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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SK이노베이션, “배터리?소재 사업에서 협력사와 함께 세계적 경쟁력

    SK이노베이션, “배터리?소재 사업에서 협력사와 함께 세계적 경쟁력

    ECO
    2019-05-22 10:27:55 안상석
    SK이노베이션이 전 세계로 크게 확대되고 있는 배터리 및 분리막 생산거점 확보 현장에 협력사와 함께 진출하기로 했다.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 김준)은 미국, 중국, 유럽 등으로 확장 중인 배터리, 소재사업 건설현장에 국내 중소 플랜트 전문 협력사들과 함께 진출하는 ‘협력사 상생 협력’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동시에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교육 제공, 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협력사를 지원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 KB국민은행, 지식재산 담보대출 2종 상품 출시

    KB국민은행, 지식재산 담보대출 2종 상품 출시

    경제일반
    2019-05-22 10:22:42 안상석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22일, 기업이 보유한 지식재산의 가치평가를 통해 부동산 등 별도의 담보 없이 대출을 지원하는「KB 더드림 지식재산(IP) 담보대출」과「KB Plus 지식재산담보대출」2종의 지식재산 담보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KB 더드림 지식재산담보대출」대상은 지식재산 의 가치평가금액이 5억원 이상인 우수지식재산(IP)을 보유한 기업이다. 지식재산(IP) 가치평가금액의 최대 100%까지 대출을 지원하며, 평가기관의 가치평가수수료 5백만원 중 50%는 은행이 지원하고, 나머지 50%는 특허청이 지원해 기업은 별도의 수수료 부담이 없다. 「KB Plus 지식재산(IP) 담보대출」은 KB국민은행과 신보·기보의 협약에 의해 발급된 지식재산(IP)관련 보증서를 담보로 대출을 받은 기업이 대상이다. 기존 보증서대출에 추가로 IP담보대출을 지원하며 기업의 기술평가등급에 따라 차등하여 대출을 지원하게 된다.
  • 산림청, 자연휴양림 30주년 기념 '국내 최대 숲문화 축제'

    산림청, 자연휴양림 30주년 기념 '국내 최대 숲문화 축제'

    ECO
    2019-05-22 10:02:26 안상석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기념해 아이들과 함께 숲의 소중함을 깨닫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치유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숲문화 축제 '휴문화 한마당, 숲교육 어울림 행사'가 오는 24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 시민의 숲 일원에서 펼쳐진다. '쉬어가는 숲'은 한국의 숲문화를 개척한 30년간의 휴양림 역사가 생생하게 담긴 '국립자연휴양림 홍보관'과 '산림 교육(치유) 홍보관'이 운영된다. 또, 숲을 다룬 영화를 상영하는 '포레스트 시네마'와 ‘숲 속 음악회', '숲 체험부스' 등 다양한 문화컨텐츠와 체험을 즐기며 정부의 산림정책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어울리는 숲'에서는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들과 숲 사랑 작품 공모전도 진행된다. '뛰어노는 숲'은 인공 암벽 등반과, 응급처치체험, 나만의 한지나무시계 만들기, 숲놀이터 등 숲속 자연 놀이터와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 섹션이다. 특히 '숲 밧줄 놀이'는 액션영화 주인공처럼 숲과 밧줄을 활용한 U라인, V라인과 짜릿한 '짚라인'을 모두 즐길 수 있어, 이번 축제의 핫플레이스로 예상된다. 이밖에도 숲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제13회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오는 24일부터 3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양재 시민의 숲에서 진행된다. 액티비티 체험 사전접수와 숲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letsgoforest.promo.kr)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휴어울림페스티벌2019’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한편, 산림청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숲교육 어울림 행사'와 '휴문화 한마당' 행사를 매년 개최해, 산림전문 정보를 공유하며 다양한 주제와 콘텐츠로 숲의 가치와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게 하고, 숲과 더불어 힐링하는 휴양림 문화를 대중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이번 축제는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기념해, 국민들에게 그동안 숨은 숲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가족과 사랑하는 연인, 친구와 함께 축제에 참여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 6월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발령 시 5등급차량 운행 제한 … 과태료 10만원

    6월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발령 시 5등급차량 운행 제한 … 과태료 10만원

    ECO
    2019-05-22 07:07:32 안상석
    도, ‘경기도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자동차 운행제한에 관한 조례’ 시행 이에 5등급 경유차를 보유한 도민들의 ‘차량 저공해 조치’ 신청이 잇따르면서 5만6,000대분에 해당하는 올해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조치 사업’ 본예산 1,087억 원이 조기 소진됐다고 도는 설명했다. 이에 도는 올해 정부 추가경정 예산을 통해 총 18만대분인 4,012억 원의 예산을 확보, 노후 경유차의 조기 퇴출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현재 등록돼 있는 5등급 차량에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조치가 하루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우선 저공해 화 예산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미세먼지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5등급 차량을 조속히 퇴출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마포구청장, 새마을지도자마포구협의회 주관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 참여

    마포구청장, 새마을지도자마포구협의회 주관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 참여

    포토
    2019-05-21 23:12:52 안상석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1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21일(화) 오후 망원초등학교 앞에서 새마을지도자마포구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에서 공기정화식물을 나눠주고 있다.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1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21일(화) 오후 망원초등학교 앞에서 새마을지도자마포구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유 구청장은 회원들과 함께 초등학생 및 미취학아동들에게 공기정화식물 400여개를 나눠준 후 고압분무기로 직접 물청소 시범까지 보이며 미세먼지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 폭스바겐, 애프터세일즈 홍보 모델로 배우 정상훈 선정..

    폭스바겐, 애프터세일즈 홍보 모델로 배우 정상훈 선정..

    경제일반
    2019-05-21 15:16:45 안상석
    폭스바겐은 배우 정상훈을 애프터세일즈 부문 홍보모델로 선정하고, 올해 정상훈과 함께 애프터서비스 관련 콘텐츠를 친근하게 선보이며, 고객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친근하면서도 진지한 면모가 있는 배우 정상훈의 매력이, 쉽고 편리하면서도 전문적인 서비스를 고객에게 선사하고자 하는 폭스바겐코리아 서비스의 취지와 부합하여 애프터세일즈 부문 홍보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토미티피, ‘유아용 안전 컵 2종’ 출시

    토미티피, ‘유아용 안전 컵 2종’ 출시

    ECO
    2019-05-21 14:54:09 안상석
    젖병을 떼는 시기의 아이를 가진 부모들은 아이들이 식사 도중 물컵을 엎거나 쏟는 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50년 전통의 영국 1등 프리미엄 수유 용품 전문 브랜드 토미티피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일반 컵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노노크 쓰러짐 방지 트레이닝 컵(No Knock Cup)’과 ‘360도 흘림 방지 컵(Easiflow® 360° Cup)’을 출시했다. 두 컵은 모두 일상에서 부모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편안하고 사랑 넘치는 육아가 될 수 있도록 혁신적인 기술력을 활용했다. 토미티크 ‘노노크 쓰러짐 방지 트레이닝 컵’은 쓰러짐 방지(CleverGrip™) 테크놀러지를 적용했다. 쓰러짐 방지(CleverGrip™) 테크놀러지는 부드러운 표면 위에 컵을 올려놓으면 흡착되어 쓰러지지 않고 들어 올릴 때에만 흡착이 풀리는 기술로 아이들이 무의식적으로 컵을 치더라도 내용물이 쏟아지는 것을 방지한다. 노노크 쓰러짐 방지 컵, 360도 흘림 방지 컵(하단사진 제공: 토미티피 토미티피 ‘360도 흘림 방지 컵’은 아기가 컵을 거꾸로 들거나 마시지 않을 때 실리콘 밸브(Easiflow 360° Non-Spill Valve)가 잠겨 내용물이 새지 않는다. 일반 컵처럼 기울여 입을 대고 가볍게 빨거나 입술로 밸브 부분을 살짝 눌렀을 때에만 내용물이 나오기 때문에 흘림을 방지할 수 있다. 실리콘 뚜껑이 포함돼 야외에서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일체형 밸브와 원터치 결합 손잡이로 간단하게 세척하고 조립할 수 있다. 치과 전문의들은 영유아의 일반 컵 사용 훈련은 건강한 구강 발달과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토미티피가 이번에 출시한 두 가지 컵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스파우트 컵이나 빨대 컵과 달리 일반 컵처럼 사용하고 아기가 입으로 직접 마시는 형태로 되어 있어 효과적으로 일반 컵 사용 교육을 할 수 있다. 토미티피 관계자는 “토미티피의 ‘노노크 쓰러짐 방지 트레이닝 컵’과 ‘토미티피 360도 흘림 방지 컵’은 아이들이 처음으로 컵에 물을 담아 마실 때 여러가지 이유로 내용물을 흘리는 것에 대한 엄마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고안됐다”며 “토미티피의 유아를 위한 안전 컵 2종과 함께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일반 컵 사용 훈련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 편안함, 혁신 등을 모토로 삼고 있는 토미티피는 모든 제품을 BPA free로 안전한 재질만 사용하고 직관적이면서 스마트한 육아 용품을 끊임 없이 개발하고 있고 아기의 건강과 발육에 깊은 관심을 가진 전세계 65개국 수백만 명의 부모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다. 토미티피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토미티피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SK종합화학?SK케미칼, ‘차이나플라스’ 동반 참가

    SK종합화학?SK케미칼, ‘차이나플라스’ 동반 참가

    경제일반
    2019-05-21 14:48:56 안상석
    SK종합화학과 SK케미칼 공동 부스가 현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SK그룹 화학 계열사인 SK종합화학(대표이사: 나경수 )과 SK케미칼(대표이사: 김철 )이 오는 21일 중국광저우에서 개최되는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19’ 행사에 동반 참가, 차세대 먹거리 기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중국 화학시장은 수요 측면에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망한 시장으로, 최근 들어 특히 자동차 내?외장재 및 고품질 포장재 등 고부가 제품 시장 성장세가 뚜렷하다. SK종합화학과 SK케미칼은 이에 맞춰 행사장 주요 동선 중심부에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현지 고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차세대 고부가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토모티브(Automotive)와 패키징(Packaging)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 중인 SK종합화학은 전시 공간 역시 이 두 개의 존으로 구성해 방문 고객의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SK케미칼과자회사 이니츠(INITZ)도 두 개의 전시공간을 활용해 자사 주요 엔지니어링플라스틱 브랜드의 고내열성과 내화학성을 적극 홍보, 최근 중국시장에서의 인기를 계속 이어 간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공통 존도 마련해 SK그룹 경영철학인 DBL(Double Bottom Line)과 글로벌 및 중국 내 CSR 활동과 관련된 내용들을 전시함으로써 SK그룹이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의 의미를 글로벌 방문객들에게 전달한다. 상담 부스도 별도로 설치해 잠재 고객 확보에 활용한다. 33 SK종합화학의 오토모티브(Automotive) 존에서는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가 장착된 전기차와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기술에 기반해 다양한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전기차 시장의 급성장 및 차량 경량화 트렌드와 궤를 같이 하는 고결정성 플라스틱 HCPP?POE와 고성능 합성고무 EPDM이 대표적이다. 특히 HCPP는 한국과 중국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제품이다. 자동차 내?외장재로 주로 사용되는 고결정성 플라스틱은 범용 제품 대비 사용량을 10% 가량 줄여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뿐만 아니라 차량 연비 향상 및 대기오염물질 감축 등의 긍정적 효과가 있어 많은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한,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리튬이온 배터리 핵심소재인 LiBS(Lithium-ion Battery Separator, 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와 폴더블(Foldable) 디스플레이용 필름인 FCW(Flexible Cover Window) 역시 함께 전시돼, SK이노베이션 계열의 Automotive 소재를 모두 접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SK종합화학 패키징(Packaging) 존에는 다층용(Multi-Layer) 필름과 6개의 필름용 레진(Resin) 제품 등이 소개된다. 고성능 폴리에틸렌인 넥슬렌(NexleneTM)과 고부가 포장재인 Primacor(EAA), SARANTM(PVDC)이 대표적이며, 차세대 주력 제품군 위주로 전시장을 구성했다. SK케미칼은 고부가가치 플라스틱 소재를 선보인다. 중국 친환경 코폴리에스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SK케미칼은 자동차?전기?전자 소재 시장을 이끌어 갈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브랜드인 에코트란(ECOTRAN), 스카이퓨라(SKYPURA), 스카이펠(SKYPEL)을 집중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SK케미칼의 자회사 이니츠는 세계 유일의 친환경 무염소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인 ECOTRAN(PPS*)을 생산하고 있다. 이니츠는 최근 세계 자동차 업계의 화두로 부상하고 있는 전기차와 차량부품 등 전장제품 분야에서의 가시적인 성과를 앞세워 중국 자동차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는 목표다. SK케미칼 스카이퓨라(PCT*)는 200도 이상의 고온을 견딜 수 있고 절연성능이 뛰어나 기아 전기차 니로에 필름형 케이블(FFC*)로 적용된 소재다. 전기?전자용 커넥터 부품 및 전자레인지용 식품용기, 가발사(假髮絲) 등에도 쓰인다. 엘라스토머 소재인 스카이펠(TPEE*)은 고무와 같은 탄성을 가지면서도 내열성이 뛰어나 전선용 튜브, 자동차 부품,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 부품에 주로 사용되는 소재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신제품인 투명 TPEE도 함께 선보인다. SK종합화학 나경수 사장은 차이나플라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요 오토모티브?패키징 기업 부스를 참관하는 한편, 고객과의 만남을 통해 실질적인 고객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나 사장은 “중국은 여전히 세계 최대의 소비?산업재 시장으로 특히 전기차 등 오토모티브와 패키징 시장의 성장 잠재력은 끝이 없다”며, “두 사업을 차세대 먹거리로 중점 추진하고 있는 만큼, 회사가 가진 기술력에 기반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니츠 김효경 대표는 “최근 중국 내 전기, 전자산업의 성장에 따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고내열성과 내화학성에 특화된 소재 공급을 통해 현지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한 차이나플라스는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고무 전시회로 독일 K-Fair, 미국 NPE와 함께 세계 3대 플라스틱 전시회로 꼽힌다. 오는 21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총 3,400여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하며, 그 중 SK종합화학과 SK케미칼은 역대 가장 큰 면적인 307㎡ 규모의 공동 부스를 마련한다.
  • 롯데칠성. 칠성사이다와 펩시콜라 미니, 올해 4월 누적판매량 전년대비 약 300% 늘어

    롯데칠성. 칠성사이다와 펩시콜라 미니, 올해 4월 누적판매량 전년대비 약 300% 늘어

    경제일반
    2019-05-21 14:20:39 안상석
    갈증 상황에서 딱 필요한 만큼만 한입에 마시기 좋은 소용량 탄산음료 및 생수 제품의 판매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소용량 제품은 기존 제품이 성인 남자 음용 기준에 맞춰져 있어 한 번에 마시기 부담스러워하는 어린이 및 여성 소비자를 타깃으로 기획되었지만, 음용 트렌드 변화로 최근에는 연령 및 성별을 가리지 않고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2016년에 선보인 160ml 용량의 초미니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미니’와 ‘펩시콜라 미니’의 2018년 판매량은 약 230만캔, 150만캔으로 전년대비 약 200%씩 증가했다. 미니캔은 기존 주력으로 판매되던 250ml 제품대비 용량을 약 40% 줄여 휴대성 및 음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소용량 제품으로, 올해 4월 누적 판매량도 전년대비 약 300%, 150% 증가하는 등 10여개의 다양한 용량의 제품 중 성장세가 가장 돋보였다. 생수 역시 소용량 제품의 판매가 두드러졌다.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용량인 ‘아이시스8.0’ 200 및 300ml 제품의 2018년 매출은 약 170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45% 증가하며 아이시스8.0 전체 매출성장률 대비 2배가 넘는 성과를 보였고 올해도 비슷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탄산수 대표 브랜드 ‘트레비’도 기존에 주력으로 판매되던 500ml 용량의 매출 비중은 줄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300ml 용량의 매출 비중은 2017년 11%에서 2018년 18%, 올해(1~4월)는 22%로 늘었다. 롯데칠성음료는 소용량 제품의 성장 요인으로 △ 개봉 후 신선한 상태로 한번에 마실 수 있는 알맞은 용량 △ 편리한 휴대성 △ 1인가구 증가로 인한 소비 트렌드 변화 △ 남기지 않아 낭비가 적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등으로 분석하고 있다. 소용량 제품 이미지 소용량 제품은 탄산음료 및 생수 뿐만 아니라 홈술, 혼술 문화 확대와 함께 주류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롯데주류는 일반 레드와인 1잔 분량인 187ml 용량의 ‘옐로우테일 쉬라즈’ 와인을 판매중이며, 오비맥주는 250ml 용량의 ‘카스 한입캔’, 롯데아사히주류는 초소용량 맥주인 ‘아사히 수퍼드라이’ 135ml를 선보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부담없이, 낭비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소용량 제품은 최근 ‘1코노미(1인가구+이코노미)’ 트렌드와도 맞아 앞으로도 꾸준한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소용량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 증가를 확인한 만큼 향후 소용량 제품의 품목 확대를 검토하고 판매처 확대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엠비아이, 고성능 전기오토바이-스쿠터 신차 모델 3종 국내 첫 출시

    엠비아이, 고성능 전기오토바이-스쿠터 신차 모델 3종 국내 첫 출시

    경제일반
    2019-05-21 14:13:55 안상석
    엠비아이 (대표 유문수)는 코엑스 EV트렌드코리아와 제주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에서 10,160건, 약 400억원 규모의 사전구매예약을 기록해 화제가 된 전기오토바이-스쿠터 신차 'MBI S, V, X' 모델 3종을 국내 전기오토바이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엠비아이 시리즈는 도로 환경에 따라 Eco-Drive-Sport 3가지 주행모드로 운행할 수 있고, 후진기능, 도난방지알람, LOCK 기능, CBS 브레이크 시스템, 제어기 모터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 체크할 수 있는 T-BOX 통신기, 스마트폰 충전 USB 포트, 블루투스 등 다양한 최첨단기능을 내장해 최고급 전기오토바이로 국내외 업계전문가와 모터사이클 마니아들 사이에 벌써부터 숱한 화제가 되고 있다. 엠비아이는 5월초 코엑스 'EV트렌드코리아 2019'와 제주컨벤션센터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등 국내 전기차 전시회에서 일반 마니아들과 대림모터스, KR모터스, 오토바이 대리점 등을 상대로 평지, 부하, 등판 주행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평지 110km/h, 17도 등판주행 36km/h, 탑승자 3인(274kg) 조건 40도 경사도 가속테스트 등 기존 110~125cc급 내연기관 오토바이보다 우수한 성능을 입증해 시승자들로부터 격찬을 받았다고 밝혔다. 엠비아이는 이들 전시회를 통해 인도, 인도네시아, 네팔, 태국, 대만, 유럽 등 50개 업체와 국내 배달업체, 1천여명의 일반 소비자들로부터 상담과 러브콜을 받았고, 10,160건의 사전구매예약을 달성해 약 400억원 규모의 매출 성과를 달성하는 등 국내 출시를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엠비아이는 DK BIKE와 함께 지난 3월 2일~3일 이틀간 베트남 현지 랑선 므엉탄 호텔과 DK BIKE 공장에서 350여개 내연기관 및 전기오토바이 대리점 딜러인 혼다, 야마하, DK BIKE 등 400여명을 초청해 대규모 베트남 딜러 컨퍼런스를 개최, 신차 MBI 모델 3종을 최초로 발표하며 베트남 완성차 딜러들로부터 역대 최고의 친환경 전기오토바이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유문수 대표는 "세계 4위 전기오토바이 시장인 베트남에서 성공신화를 기록하고 있는 엠바아이가 전기이륜차 모델 3종을 한국에 공식 출시함에 따라 국내 친환경 전기오토바이-스쿠터 대중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엠비아이 25년 노하우가 담긴 전기차 파워트레인 원천-핵심특허기술로 한국과 베트남은 물론,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을 석권해 세계 최고의 전기이륜차, 전기삼륜차, 전기사륜차 및 전기선박 등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엠비아이, 고성능 전기오토바이-스쿠터 신차 모델 3종 국내 첫 출시 - 전기오토바이-스쿠터 신차 'MBI S, V, X' 모델 3종 정식 출시... 400억 규모 예약매출 토종 전기차 파워트레인기업 '엠비아이'가 이달초 서울 코엑스서 열린 EV트렌드코리아 전시회와, 제주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에서 모터사이클 마니아들 사이에 폭발적인 인기를 끈 전기오토바이-스쿠터 모델 3종을 국내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충북 청주소재 전기차-파워트레인 기업 '엠비아이'(대표 유문수)는 코엑스 EV트렌드코리아와 제주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에서 10,160건, 약 400억원 규모의 사전구매예약을 기록해 화제가 된 전기오토바이-스쿠터 신차 'MBI S, V, X' 모델 3종을 국내 전기오토바이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전기오토바이-스쿠터 신차 모델 3종은 한국 엠비아이가 직접 개발에 참여하고 디자인한 MBI S, MBI V, MBI X 등 3종으로, 국내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디자인된 완성차이며, 세계 최고 수준의 파워트레인 특허기술로 개발한 정격용량 5kW, 최대출력 14kW의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전세계 4대 전기오토바이 시장인 베트남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전략제품이다. '파워트레인'은 모터, 컨트롤러, 변속기-감속기 등 모든 전기차량의 필수인 핵심 구동장치다. 엠비아이 시리즈 모델 3종은 최대 140km/h까지 고속주행이 가능하지만 에너지 절감과 안전주행을 위해 110km/h로 최대속도를 제한한 친환경 전기오토바이-스쿠터 모델이다. 1회 충전으로 110km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30% 수준의 가파른 언덕길에서도 36km/h로 정속주행할 수 있어 전기오토바이 주행능력과 등판능력을 한차원 끌어올린 획기적인 제품이다. 엠비아이 시리즈는 도로 환경에 따라 Eco-Drive-Sport 3가지 주행모드로 운행할 수 있고, 후진기능, 도난방지알람, LOCK 기능, CBS 브레이크 시스템, 제어기 모터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 체크할 수 있는 T-BOX 통신기, 스마트폰 충전 USB 포트, 블루투스 등 다양한 최첨단기능을 내장해 최고급 전기오토바이로 국내외 업계전문가와 모터사이클 마니아들 사이에 벌써부터 숱한 화제가 되고 있다. 엠비아이는 5월초 코엑스 'EV트렌드코리아 2019'와 제주컨벤션센터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등 국내 전기차 전시회에서 일반 마니아들과 대림모터스, KR모터스, 오토바이 대리점 등을 상대로 평지, 부하, 등판 주행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평지 110km/h, 17도 등판주행 36km/h, 탑승자 3인(274kg) 조건 40도 경사도 가속테스트 등 기존 110~125cc급 내연기관 오토바이보다 우수한 성능을 입증해 시승자들로부터 격찬을 받았다고 밝혔다. 엠비아이는 이들 전시회를 통해 인도, 인도네시아, 네팔, 태국, 대만, 유럽 등 50개 업체와 국내 배달업체, 1천여명의 일반 소비자들로부터 상담과 러브콜을 받았고, 10,160건의 사전구매예약을 달성해 약 400억원 규모의 매출 성과를 달성하는 등 국내 출시를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엠비아이는 DK BIKE와 함께 지난 3월 2일~3일 이틀간 베트남 현지 랑선 므엉탄 호텔과 DK BIKE 공장에서 350여개 내연기관 및 전기오토바이 대리점 딜러인 혼다, 야마하, DK BIKE 등 400여명을 초청해 대규모 베트남 딜러 컨퍼런스를 개최, 신차 MBI 모델 3종을 최초로 발표하며 베트남 완성차 딜러들로부터 역대 최고의 친환경 전기오토바이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유문수 대표는 "세계 4위 전기오토바이 시장인 베트남에서 성공신화를 기록하고 있는 엠바아이가 전기이륜차 모델 3종을 한국에 공식 출시함에 따라 국내 친환경 전기오토바이-스쿠터 대중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엠비아이 25년 노하우가 담긴 전기차 파워트레인 원천-핵심특허기술로 한국과 베트남은 물론,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을 석권해 세계 최고의 전기이륜차, 전기삼륜차, 전기사륜차 및 전기선박 등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 토요타 , ‘뉴 제너레이션 RAV4’ 출시

    토요타 , ‘뉴 제너레이션 RAV4’ 출시

    경제일반
    2019-05-21 12:57:05 안상석
    토요타 코리아는 5월 21일 토요타 용산 전시장에서 ‘뉴 제너레이션 RAV4’의 기자 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신형 RAV4는 ‘운전의 다이나믹함과 강력함, 정교함, 세련됨’이라는 환경의미를 담아 개발되었다. 2.5리터 다이나믹 포스 엔진이 탑재되어 힘있고 직관적인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으며, 하이브리드 모델에 적용된 e-CVT는 탈수록 매력적인 연료 효율과 탄탄한 주행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AWD 모델에는 후륜의 구동력 배분이 더 증대된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E-Four)으로 뛰어난 주행성능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트레일 모드(Trail mode)’기능은 험로 탈출을 보다 쉽게 도와준다. 사고 예방에 효과적인 4가지 예방안전기술(긴급 제동 보조시스템 PCS,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 DRCC, 차선 추적 어시스트 LTA, 오토매틱 하이빔 AHB)인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SS), 8개의 SRS 에어백, 사각지대 감지 모니터(BSM), 그리고 전자식 주차브레이크(EPB) 및 오토홀드 기능이 기본 장착 되었다. 토요타 코리아의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이번에 소개된 뉴 제너레이션 RAV4는 다양한 주행환경에서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 되었다.”며, “‘SUV의 새로운 드레스코드’를 제시하는 뉴 RAV4와 함께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국내 판매가격은 가솔린 2WD 3,540만원, 하이브리드 2WD 3,930만원, 하이브리드 AWD 4,58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기준)
  • 경기도, 올해 수소충전소 16개소 구축 …  '환경 경기도’ 성큼

    경기도, 올해 수소충전소 16개소 구축 … '환경 경기도’ 성큼

    경제일반
    2019-05-21 06:46:57 안상석
    경기도는 올해 도는 정부 1차 추경에 수소충전소 4곳 설치를 위한 사업비 180억 원(기존예산 30억 원 / 총예산 210억 원)이 추가 확보되고, 환경부가 진행한 ‘수소충전소 설치 민간자본보조사업’ 공모에서 고양(2곳), 수원, 화성, 성남 등 도내 5곳이 사업대상자로 최종 확정되는 등 올 연말까지 수소충전소 9곳을 추가 구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도내에는 지난달 개장한 안성휴게소 상?하행, 여주휴게소 등 3개소와 다음 달 준공을 앞둔 하남드림휴게소, 평택시와 부천시가 각각 자체적으로 설치하고 있는 3개소(평택2곳, 부천1곳) 등 이미 설치가 완료됐거나 현재 추진 중인 7개소를 포함, 총 16개소의 수소충전소가 들어서게 된다. 도는 이번 정부 1차 추경에 수소연료전지차 400대 보급을 위한 예산 202억6,250만 원(당초예산 6억5,000만원 / 총예산 209억1,25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에 따라 도내에는 당초 보급 예정이었던 200대와 이번 추경예산을 통한 400대 등 총 600대의 수소연료전지차가 보급될 예정이다. 김건 경기도 환경국장은 “정부의 친환경수소차 보급정책에 적극 부응해 친환경차 타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수소차 인프라가 확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경기도가 울산, 경남, 광주 등 타 지자체보다 후발주자로 나서긴 했지만, 타 시도에 비해 많은 인구, 자동차등록대수, LPG 및 CNG 충전소 등 유리한 여건을 잘 활용하면 훨씬 빠른 성장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1월 ‘친환경차 타기 좋은 경기도 조성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조성계획에는 오는 2022년까지 도비 122억 원을 투입해 수소충전소 27개소 및 수소연료전지차 3,000대를 보급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 강북구, 에너지 진단·건설팅 안내

    강북구, 에너지 진단·건설팅 안내

    ECO
    2019-05-20 17:44:04 안상석
    에너지 진단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저탄소 녹색 생활 실천을 위해 찾아가는 에너지 진단·컨설팅을 운영한다. 구의 온실가스 전체 배출량 가운데 비산업부문이 차지하는 비율이 36.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구는 오는 9월까지 가정·상가 200곳을 방문해 에너지 감축 방법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구청 환경과(☎901-2596)로 유선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가 완료된 뒤 신청 가정이나 상가의 에너지 소비 정보가 진단·컨설팅 시스템에 등록되며 배정된 구의 컨설턴트와 방문 일정을 협의할 수 있다. 2인 1조로 구성된 컨설턴트는 진단대상의 에너지 소비형태, 맞춤형 에너지 절감 요령을 안내한다. 미니태양광, LED조명등 지원과 같은 구의 정책 소개도 병행할 예정이다. 진단결과는 이메일, 우편, 문자로 제공한다. 참여 구민은 지속적인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를 도모할 수 있다. 전기, 도시가스의 전년도 사용량 비교 후 우수 절감자로 선정된 상위 20% 주민에게는 사은품도 준다. 한편 구는 지하철 역, 아파트 단지, 다중이용시설 등 시민 왕래가 잦은 곳에서 미세먼지와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한 정기 캠페인을 벌인다. 시민 실천의식 고취를 목표로 추진되는 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절감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에코마일리지 참여구민도 모집한다.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구청 환경과 또는 가까운 동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와 함께 지역 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환경교실을 개최하며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갈 방침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환경오염을 사전에 막는 일보다 훼손된 환경을 살리는 일이 훨씬 더 어렵다”며 “환경보전은 미래세대의 쾌적한 생활 터와도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구의 사업에 주민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김기대 위원장, 물재생기술 R&D센터 개관

    김기대 위원장, 물재생기술 R&D센터 개관

    사회일반
    2019-05-20 17:16:08 안상석
    서울시의회 김기대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3)은 지난 20일 ‘물재생기술 R&D센터’ 개관식에 참석하여 산·학·관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연구하는 R&D센터에 거는 기대가 크다면서, 서울시가 직면하고 있는 물환경 문제 해결에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축사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을 아름답게 관리하고, 그 혜택을 우리 시민이 향유하는 일, 그리고 미래 세대에 그 모습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면서, 이러한 측면에서 물재생기술 R&D센터가 현장중심 연구소로서 학계와 산업계의 협력 네트워킹을 통해 수처리분야 현안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줄 것을 당부했다. 물재생기술 R&D센터 개관식’ 방문 후 관계자들과 기념 사진 또한, “물재생기술 R&D센터가 서울시 하수처리분야 현안문제 해결과 신기술연구에 핵심적인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한다”면서 시의회에서도 물환경분야 연구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위원장은 마지막으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들을 위해 앞서가는 행정과 신기술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서울시 관련 공무원들과 서울시립대 관계자, LG 히타치 직원분들에게 시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표했다. ‘물재생기술 R&D센터’는 서울시가 중랑물재생센터 내 부지 제공 및 인허가 등 행정사항을 지원하고, 서울시립대는 연구센터를 구축하여 연구계획 수립 및 기술지원 등을 담당하며, LG히타치워터솔루션은 사업투자 및 연구센터에서 개발된 기술의 현장 적용과 상용화를 맡는 등 산·학·관이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주요연구 과제로는 ▲물재생센터에 적용 가능한 수처리기술 ▲하수찌꺼기 처리공정 개선 ▲악취배출 저감기술 ▲에너지 자립형 물재생센터를 목표로 한 에너지 관리기술 ▲물재생센터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있다.
  • KB국민은행, 가정의 달 맞이 2019 KB평생사랑 콘서트 개최

    KB국민은행, 가정의 달 맞이 2019 KB평생사랑 콘서트 개최

    경제일반
    2019-05-20 16:14:49 안상석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2회에 걸쳐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9 KB평생사랑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B평생사랑 콘서트'는 우수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평생사랑’으로 네이밍(Naming)하고,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KB국민은행을 대표하는 대규모 고객초청 문화행사이다. 올해도 전국투어를 하고 있으며, 이번 서울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서울지역 우수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개최됐다.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도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미션 아래 고객이 보다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곁에서 도움 주는 금융의 실천을 평소 강조해 오고 있다. KB평생사랑콘서트 이틀간 열린 콘서트에서는 KB국민은행이 고객의‘평생 금융파트너’로써 함께 걸어가겠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은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스마트한 포토타임 및 KB 카페테리아 등을 운영해 참석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허인 KB국민은행장과 임직원들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웰컴 패키지 물품’을 정성을 다해 준비하여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YB(윤도현밴드), 양희은, 거미, DJ DOC 등 국내 최정상급 출연진은‘소통 MC’박경림의 진행으로 전 세대 관객과 공감할 수 있는 멋진 무대를 펼쳤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국민은행이 진정한 국민의 은행이 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이었으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고객들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더 가까이에서 만나고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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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충이 2년간 내부 갉아먹어 붕괴 위험
    이정윤 2026-03-30 09: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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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C, ‘새뜰마을사업’ 9년째 참여…주거취약계층  ESG  환경 개선 지속
    친환경가이드

    KCC, ‘새뜰마을사업’ 9년째 참여…주거취약계층 ESG 환경 개선 지속

    이정윤 2026-04-06 10:41:34
  • 채식, 의지만으로 부족하다…현실적인 실천법은?
    친환경가이드

    채식, 의지만으로 부족하다…현실적인 실천법은?

    안영준 2026-04-06 10:11:10
  • 박춘선 시의원, 이음하천 살리기 본격 시동… “이음하천 광역협력 환경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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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춘선 시의원, 이음하천 살리기 본격 시동… “이음하천 광역협력 환경사업”

    ‘이음하천 살리기 연구모임’ 현장간담회 개최…행정 구역 경계부 하천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 기대
    이정윤 2026-04-02 18:57:52
  • 주택가 한복판 ‘치기공 작업장’… 미세분진·화학물질 노출, 관리 사각지대
    건강·생활

    주택가 한복판 ‘치기공 작업장’… 미세분진·화학물질 노출, 관리 사각지대

    이정윤 2026-03-31 23:07:03
  • 식당 공용 수저통의 딜레마…‘위생 강화할수록 쓰레기 늘어난다’
    건강·생활

    식당 공용 수저통의 딜레마…‘위생 강화할수록 쓰레기 늘어난다’

    안영준 2026-03-31 07:10:43

ESG

  •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지속가능경영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올해로 14회차 맞은 하나금융그룹 대표 ESG캠페인, 순환 경제 달성과 나눔문화 확산 앞장
    이정윤 2026-03-25 22:00:02
  • ‘세계 물의 날’ 맞아 확산되는 기업·시민 참여! 꾸준한 관심 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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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3-24 07:13:25
  •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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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3-20 07:26:04
  •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지속가능경영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안영준 2026-03-10 10:57:24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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