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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GS건설, 3분기 영업익 710억…14분기 연속 흑자

    경제일반
    2017-10-30 12:06:57 강완협
    GS건설이 3분기 216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2014년 2분기부터 14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GS건설은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2조8200억원, 영업이익 710억원, 신규수주 2조9190억원의 3분기 경영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5% 성장세를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86.8% 증가했다. 신규수조도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8조51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가 늘었고, 영업이익은 2160억원으로 140%가 증가했다. 연간으로 누적 영업이익이 2000억원을 넘은 것은 2012년이후 5년만에 처음이다. 신규수주는 8조4980억원으로 전년 대비 2.7 %로 감소했다. 누적기준 매출은 건축부문에서 전년 동기 대비 43.8%가 증가하고, 전력 부문도 25.8%가 늘어 매출 성장세를 이끌었다. 특히, 수익성 부문에서 개선세가 이어졌다. 3분기 누적으로 매출 총이익률이 7.0%를 기록해 전년(4.2%)대비 개선됐다. 매출 총이익률은 매출로부터 얼마만큼의 이익을 얻는지 나타내는 수치로 수익성을 가늠하는 지표다.신규수주는 방배13구역 정비사업 (5750억), 다산 자이 아이비플레이스(2810억) 등 건축(주택 포함)부문에서 선전했고, 인프라부문에서도 상주~영천고속도로관리 운영(1210억원)에서 수주가 이어졌다. GS건설 관계자는 “향후에도 양적 성장보다는 수익성에 기반한 선별 수주와 경쟁력 우위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갈 것”이라고 말했다.
  • 미세먼지 수치예보 정확도 고작 50%

    미세먼지 수치예보 정확도 고작 50%

    ECO
    2017-10-30 11:50:07 강완협
    그러나 환경부와 기상청은 지금까지 우리나라 기상과 오염도를 반영한 관측자료를 예측모델에 활용하는 자료동화기술을 적용하지 않았다. 자료동화기술은 수치 모델의 초기 조건을 개선시키거나 모델링 결과의 오류를 줄이기 위해 관측자료를 모델에 이용하는 과정이다. 환경부가 사용하는 미세먼지 예측모델에는 기상청이 운영하는 기상모델(황사예측모델)이 초기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기상청은 2003년 황사예측모듈을 개발해 기상수치모델(UM 모델)에 연계시켜 황사예측을 하고 있는데, 지난 13년 동안 한 번도 황사관측자료를 황사예측모델에 적용시키지 않았다. 기상청은 지난해 12월에야 비로소 중국에 구축한 10개소의 황사관측망 자료와 기상청 27개 황사관측망 자료를 황사모델에 적용시켜 황사 수치예보의 정확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 국토부, 산은·수은과 850억 규모 해외 인프라 벤처펀드 조성

    국토부, 산은·수은과 850억 규모 해외 인프라 벤처펀드 조성

    ECO
    2017-10-30 10:37:13 강완협
    정부와 정책금융기관이 손잡고 글로벌 인프라 벤처펀드(GIVF) 조성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 인프라 개발사업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과 지난 27일 해외 인프라 개발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해외 인프라 개발사업 발굴 ▲사업타당성 공동 검토 ▲글로벌 인프라 벤처펀드(GIVF)의 조성 및 운영 ▲해외 인프라 개발사업 관련 정보교환 ▲금융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험 부족과 높은 비용 부담 등으로 해외 인프라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 주택관리사보, 2020년부터 절대평가→상대평가로 뽑는다

    ECO
    2017-10-30 10:12:22 강완협
    오는 2020년부터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 합격자 선발 방법이 절대평가에서 상대평가로 바뀐다. 또 공동주택 소유자가 서면으로 위임한 대리권이 없는 경우에도 배우자나 직계존비속이 선거관리위원회의 위원이 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오는 12월 8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주택법 개정으로 주택관리사보 자격 시험 선발방법이 현행 절대평가에서 상대평가로 2020년부터 변경된다. 이에 따라 1차 시험은 현행대로 합격자를 결정하고, 2차 시험은 선발예정인원의 범위에서 전 과목 총 득점에 의한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하도록 했다. 현행 절대평가는 매 과목 100점 만점에 40점 이상이고,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 사람이다. 상대평가는 1차 합격자중 국토부 장관이 정한 연도 선발예정인원 범위에서 고득점 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선발예정인원은 직전 3년간 사업계획 승인 공동주택 단지 수 및 시험 응시 인원, 주택관리사(보) 취업현황, 시험위원회 심의 의견 등을 고려해 결정한다.주택관리사보 시험위원회의 이관에 따른 위원회 운영 등에 관한 사항도 규정했다. 내년부터 ‘주택관리사보 시험위원회’가 시험 시행기관인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으로 이관됨에 따라 시험위원회 구성 및 운영, 위원의 선임 등에 관한 사항을 정했다. 시험위원회는 위원장 포함 9명 이내로 구성하고, 위원회의 사무처리를 위해 간사 1명을 두며, 위원장 및 위원의 임명 또는 위촉 권한을 공단 이사장에게 부여했다.공동주택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이 되기 위한 대리권이 불필요하다는 것을 명확히 했다. 선거관리위원의 업무는 공동주택의 재산 관리가 아니라 공정한 선거관리 수행이므로 서면으로 위임한 대리권이 없어도 소유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이 선거관리위원이 될 수 있다고 규정했다.그동안 입주자인 공동주택 소유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이 공동주택 선거관리 위원이 되려면 그 소유자가 서면으로 위임한 대리권이 필요한 지 논란이 있었다. 개정안은 관보 및 국토교통부 누리집)의 ‘정보마당-법령정보-입법예고’에서 볼 수 있다.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우편, 팩스 또는 국토부 홈페이지를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 aT, 올해의 공감경영대상 ‘동반성장 부문’대상 수상

    ECO
    2017-10-30 09:19:44 고원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는 지난 27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한국언론인협회와 서비스 마케팅학회 주최로 열인 ‘2017 올해의 공감경영 대상’에서 ‘국민공감 동반성장 공공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aT는 공공기관으로서 농식품산업의 주요 이해관계자 간 상생협력을 추진해 건강한 농식품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농식품산업의 구조적 악순환을 극복하고자 한 노력을 인정받았다.평가위원들은 소규모 농가, 중소식품기업, 창업기업으로 대표되는 생산주체에게는 판로개척과 경쟁력 제고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매유통업체와 외식업체로 대표되는 유통주체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품질과 안전성이 담보되는 식재료를 조달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농식품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aT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aT는 농식품산업 내 상생협력 공감대 형성을 위해 청년창업 분위기 조성, 농공상 융합형 기업 지원, 소상공인 거래지원시스템 구축 등 새로운 동반성장 협력모델을 발굴하고 성공사례를 전파하는 등 동반성장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여인홍 사장은 “농식품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강소기업 중심의 튼튼한 산업 기반 아래,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상생 협력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해줘야 한다”며, “그 역할을 더 잘하라는 뜻에서 소중한 상을 주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 현대건설, 3분기 매출 ‘줄고’ 영업익 ‘늘고’

    현대건설, 3분기 매출 ‘줄고’ 영업익 ‘늘고’

    경제일반
    2017-10-30 08:59:52 강완협
    현대건설이 해외 건설경기 부진 속에 3분기 매출액은 줄어든 반면, 영업익은 소폭 늘었다. 현대건설은 올해 3분기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4조2431억원, 영업이익 2811억원, 당기순이익 111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0% 감소했고, 영업익은 전년 동기 대비 0.1% 늘었다. 3분기 누적매출은 12조5906억원, 영업이익은 7915억원, 당기순이익은 3705억원으로 집계됐다.
  • LH, IoT 스마트홈 기술로 층간소음 잡는다

    LH, IoT 스마트홈 기술로 층간소음 잡는다

    경제일반
    2017-10-30 08:36:27 강완협
  • 용산구민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용산구민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경제일반
    2017-10-30 00:28:48 최성애
    용산구청(구청장 성장현)는 오는 10월 28일 관내 오산고등학교에서 용산체육회 주관 제24회 구민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어~ 우리팀 어디있지?용산구민체육회 관계자는 “세대공감 소통문화로 다양한 계층과 연령대의 주민들이 부담 없이 함께 어울리며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 용산 구민 화합의 장인만큼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평창올림픽의 1천만 원군 코리안서포터즈가 뜬다

    평창올림픽의 1천만 원군 코리안서포터즈가 뜬다

    문화일반
    2017-10-29 18:17:58 최성애
  • 인천공항 , 文 대통령과 약속 폐기 ?

    인천공항 , 文 대통령과 약속 폐기 ?

    ECO
    2017-10-29 18:10:50 안상석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연내 1 만 명의 정규직 전환 약속이 사실상 폐기된 것으로 확인됐다 . 정일영 공항공사 사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인천공항 방문 당시 밝혔던 연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 약속을 스스로 뒤집은 셈이다 .윤영일 국민의당 의원 (전남 해남 ·완도 ·진도 )에 따르면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연말까지 최대 2000 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항공사는 지난 24 일 국정감사 직후인 27 일 자사의 페이스북를 통해 “협력업체와의 계약해지 합의를 통해 올해 말 최대 약 2000 여 명의 직원들이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정 사장이 국감까지만 하더라도 “연내에 다 하는 것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고 밝힌 점을 고려할 때 국감만 일단 피하고 보자는 식으로 슬그머니 말을 바꾼 것 아니냐는 점에서 비난을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윤 의원은 지적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연내 정규직 전환 약속은 처음부터 실현 가능성 여부를 두고 논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
  • 가을 철 피부노화 환경예방 부위별 원인과 관리

    경제일반
    2017-10-27 23:00:24 최성애
    요즘 같은 가을철에는 대기가 차갑고 건조해져 각질, 살갗 틈, 피부 탄력 저하 증상이 많이 발생한다. 이는 피부의 수분 함량이 15~20%에서 10% 이하로 떨어져 피부 속 수분이 저하, 피부 진피층 내 콜라겐과 탄력 섬유가 손실되기 때문이다. 이때 피부 갈라짐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를 주름이라 부른다.가을에는 피부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 노출도 증가한다. 가을은 성층권에서 자외선을 흡수하는 오존층이 가장 적기 때문이다.바노바기 성형외과 반재상 원장은 “가을철 피부 건조는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피지, 땀의 양을 감소시키는데, 피부 보호 역할을 하는 피지막이 약해지면서 피부 노화가 촉진 되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건조한 가을, 습관화하면 좋은 생활 수칙은?건조하고 탄력이 떨어진 피부를 관리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방법은 수분 공급과 자외선 차단이다.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물 섭취 권장량인 1.6~2ℓ를 마시면 피부에 수분을 효과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물뿐 아니라 틈틈이 과일을 섭취하는 것도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된다.피부 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샤워 습관부터 바꿀 필요가 있다. 우선 매일 샤워를 하는 것은 좋지않다. 비누나 클렌징용품에 의해 피부를 덮고 있는 천연 피지층이 손실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샤워는 2~3일마다 한 번씩 한다. 날마다 씻어야 하는 경우라면 하루는 물로만 씻고 하루는 클렌징용품을 이용한다. 비누보다는 바디클렌저가 보습력이 좋다.또한, 쌀쌀한 날씨로 샤워 시 물 온도를 높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뜨거운 물은 피부 수분을 뺏고 피부 보호막인 피지까지 씻어내 버린다. 가장 이상적인 물 온도는 체온보다 1~2도 높은 38도 정도다. 목욕 시간은 15분 이내로 마치는 것이 좋다.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는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대이므로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는 일광화상, 색소침착, 주름 등을 막는 역할을 하는데, 피부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 A의 차단 효과는 PA 수치, 즉 +의 개수가 많을수록 효과가 크다고 보면 된다.얼굴 주름, 부위별 원인과 관리법 달라피부 노화는 평상시의 표정 습관, 삶의 태도와 연결돼있기도 하다. 얼굴 주름이 눈밑주름, 눈가주름, 팔자주름, 이마주름, 미간주름 등 종류가 다양하고 원인 및 개선법이 다른 이유다. 이마주름의 주된 원인은 표정이다. 안검하수 등과 같이 눈 뜨는 근육이 약하거나 눈꺼풀 피부가 심하게 처져 자주 눈을 치켜뜨게 되거나 찡그리는 표정을 자주 지으면 이마주름이 깊어진다.아래 눈가주름은 얼굴에서 가장 먼저 생기는 주름으로, 눈가 피부는 다른 부위에 비해 40%나 더 얇은 데다 하루 7000번 이상 눈을 깜빡이기 때문에 쳐지는 속도가 다른 주름에 비해 2배 이상 빠르다. 매일 눈 화장을 하며 지속적으로 피부에 자극을 주는 것도 피부 탄력을 저하하는 요인이다노안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팔자주름은 억세고 고집스러운 인상을 줄 뿐 아니라 실제보다 훨씬 나이 들어 보이게 만든다. 딱딱한 음식을 먹는 것, 입을 내밀거나 삐죽거리는 습관, 턱을 자주 괴는 행동이 반복되면서 생길 수도 있어 예방을 위해서는 잘못된 습관을 고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양 볼의 광대뼈 아래에 생기는 주름은 광대의 인대, 주변 근육이 처지면서 굵은 사선 형태로 나타난다. 유전이나 노화가 주된 요인이며, 생활습관과도 연관이 있는데 안경을 장시간 착용하거나 엎드려 자는 습관, 과하게 피부를 문지르는 습관 등을 고치는 것이 좋다.하지만 자연적인 노화로 인해 깊어진 주름이나 처진 피부를 개선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다고 판단되면, 피부를 재건할 수 있는 탄력 복원 시술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인체조직과 유사한 조직으로 구성된 ‘인조 인대’ 역할의 의료용 밴드로 필요 부위의 탄력을 복원하는 것이다.바노바기 성형외과의 반재상 원장은 “시술은 인체의 무해성을 인정받은 탄력밴드를 이용해 비절개로 느슨해진 인대를 재건하는 방법이며, 시술 후 이물감이 느껴지거나 노출되지 않을 뿐 아니라 절개하지 않아 부기나 통증도 거의 없어 치료를 망설이는 중·장년층에게 적합하다”며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주름일 경우, 시술을 통한 교정으로 본래 얼굴선을 자연스럽게 회복시켜 ‘재건의 아름다움’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 박홍섭 구청장, 경의선 책거리 1주년 기념 책 축제 참석

    박홍섭 구청장, 경의선 책거리 1주년 기념 책 축제 참석

    포토
    2017-10-27 22:53:36 최성애
    지난 27일 오후, 박홍섭 마포구청장이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책 테마거리인 경의선 책거리에서 열린 '경의선 책거리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구는 28일이면 홍대 거리에 위치해 있는 ‘경의선 책거리’가 문을 연지 1주년이 되는 날로 27일부터 29일까지 ‘경의선 책거리 1주년 기념 ‘저자데이 책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책과 독서는 부모의 학력과 대물림을 끊을 수 있는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축제로 책과 좀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일본 도쿄에 있는 간다(神田) 고서점거리를 가보면 150여개의 서점이 모여 있는 세계 최고의 독서거리로 ‘경의선 책거리’가 이를 뛰어 넘어 세계 최고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2] :10 월 27일 오후, 박홍섭 마포구청장(뒷줄 좌측 열번째)이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책 테마거리인 경의선 책거리에서 열린 '경의선 책거리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내빈들과 함께 책거리 상징조형물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3] :10 월 27일 오후, 박홍섭 마포구청장(좌측 다섯번째)이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책 테마거리인 경의선 책거리에서 열린 '경의선 책거리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청소년들과 함께 책거리 상징조형물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동원F&B 덴마크밀크, ‘신선함·건강함’에 집중…‘덴마크’로 리브랜딩

    동원F&B 덴마크밀크, ‘신선함·건강함’에 집중…‘덴마크’로 리브랜딩

    경제일반
    2017-10-27 17:05:31 이정윤
  • 이태리 명품 알칸타라 국내 공식 런칭

    경제일반
    2017-10-27 15:08:40 최성애
    알칸타라가 2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K현대 미술관.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의 선두주자인 이태리 명품 소재 국내에서 첫 기자 간담회를 갖고 공식 런칭을 알렸다.안드레아 보라뇨 알칸타라 S.p.A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리얼라이즈 포텐셜 위드 알칸타라 ’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최고의 품질에 스타일과 지속가능성을 더해 기존 소재와 차별화에 성공한 알칸타라의 특징과 장점이 소개됐다. 또한, 알칸타라만의 고유함 및 독특함, 무한하게 확장 가능한 다양한 텍스처 및 컬러 스펙트럼으로 구현된 세련되고 뛰어난 감성을 보여주는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알칸타라는 이태리 밀라노에 본사를 둔 알칸타라 S.p.A만이 유일하게 생산 가능한 부드러운 실크와 유사한 촉감을 지닌 세련된 느낌의 소재로 가볍지만 내구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다양한 컬러와 두께로 가공이 가능하며 탁월한 난연성, 향균성, 방수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알칸타라는 세탁 및 관리가 용이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 모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소재다.이러한 장점 때문에 알칸타라는 이미 다양한 산업 부문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불에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페라리, 마세라티, 벤틀리, 람보르기니 등 세계 일류 자동차 브랜드의 실내 인테리어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디자이너가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장점에 더해 우아함과 편안함, 실용성까지 갖추고 있어, 샤넬, 스와로브스키 등 패션 브랜드는 물론 토레, 리뉴로제, 레오룩스, 카펠리니 등 세계적인 가구 업체들과 협업하고 있다.이외에도, 젠하이저와 온쿄의 헤드폰 및 스피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태블릿 등 하이엔드 컨슈머 디바이스에 다양하게 활용되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8과 S8+ 및 갤럭시 노트 8의 케이스로 출시돼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친숙하다.유럽과 북미를 넘어, 최근 중국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알칸타라는 이번 한국 진출을 통해 아시아의 럭셔리 소재 시장에서 입지를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향후 다양한 산업 부문에서 한국 및 아시아 지역 기업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모색함으로써 적용분야를 점차 늘려갈 예정이다. 또한, 수요 확대에 대비해 올해부터 5년 동안 3억 유로(약 3,800억원)를 투자해 생산규모를 2배 이상 확대한다.알칸타라 S.p.A의 안드레아 보라뇨 회장은 “알칸타라는 끊임없는 혁신을 원하는 세계적인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알칸타라 소재 및 브랜드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탐색해 나가고 있다”며, “자동차, 테크 디바이스, 패션, 인테리어 등 제조업부터 첨단 기술 및 모던 라이프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 부문에서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 기업들이 알칸타라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보라뇨 회장은 “알칸타라는 비동물성 원료로 2009년부터 탄소중립 인증을 받은 미래지향적이며, 친환경적인 소재이기 때문에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은 트렌디하고, 깐깐한 한국 소비자들의 니즈도 완벽히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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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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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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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은행, 2026년 새해 첫 출발을 군 장병과 함께...육군 1사단 도라전망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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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1-01 18: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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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 및 주변 개발사업 환경평가 시 조류생태 보전과 항공기-조류충돌 예방 함께 고려
    이정윤 2026-01-01 14: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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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이제는 개인의 실천 아닌 학교에서 학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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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5-12-11 11: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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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상생과 연말 나눔 확산을 위해 사회공헌활동 지속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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