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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안전한 학교급식위한 중·고등학교 학교급식 영양교사 배치저조

    ECO
    2017-01-31 22:00:52 안상석
    중·고등학교 영양교사 배치비율 저조 심각, 고등학교는 9.7%에 불과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1)은 서울시 중·고등학교 학교급식의 영양교사 배치비율이 심각하게 저조하다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교육청 학교급식 인력에 전문가 배치, 영양교사 정원 확보 등의 대책을 마련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서울형 학교급식의 완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서울특별시 교육청 영양교사 배치현황에 따르면 영양교사 배치비율이 45.1%이지만, 중·고등학교에서는 영양교사 배치비율이 15.8%, 9.7%에 불과하여 심각한 영양교육 부재가 나타나고 있다.또한, 교육청 학교급식 인력은 비전문가인 행정 직렬이 배치되어 비전문가에게 전문가가 평가받는 불합리한 상황이며, 급식학교 1,326개교를 담당하는 서울시 교육청 본청과 11개 교육지원청을 통틀어 학교급식과 관련된 전문인력인 영양장학사는 단 1명에 불과하다.영양교사는 교육학과 급식경영, 영양학을 전공한 전문가로서 학교급식을 담당하고 있으나, 이를 평가하는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은 행정직과 보건직이어서 일선 학교 영양교사와의 갈등과 소통 부재가 발생하고 있다.아울러 서울 고등학교의 83.5%인 266개교가 2·3식 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나, 교대근무 인원이 없어 교육부 방침인 직영 원칙을 지키기가 어렵고,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근무자의 이탈 심화, 위생관리 사각지대 노출 위험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학부모 부담 증가 등의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이정훈 의원은 “학교급식 활성화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중심의 인력배치가 필요하다”며 “학교현장 목소리를 경청할 수 있는 영양장학사의 추가배치, 1일 2·3식 학교에 영양교사 정원을 적극적으로 확보하여야 한다.이는 학교급식이 교육의 일환으로 운영되기 위한 필수과제이다. 부득이하게 정원을 확보할 수 없다면 기간제 영양교사로 선발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교육당국과 교육청에서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하였다.
  • 김제리 의원, 숙원 환경사업해결을 예산 21억 6천 1백만원 확보

    ECO
    2017-01-31 21:56:24 안상석
    서울시의회 김제리 의원 은 2017년 예산(안) 예결위 계수조정 과정에서 의원발의로 당초 본예산에 편성되지 않은 이촌2동 어린이 놀이터 9억원과 원효 2동 게이트볼장 조성 1억원을 발의 하여 총 10억을 확보함으로써 주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게 되었다.김 의원은 지난 1월 18일, 서울시 해당부서 담당 직원과 현장 미팅을 통해 이촌2동 어린이들과 인근 한강로 3가 어린이들이 가장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어린이들의 놀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또한, 용산구 게이트볼 지회 임원과 직원과의 현장 미팅에서도 기존 게이트볼장 개선과 신규 원효 2동 게이트볼장 조성 관련 의견을 나누어, 지난해부터 준비해온 원효 2동 게이트볼장 조성은 금년 상반기에 완료, 기존 게이트볼장 개선은 최대한 빠른 시간에 마무리하기로 하였다.김 의원은 지난 2014년부터 시행해온 이촌 2동 한강 둔치 이촌권역 자연성 회복 사업과 관련하여 2017년 당초예산 25억 1천2백만원에 의원발의로 4억원을 증액하여 총 29억 1천 2백만원을 확보함으로써 금년 말 본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였다.특히, 본 자연성 회복 사업을 통해 멸종위기 1급 야생생물인 수달이 서식 가능할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호안 조성을 당부하였다.김 의원은 지역주민들이 많이 이용한 효창공원 보수정비사업 예산2억원과 용산 구립 어린이·청소년 도서관 건립 지원 예산 5억 6천1백만원 등 총 21억 6천1백만원을 의원 발의로 확보했다.김 의원은 많은 예산 확보는 아니지만, 2017년 용산 구정과 구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전했다.
  • 靑, 전경련재벌들 모아 보수단체 자금지원했다

    ECO
    2017-01-31 21:39:58 안상석
    청와대,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4대 재벌그룹(삼성·현대차·SK·LG)이 친(親) 정부 성향 보수단체 자금 지원 회의를 주기적으로 개최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31일 특검 등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청와대 정무수석실 주도로 전경련, 삼성 관계자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보수 성향 단체들에 자금을 지원하는 방향을 논의해왔다. 특검은 이들의 지원이 ‘관제 시위’를 도모하려는 개연성이 큰 것으로 보고 이미 확보된 관련 수사기록을 검찰에 넘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회의에는 정무수석실 관계자와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 삼성 미래전략실 관계자 등이 참석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은 회의에서는 어버이연합(대한민국어버이연합), 엄마부대 등 친정부 성향 보수단체에 청와대가 자금지원토록 요청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실제로 계좌추적 등을 통해 지난 3년 간 삼성·현대차·SK·LG그룹 등 4대 재벌그룹에서 이들 보수 성향 단체로 지원된 자금이 7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의혹에서도 특검은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개입한 정황을 찾았다. 김 전 실장은 지난 2013년말에서 2014년 초 박준우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보수단체 자금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고, 전경련은 박 전 수석의 요구에 따라 자금 지원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특검은 검찰이 관련 사건을 수사 중인 만큼, 사실관계 확인 작업을 거쳐 수사기록을 검찰에 이첩한다는 계획이다.한편 삼성그룹 측은 미래전략실 임원이 청와대 회의에 참석했다는 의혹과 관련 “미르·K스포츠 재단에 출연한 것처럼 전경련의 요청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지원했지만, 삼성이 주도적으로 그런 일을 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전경련이 지난 2014~2016년 보수단체에 지원했다는 71억 원 중 50억 원은 기업들이 낸 기존 회비 중 사회공헌기금에서 지출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 환경부, “1분기 환경정책자금 대출 신청하세요”

    ECO
    2017-01-31 21:38:25 안상석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가 올해 1분기 환경정책자금 융자신청을 2월1일부터 7일까지 받는다.31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따르면 2017년 환경정책자금 지원 규모는 총 2453억 원이며 연 4회에 걸쳐 분기별로 접수한다. 1분기 환경정책자금의 대출 금리는 연 1.72%가 적용된다.2분기는 4월3~7일, 3분기는 7월3~7일, 4분기는 10월10 ~16일에 각각 접수할 예정이다. 자금소진 상황에 따라 4분기는 접수하지 않을 수도 있다. 천연가스공급시설설치자금 및 재활용산업육성자금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상시 접수한다.이번 환경정책자금 융자신청은 기존의 온라인 접수뿐만 아니라 현장 접수도 함께 진행해 기업들의 편의를 높였다.한국환경산업기술원 온라인 융자관리시스템(loan.keiti.re.kr)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하고 시스템에서 직접 융자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현장 접수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3층 산업육성2실에서 받는다. 사업 담당자가 환경정책자금 신청 절차부터 승인 후 융자금 인출방법, 공사 완료 후 제출서류 등 환경정책자금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안내한다.올해 환경정책자금의 환경개선자금(총 620억원) 융자대상에는 물절약전문업(WASCO: Water Saving Company)이 새롭게 추가됐다.물절약전문업은 수자원 낭비를 줄이고 물 절약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환경부가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수도시설 개선에 먼저 투자한 이후 절감된 상하수도 요금으로 투자비를 회수하는 특성 때문에 초기 사업비 확보가 중요하다.이밖에 융자 심사순위 평가체계에 고용·수출지표를 신설, 우선 심사권을 부여하고 고용·수출실적이 우수한 기업에 대해서는 지원한도 상향 등을 적용한다.아울러 환경산업육성 해외진출자금 지원범위를 기존의 포지티브 방식에서 불인정사항을 제외한 모든 범위에 지원 가능토록 하는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해 기업의 해외진출 시 다양한 자금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
  • 라인아트, “의정부 지역 신생기업 홈페이지 제작 걱정마세요!”

    라인아트, “의정부 지역 신생기업 홈페이지 제작 걱정마세요!”

    경제일반
    2017-01-26 09:18:53 안상석
    홈페이지 및 온라인 쇼핑몰 제작 전문 기업 라인아트(대표 남현우)가 경기도 의정부와 인근 지역에 소재하는 신생기업들을 위한 홈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고 한다고 26일 밝혔다.라인아트에서 진행하는 홈페이지 제작 지원 대상 기업은 경기도 의정부, 남양주, 동두천, 포천, 구리지역에 소재한 신생기업이다.신청방법은 라인아트 홈페이지 방문 및 이메일을 통해 사업자등록증과 회사소개서를 보내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된 업체는 홈페이지 제작 지원 뿐 아니라 포털사이트 검색등록, 지도등록 등의 부가서비스도 지원받을 수 있다.라인아트 남현우 대표는 “요즘 같이 경기가 불황인 시점에서 사업을 시작한다는 것은 모험이라 할 수 있다”며, “이를 응원하기 위해 사업의 시작인 회사 홈페이지 구축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지역의 기업을 지원하는 이유에 대해 남 대표는, “의정부를 비롯한 인근 지역에 많은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일종의 사회 환원 차원”이라고 덧붙였다.신생기업들은 홈페이지 제작 비용 부담으로 포털사이트의 카페나 블로그로 회사 홈페이지를 대체하는 경우가 있는데, 해당 지역 기업들은 지원사항을 눈여겨 볼 만하다.
  • 현대차,  왜... 지난해 영업익 급락 18.3% 했쓸까 ?

    현대차, 왜... 지난해 영업익 급락 18.3% 했쓸까 ?

    경제일반
    2017-01-25 22:19:36 안상석
  • 환경예산 3조4천억 상반기에 푼다

    환경예산 3조4천억 상반기에 푼다

    ECO
    2017-01-25 22:02:04 안상석
  • 부담 줄이기 위한 건보료 개편안 들여다 보니…

    ECO
    2017-01-24 21:28:57 안상석
    정부가 저소득 지역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국민건강보험 부과체계를 개편한다. 연소득 100만 원 이하 세대에 최저보험료를 적용하고 소득 반영도가 크면 보험료를 올리겠다는 것.정부의 개편 작업이 끝나면 지역가입자의 80%(606만 세대)가 보험료 인하 혜택을 받고 피부양자 47만 세대, 직장가입자 26만 세대는 부담이 늘어난다.보건복지부는 23일 국회에서 공청회를 열고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방안’을 발표했다. 직장가입자·지역가입자·피부양자로 구분된 현행 부과체계를 3년 주기, 3단계(1단계 2018년, 2단계 2021년, 3단계 2024년)로 개선하는 방안이다.정부 개편안을 보면 소득이 일정기준 이하인 지역가입자에게는 정액의 최저보험료가 부과된다. 1∼2단계에서는 연소득 100만 원 이하 세대에 1만 3100원, 3단계에서는 연소득 336만 원 이하 세대에 1만 7120원을 부과한다.1단계에서 시가 2400만 원 이하 주택·4,000만 원 이하 전세금에 보험료를 부과하지 않는 것을 시작으로 3단계에서는 시가 1억 원 이하 주택·1억 7000만 원 이하 전세금에 보험료를 물리지 않는다.부과체계를 바꾸면 1단계에서 지역가입자 77%에 해당하는 583만 세대의 보험료가 지금보다 평균 20%(월 2만 원) 인하된다.반대로 34만(4%) 세대는 평균 15%(월 5만 원) 오르고, 40만(19%) 세대는 변동이 없다. 3단계 지역가입자의 80%인 606만 세대의 보험료가 지금보다 평균 50%(월 4만 6000원) 낮아진다.피부양자 중에 소득이 있는데도 직장에 다니는 자녀나 친척에 기대 보험료를 내지 않았던 47만 세대(피부양자의 4%)는 지역가입자로 전환된다. 개편 후에는 합산소득이 3400만 원(1단계), 2700만 원(2단계), 2000만 원(3단계)을 넘으면 피부양자 자격을 잃는다.연금소득이 높아 지역가입자가 된 경우에는 연금소득의 일부(30%∼50%)에만 보험료가 부과된다. 재산 요건은 과표 5억 4000만 원(1단계), 3억 6000만 원(2∼3단계)으로 강화된다.월급 이외의 소득이 많은 26만 세대는 보험료를 더 내게 된다. 이들은 전체 직장가입자의 2% 정도다. 개편 후에는 3400만 원(1단계), 2700만 원(2단계), 2000만 원(3단계)을 넘을 경우 보험료를 매긴다.정부 개편안이 실행되면 1∼2단계(총 6년)에서는 현행 대비 연간 9000억 원의 보험료 손실이 생긴다. 3단계 이후부터는 2조 3000억 원씩 손실이 난다.복지부는 여론을 수렴해 오는 5월에는 정부법안을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법안이 상반기에 통과되면 1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내년 하반기에 시행될 수 있다.
  • 환경부, 스포티지·투싼·QM3 배출기준 초과…리콜

    환경부, 스포티지·투싼·QM3 배출기준 초과…리콜

    경제일반
    2017-01-24 21:15:32 안상석
    환경부가 기아차 스포티지2.0 디젤, 현대차 투싼2.0 디젤, 르노삼성차 QM3 3개 경유차가 결함확인검사의 배출기준을 초과해 결함시정(리콜)을 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그 결과, 검사 대상 6개 차종 중에서 스포티지2.0 디젤, 투싼2.0 디젤, QM3 3개 차종은 배출기준을 초과한 것이 최종 확인됐다.스포티지2.0 디젤은 입자상물질(PM) 1개 항목, 투싼2.0 디젤은 입자상물질(PM), 입자개수(PN), 질소산화물(NOx), 탄화수소+질소산화물(HC+NOx) 4개 항목, QM3는 질소산화물(NOx), 탄화수소+질소산화물(HC+NOx) 2개 항목이 배출기준을 초과했다.
  • 황준환 의원, 2017년도 개화천 주변 정비및 쉼터 조성 사업 시행

    황준환 의원, 2017년도 개화천 주변 정비및 쉼터 조성 사업 시행

    ECO
    2017-01-23 21:56:10 안상석
  • 설 고향가는 길 어느날이 가장 막힐까

    ECO
    2017-01-23 21:31:46 안상석
    올 설 명절 고향 가는 길은 언제가 가장 많이 막힐까. 27일 가장 극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이날 서해안고속도로 매송~서평택 구간과 경부고속도로 양재~목천 구간, 중부고속도로 대소~오창 구간에서는 이동시간을 단축하려면 우회국도를 이용하면 된다.국토교통부는 23일 교통정보 공유 협약기관인 팅크웨어와 함께 명절연휴 기간 가운데 정체가 가장 심한 고속도로와 우회도로를 분석해 교통예측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휴는 기간이 짧았던 2016년 추석, 2015년 설 연휴와 비슷하게 명절 전날인 27일 오전에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됐다. 우회국도를 이용하면 이동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전망이다.서해안 고속도로 매송-서평택 구간은 정체가 가장 심한 2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3시간 16분이 소요되는 반면에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2시간 46분으로 30분 단축될 것으로 분석됐다. 26일 오후 1시~12시에도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고속도로보다 28분 빠른 1시간 13분이 소요될 전망이다.경부고속도로 양재~안성구간은 27일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가 가장 정체가 심할 것으로 분석됐다. 이 시간대에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고속도로를 이용할 때보다 17분 빠른 1시간 38분 만에 통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전날 오전 11시~오후 5시에는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17분 빠른 1시간 8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안성~목천 구간은 가장 막히는 시간대가 27일 오전 2시~오후 3시로 예상됐다. 소요 시간은 고속도로와 우회도로 모두 1시간 40분으로 분석됐다. 전날 막히는 시간대인 오전 11시~오후 12시는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1시간 48분으로 9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영동고속도로 용인~여주 구간은 정체가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26일(오후 3시~12시)과 27일(0시~오후 12시) 모두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편이 각각 36분(52분)과 30분(65분) 빨리 통과할 것으로 분석됐다.중부고속도로 곤지암~이천 구간 역시 26일(오후 10시~11시), 27일(0시~오후 2시) 모두 고속도로가 각각 6분(22분), 15분(32분) 단축될 것으로 분석됐다. 대소~오창 구간은 26일(12시~오후 20시)엔 고속도로가 5분(1시간 5분), 27일(오전 2시~오후 5시)엔 우회도로가 10분(49분) 빠를 것으로 나타났다.국토부 관계자는 “나들이·성묘 등으로 인해 차량이 집중되는 구간과 기상 상황에 따라 교통상황이 수시로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출발 전에 반드시 실시간 교통정보와 우회도로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국토부는 우회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동식 장비를 활용해 실시간 교통상황을 정확하게 수집하고 제공할 계획이다.민자고속도로를 포함한 지·정체가 잦은 고속도로 73곳에서 우회도로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고속도로 진입 전 경로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국도 14곳에서 도로전광판(VMS)으로 고속도로 혼잡 상황을 제공한다.국토부 관계자는 “도로면에 매설한 검지기와 노변 기지국에서 수집한 실시간 소통정보로 민간 내비게이션에서도 경로 탐색에 활용되기 때문에 정확도가 높아 지·정체 해소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국토부는 또 이번 설부터는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돌발 상황을 차량 내 운전자가 미리 알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시행 중인 ‘돌발정보 즉시알림서비스’를 전국 국도까지 확대해 도로교통 안전성 향상과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는 국가교통정보센터와 로드플러스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통합교통정보, 고속도로 교통정보) 등으로 다양한 교통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한국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선정 우수 조경태국회의원

    경제일반
    2017-01-23 10:47:59 안상석
    조경태 의원 (부산 사하구을)이 ‘다문화정책발전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다.서울여성프라자에서 열린 ‘2017년 한국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정기총회’에 초청받은 조경태 의원은 그간 의정활동을 통해 다문화정책 발전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다문화정책발전 우수의원상’을 수상하였다.조의원은 지난 19대 국회에 한국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와 공동으로 ‘다문화정책의 미래전망’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고, 지역구인 사하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예비 다문화 무역인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다문화정책 발전에 많은 노력을 해온 대표적인 국회의원이다.조 의원은 “국내 체류 외국인이 200만명에 달하는 등 우리 사회가 급속도로 다문화사회로 진입하고 있지만 정책은 그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 주도의 선심성, 일회성 정책 집행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한 장기적인 플랜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이에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다문화 가족들이 우리 사회에서 자립할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다문화정책을 만들어 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전기차 산업 발전 기여 다짐 MOU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전기차 산업 발전 기여 다짐 MOU

    경제일반
    2017-01-20 20:15:17 안상석
    세계 유일의 순수 전기자동차 모터쇼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가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전기차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및 인적 교류를 위한 상호협조를 맺었다.사단법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대환)는 지난 19일 제주시 제주첨단과학단지 내 조직위 사무국에서 사단법인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협회장 구자균)와 상호업무협력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본 협약을 통해 스마트그리드 및 전기차 산업의 발전에 부합하는 유익한 정보 및 인적 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상호 기관의 추진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스마트그리드는 기존의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공급자의 생산정보와 소비자의 소비 행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차세대 전력망이다.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는 스마트그리드 산업의 민간 분야를 대표하고 산업촉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설립됐다.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김대환 위원장은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차세대 에너지 신기술인 스마트그리드에서 탄생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면서, “국내에서 해당분야를 연구, 주관하는 권위 있는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와 상호협력을 약속하게 되어, 이번 엑스포가 더욱 값지게 성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 내정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 내정

    경제일반
    2017-01-20 16:25:57 안상석
    구체적인 방안이나 차기 행장 등과 관련한 질문에는 “아직 회장 후보로 추천이 된 상태고, 주총이 남아있기 때문에 말을 아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조심스러워했다.또한 “계열사 CEO의 인선과정은 어떻게 되느냐”, “차기 행장께 바라는 점”, “차기 행장으로 위성호 사장이 거론되고 있다” 등의 질문이 쏟아지자 “아직 현직 행장이라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 해봤다”며 “쌓여있는 현안들이 많아 나중에 좀 더 생각해 보겠다”고 답했다.다만 “한동우 회장님이 말씀하신 전략의 일관성에 현장에서 그리고 여러분께서 해주시는 말씀을 더해 유연성과 강한 추진력을 강조하고 싶다”며 “저도 그렇게 선배들한테 배웠고, 또 후배들에게도 똑같이 얘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조 행장은 1957년 대전 출생으로 대전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2015년부터 신한은행 은행장을 맡고 있다.
  • ‘CES 혁신상’ 받은 삼성전자 신병기 이모저모

    ‘CES 혁신상’ 받은 삼성전자 신병기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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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0 11:41:57 안상석
    “위아래 골라 쓰는 세탁기 ‘플렉스워시’는 가장 유쾌한 혁신 제품”“삼성의 크롬북은 휴대폰과 노트북 합쳐 가장 스타일리시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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