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는 국내산 과일 가격강세가 지속됨에 따라 지난 3월 21일부터 바나나, 오렌지 등 수입과일을 직수입하여 대형마트 등에 3,435톤을 최대 20% 할인 공급하고 있으며, 4월부터 직수입 할인 공급대상을 중소형 마트로 확대 시행하였다.
앞으로 소비자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골목상권에서도 수입과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되어 물가 부담이 완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훈 차관은 “골목상권까지 정부 물가안정 정책 지원을 확대하여 물가 안정 정책 효과를 소비자들이 더욱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하였다.













![[속보] 美-이란 ‘호르무즈 해협 충돌’ 초읽기…트럼프 “48시간 내 합의 없으면 전면 타격”](/data/dlt/image/2026/04/06/dlt202604060013.230x172.0.jpe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