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서울시 서초구(양재천)에서 12.12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중간검사 결과, 12.16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농식품부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① 반경 10km 지역을「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 ② 해당지역 내 가금과 사육중인 조류에 대한 예찰·검사, 이동통제와 소독, ③ 철새도래지와 인근농가에 대한 차단방역 강화, ④ 해당 지자체의 광역방제기 등 방역차량을 총 동원한 매일 소독 실시 등 방역조치를 취하였다.
※ 고병원성 여부 판정까지 1∼2일 소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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