공헌도 ‘언택트’로...’따뜻해 마스크 환경캠페인’동참

    SK이노베이션사회공헌도 ‘언택트’로...’따뜻해 마스크 환경캠페인’동참

    경제일반
    2020-05-03 11:43:29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SK이노베이션 구성원과 가족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하여 마스크를 직접 만들어 기부하는 ’따뜻해 마스크 환경캠페인’ 에 동참했다. 코로나 영향으로 대면 방식의 직접 자원봉사에 한계가 생기자, 언택트 방식의 사회공헌을 선택한 것이다.SK이노베이션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주관하는 ‘따뜻해 마스크 환경 캠페인’에 구성원과 가족들이 참여해 직접 만든 마스크와 응원 편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을 통해 항암 치료로 면역력이 약해진 소아암 어린이에게 손바느질로 직접 만든 마스크를 선물할 수 있다.소아암 어린이에게 마스크는 외부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매일 착용해야 하는 필수품이다. 건강한 사람이라면 거뜬히 이겨내는 가벼운 감기도 소아암 어린이들에겐 치명적 위험으로 다가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마스크 수급이 절실한 상태이다.▲ 마스크환경캠페인SK이노베이션은 1차로 진행된 이 자원봉사에 구성원 및 가족들 60여명이 참여해 총 100개의 마스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바느질 문화에 낯선 세대이긴 하지만, 소아암 어린이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각자 2~3시간 동안 정성스럽게 손바느질로 마스크를 만들었다. 또한 소아암 어린이들의 쾌유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건강해진 모습으로 만나요”, “더 찬란하게 빛날 너의 앞날을 응원해”, “솜씨가 부족해 삐뚤빼뚤한 마스크가 되었지만, 나쁜 세균으로부터 친구를 지켜줄 수 있으면 좋겠다” 등 응원 메시지도 작성했다. SK이노베이션은 “소아암 어린이들이 병마와의 싸움에서 멋지게 이겨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도록 응원할 것.” 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있지만, ‘언택트 사회공헌활동’ 을 통해 SK이노베이션의 기업문화로 자리잡은 자원봉사는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 용산구, 코로나19 19번째 확진자 발생

    용산구, 코로나19 19번째 확진자 발생

    사회일반
    2020-05-02 15:52:0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에 코로나19 1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확진자는 4월28일 미국에서 입국한 50대 여성으로 별다른 증상은 없었다. 5월1일 용산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2일 8시20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는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경로 및 동선, 접촉자를 추가 확인 중이다. 확진자는 오늘 오후 1시 보라매병원 격리병상으로 이송됐다. 주요 이동경로는 아래와 같다. ▣ 4월 28일(화)- 17:00 : 인천공항 입국(미국) *무증상, 동반입국 1명 음성 판정- 19:00 ~ 20:00 : 자택(자차 이용, 마스크 착용) ▣ 4월 29일(수) ~ 30일(목) : 자택(자가격리) ▣ 5월 1일(금)- 16:45 : 용산구 선별진료소(자차 이용, 마스크 착용) ※ 확진자 1차 본인 진술에 의한 것으로, 역학조사관 조사에 따라 더 구체화될 수 있음. 구는 확진자가 격리병원으로 입원함에 따라 자택 및 인근 지역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우리나라 신규 확진자수가 대폭 감소했지만 긴장을 풀기에는 아직 이르다”면서 “구민들께서도 불필요한 외출을 피하고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 무역흑자 행진 '스톱'...4월 수출 24% 급감

    무역흑자 행진 '스톱'...4월 수출 24% 급감

    경제일반
    2020-05-01 12:22:08 김동식
    ▲ 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사태로 4월 수출이 급감하면서 99개월 연속 이어오던 흑자 행진이 멈췄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밝힌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를 덮친 코로나19 사태로 글로벌 수요 위축, 조업일수 감소, 역기저효과 등이 나타나며 지난달 수출이 작년 동월보다 24.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따. 수출 규모는 369억2000만달러로 조업일수를 고려한 하루평균 수출은 17.4% 감소한 수치다. 수입은 15.9% 하락한 378억7000만달러를 기록했고 무역수지도 9억5천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99개월 만에 흑자 행진을 멈췄다.2∼3월에는 주로 대(對)중국 수출이 부진을 겪는 데 그쳤지만, 4월에는 미국, 유럽연합(EU),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등 주요 시장이 막히면서 수출이 급감했다.  반면 바이오·헬스 등 방역 품목은 수출이 29.0% 늘었고 비대면 근무가 확산되면서 컴퓨터 수출은 99.3% 급증해 대조를 보였다. 산업부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한국 제조업은 주요국에 비해 정상 가동하는 가운데 수출보다 수입 감소율이 낮아지면서 일시적으로 적자가 발생했다"고 분석하면서도, "주요국과 비교해서 내수 여건이 상대적으로 양호함을 반증한다"고 강조했다. 
  • 노동절 맞아 여당·노동계 공동선언..."고용안정 위해 협력"

    노동절 맞아 여당·노동계 공동선언..."고용안정 위해 협력"

    경제일반
    2020-05-01 12:07:41 이동민
    ▲ 더불어민주당(이인영 원내대표)와 한국노총(김동명 위원장)은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고위급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이 만나 코로나19 사태로 위기에 처한 근로자들의 고용안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민주당과 한국노총은 노동절인 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에서 고위급 정책협의회를 열고 '제130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5·1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민주당에서는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와 박광온 최고위원, 윤호중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했고, 한국노총에서는 김동명 위원장과 이동호 사무총장, 강신표 수석상임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민주당과 한국노총은 선언문에서 "과거 경제 위기 국면에서 노동자들의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했던 방식으로는 코로나19로 촉발된 경제 위기를 올바로 해결할 수 없다"고 강조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일자리 위기에 대응해 해고남용 금지 및 총고용 보장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고 실천한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이를 위해 국민취업제도를 도입해, 플랫폼 노동자·프리랜서 노동자 등 특수고용노동자와 5인 미만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 1년 미만 비정규직 등 취약계층노동자의 임금·노동조건 보호 등 이른바 '5·1 플랜'을 천명했다. 또한 양측은 21대 총선 과정에서 맺은 '21대 국회 노동부문 5대 비전·20대 공동약속' 실천을 위해 모든 분야에서 상호 연대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정부의 긴급지원 수혜기업의 해고 금지를 의무화하는 등의 고용보장 관련법안을 만들기로 했다. 이밖에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중위소득 하위 60%를 대상으로 한 소득보장제도, 직업상담·훈련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 취업촉진급여 등 국민취업지원제도 도입을 위한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도 우선 입법과제로 논의했다.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특수고용·예술인 등에 대한 보장성 강화, 중소기업기금형제도 등 취약계층 퇴직급여보장제도 개선, 취약계층노동자의 임금·노동조건 보호대책도 마련하기로 했다. 양측은 이를 위해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와 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아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제부터가 노동의 시간"이라며 "경제 위기라는 큰 산을 어떻게 넘을지 노사정이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김동명 위원장은 "국가권력, 경제권력과 동등한 위치에 선 노동으로의 대전환이 시작돼야 한다"며 "한국노총은 한국사회의 경제주체로서 책임 있는 자세로 역할을 다 하고, 재난지원금 자발적 기부에 앞장서 사회적 책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이천 물류창고 화재로 세상을 떠난 38명의 노동자의 명복을 빌고 애도를 표했다.
  • 탄소소재법 국회 통과…전북도 "탄소산업 컨트롤타워 도약"

    탄소소재법 국회 통과…전북도 "탄소산업 컨트롤타워 도약"

    경제일반
    2020-05-01 09:47:24 김동식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8월 20일 전주시 효성첨단소재 전주공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30일 임시국회에서 '탄소소재 융복합 기술개발 및 기반조성에 관한 법률'(탄소소재법)이 통과됨에 따라 전북의 탄소 연구, 제품개발, 창업, 육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탄소소재법은 국가 차원의 종합적인 탄소산업 정책 수립과 산업 진흥을 담당할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운영 근거를 담고 있다. 전북은 이번 법안 통과를 크게 반기며 국가 차원의 컨트롤타워인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도내 설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전북은 탄소산업을 신성장 동력의 주축으로 삼고 국내에서 가장 뛰어난 탄소산업 인프라를 구축했다.전북 도내에는 세계 세 번째로 T-700급 탄소섬유(TANSOME)를 양산하는 효성첨단소재 전주공장, 한국탄소융합기술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분원이 위치해 있다. 또한 전북대, 원광대, 전주대 등 3개 대학 탄소산업 연관학과에서도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아울러 전주시는 지난해부터 팔복·동산·고량동 일대에 탄소기업 집적화를 위한 국내 유일의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도 조성중이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전북에 탄소산업의 씨앗을 뿌려 10년 넘게 가꾸고 컨트롤타워 건립을 위해 3년을 노력했다"며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한국탄소산업진흥원으로 지정되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 용산구, 이촌치안센터 조성 완료…5월 1일 개소

    용산구, 이촌치안센터 조성 완료…5월 1일 개소

    사회일반
    2020-05-01 09:41:16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이촌1동주민센터에서 열린 이촌치안센터 개소식 후 성장현 구청장(가운데)이 장비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4월 29일 이촌1동주민센터(청소년수련관, 이촌로71길 24) 농구장에서 이촌치안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경과보고, 구청장 축사, 테이프커팅, 시설 순회 순으로 30분간 진행됐으며 성장현 구청장, 김동권 용산경찰서장 등 관계자 70명이 자리했다. 구는 이촌파출소 폐쇄(4. 30.)에 따른 대안으로 이촌1동주민센터 건물 2층(정문에서는 1층)에 치안센터를 만들었다. 27㎡ 규모다. 로비를 일부 확장했다. 운영은 용산경찰서가 맡는다. 정식명칭은 한강로지구대 이촌치안센터다. 경찰은 인근 한강로파출소를 한강로지구대로 승격시키고 이촌치안센터를 통합 관리토록 했다. 특히 이촌치안센터는 주간 민원상담을 주로 하는 기존 치안센터와 달리 ‘거점형’ 치안센터로 운영, 주간 7명, 야간 4명의 경찰관과 112·교통순찰차 2대를 갖춘다. 경찰 관계자는 “한강로지구대, 이촌치안센터가 2중 안전망을 구축하는 만큼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며 “치안공백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촌파출소 폐쇄는 지난 2007년 10월 유한회사 ‘마켓데이’가 공무원연금관리공단으로부터 이촌파출소 부지(꿈나무소공원, 1412.6㎡)와 그 인근 이촌소공원(1736.9㎡)을 약 42억원에 사들이면서부터 비롯됐다. 마켓데이는 경찰에 파출소 이전을 요구했다. 경찰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2013년 ‘파출소 부지 사용료 지급 청구 소송’을 제기, 2017년 승소한다. 2017년에는 ‘파출소 철거 소송’을 내 1,2심 모두 승소했다. 지난해에는 마켓데이가 파출소 건물까지 매입, 경찰 상황이 더 어려워졌다. 매달 1650만원(부가세 포함)에 달하는 임대료를 내야 했기 때문. 결국 경찰은 지난 3월 구에 ▲주민들의 왕래가 많고 방문이 용이한 곳 ▲시인성이 높고 기존 파출소 위치와 근접한 곳 ▲일시점 7인의 근무자 수용이 가능하고 방문 민원인을 응대할 수 있는 곳 ▲순찰·교통차량 주차가 가능한 곳으로 치안센터 운영 장소 협조를 요청했다. 구는 이를 종합적으로 판단, 치안센터 운용 최적지로 이촌1동주민센터를 선정했으며 지난 1달간 리모델링 공사를 이어왔다. 최근에서야 마켓데이는 경찰에 임대료 면제를 약속하고 파출소 존치를 요청했지만 경찰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구는 치안센터 공간을 경찰에 무상임대(사용허가)한다. 장기적으로는 주택재건축 사업을 통해 인근 대체부지에 파출소를 신설할 예정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이촌치안센터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구가 세심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만트럭버스코리아,2020 고객 감사 서비스 캠페인 실시

    만트럭버스코리아,2020 고객 감사 서비스 캠페인 실시

    경제일반
    2020-05-01 09:38:19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서기자]▲ [참고사진] 만트럭버스코리아_2020 고객 감사 서비스 캠페인 실시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2020년 고객 감사 캠페인을 시행한다.이번 캠페인은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전체 MAN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MAN을 선택해주는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자 기획한 것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은 ▲하계 무상 점검 ▲무상 에어컨 가스 주입 ▲무상 밸브 조정 서비스 ▲MAN 순정오일 교환 패키지 최대 45%할인 ▲여름철 주요 기능성 부품 최대 25%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객들은 전국 만트럭버스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보다 안전한 여름을 위해 차량 하계 점검과 상쾌한 운행을 위한 에어컨 가스 주입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여름철 수요가 집중되는 에어컨 관련 부품, 각종 벨트 류, 냉각 시스템 등 총 15개 항목 142개 부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25% 할인 받을 수 있다.밸브 조정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밸브 조정은 엔진 성능과 연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매우 중요한 항목으로, 특히 최근에 엔진 오일을 교체했다면 밸브 조정이 필요하다.‘순정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의 혜택도 강화됐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존 ‘순정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에 ‘밸브 조정’을 묶어 최대 45%에 이르는 파격적인 할인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최상의 엔진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번 2020 고객 감사 캠페인 소식을 접한 MAN TGS 500마력 덤프트럭 고객 김씨는 “여름철을 맞아 차량 점검을 해야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어려운 시기에 한 푼이라도 더 아끼고자 주저했던 게 사실”이라며,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에 고객을 위해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해줘서 고맙고, 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만트럭버스코리아는 고객들이 현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총소유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을 절감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고객감사 캠페인 역시 그 노력의 일환”이라며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가 제공하는 최상의 제품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만트럭버스코리아 공식 콜센터 및 전국 만트럭버스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지프, ‘체로키 패밀리 세일’ 실시

    지프, ‘체로키 패밀리 세일’ 실시

    경제일반
    2020-05-01 09:34:03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지프 헥사 BBQ 테이블 및 스토브 세트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5~6월 두 달간 체로키와 그랜드 체로키를 대상으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체로키 패밀리 세일’을 실시한다.중형 SUV 체로키와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는 지프의 오리지널 모델이자 SUV의 기준으로, 체로키의 혈통을 공유하고 있는 패밀리이다. 지프는 나들이가 많아지는 5~6월을 맞이하여 대자연의 스케일을 닮은 체로키, 그랜드 체로키와 함께 대자연 속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체로키 패밀리 세일’ 할인 혜택을 이용하면, 체로키와 그랜드 체로키 두 모델 모두 ▲20년식 체로키 리미티드 2.4 AWD 가솔린이 최대 950만 원 할인된 3,990만 원, 20년식 체로키 리미티드 2.4 FWD 가솔린이 최대 850만 원 할인된 3,790만 원 ▲20년식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6 가솔린은 최대 1,450만 원 할인된 5,590만 원, 20년식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X 3.6 가솔린은 최대 1,400만 원 할인된 5,090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5월 첫째 주와 둘째 주 주말인 5월 2~3일, 9~10일에 체로키와 그랜드 체로키를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40만 원 상당의 지프 헥사 BBQ 테이블 및 스토브 세트를 제공한다(선착순 80명 한정). 더불어 5월 16일에 전국 지프 전용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체로키 패밀리 데이’는 ‘GO OUT with Jeep’을 주제로 그랜드 체로키와 아웃도어 용품으로 구성된 포토존이 설치될 예정이다. 전시장을 방문하면 각인 서비스가 제공되는 나무 도마 만들기 등의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한편, 지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체로키 패밀리’ 소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간절히 기다렸던 아웃도어로 나가 즐기는 모습, 남들과 공유하고 싶은 자연 속 추천 장소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eepGoOut #대자연체로키 #TheGreatOutdooor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는 미션으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당첨자에게는 1주일 시승권이 경품으로 제공되며, 당첨자는 지프 코리아 인스타그램 및 개별 DM으로 발표될 예정이다.체로키는 가장 경쟁력 있는 중형 SUV이자 지프의 스테디셀러 모델로 고유의 패밀리 룩을 세련된 스타일로 재해석한 디자인, 가솔린 엔진과 9단 변속기의 조합이 선사하는 뛰어난 주행성능, 고객을 위해 대거 적용된 편의사양의 조합으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0년식 체로키의 뉴 라인업은 가솔린 모델인 리미티드(Limited) 2.4 FWD, 리미티드(Limited) 2.4 AWD, 오버랜드(Overland) 3.2 AWD, 트레일호크(Trailhawk) 3.2 4WD까지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그랜드 체로키는 지프의 플래그십 모델로 오프로드 성능뿐만 아니라 고품격의 온로드 주행 성능,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상상력을 극대화하여 구현된 인테리어 감성 퀄리티, 동급 최고의 연비 효율성, 다양한 동급 최고의 편의사양을 갖춘 프리미엄 SUV의 기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2020년식 그랜드 체로키의 라인업은 총 7종으로 가솔린 모델은 리미티드(Limited) 3.6, 리미티드-X (Limited-X) 3.6, 오버랜드(Overland) 3.6, 써밋(Summit) 3.6, 디젤 모델은 리미티드(Limited) 3.0, 오버랜드(Overland) 3.0, 써밋(Summit) 3.0으로 구성되어 있다.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대자연의 스케일을 닮은 체로키 패밀리를 보다 좋은 혜택으로 함께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완연한 봄, 대자연 속으로 체로키 패밀리와 함께 떠나 기다림의 크기만큼 큰 자유로움과 행복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지프의 ‘체로키 패밀리 세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FCA 코리아 공식 전시장으로 문의 또는 지프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우리 기술로 경전철용 고무타이어 만든다

    우리 기술로 경전철용 고무타이어 만든다

    경제일반
    2020-04-30 22:15:02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정부는 민간과 공동 연구를 통해 부산, 의정부 등 일부 지역에서 운행 중인 고무차륜 경천절용 타이어를 국산화한다. 성능과 내구성을 높여 주행 안전성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최기주)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손봉수)과 함께 경전철 주행 안전성 향상을 위한 고무차륜 경전철용 고성능· 고내구 타이어 연구개발 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고무차륜 경전철*은 현재 부산 4호선과 의정부 경전철에서 운행 중이고, 광주 2호선과 신림선에서도 도입 예정인 등 점차 사용이 확대되고 있는 차량 형식이다.경전철용 차륜은 크게 철제차륜과 고무차륜(고무타이어)으로 구분되며, 철제차륜 대비 고무차륜은 급곡선 운행에 유리하며 소음이 낮고 승차감이 우수하다.경전철용 고무타이어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상 마모·균열이 자주 발생하여 조기 교체와 운행 지연의 문제가 발생하며, 타이어 점검에도 많은 인력과 시간이 소요되었다.이에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수입용 고무타이어를 대체할 고성능(가감속, 고접지력, 내환경성, 저소음, 저진동), 고내구(내구성, 내마모성)의 국산 경전철 고무타이어를 ‘23년까지 개발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고무타이어 이상을 사전 진단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최적화하는 모니터링 센서와 유지보수 시스템도 개발한다.이번 사업성과의 실용화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타이어 제작사, 경전철 운영기관과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한다.국토교통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서 경전철용 고무타이어의 국산화 기술 및 스마트 모니터링 기술력 확보로 유지비용 절감 및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지종철 광역교통운영국장은 “앞으로도 국민의 편안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의 안전성 향상을 위해 기술혁신을 지원하고, 국내 기술을 향상시켜 세계시장에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용산구] ㈜에프지아크스, 용산복지재단에 은나노마스크 2273매 기부

    [용산구] ㈜에프지아크스, 용산복지재단에 은나노마스크 2273매 기부

    사회일반
    2020-04-30 14:48:12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용산구청장실에서 열린 방역물품 전달식. 왼쪽부터 서대엽 에프지아크스 대표, 성장현 구청장, 김유태 용산복지재단 사무국장, 신영숙 국제일자리창출센터 대표㈜에프지아크스(대표 서대엽)가 29일 용산복지재단(이사장 승만호)에 은나노마스크 2273매(20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이날 물품 전달식은 성장현 구청장, 서대엽 에프지아크스 대표, 김유태 용산복지재단 사무국장 등 10명이 자리한 가운데 용산구청장실에서 진행됐다.  에프지아크스는 중소기업 종합경영컨설팅 및 마스크 제작 업체다. 주로 회사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인,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장현 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을 주신 에프지아크스 측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재단은 기부받은 물품을 지역 내 어르신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 경기도의회 박근철 안전행정위원장,

    경기도의회 박근철 안전행정위원장,

    경제일반
    2020-04-30 00:54:40 안상석
    ▲ 박근철 위원장, 이천 공사장 화재 현장 방문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 위원장(더민주, 의왕1)은 4월 29일(수) 오후 5시경,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공사장 화재현장을 방문하였다.이날 화재는 오후 1시경 이천시 모가면 소재의 한 물류센터 공사장 지하에서 발생한 불이 확대된 것으로 추정되며,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오후 1시 53분경 경기도 소방력을 집중시키는 대응2단계를 발령하는 등 진화를 위해 노력하였다.박근철 위원장은 화재현장에서 이형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으로부터 화재진압과 관련된 보고를 받은 뒤, 화재진압과 소방관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관계 공무원들에게 당부하였다.박 위원장은 “건조한 날씨로 연이어 발생되는 화재로 인해 도민들의 안전이 직접적으로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추가 인명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화재진압을 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의 안전이 확보된 상황에서 화재진압과 구조구급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써달라”라고 당부하였다. 
  • 황금연휴, 고속도로 언제 가장 혼잡할까?

    황금연휴, 고속도로 언제 가장 혼잡할까?

    문화일반
    2020-04-30 00:05:4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30일(부처님오신날)부터 다음달 5일(어린이날)초까지 이어지는 6일간의 황금연휴 기간 고속도로는 지방 방향은 30일 오전, 서울 방향은 5월 2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됐다.한국도로공사(이하 도공)는 연휴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화와 봄맞이 나들이 이동 욕구 증가로 하루 평균 고속도로 교통량이 평소보다 8.1% 늘어난 452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서울 방향으로 향하는 차량이 몰리는 5월 2일에는 고속도로 교통량이 최대 500만 대에 이를 전망이다.예상 최대 소요시간은 30일 서울→대전 3시간 30분, 서울→부산 6시간 30분, 서울→강릉 5시간 등이다. 2일 대전→서울 3시간, 부산→서울 6시간 10분, 강릉→서울 4시간 20분 등도 평소보다 최대 2배가량 걸릴 전망이다.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은 30일 지방 방향의 경우 경부선 안성∼목천 구간, 영동선 만종분기점∼둔내 구간, 서해안선 팔곡분기점∼서평택 구간 등이 꼽혔다.2일 서울 방향에서는 경부선 옥산분기점∼북천안 구간, 영동선 여주∼호법분기점 구간, 서해안선 당진분기점∼서평택분기점 구간 등이 혼잡 예상 구간으로 지목됐다.도공 관계자는 “나들이 계획이 있는 경우 목요일 늦은 오후나 금요일에 출발하는 것이 정체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최근 날씨가 풀리고 기온이 상승해 졸음운전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실내 환기와 스트레칭을 하고 장시간 운전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도공과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617명) 중 428명(69.4%)이 졸음·주시 태만으로 인한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월별로는 5월의 졸음·주시 태만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체의 75.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서울문화재단, 코로나19 피해 예술인에 60억4000만원 지원

    서울문화재단, 코로나19 피해 예술인에 60억4000만원 지원

    문화일반
    2020-04-30 00:03:12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문화예술계에 총 60억40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난 4월 6일(월) 서울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문화예술계를 위해 총 45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예술인(단체)·예술교육가·기획자 등에 5개 부문에 걸쳐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2000만원까지 500여건을 긴급 지원하는 공모사업을 발표했다. 그러나 지원사업 접수 마감일인 4월 20일(월)을 기준으로 당초 선정 규모인 500여건의 10배에 해당하는 4999건이 접수됐다. 5개 접수 부문 중 가장 많은 신청이 들어온 부문은 ‘코로나19 피해 긴급 예술지원 공모(1770건)’이며, 장르별로는 연극 527건, 음악 431건, 시각 281건으로 관객과 대면해 창작활동이 이뤄지는 예술 장르의 접수가 높았다. 이번 공모 접수결과는 서울문화재단이 매년 진행하는 정기 공모사업 <2020년 예술창작지원사업>의 평균 선정률인 6.6:1(총 600건 선정에 3,936건 접수)과 비교해도 상당히 높은 수치를 보인다. 이는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문화예술계의 현실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재단은 문화예술계가 심각한 위기에 처한 점을 재인식하고 당초 계획했던 사업을 조정해 더 많은 예술가에게 지원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추가재원을 확보해 선정규모를 늘리기로 했다. 추가재원 확보에 따라 기존의 500건에서 330건이 늘어난 830건의 예술인(단체)이 이번 긴급지원을 받게 됐다. 각 부문별 지원사업의 선정결과는 29일(수)부터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며 신청서 등을 제출받아 5월 11일(월)부터 선정자(단체)에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금을 배부할 예정이다. 
  • 중소기업, 인력구조 조정 등 실시 계획

    중소기업, 인력구조 조정 등 실시 계획

    경제일반
    2020-04-30 00:01:54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대다수의 중소기업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위기가 1년 이상 장기간에 걸쳐 진행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위기 극복을 위해 일상경비 절감을 통한 감량 경영에 주력하면서 사업 및 인력구조 조정도 실시하거나 실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가 중소기업 6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85.0%의 중소기업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위기가 1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위기 지속 기간 예상 기간은 6개월(15.0%), 1년(46.7%), 1년 6개월(23.3%), 2년(8.3%), 3년(1.7%), 3년 이상(5.0%) 등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소기업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붕괴된 국내외 공급망(Supply Chain)이 단시간내에 회복되기는 어렵고, 주요 수출대상국가의 경제가 정상화되는 데도 장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한 결과로 보인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위기에 대응해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거나, 추진할 예정인 비상경영 대책에 대해서는 일상경비예산 축소(32.3%)가 가장 높은 응답을 보였다. 사업구조조정(18.8%), 인력구조조정(14.6%), 휴업(10.4%), 임금축소(7.3%)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는 경제위기 초창기에 중소기업들이 인력구조조정 보다는 판공비, 사무실 이전 등 일상경비를 줄이는 차원의 감량경영을 통해 위기극복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결과로 보인다. 실제로 경비 절감을 위해 일부 IT 업계 중소기업은 원격근로시스템을 도입해서 사무실 관련 비용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공장 이전과 자산매각을 검토 중인 중소기업도 있었다. 중소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지원 방안에 대해서는 운영자금 지원(36.6%)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 세금감면 및 납부유예(18.8%), 고용유지지원 제도 개선(13.9%), 소비증진(11.9%)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전경련은 경제위기가 심화되기 전에 자금·세제·고용유지 관련 지원을 집중해서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해야 하고, 대대적인 소비진작 방안도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코로나 19 확산 관련 중소기업 지원 대책에 대해서는 불만족(33.3%)하거나 매우 불만족(16.7%)한다는 의견이 만족(10.0%)하거나 매우 만족(1.7%)한다는 의견에 비해 높아, 현재 시행 중인 정부 지원방안에 대해 다소 불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지원 방안에 불만족(매우 불만족 포함)한다고 답변한 30개업을 대상으로 그 이유를 물어 본 결과, 협소한 지원 조건 및 대상(28.0%)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 뒤로는 불명확한 지원 기준(18.0%), 복잡한 지원 절차(16.0%), 부족한 지원 규모(16.0%)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유환익 전경련 기업정책실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경제위기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중소기업 전반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된다”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경제상황이 더 악화되기 전에 정부의 지원이 금융·세제·고용지원 분야를 중심으로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신속하게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코로나·국제유가 직격탄, 오일뱅크 1분기 5천632억원 적자

    코로나·국제유가 직격탄, 오일뱅크 1분기 5천632억원 적자

    경제일반
    2020-04-29 16:03:45 이동민
    ▲ 사진=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가 코로나19 사태와 국제유가 폭락 등의 영향으로 1분기에 영업손실 5천632억원을 기록했다.현대중공업지주의 29일 공시에 따르면 자회사인 현대오일뱅크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은 5천63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영업이익 1천8억원) 대비 적자로 돌아섰다.매출은 4조4천166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4.1%, 전 분기보다 17.5% 감소했고, 순손실은 4천622억원이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유가급락, 이에 따른 대규모 재고 관련 손실로 실적이 악화했다"고 설명했다.한편 현대코스모(석유화학)는 62억원의 영업 손실을 입었고, 현대쉘베이스오일(윤활기유)은 영업이익 235억원을 거뒀다. 정유업계는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수요 감소와 유가 급락 악재가 겹치며 1분기 사상 최대 수준의 실적 하락을 전망하고 있다. 지난 27일 에쓰오일이 발표한 실적은 1분기 영업적자가 창사 이래 최대인 1조73억원을 기록했다.정유업계는 현대오일뱅크 영업적자가 5천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수요 감소에 대응해 지난해 말부터 공장 가동률을 낮췄으며 예년보다 정기보수 일정도 앞당겨 진행해 원유와 제품 재고를 줄였다"고 말했다.다만 현대오일뱅크는 5월부터 산유국들의 감산 합의가 실행되고 코로나19 완화 영향으로 2분기에는 실적이 개선할 것으로 기대했다.현대중공업지주는 다음 달 하순까지 예정된 제2공장 정기보수 기간에 정유와 석유화학 생산설비 효율화 작업을 진행해 시장 상황 변화에 대비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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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다 오면 국민 곁으로… 기후부 장관, 광주 우치동물원 현장 점검
    친환경가이드

    판다 오면 국민 곁으로… 기후부 장관, 광주 우치동물원 현장 점검

    한중 협의 성사 이후 판다 도입 가능성에 대비해 도입 후보지인 제2호 국가 거점동물원의 시설 및 인력 등 수용 여건 살펴
    이정윤 2026-01-23 07:47:50

ESG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지속가능경영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지속가능경영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자연 회복부터 지역경제·주민 건강까지 포괄한 정책 중점 추진
    이정윤 2025-12-16 07:08:01
  •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
    지속가능경영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

    전남 신안 앞바다에 96MW 규모 해상풍력단지 준공… 연간 약 3억 kWh 전력 생산
    이정윤 2025-12-11 11: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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