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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서초구, 겨울철 ‘고물상’ 환경점검 실시

    서초구, 겨울철 ‘고물상’ 환경점검 실시

    ECO
    2016-12-20 09:58:38 안상석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동절기를 맞아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 및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지역 내 고물상 13개소에 대해 환경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사업장 면적 1,000㎡ 미만의 고물상은 세무서에 사업장 등록만 하면 누구나 영업할 수 있는 자유업종으로 인․허가 및 신고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소규모 고물상은 단속대상에서 제외돼 화재 등 안전상 위험한 환경 노출 및 도시미관 저해로 민원발생이 잦았다.
  • 한국시설안전공단, 청소년 대상 안전교육 실시

    ECO
    2016-12-20 09:50:44 안상석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지난 12일부터 3일 동안 김포시 신양중, 하성중, 장기고 등 3개 중고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 Ding-Dong’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정부3.0 맞춤형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학교시설물의 안전관리와 학생들에 대한 안전교육훈련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에 참여한 총 1,045명의 학생들은 건축물 이용 안전상식, 재난·사고·지진 발생에 따른 대처 요령, 위험요소 인지 및 신고방법 등에 대해 강의를 들었다.이번 강의에서는 ‘학교시설물 안전점검요령 및 어머니 안전강사 양성교육’을 수료한 (사)경기안실련 이복희 대표가 강사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강의에 나선 이 대표는 각종 국내·외 재난 및 사고 사례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교육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한국시설안전공단은 이번 ‘찾아가는 안전교육 Ding-Dong’처럼 지속적으로 민간 강사를 양성하고 활용해 학교, 유치원, 복지원 등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상식과 재난대피 요령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한국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은 “안전에서 소외된 계층이 없도록 앞으로도 안전문화 전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랜드로버 코리아, 에디션’ 10대 한정 출시

    경제일반
    2016-12-20 09:42:53 안상석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백정현)는 강렬한 디자인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레인지로버 이보크 엠버 리미티드 에디션’을 국내 10대 한정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레인지로버 이보크 엠버 리미티드 에디션은 프리미엄 컴팩트 SUV 레인지로버 이보크 HSE 다이내믹 모델에 ‘블랙&레드’ 디자인 테마를 적용, 매혹적인 디자인을 완성시킨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해 운전자 편의성도 대폭 강화했다. 국내 단 10대 한정판으로 출시, 희소성까지 높였다.국내 판매 가격은 9,540만원이다. (VAT 포함) 여기에는 5년동안 필요 소모품 교체해주는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다.외관 디자인은 피렌체 레드(Firenze Red) 컬러 처리된 루프 및 전 후면 토우 아이 커버가 블랙 외관 컬러와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레인지로버 이보크 특유의 혁신적 크로스 쿠페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여기에 프론트 그릴, 프론트 리어 램프, 테일파이프 피니셔 및 20인치 알로이 휠 등에는 ‘블랙 디자인 팩’을 적용해 강인함을 더했다.인테리어 역시 ‘블랙&레드’ 테마가 공통 적용돼 보다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에보니 블랙(Ebony Black) 컬러의 프리미엄 옥스포드(Oxford) 가죽 시트는 레드 컬러 스티치로 마감돼 외관 디자인 언어와 통일감을 준다. 레인지로버 이보크 엠버 리미티드 에디션 전용 프리미엄 매트는 10대 한정 모델의 특별함을 더한다.17년형 레인지로버 이보크에 적용돼 호평 받은 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탑재됐다. 최신 ‘인컨트롤 터치프로(InControl™ Touch Pro)’는 고해상도 10.2인치 터치스크린으로 작동, 기존 대비 2배 빠른 반응 속도와 향상된 멀티태스킹 기능으로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수입차 업계 최초 인컨트롤 앱 – T맵 연동 서비스는 최신 지도와 실시간 교통정보를 기반으로 편리한 운전을 돕는다.헤드업 디스플레이(HUD. Head Up Display), 360도 주차 거리 감지(360° Park Assist) 및 주차 보조 시스템, 프리미엄 메리디안 사운드 시스템 등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역시 기본 제공된다.백정현 대표는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레인지로버 특유의 고급스러움으로 전 세계적으로 58만대 이상 판매되며 랜드로버 성장세를 이끈 주역”이라며 “국내 단 10대 한정 모델로 출시되는 만큼 개성과 희소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높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김정태 시의원 , ‘조형물 건립 심의 의무화’상임위 통과

    ECO
    2016-12-20 06:06:58 안상석
    김정태 서울특별시의원을 비롯한 도시계획관리위원 10인이 공동발의한‘서울특별시 광화문광장의 사용 및 관리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월 19일 도시계획관리위원회에서 가결되었다.이 개정조례안은 광화문광장 내 조형물등의 건립 및 이전에 관한 사항을 서울특별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치도록 하는 것이다.최근 광화문광장에 박정희 동상 건립 추진이 논란이 되었는데, 이를 계기로 광화문광장 조형물등의 신규 설치 및 이전 등에 관하여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 심의사항에 명시하고자 한 것으로,이와 연계하여「서울특별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발의된 상태이다.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는 이선우 교수(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 교수, 한국갈등학회회장)를 위원장으로 하여 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김 의원은 “광화문광장은 서울시민의 대표적인 광장으로, 광장 내 조형물등의 신규 설치 및 이전에 관해서는 각계각층의 의견이 반영되어야 한다”며 이번 개정조례안의 취지를 밝혔다.이 개정조례안은 오는 2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공포한 날로부터 즉시 시행될 예정이다.
  • 옛 남한제지 부지에 2,400여 세대 대단지 환경아파트 건설

    옛 남한제지 부지에 2,400여 세대 대단지 환경아파트 건설

    ECO
    2016-12-19 21:48:14 안상석
    (주)동일스위트가 옛 남한제지 부지였던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2400여 세대의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이곳은 지난 2014년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되어 대전시의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하였고 지난해 (주)동일스위트에서 부지를 인수하며 개발사업이 본격화되었다.최근 부지 철거 및 정비와 함께 주택과 토지 소유 주민들과 매수 협의가 다수 진행 중으로 이르면 내년 상반기 중 아파트 공급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 늙어가는 서울시…노인 인구 ‘증가’ 유소년 인구 ‘감소’

    경제일반
    2016-12-19 21:31:01 안상석
    대한민국 수도 서울이 고령화 사회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노인 인구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반면 유소년과 보육 아동수는 줄어들고 있어서다. 이로 인한 노인에 대한 생산인구의 부양 부담도 급격히 늘어가고 있다. 1인 가구 증가로 세대수는 늘어가고 있지만 가족은 감소했다. 서울시민이 느끼는 소비자물가는 5년 전과 비교해 10.9% 상승했다. 특히 담배와 탄산음료, 맛김, 돼지고기, 두부, 과자 값 등이 크게 올랐다.서울시는 19일 인구·경제·주택·교육·교통 등 20개 분야 344개 주요 통계를 통해 서울의 사회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2016 서울통계연보’를 공개했다.먼저 서울 인구가 2010년 이후 5년 연속 감소했다. 서울 시민 평균 연령은 40.6세로 높아졌다. 하루 평균 227명이 태어나고 118명이 사망했다. 176쌍이 부부가 됐고 50쌍의 부부가 이혼했다. 723만 명이 지하철을, 440만 명이 버스를 이용했다.◆ 평균 연령 40세…65세 이상 127만명지난해 말 서울시 인구는 1029만 7000명으로 전년 대비 7만 2455명이 감소했다. 지난해 말 서울 인구는 1029만 7000명으로 전년보다 7만 2000명 감소했다. 서울 인구는 1992년 1097만 명으로 정점을 찍고 감소하다 2004∼2010년 7년간 소폭 증가했다. 이후 2010년 1057만 5000명을 기록한 뒤 5년 연속 쪼그라들었다.가구 수는 419만 가구로 늘어났지만, 1인 가구 증가로 가구원은 2.39명으로 오히려 감소했다. 평균 연령은 40.6세로 2014년(40.2세)보다 약간 높아졌다. 평균 연령은 2000년 33.1세였지만 한해도 빠지지 않고 올라 2014년 40.2세로 처음 40대에 진입했다.인구 고령화로 인해 어르신 인구가 크게 증가했다. 이로 인한 부양비도 늘어나고 있다. 65세이상 어르신은 126만 8000명으로 2014년 대비 4만 5947명 증가했다.100세 이상 어르신은 5055명이고, 자치구 중 은평구(341명)에 가장 많았다. 생산가능인구 100명 당 부양할 어르신은 16.2명으로 2000년 7.1명과 비교해 배 이상 뛰었다. 어르신 5명 중 1명(22%)은 혼자 산다. 홀몸어르신 중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도 23.0%이었다.◆ 초혼 연령도 높아지고 외국인수 늘어나서울에서 태어난 아이는 지난해 8만 3000명으로 3년 연속 감소했다. 남아가 51%, 여아가 49%로 남아 출생이 더 많았다. 사망 인구는 4만 3000명으로 7년 연속 증가했다. 남성(56%)이 여성(44%)보다 많았다.새 가정을 꾸린 신혼부부는 6만 4000쌍. 남성 초혼 평균 연령은 33.0세, 여성은 30.8세로 10년 전 보다 각각 1.8세, 2.2세 높아졌다. 이혼한 부부는 1만 8000쌍으로, 2006년 2만4000쌍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연령대별 이혼율은 남성은 45∼49세, 여성은 40∼49세에서 가장 높았다.외국인수는 늘었다. 서울시 등록 외국인수는 27만5000명으로 전년보다 8597명 증가했다. 서울시 인구 중 2.7%가 외국인이다. 서울의 외국인은 여성(14만 2000명)이 남성(13만 3000명)보다 많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72%를 차지했다.◆ 선생님 1인당 학생 비율도 하락서울 시민 교통수단별 분담률은 지하철·철도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지하철·철도가 39.0%로 가장 높았다. 버스(27.0%), 승용차(22.8%), 택시(6.8%)가 그 뒤를 이었다.지하철 수송인원은 1일 평균 723만 4000명이고, 가장 많은 인원을 수송한 지하철은 2호선이다.서울에는 총 7482대의 버스, 7만 2066대의 택시가 운행한다. 등록된 자동차는 총 305만 7000대다. 승용차가 84%, 화물차 11%, 승합차 5% 등이다. 주차면수는 387만 7000면으로 주차장 확보율은 127%로 나타났다. 승용차 평균 속도는 시속 25.2㎞다.서울에는 유치원 888곳, 초등학교 599곳, 중학교 384곳, 고등학교 318곳이 있다. 선생님 1인당 학생 비율은 유치원이 13.2명으로 2005년(16.9명)보다 3.7명 줄었다. 초교는 15.2명으로 2005년 26.6명보다 11.4명 줄었고, 중학교는 14.6명, 고교는 13.5명으로 2005년보다 각각 4.9명, 2.5명씩 줄었다.◆ 소비자물가지수도 5년간 11% 증가소비자물가지수는 5년 전과 비교해 10.9% 올랐다. 국산 담배 값은 2010년에 비해 83.7% 치솟아 주요 품목 중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탄산음료 39.8%, 돼지고기 30.5%, 두부 28.6%, 과자 27.1%, 삼겹살(외식) 26.8%, 콩나물 25.9%, 미용료 25.7%, 지하철요금 25.0% 상승했다.반면 고등어와 한우, 치과진료비는 5년 전 가격이나 거의 차이가 없었다. 닭고기는 1.1%, 가루비누 5.6%, 이동전화료 7.7%, 휘발유 9.2% 하락했고 파 값은 30% 가까이 떨어졌다.고용율과 실업률을 둘 다 소폭 하락했다. 고용률은 60.0%로 전년 60.4% 대비 0.4%포인트 감소했다. 실업률 역시 4.2%로 전년대비 3%포인트 줄었다.보건 및 사회보장기관도 소폭 증가했다. 의료기관은 총 1만6615개소로 전년 1만6386개소 대비 1.4%(229개) 증가했다.서울 가로수는 은행나무가 11만 3천173 그루로 가장 많다. 이어 양버즘나무 6만 9075 그루, 느티나무 3만 4456 그루, 왕벚나무 2만 9883 그루 등이다.
  • 기아차 니로, 기네스 월드레코드로 친환경성 입증

    기아차 니로, 기네스 월드레코드로 친환경성 입증

    경제일반
    2016-12-19 18:17:47 안상석
  • 관악구,도림천 썰매장 개장

    경제일반
    2016-12-19 09:45:03 안상석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도림천 얼음 썰매장’을 최근 개장한다.‘도림천 얼음 썰매장’은 지하철 2호선 신림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인 관악구 신원동 신림교에서 승리교 사이에 폭 14m, 길이 80m 규모로 조성됐으며 내년 2월 19일까지 운영한다.주말, 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썰매, 스틱 등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또한 지난해에 이어 6세 이하의 유아를 위한 별도의 공간을 마련했으며, 유아용 썰매장은 안전을 위해 보호자가 동반해야만 이용할 수 있다.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냉온수기, 난방기를 갖춘 휴게소와 이동식 화장실 등을 설치했고, 외상연고, 소독약 등 비상구급약도 준비했다.특히, 썰매장 운영 시간 중 아이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빙질 관리를 위해 안전요원들이 상시 근무한다.단, 인위적인 장치 없이 자연결빙방식으로 운영해 날씨와 얼음 상태에 따라 운영시간이 조정된다.유종필 구청장은 “매년 강추위에도 어린이들의 열기로 넘치는 곳이 도림천 얼음 썰매장”이라면서 “춥다고 안에만 있지 말고 가까운 도림천에서 겨울을 마음껏 즐겨보라”고 말했다.
  • ㈜동일, ‘동일스위트’ 브랜드로 전국구 친환경 도전

    ㈜동일, ‘동일스위트’ 브랜드로 전국구 친환경 도전

    경제일반
    2016-12-18 21:43:20 안상석
  • 서울대공원, 황새 2마리 폐사에 즉각 ‘휴원’

    ECO
    2016-12-18 19:54:09 안상석
    서울대공원에서 사육하던 황새 2마리가 폐사했다. 서울대공원은 조류 인플루엔자(AI) 감염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밀검사를 의뢰한 동시에 동물원을 폐쇄했다.17일 서울대공원은 전날과 당일 황새마을에서 키우던 황새 2마리가 연이어 죽자 고병원성 AI 감염을 우려해 국립환경과학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대공원 측에 따르면 16일 오전 10시쯤 죽은 황새 1마리를 부검했지만, 별다른 사항을 발견하지 못했다.다음날인 17일 오전 9시 전날 폐사한 황새와 함께 산 황새 1마리도 죽었다. 이 조류는 전날 검사 당시 건강에 이상이 없었다.대공원 측은 고병원성 AI로 죽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환경과학원에 사체를 보내 정밀검사를 의뢰했다.오후 4시부터는 대공원 동물원을 폐쇄하고 임시 휴원에 들어갔다. 황새마을을 포함한 동물원 전체의 방역을 강화하고, 동물원 직원 이동도 제한했다.대공원은 방역 당국과 함께 동거 조류를 정밀검사하고 방역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폐사한 황새의 검사결과에 따라 재개원이나 휴원 연장 여부를 결정한다.AI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원도 이날 오후 6시부터 임시휴장에 들어갔다. 동물원 측은 "고병원성 AI는 인접 동물사로 전파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물원이 아닌 공원 구역은 정상적으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
  • 나트륨 섭취량 5년 만에 20% 감소

    나트륨 섭취량 5년 만에 20% 감소

    경제일반
    2016-12-18 19:42:38 안상석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이 5년 만에 20%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가공식품 속 나트륨 함량이 줄어든 탓이라는 분석이다.18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정부가 본격적으로 나트륨 저감화 정책을 추진하기 시작한 2010년 한국인의 1일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4785㎎이었으나 지난해 3871㎎으로 5년 만에 19.1%가 줄어들었다.
  • ㈜한국식품, 귀리 3.3톤 푸드뱅크 기부

    ㈜한국식품, 귀리 3.3톤 푸드뱅크 기부

    ECO
    2016-12-18 19:36:53 안상석
    aT 농식품유통교육원(원장 배상원)과 aT FOOD드림 참가업체인 ㈜한국식품(대표 이승훈)은 지난 15일 aT센터에서 귀리 3.3톤을 푸드뱅크에 기부하였다고 최근 밝혔다.이번에 기부된 귀리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전국 푸드뱅크 사업단의 차량을 통해 12월 16일 전국 각 지점으로 배송되었으며, 향후 지역에 거주하는 다양한 사회적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HUG,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환경 후원금 전달

    HUG,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환경 후원금 전달

    문화일반
    2016-12-16 21:11:07 안상석
  • 여의도 한복판, 도시미관 해치는 KB국민은행 현수막불법광고물

    여의도 한복판, 도시미관 해치는 KB국민은행 현수막불법광고물

    문화일반
    2016-12-16 20:13:14 안상석
    광고 효과 연간 수억 원, 과태료는 고작 500만원 수많은 행인과 관광객들이 오가는 서울 여의도 한복판에 대형 금융사인 국민은행이 불법광고를 버젓이 내걸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여의도 국제금융로에 위치한 KB국민은행의 옆으로는 여의도백화점 본점이 길 건너 맞은편에는 대신증권 본점이 위치하는 등 이곳은 금융권 및 주요 대기업의 요충지이다.▲ 수많은 행인과 관광객들이 오가는 서울 여의도 한복판에 대형 금융사인 국민은행이 불법광고를 버젓이 내걸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관할영등포구청의 솜방망이 단속을 무시했거나 단속의 손길이 부족한 틈을 이용해 불법으로 광고물을 부착하는 행위는 엄연한 기업이기주의의 행태다.실제로 이곳에 대형전광판을 설치하면 최소한 연간 수억 원의 광고료가 필요하지만 불법광고물에 대한 과태료는 고작 500만원에 불과하다.업계 관계자는 “세계적인 금융사로 발전하기 위한 토대는 먼저 고객이 많아져야 하고, 고객이 원하는 국민은행은 청렴하고 친숙해야한다”며 “불법홍보를 통해 기업의 이윤을 추구하는 불미스러운 행동은 국민은행의 이미지만 추락시킬 뿐”이라고 꼬집었다.한편, 영등포구청은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확대 시행에 앞서 도시 환경 정비활동에 참여할 수거보상 인력을 모집하고 있으며, 향후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현수막 수거보상제와 상시 단속반 운영, 부착방지판 설치 등으로 철저하게 관리할 계획”이라고 공시한 적 있다.
  • 국내 최초 '지하철 안전 박물관'개관

    ECO
    2016-12-15 23:17:27 안상석
    최판술 서울시의원은 시민에게 지하철 위기 상황 시 행동 요령과 비상용품 사용법 등 지하철 안전에 관한 전반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지하철 안전 박물관’이 오는 17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태호) 본사(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소재) 6층에 위치한 지하철 안전 박물관은 전시관과 체험관을 갖추고 있다. 우선 전시관에는 우리나라의 지하철 역사를 보여주는 자료들이 관람객을 맞는다.74년 8월 15일 우리나라 최초로 지하철이 개통될 당시 자료와 1,3,4호선 전동차 실물 모형 등이 전시되어 있다. 이외에도 수기로 지하철 사고 및 조치 사항을 빼곡하게 기록해 놓은 30년이 넘은 책임사고대장과 2014년 지하철 3호선 도곡역 열차 내 방화 사고를 설명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관람객에게 지하철 안전에 대한 역사를 한 눈에 보여준다.체험관에는 실제 지하철 전동차 출입문을 똑같이 구현해 놓았다. 관람객들은 열차 내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수동 레버를 사용해 전동차 출입문을 직접 열 수 있는 방법과 역사와 전동차에 비치된 비상 용품의 올바른 사용법도 익히는 기회를 갖는다.또한 움직이는 2호선 열차 모형은 첫 차가 차량 기지에서 출고해 운행 종료 후 다시 입고되기까지 지하철의 하루를 고스란히 보여준다.메트로는 이번에 개관한 『지하철 안전 박물관』을 시작으로『지하철 박물관』건립도 예산이 확보 되는대로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신정차량기지에 보관된 1‧2호선 최초 전동차의 문화재 등록을 추진 중이며, 지축차량기지 수장고에도 지하철 3‧4호선 건설 당시 자료와 승차권, 의류 등 970종 2,919점의 자료를 보관하고 있다. 메트로는『지하철 박물관』건립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자료 수집과 보존을 위해 노력 중이다.메트로는 지난 6일부터 공식 홈페이지 를 통해『지하철 안전 박물관』관람 신청을 받고 있다. 관람은 매주 토요일 2회(1차 9:30~10:40, 2차 11:00~12:10)에 걸쳐 진행된다. 현재는 1회 15명까지 관람할 수 있지만 참가 신청이 많으면 추후 확대 운영 해 많은 시민들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판술 의원은 “지하철 안전박물관 건립으로 직원들에게는 자부심을, 시민들에게는 교통안전 테마 문화 공간 제공으로 국내외 최고 지하철 운영기관으로 거듭 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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