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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이성만 의원, 폐업 위기 자영업자 돕는‘영업손실 지원법’ 발의

    이성만 의원, 폐업 위기 자영업자 돕는‘영업손실 지원법’ 발의

    사회일반
    2020-09-24 23:16:57 안상석
    이성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부평갑)은 코로나19 등의 국가적 재난으로 영업이 제한된 자영업자들의 손실을 지원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24일 밝혔다.코로나19 이후 자영업자들은 심각한 경제 위기를 겪고 있다. 최근 실시된 거리두기 2.5단계와 영업 제한 등으로 매출에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실제로 한국은행 조사국이 지난 22일 발표한 '코로나19 1차 확산기·재확산기 자영업자 매출' 현황에 따르면 코로나로 인한 자영업자들의 매출은 1차 확산기에서 최대 28.9%, 2차 확산기에서 최대 24.9% 감소했다.현행법에 따르면 재난으로 피해를 입을 경우, 국가와 지자체는 피해주민의 경영 안정을 위해 주택 복구비 등을 지원할 수 있다. 그러나 자영업자가 재난 극복을 위해 실시한 정부의 행정적 조치로 영업 손실을 입을 경우, 이를 도울 수 있는 규정은 마련되어 있지 않다. 이번에 실시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집합제한 및 집합금지 등으로 인한 매출 하락이 대표적인 예시이다. 다행히 이번 4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을 최대 200만원 지원하기로 했으나, 지원에 대한 안정적 근거마련을 통해 앞으로 유사 사례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이에 이성만 의원은 재난 예방 및 대응 조치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정부의 행정 조치로 피해를 입은 사업자를 지원할 수 있도록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관련 근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도 보다 적극적으로 정부조치와 방역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성만 의원은 "코로나19로 자영업자들은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으나, 계속되는 행정명령으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피해를 본 자영업이 회복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고, 영업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법률적 근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누적판매 6억병 돌파한...광동 헛개차

    누적판매 6억병 돌파한...광동 헛개차

    경제일반
    2020-09-24 13:56:5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지난 2010년 출시돼 숙취와 갈증해소 국민 음료로 자리잡은 '광동 힘찬하루 헛개차(이하 광동 헛개차)'가 누적 판매 6억병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그간의 판매량을 한줄로 세우면(500ml 제품 22cm 기준) 지구 둘레인 40,009km를 3바퀴 돌 수 있으며, 직선거리 325km인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213번 왕복할 수 있는 길이이다. 출시 이후 시간과 판매량으로 계산해보면 1초에 2병씩 판매된 셈이다.회사측에 따르면 전통 원료인 헛개나무열매를 소재로 개발된 광동 헛개차는 시장에 선보인 지 3년만인 2012년 말 국내 차음료 시장 점유율 2위(닐슨 데이터 기준)로 올라선 뒤 8년간 자리를 지켜왔다. 점유율 1위는 2010년부터 광동 옥수수수염차가 차지하고 있다.광동제약은 '지구자'라는 명칭으로 한방서에 기록된 헛개나무 열매와 씨앗이 숙취해소와 간 보호작용을 위한 한약재로 사용돼온 것에 착안해 광동 헛개차를 개발한 바 있다.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김성훈 교수 연구팀과 '헛개열매 물(水)추출물의 고지혈증 및 알코올 유도성 간손상 억제 효과'라는 주제의 공동 연구를 진행해 알코올성 간손상에 대한 보호 효과를 확인했다. 2015년에 진행된 연구에서 알코올 식이를 통해 간손상을 일으킨 실험용 쥐에게 6주간 헛개열매 추출물을 경구 투여한 결과 알코올 분해효소인 ADH, ALDH의 활성도가 유의하게 증가한 결과를 얻은 것이다.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 헛개차 1병(500ml)에는 헛개나무열매 추출농축액(고형분 4.5%기준) 26,000mg이 함유돼있어 특유의 진한 맛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광동 헛개차는 '숙취와 음주갈증 해소를 한번에' 등의 호소력있는 메시지와 음주 상황을 재치있게 묘사한 광고 등으로도 애주가들 사이에서 꾸준한 화제를 모아 왔다. 올해는 가수 영탁의 히트곡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음주 상황에 맞춰 패러디한 뮤직 비디오가 조회수 400만 회를 넘어서며 광동 헛개차의 변함없는 인기에 지원군으로 활약하고 있다.회사측은 광동 헛개차의 인기와 더불어 사회적 책임을 위해 '탄소성적표지 인증', 'GP(친환경포장) 마크 획득', '캡 경량화' 등을 추진하며 친환경을 위한 노력도 병행해왔다고 소개했다.광동제약은 광동 헛개차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공식 SNS에서 퀴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제시된 헛개차 관련 퀴즈를 풀고 댓글로 답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음료를 보내준다.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김석준 회장, 코로나 뚫고 두바이 출장...해외현장 직접 방문

    김석준 회장, 코로나 뚫고 두바이 출장...해외현장 직접 방문

    경제일반
    2020-09-24 13:00:54 이동규
    쌍용건설 김석준 회장이 22일 밤 전세계적인 코로나 팬더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두바이 출장에 나섰다. 김 회장의 이번 출장은 코로나 여파로 해외출장을 꺼리는 일반 기업들의 상황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두바이 해외출장을 강행한 김회장은 쌍용건설이 해외에서 시공중인 현장 중 최대 규모이자 내년 6월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인 로얄 아틀란티스 호텔(The Royal Atlantis Hotel)을 방문해 현안을 점검하고 발주처와 조율하기 위해서다.▲  ▲ 두바이출장현장지상 최고 46층 795객실 규모의 이 호텔은 하늘에서 보면 S자로 휘어진 구조에 정면은 레고 블록을 복잡하게 쌓아 올린 듯한 특이하고 비정형적인 외관을 자랑한다. 내년 10월 개최될 두바이 엑스포에 맞춰 두바이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호텔이 될 전망으로 공사비는 10억 달러를 훌쩍 뛰어 넘는다.쌍용건설 관계자는 “이 현장이 워낙 크고 조율할 현안이 많아 그 동안의 화상회의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출장을 통해 김 회장이 발주처와 대면 협의를 통해 각종 현안을 조율함으로써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두바이 로얄 아틀란티스 호텔 시공 사진 1부또한 김 회장은 출장기간 중 로얄 아틀란티스 호텔 등 현지에서 시공 중인 총 6개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특히 코로나19 여파로 귀국하지 못하고 현지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위로하고,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주기 위해 출장기간을 추석연휴(귀국일 미정)까지 연장했다. 이로써 4년 연속 추석연휴를 두바이에서 맞게 됐다.한편, 김 회장의 이번 해외출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준비하는 과정과 일정 수립이 쉽지 않았다. 방역수칙에 따라 출국, 두바이 입국과 출국, 국내 귀국시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하며, 현지에서 미팅장소와 인원, 동선 등 일정수립시에도 현지 방역수칙을 준수해야만 한다.  김석준 회장은 1983년 쌍용건설 사장으로 취임한 이후 ‘해외에서 고생하는 직원들과 명절 및 연말연시를 함께하는 것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는 신념으로 매년 이라크, 적도기니, 두바이 등 해외 오지 현장을 방문해 왔다쌍용건설은 자산규모가 310조원에 달하는 두바이투자청(ICD)이 최대주주로 등극한 이후 2015년부터 현재까지 두바이에서만 총 9개 현장, 미화 약 21억달러(한화 약 2조 5,200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행해 오고 있다.   
  • 지게차도 '수소 시대'…현대모비스·현대차·현대건설기계 개발 성공, 3년내 출시 목표

    지게차도 '수소 시대'…현대모비스·현대차·현대건설기계 개발 성공, 3년내 출시 목표

    경제일반
    2020-09-24 11:27:05 박한별
    ▲현대모비스가 올해 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에서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활용한 수소지게차 영상을 소개하고 잇는 모습. [제공=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가 현대자동차, 현대건설기계와 공동으로 수소에너지로 움직이는 지게차 개발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수소지게차는 2023년 상용화를 목표로 내년 초 수소규제자유특구에서 실증 사업을 위한 첫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는 올해 2월 세 회사가 수소연료전지를 적용한 건설기계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은 지 7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이번에 개발된 수소지게차는 최대 5t의 화물을 들어 올릴 수 있는 중대형 지게차로, 수소 완충시 5시간 연속 운행이 가능하다. 실내에서 작은 물건을 나르는 소형 수소지게차가 공개된 적은 있지만, 중대형 수소지게차를 개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소지게차에는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양산한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이 적용됐다. 현대모비스는 수소지게차에 최적화된 연료전지 파워팩(전기를 자체 생성하는 발전기)을 독자 개발했다. 현대건설기계는 수소지게차 전용 차체를 설계, 제작했으며, 향후 수소지게차의 성능과 품질 검증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세 회사는 연내로 예정된 고객 초청 시연회에서 수소지게차를 처음 공개한 뒤 향후 울산 등 규제자유특구와 수소시범도시에서 본격적인 시범 운행을 할 예정이다. 또 실증 사업 결과를 토대로 항만, 공항, 물류센터 등 수소지게차 활용이 가능한 시범 사업을 발굴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세 회사는 수소지게차에 이어 수소굴삭기도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시제품을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다. 수소굴삭기 역시 실증 평가와 시범 사업 등의 과정을 거쳐 오는 2023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자동차 외에도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가 우리 주변에 많이 있다"며 "수소 대중화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다양한 신규 사업 모델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연간 자동차 2만3000대 규모의 수소연료전지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으며, 오는 2022년까지 이를 연 4만대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 "올 추석, 상차림 줄이고 선물 늘린다"

    "올 추석, 상차림 줄이고 선물 늘린다"

    경제일반
    2020-09-24 10:19:41 박한별
    ▲제공=이베이코리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올 추석에는 고향 방문 대신 선물을 보내고 명절 음식 준비도 줄일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4일 이베이코리아가 온라인 쇼핑몰 옥션 방문고객 1362명을 대상으로 이달 15∼21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80%가 이번 추석에 차례상이나 명절 음식을 준비하지 않거나 간소화하겠다고 답했다. 지난해보다 규모를 줄일 것이라는 응답이 54%로 가장 많았고 아예 하지 않겠다는 응답은 26%였다. 지난 추석에 비해 올해 가장 지출을 많이 늘릴 항목으로는 33%가 '추석 선물 비용'을 꼽았고 이어 '부모님(또는 자녀) 용돈'(28%), '집에서 즐길 취미 용품 구매'(21%) 순으로 나타났다. 추석 선물 주요 구매처로는 86%가 온라인몰을 꼽았다. 온라인몰을 이용하겠다는 응답자 중 61%는 직접 전달 대신 받는 사람에게 바로 배송하겠다고 답했다. 구매 선물은 건강기능식품이 32%로 가장 많았고 이어 과일 선물세트(17%), 가공식품 선물세트(15%), 한우·돼지고기(14%) 순이었다. 추석 연휴 계획으로는 63%가 '코로나19 여파로 집에서 거리 두기 추석을 보낼 것'이라고 답했고 34%는 '개인위생에 유의하며 고향을 방문하겠다'고 했다. 이베이코리아는 "사회적 거리 두기로 만나지 못하는 만큼 선물을 더 넉넉히 준비하려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 2027년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냉난방은 한강물로...수열에너지 냉난방 첫 도입

    2027년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냉난방은 한강물로...수열에너지 냉난방 첫 도입

    경제일반
    2020-09-24 09:09:06 김동식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지하 정류장 조감도. [제공=서울시] 서울시는 2027년 완공 예정인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에 한강 물을 활용한 신재생 수열에너지를 도입해 친환경 냉난방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국내 민간 분야에서 수열에너지를 도입한 적은 있지만, 공공 인프라에 활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서울시는 전했다. 수열에너지 시스템은 수온이 대기 온도와 비교해 여름에는 낮고 겨울에 따뜻한 특성을 이용한 신개념 냉난방 기술이다.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인근을 통과하는 한강수 광역원수관(팔당→부평) 물을 이용해 열교환 장치인 '히트 펌프'로 하천수의 열(에너지)을 실내 공기와 교환시키는 원리다. 시는 이 시스템으로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냉난방 에너지의 약 70%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기존 시스템을 쓸 때보다 온실가스를 연간 약 1천t 감축하고, 전기료 등 운영비도 매년 3억원가량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는 영동대로를 통과하는 5개 철도교통과 지상버스를 한 곳에서 환승할 수 있도록 만드는 대규모 시설이다. 시는 이번 수열에너지 도입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광역관로 원수 활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이날 체결한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기본협약과 실시협약을 단계적으로 체결해 사업 내용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박상돈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향후 다른 사업에도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수열에너지 활용 방안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니콜라 사기 논란…1억 달러 지분 투자한 한화그룹에 이목 ‘집중’

    니콜라 사기 논란…1억 달러 지분 투자한 한화그룹에 이목 ‘집중’

    경제일반
    2020-09-23 23:08:1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미국 수소 트럭 업체 니콜라가 사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국내 투자자인 한화그룹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제2의 테슬라’로 불리며 주가가 폭등했던 미국 수소전기차 업체 니콜라의 창업주 트레버 밀턴(39)은 니콜라의 수소전기차 사업 자체가 사기극이라는 힌덴버그리서치가 발간한 보고서가 나온 이후 사퇴했다.힌덴버그리서치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니콜라는 기술역량, 파트너십, 제품 등에 대해 수많은 거짓말을 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한화그룹은 미국 수소시장 진출을 노리고 니콜라에 1억 달러(약 1160억원)의 지분 투자를 한 상태다.이 투자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사장이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부사장은 실무진과 니콜라 창업주 트레버 밀턴과 직접 만나 투자를 진행했다.일각에서는 한화가 지난 2018년 투자를 결정할 당시 자체적으로 기술 분석을 하거나 수소 트럭 시제품을 참관하는 등의 정상적인 검토 과정 없이 정보가 불충분한 상태에서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니콜라 투자와 관련된 한화의 업체들은 오너 일가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김승연 회장의 아들 3형제가 100% 지분을 보유한 비상장사 에이치솔루션이 비상장사 한화에너지 100% 지분을 갖고 있다. 한화종합화학 역시 비상장사이며 최대주주(지분 39.2%) 한화에너지에 이어 한화솔루션이 지분 36.05%를 갖고 있으며, 한화솔루션의 지분 37.25%를 그룹 지주회사격인 한화(주)가 보유하는 복잡한 순환출자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재계에서는 니콜라 투자 등으로 오너 일가 회사인 에이치솔루션을 가치를 키워 후계승계 자금을 마련하고 다시 합병 등의 과정을 통해 한화의 지분을 확보하는 등 경영권 승계 작업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는 사태로 보고 있다.한편, 한화 측은 니콜라 지분을 당분간 처분하지는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화 관계자는 "보호예수 여부와 상관없이 투자한 지분은 팔 계획이 없다"며 입장을 전했다. 
  • 시의회, ㈜한국테크놀로지와 협력해코로나 방역취약계층에 자외선 살균기 200대 지원

    정치일반
    2020-09-23 23:07:04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인호)가 ㈜한국테크놀로지와 함께 방역취약계층의 생활방역과 안전을 위해 자외선 살균기 200대를 지원한다. 서울시의회는 코로나 취약계층을 위한 자외선 살균기 기부전달식을 ㈜한국테크놀로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9월 25일(금) 오전 10시 30분에 시의회 의장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 신용구 ㈜한국테크놀로지 대표이사, 김용희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창학 서울시의회 사무처장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테크놀로지(주)가 코로나 방역에 기여하고자 자사 제품인 안티코 살균기에 대한 기부 의사를 서울시의회 측에 밝힘으로써 추진되었다. 안티코 살균기(Anti-co)는 자외선 소독기로 마스크, 휴대폰, 시계, 안경 등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사용하고 있는 생활용품을 단시간에 간편하게 소독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기부된 자외선 살균기 200대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울시 관내 저소득층 등 코로나 방역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신용구 ㈜한국테크놀로지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큰 위험에 직면해있는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우리 회사 제품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부 이유를 밝혔다. 김인호 의장은 “위기 극복에 있어 중요한 동력 중 하나가 공동체를 생각하는 연대의식이다.”면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음을 모아준 한국테크놀로지 임직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서울시의회도 앞으로 다양한 민관협력을 통해 코로나19 방역과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월 매출 40만원에서 2억으로.. 코로나 급식 중단 이겨낸 로켓배송”

    월 매출 40만원에서 2억으로.. 코로나 급식 중단 이겨낸 로켓배송”

    경제일반
    2020-09-23 22:39:31 안상석
    ▲   “월 매출 40만원에서 2억으로.. 코로나 급식 중단 이겨낸 로켓배송”[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40만원으로 떨어진 월매출이 쿠팡의 전국유통망과 로켓배송으로 지난 5월에는 2억원으로 뛰어올랐습니다” 코로나19로 학교급식 납품이 중단되어 지난 2월 쿠팡에 입점한 농업회사법인 지우(이재규 대표)의 성공스토리가 ’2020 쿠팡 소상공인 리포트’를 통해 소개돼 주목을 끌고 있다. 쿠팡이 23일, 쿠팡에 입점한 소상공인을 분석한 ‘2020 쿠팡 소상공인 리포트-쿠팡과 함께 역경을 이겨내고 있는 작지만 강한 기업들’을 발행했다. 소상공인 리포트에 따르면 쿠팡 입점 소상공인들의 2019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47.9% 성장했다. 쿠팡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올린 매출은 약 4조원으로 이는 전년 대비 1조4000억원 증가한 수치다. 매출 증가의 요인은 쿠팡의 물류·IT인프라와 로켓배송으로 꼽힌다. 소상공인들은 쿠팡에 입점해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거대 물류 인프라와 판매 검색 결제 시스템, 상품보관 및 재고관리, 상품포장과 배송, 고객응대 시스템은 물론 로켓배송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국의 수많은 소상공인이 영업에 큰 타격을 입었지만, 로켓배송을 통한 올해 2분기 소상공인 기업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4% 급성장했다. 쿠팡은 소상공인과 함께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소상공인 리포트에 따르면 쿠팡 소상공인의 서울 외 매출 비중은 79.2%다. 쿠팡은 특히 로켓배송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품질은 우수하나 지역에만 한정될 수 밖에 없었던 판로를 쿠팡의 전국유통망을 통해 확장해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실제 코로나19 확산에도 강원도 횡성군은 2020년 상반기 소상공인 평균 매출이 전국 대비 2.6배 높았으며, 경상남도 창녕군은 올해 2분기 기준 소상공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배 성장했다. 쿠팡이 소상공인과 함께 2019년에만 새롭게 창출한 일자리는 2만6천명으로 추산한다. 이는 쿠팡 입점 소상공인들이 쿠팡을 통해 올린 2019년 매출을 기반으로 한국은행 산업연관표의 취업유발계수를 적용할 때 분석되는 수치다.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강형구 교수는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급감하고 있는 상황에서 쿠팡의 로켓배송이 소상공인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수행했다”며 “쿠팡의 ‘사회통합기능’이 발휘되고 로켓배송 성장의 혜택이 골고루 재분배된다”고 평가했다.‘쿠팡 소상공인 리포트’는 쿠팡에 입점한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의 현황과 사회경제적 가치를 조사하고 분석한 리포트로, 2019년에 이어 두번째다. 이번 리포트는 지역경제 기여도, 일자리 창출 효과 등 2019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쿠팡과 소상공인이 함께 만든 시너지를 각종 데이터와 함께 소개했다.‘쿠팡 소상공인 리포트’는 쿠팡뉴스룸 페이지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강서농산물도매시장 추석 맞이  ...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환경봉사

    강서농산물도매시장 추석 맞이 ...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환경봉사

    정치일반
    2020-09-23 22:32:28 이동규
    ▲ 추석맞이_나눔행사[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는 2020년 추석을 맞이하여 코로나19 상황 극복을 위해 강서농산물도매시장에서 유통하는 제철과일 및 식자재를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는 행사를 9월 22일 에 공사 강서지사에서 실시했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사는 강서구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사과 150상자 및 쌀, 라면, 햄 등 식자재 60상자를 기부하였다. 나눔 물품 중 과일 110상자는 9월 22일(화) 10시 30분부터 코로나19 사전 방역을 마친 안전한 강서지사 주차장에서 강서구청 복지정책과 협조로 강서구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나눠주었다. 그 외 과일 40상자 및 식자재 60상자는 강서구 내 소년소녀가장, 미혼모시설인 마음자리, 샬롬의 집 등 발달장애인 시설 2개소에 공사 직원이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및 개인위생 소독 후 직접 전달했다. 이준규 공사 강서지사 업무지원팀장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행사 위주로 불가피하게 행사 규모를 축소했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추석 명절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문화는 이어가야한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강서시장의 지역사회 기여 활동과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최고급 빌라 현대건설 ‘아페르한강’... 불법 광고로 이미지 훼손

    최고급 빌라 현대건설 ‘아페르한강’... 불법 광고로 이미지 훼손

    사회일반
    2020-09-23 13:52:21 안상석
    ▲ 도시미관을 해치는 현대건설 아페르한강광고[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평소 차량 통행이 많은 반포대교 북단 용산구 녹사평로 방향, 서빙고동 4-18 언덕 위. 이곳에 있는 A빌딩의 외벽에는 현대건설의 대형 분양 현수막이 걸려 있다.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아페르한강’을 알리고 있다. 오는 2022년 입주하는 전 가구가 테라스를 갖춘 최고급 빌라다. 현대건설측은 인근의 최고가 아파트 한남더힐에 도전장을 내밀 셈이다   현대건설이 이 빌라를 분양하면서 지난 수개월동안 불법 광고물을 건물외벽에 내걸며 홍보에 나고 있는 것이다. 이 빌라에 입주하려는 사람은 최소 수백억대 자산가여야 하는데, 이들을 노리고 있다.      해당 빌딩은 반포대교 북단 대로변에 위치해 반포대교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눈에 잘 띈다. 도시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운전자의 시선을 빼앗아 대형사고를 일으킬 위험성도 높다. 현행법상 주거용 빌딩 등 공동주택 외벽에 현수막 등 옥외광고물을 게시하는 것은 엄연한 불법이다. 현행 옥외광고물 관리법에 따르면 벽면을 이용한 현수막은 대형 점포, 상업·공업지역 내 연면적 3000㎡ 이상 건축물, 전시관 등에서 해당 구청의 허가나 신고를 받게 게시할 수 있다.그러나 주거용 아파트는 옥외광고 허가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신고를 해도 관할 구청의 허가가 나지 않아 게시할 수 없다는 얘기다. 따라서 외벽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은 현수막의 내용에 관계없이 불법이므로 과태료 부과대상에 속한다. 하지만 건설사들이 옥외광고물이 불법인 줄 알면서도 오피스텔이나 빌라 등 공동주택 외벽에 분양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은 홍보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불법 옥외광고물로 인한 과태료는 최대 500만원에 불과해 건설사들이 분양을 위해 이 조차도 광고비로 여기고 불법을 자행하는 일은 이미 일상이 돼 버렸다. 일각에서는 불법 광고물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과태료를 현행 500만원에서 두 배인 1000만원 까지는 부과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관할 용산구청 관계자는 “관내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한 단속은 민원이 들어오면 그 때 처리하고 있다”며 “해당 현장은 이미 과태료 350만원 조치를 지시했으며, 지난 6월 철거한다고 했다”고 전했다.또한 “아직까지도 철거하지 않은 상태로 방치한 것은 우선 확인 후 시정조치가 안되면 과태료를 재차 부과하는 등 행정제재를 가하겠다”고 덧 붙였다.  
  • 세종시, 미래 환경 발전‘산·학·연’세바퀴로 이끈다

    세종시, 미래 환경 발전‘산·학·연’세바퀴로 이끈다

    사회일반
    2020-09-23 07:41:51 안상석
    ▲  2020.09.22 세종시 미래차 산업발전 추진단 발대식 [세종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산학연 협력을 통해 미래차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미래차 환경산업발전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시는 22일 시청 성삼문실에서 대학교수, 관련 기업 관계자, 전문가, 국책연구기관 등 총 30명 내외로 구성된 미래차 환경산업발전 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시는 그동안 자율차 환경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8년 7월 자율차 환경산업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지난해 7월에는 자율주행실증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자율주행 유망 기업 20개 사에 유치에 성공했다.특히 시는 BRT 기반의 대중교통중심도시, 지능형 교통체계 구현, 광역교통망 구축 등 최적의 테스트베드 환경을 갖춘 것은 물론, 미래차 분야에서의 혁신을 이끄는 선도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이번에 구성된 미래차 산업발전 추진단은 오는 2030년까지 추진될 미래차 산업육성 비전을 제시하고, 앞으로 학습포럼 형태로 운영되어 매년 연차보고서를 만들고 사업 총괄 및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추진단은 최종 의사결정 기능을 담당할 추진위원회와 분과별 협력 및 사업단 실무를 지원하는 실무지원단, 사무국(세종테크노파크), 세부 분과위로 구분, 운영된다.이 가운데 추진위원회는 미래 모빌리티 사업에 대한 최종적 의사결정 협의체로, 공공단장은 경제부시장, 공동 민간단장은 한양대 선우명호 교수, 세종 테크노파크 김현태 원장이 맡았다.세부 분과위는 실증연구(상용화), 인프라, 기업지원, 도심항공모빌리티 등 4개로, 각각 과제 간 상호 연계방안 도출, 첨단도로·관제 인프라 구축, 기업 네트워크 구축, 상용화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출범식에 이어 열린 첫 번째 회의에서는 미래차 산업발전 추진단 운영방안과 2030 미래차 산업육성 계획 수립 방안이 논의됐다.조상호 경제부시장은 “자율주행차를 포함한 미래차 관련 산업을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와 연계해 적극 육성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미래차 생태계를 조성해 기업과 인재가 모여드는 스마트시티를 만들어 나가는데 미래차 산업발전 추진단의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쿠팡,   추석맞이 모바일환경 상품권 ‘쿠팡 기프트카드’ 선보여

    쿠팡, 추석맞이 모바일환경 상품권 ‘쿠팡 기프트카드’ 선보여

    경제일반
    2020-09-22 22:30:32 안상석
    ▲   쿠팡, 비대면 추석맞이 모바일 상품권 ‘쿠팡 기프트카드’ 선보여[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추석’을 맞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추석선물도 언택트가 대세다. 쿠팡이 ‘언택트 추석’을 맞아 모바일로 손쉽게 선물할 수 있는 ‘쿠팡 키프트카드’를 내놨다고 22일 밝혔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추석 선물을 전하고 싶지만 받는 사람의 취향을 몰라 머뭇거려진다면, 1만원부터 50만원까지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쿠팡 기프트카드’가 센스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 추석, 감사, 격려, 축하, 사랑 등 일상에서 느끼는 따뜻한 마음을 메시지와 함께 원하는 카드 디자인에 담아 소중한 사람에게 인사를 전할 수 있다.‘쿠팡 기프트카드’는 선물하는 절차도 매우 간편하다. 고객이 쿠팡에서 ‘쿠팡 기프트카드’ 선물하기를 누르면 카카오톡이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로 안전하고 간편하게 보낼 수 있다. ‘쿠팡 기프트카드’를 선물 받고 수령하기를 누른 수신자는 자동으로 쿠팡 캐시가 적립되고, 쿠팡에서 다양한 물건을 사는데 쓸 수 있다. 적립한 쿠팡 캐시의 유효기간은 5년이며, 수신자가 93일 동안 기프트카드를 수락하지 않거나 거절하면 자동 취소 및 환불된다. 한편 쿠팡은 다음날 1일까지, 매일 추석 특가 릴레이를 이어가는 ‘2020 추석’ 기획전과 더불어 '로켓선물하기' 서비스에서는 추석테마관을 함께 운영 중이다. 쿠팡은 ‘로켓선물하기’를 통해 2만원 미만, 2~5만원, 5만원 이상, 10만원 이상 등 가격대별 추석 선물세트를 편리하게 선보이고 있다. ‘로켓선물하기’는 상대방의 주소를 몰라도 휴대전화 번호만 알면 카카오톡이나 문자(SMS)로 감사의 메시지를 담아 간편하게 선물을 보낼 수 있다. 선물을 받은 사람이 배송지를 입력하면 로켓배송 상품은 다음 날, 로켓프레시 상품은 다음날 오전 7시까지 배송 된다.원하는 날짜에 맞춤 선물을 할 수 있는 ‘도착일 지정’ 서비스도 고객의 호응이 높다. 고가, 귀중품 등의 선물을 상대방이 즉시 수령하지 못할 때, 확실하게 직접 받을 수 있는 날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문자가 상품을 결제할 때, 익일 배송이 아닌 다른 배송일을 선택하여 도착일을 변경할 수 있다. 도착일 지정은 당일 결제 기준으로 7일 이내로 가능하다.쿠팡 리테일 윤혜영 부사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추석을 보내야 하는 고객을 위해 모바일로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언택트 선물하기를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대림, 디지털 상생 실천해 협력업체 환경산업개선

    대림, 디지털 상생 실천해 협력업체 환경산업개선

    경제일반
    2020-09-22 16:27:14 이동규
    ▲ 대림) 디지털 상생협력[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대림산업이 디지털 혁신의 성과를 협력회사와 공유한다고 6일 밝혔다. 협력회사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대림은 첨단 장비와 IT기술을 통해서 분석한 공사현장의 다양한 정보를 디지털 자료로 변환해 협력회사에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대림이 개발한 스마트 건설 기술과 장비, 노하우도 전파해 협력회사의 디지털 혁신을 뒷받침 하고 있다. 건설 현장에서 측량은 가장 기본적인 작업이다. 작업 범위와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서 수시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사람이 일일이 수작업으로 측량을 진행하다 보니 업무 효율이 낮았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대림산업은 드론을 활용해 측량을 실시하고 있다. 드론이 측량한 자료는 대림산업 기술개발원 드론 플랫폼에서 3차원 영상으로 구현되어 다양한 정보와 함께 협력업체에 제공된다. 협력회사는 PC화면을 통해서 공사구간에 쌓여 있는 흙의 양과 높이, 면적 등 공사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를 빠르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드론 측량 시스템을 지원받은 토공사 협력회사의 경우 생산성이 기존보다 약 70% 이상 향상되었다. 대림산업은 머신 컨트롤(Machine Control)같은 스마트 건설 장비 지원과 함께 관련 기술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작업자 교육에도 나섰다. 개당 4,500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장비를 구매하기 힘든 협력업체를 대신해 대림이 무상으로 대여해 주는 방식이다. 머신 컨트롤 기술은 굴삭기와 불도저와 같은 건설장비에 정밀 GPS, 경사 센서와 디지털 제어기기 등을 탑재해 자동차의 내비게이션처럼 진행 중인 작업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장비 기사는 운전석에서 작업 범위와 작업 진행 현황, 주변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굴삭기의 경우 별도의 측량작업 없이 굴착작업의 위치와 깊이 등 각종 정보를 20mm 허용오차 이내로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다. 대림은 협력회사의 작업능률을 높이는 동시에 시공 오류로 인한 공사 재작업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근 건설업계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새로운 건설 기술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스마트 건설을 구현하는 한편, IT기술과 첨단 건설 공법을 결합해 업무 효율성과 원가혁신, 생산성까지 한꺼번에 잡겠다는 것이다. 특히 대림산업은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디지털 혁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미 대림은 설계와 상품개발부터 마케팅, 원가, 공정, 안전관리까지 모든 분야로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현장에서 토공사를 담당하고 있는 보우건설 이항범 소장은 “대림산업이 공사 초기부터 드론 교육과 디지털 장비를 지원해 주면서 생산성이 크게 높아졌다”고 설명하며 “대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 노하우와 기술이 적극적으로 협력회사에 공유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낭만드림, 두번째 싱글앨범 “I‘m Happy With You” 선봬

    낭만드림, 두번째 싱글앨범 “I‘m Happy With You” 선봬

    문화일반
    2020-09-22 16:26:44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프로젝트 그룹 낭만드림이 두번째 싱글앨범 ‘I'm Happy With You’로 팬들 앞에 돌아왔다.올해 1월 첫 싱글앨범 ‘사랑 시작’으로 따뜻한 어쿠스틱 음악을 선보였던 낭만드림이 이번에는 신나고 춤을 추게 만드는 두 번째 싱글앨범 ‘I'm Happy With You’를 선보인다.‘I'm Happy With You’는 매일 일을 하며 반복되는 듯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아서 떠나는 내용을 담고 있다.아울러 음악의 다이내믹한 면이 아주 잘 살아있으며 점진적인 변화를 통해 다양한 느낌을 잘 살리고 있다.노래를 접한 한 팬은 “‘너와 함께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라는 드라마 ‘도깨비’의 명대사와 잘 어울리는 음악”이라며 “이 가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노래”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낭만드림’은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웬수’의 OST를 부른 싱어송라이터 자아란(장은영)과 작·편곡자로 활동 중인 김형진이 지난해 3월 결성한 프로젝트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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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국회/정당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중부교육지원장으로부터 1만 호 건립 시에는 ‘운동장 갖춘 정상적 학교’ 신설 필요
    이정윤 2026-04-27 22:28:27
  •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행정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안영준 2026-04-26 21: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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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5-15 12:29:07
  •   “자격증은 있는데 일은 없다” ... K-관광 최전선 가이드가 말하는 진짜 숨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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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격증은 있는데 일은 없다” ... K-관광 최전선 가이드가 말하는 진짜 숨은 문제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5-14 06:54:20
  •  5월 중·하순 마감 예정 공모 소개 ... 시민 작가 등단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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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중·하순 마감 예정 공모 소개 ... 시민 작가 등단의 기회 제공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13 10:45:02
  •  “평균 나이 13세” ... K-관광 산업을 움직이는 세계적인 작은 댄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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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나이 13세” ... K-관광 산업을 움직이는 세계적인 작은 댄서들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5-13 10: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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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 5월 21일 코엑스, “제21회 수자원환경기술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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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욱 2026-05-14 07:48:19
  •  내 차 가격은 왜 현장에서 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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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차 ‘현장 감가’, 단순 '딜러' 문제가 아니라는데
    정민오 2026-05-11 19:15:25
  • “돈 안 들이고 ‘갓생’ 산다”… 직장인·대학생을 위한 AI 비서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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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 생산성 높이는 필수 AI, 무료로 어디까지 쓸 수 있나? 유료 결제 전 꼭 확인해야 할 활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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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물 쓰레기, 보다 근본적으로 줄일 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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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5-11 07: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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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태어난 클래식…모바일 RPG ‘제노니아1:기억의 실타래’ PC스팀버전 출시

    원작의 감성과 재미는 그대로 살리면서 현대 플랫폼에 맞게 재탄생
    이정윤 2026-05-09 15: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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