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에는 해양수산부, 해양환경공단,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등 총 30여명이 참석해 속초 조도와 양양 조도 일대의 해안과 수중에서 폐어구, 폐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 약 2톤을 수거했다.
공단은 캠페인에 앞서 안전한 수중정화활동을 위해 안전교육과 함께 해양환경 및 생태계 보전을 위한 인식증진 교육도 진행했다.
강용석 이사장은 “두 번째 해양정화 캠페인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최선을 다해주신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에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내년에도 해양수산부와 함께 다양한 지역에서 해양정화 캠페인을 비롯한 민·관 협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니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민오의 시선] 중고차 시장에서도 시작된 ‘대면 회피’](/data/dlt/image/2026/05/17/dlt202605170006.230x172.0.png)
![[기자수첩] 내 차 가격은 왜 현장에서 달라질까](/data/dlt/image/2026/05/11/dlt202605110021.230x172.0.pn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