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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 SK건설, 조직 개편 단행…친환경 및 신에너지사업 본격 추진

    SK건설, 조직 개편 단행…친환경 및 신에너지사업 본격 추진

    경제일반
    2020-07-21 07:49:02 안상석
    안재현 SK건설 사장SK건설이 경제적가치(EV)와 사회적가치(SV)를 함께 창출할 수 있는 친환경 및 신에너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SK건설은 친환경사업부문을 신설하고, 에너지기술부문을 신에너지사업부문으로 개편하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5사업부문 2센터 46그룹 19담당 92팀에서, 6사업부문 2센터 48그룹 18담당 88팀으로 변경됐다.이번에 신설된 친환경사업부문은 스마트그린산단사업그룹, 리사이클링사업그룹 등의 조직으로 구성되며, 안재현 사장이 직접 사업부문장을 맡아 총괄한다.스마트그린산단사업은 산업단지를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친환경 제조공간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최근 정부가 발표한 그린뉴딜 10대 추진과제에 포함됐다. 리사이클링사업그룹에서는 순환경제(Circular Economy) 관점에서 일상생활부터 산업현장까지 사용 후 버려지는 폐기물을 친환경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또한 신에너지사업부문은 안정성을 갖춘 친환경 분산 전력공급원인 고체산화물(SOFC) 연료전지사업을 포함해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사업과 LNG발전, 노후 정유·발전시설의 성능 개선 및 친환경화로 확장할 계획이다.아울러 SK건설은 정유·가스, 인프라, 건축 주택 등 기존 강점 사업에서도 '스마트 건설'(Smart Construction)을 기치로 새로운 설계·조달·시공(EPC) 모델을 구축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정유·가스사업부문은 울산 PDH(액화석유가스에서 수소를 제거해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공정)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벨기에, 터키, 사우디 등에서 추가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인프라사업부문에서는 터키 차나칼레 현수교, 영국 실버타운 터널, 카자흐스탄 순환도로 등 수익성 높은 민관협력사업(PPP)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건축주택사업부문은 지식산업센터 선도기업으로 입지를 확고히 하고, 도시화에 따른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주거형태에 대한 솔루션을 찾아서 상품화할 예정이다.하이테크사업부문도 반도체 플랜트를 비롯해 배터리 플랜트와 데이터센터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안재현 SK건설 사장은 “고객 및 시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기술개발을 통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해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행복을 함께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이번 조직개편을 발판으로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사업 모델을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중고차‘허위 성능상태점검’없도록 책임보험제도 개선

    경제일반
    2020-07-20 20:33:27 이동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중고차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제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매매.성능상태점검.보험업계 의견수렴을 거쳐「중고차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제도 개선대책」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중고차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은 성능상태점검기록부의 내용과 실제 차량의 상태가 일치하지 않아 피해가 발생한 경우, 그 손해를 보상하기 위하여 성능상태점검자 가 의무적으로 가입하여야 하는 제도로 지난해 6월부터 시행되었다. 다만, 성능상태점검자가 점검수수료로 높은 보험료를 납부하기 어려워 결국 최종 수혜주체인 소비자가 부담을 지게 되는 측면이 있었고,차량의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가 산출(4천원~ 33만원)되어 노후 차량을 구매하는 영세 소비자일수록 높은 보험료를 부담하게 되고, 소비자가 보험가입을 선택할 수 없다는 문제 등이 지속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시장의 혼란을 방지하고 보험제도 관련 소비자 권익보호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제도를 운영하기 위하여 이번 개선대책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보험료 인하를 추진한다.관련업계와의 협의를 거쳐 이미 올해 6월 1일부터 성능점검을 성실하게 수행한 성능상태점검자에게 최대 25% 보험료 할인을 적용하고 있으며,  ‘21년 6월부터는 실적자료 1년(’19.6 ~ ‘20.5)을 반영하여 최대 50%까지 보험료 할인이 확대될 예정으로 현재 평균 3만 9천 원 수준의 보험료가 2만 원대 초반까지 인하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별도로, 지난 1년간의 모든 성능상태점검자에 대한 보험실적자료를 토대로 손해율을 분석하여 기본보험요율도 재조정하고, 요율 산정체계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과 관련한 소비자의 권리구제를 강화한다.보험금 지급과 관련하여 소비자와 보험사 간 갈등이 최소화되도록 민원이 잦은 보증항목의 보증조건을 완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현재 성능상태점검자가 원동기 및 변속기에서 미세누유가 없다고 소비자에게 고지한 경우에는 관련 부품이 고장났을 때 보상하지 않았으나, 앞으로는 미세누유 여부와 상관없이 관련부품이 고장났다면 보상받도록 개선하고,  성능상태점검자가 점검한 항목과 소비자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보증항목이 연계되도록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가 중고차를 구매하기 전 매매업자는 성능상태점검내용과 보증범위도 함께 안내토록 하고, 보증 세부 부품내역을 자동차대국민포털인'자동차365'와 개별 보험사 누리집에 공지하는 한편,소비자가 「자동차365」를 통해 매매용 차량의 정비이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매매업자가 소비자에게 교부하는 성능상태점검 기록부에 정비이력 확인방법 을 표기할 예정이다. 소비자 피해방지를 위하여 불법 성능상태점검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한다.허위로 성능상태점검을 실시한 자에 대하여는 벌칙 및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도록 제재조항을 신설할 계획이다.  현재 성능상태점검을 수행하는 정비업자는 허위점검 등 불법 행위 시 처벌받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성능상태점검단체 는 처벌 규정이 없어 성능상태점검단체도 정비업자와 동일하게 적용받도록 처벌규정을 마련한다. 성능상태점검을 수행하는 정비업자의 경우 3차례 불법행위 시 등록취소 되었으나, 성능상태점검을 실시하는 정비업자 및 성능상태점검단체 모두 2차례 불법행위 시 등록취소 되도록 하고, 벌칙도 부과한다.또한, 소비자에게 성능상태점검내용을 거짓으로 고지하거나 고지하지 않은 매매업자에 대한 행정처분도 3차례 위반시 등록취소 하도록 되어 있으나, 앞으로는 2차례 위반시 등록취소 되도록 강화한다. 이와 함께, 성능상태점검에 대한 소비자 민원이 잦은 지역을 대상으로 성능상태점검 운영실태를 반기별로 점검하여 성능상태점검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지도해 나갈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김상석 자동차관리관은 “이번 대책으로 그동안 제기되었던 문제점을 보완하여 소비자 부담은 완화하되, 허위 및 부실 성능점검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예방 및 구제가 원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상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안정적인 제도운영을 위해 관련 이해관계자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프(Jeep®),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All New Jeep Gladiator)’국내 공식 출시 앞두고 사전 소셜 이벤트 실시

    지프(Jeep®),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All New Jeep Gladiator)’국내 공식 출시 앞두고 사전 소셜 이벤트 실시

    경제일반
    2020-07-20 19:24:42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오는 8월 17일부터 가장 다재다능한 라이프스타일 중형 픽업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All New Jeep Gladiator)’의 사전계약을 시작하며 브랜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All New Jeep Gladiator)>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지프의 독보적인 오프로더 DNA를 보유함과 동시에 트럭의 요건을 갖추기 위해 새롭게 설계된 100% 지프, 100% 트럭이다. 반세기 동안의 풍부한 헤리티지와 함께 전통적인 지프 디자인, 탁월한 개방감, 다재다능한 활용성 및 지능적인 기능성, 경쟁력 있는 적재공간, 동급 최고의 견인력과 오프로드 성능, 월등한 온/오프로드 다이내믹스 그리고 혁신적인 안전 및 첨단 기술 사양 등의 독보적인 조합의 결합체이다. 화려한 수상경력이 입증하는 독보적인 존재감2018 LA 오토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세상에 공개된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글로벌 론칭 이후 다수의 상을 받으며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2019년에는 컨버터블 어워드 “톱리스 인 마이애미(Topless in Miami)”에서 최고의 트럭으로, 그레이터 애틀란타 자동차 미디어협회(GAAMA)가 선정한 2019년 최고의 패밀리 픽업 트럭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노스웨스트 자동차 언론 협회(NWAPA)의 우수차종 선정 이벤트인 ‘머드페스트(Mudfest)’에서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종합평가 부문’, ‘트럭 부문’ 그리고 ‘익스트림 부문’까지 3관왕을 달성, ‘올해의 노스웨스트 아웃도어 액티비티 자동차’로 선정되었다. 특히,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해당 행사가 25년 전 처음으로 개최된 이래 3가지 부문에서 모두 선정된 최초의 자동차다. 2020년에는 북미에서 발표된 최고의 차를 가리는 북미 올해의 차(NACTOY) 시상식에서 북미 올해의 트럭 부문에 선정되어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모두가 원하지만, 누구나 가질 수는 없다.. “100% Thrill Seekers” 소셜 이벤트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이제, 국내 지프 브랜드의 오랜 충성 고객과 지프 픽업 트럭을 기다리던 많은 이들을 만날 준비를 마치고 솟구치는 아드레날린을 만끽하고 싶은 ‘스릴 탐험가(Thrill Seeker)’들을 위해 특별한 기회를 마련한다. 남들이 가지 못하는 오지의 오프로드를 탐험하고 싶다면, 유일한 컨버터블 픽업인 글래디에이터의 오픈 에어링(Open Airing)을 즐기고 싶다면, 다이내믹한 아웃도어 어드벤처를 경험하고 싶다면, 당신이 극강의 스릴을 추구하는 스릴 탐험가(Thrill Seeker)라면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가 유일무이한 선택지이다. 지프는 글래디에이터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오직 글래디에이터와 함께여야만 가능한 경이로운 체험을 해보고 싶은 스릴 탐험가를 모집한다. ▲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100% Thrill Seekers’ 소셜 이벤트7월 20일(월)부터 9월 11일(금)까지 약 10주간 지프 공식 인스타그램(@jeepkorea)에서 진행되는 사전 이벤트 “100% Thrill Seekers”는 스릴의 끝을 경험해보고 싶은 이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는 총 3가지 미션을 수행하면 되는데, 첫 번째 미션은 본인이 스릴 탐험가임을 보여줄 수 있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것이다. 추가 미션은 지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계별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를 위한 모든 미션의 필수 해시태그는 ‘#Jeep, #Jeepkorea, #JeepGladiator, #지프글래디에이터, #ThrillSeeker, #스릴팀험가’이며, @jeepkorea 공식 계정도 태그해야 한다.이번 사전 이벤트의 1등 당첨자 3인에게는 글래디에이터와 함께 스릴 넘치는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3개월간의 지프 글래디에이터 시승권이 주어지며, 지프의 공식 인플루언서인 ‘지프 트라이브(JEEP TRIBE)’로 임명되어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들이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와 함께 버킷리스트를 이루어가는 과정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제작되어 지프 공식 채널을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2등 당첨자(2인)에게는 50만 원 상당의 지프 텐트, 3등 당첨자(5인)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아드레날린 액티비티 바우처가, 4등 당첨자(15인)에게는 지프 글래디에이터 USB가, 5등(총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이 제공된다. 1등~4등 당첨자는 3단계 미션을 모두 수행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선발되며, 9월 16일(수) 인스타그램 개별 DM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All New Jeep Gladiator)>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의심할 여지없이 지프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지프 픽업 트럭,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모든 아웃도어 어드벤처를 위한 궁극의 차량이다”라며, “이 특별한 차량은 지프 브랜드의 오랜 충성 고객과 수입 픽업 트럭을 고려하고 있던 국내 고객들에게 많은 선택을 받을 것이다. 한국 고객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소셜 이벤트를 통해 글래디에이터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100% 지프 100% 트럭, 반세기 동안 이어온 풍부한 트럭 헤리티지지프 브랜드는 트럭 시장에서도 위대한 유산을 가지고 있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지프가 1947년부터 1992년까지 약 반세기 동안 견고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성능이 뛰어난 트럭을 생산해온 역사를 바탕으로 제작된 100% 지프, 100% 트럭이다. 과거에 어떤 이름으로 불렸든 간에, 그것은 항상 지프만의 타협이 불가한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을 구현해낸 100% 지프이자 트럭으로서의 자격을 모두 갖춘 100% 트럭이었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시초는 1947년 윌리스 오버랜드(Willys Overland)가 CJ 2A 기반에 사륜구동 방식을 구현한 1톤 트럭인 지프 픽업(Jeep Pickup)이며, 지프의 트럭이 가진 오랜 역사의 가장 최신 모델이 바로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다..· 지프 FC-150/170 픽업: 1957-1965▲  <1954년식 지프 4WD 1톤 픽업>  · 지프 FC-150/170 픽업: 1957-1965 118인치의 휠베이스를 장착한 픽업 트럭은 기존 모델과 비교해 큰 변화는 없었지만, 이는 CJ(Civilian Jeep) 모델을 지프 브랜드로 다양화하기 위한 윌리스 오버랜드의 첫 시도였다. ▲  <1957년식 지프 FC-170> · 지프 글래디에이터/J-시리즈 픽업(J-Series Pickup): 1963-1987지프의 FC(Forward Control)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작업용 트럭이며, 81인치 휠베이스의 FC-150 및 103.5인치 휠베이스의 FC-170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FC 시리즈는 라이프 사이클 측면에서 거의 변화가 없었지만, 일부 59~60년형 FC는 전부동식 프론트/리어 액슬이 장착됐으며, 일부 FCX-170 모델은 듀얼 리어 휠 및 4단 수동 변속기를 장착했다.▲  <1963년식 지프 글래디에이터(Gladiator)> 지프 왜고니어(Wagoneer)를 닮은 글래디에이터가 1963년 소개됐다. 글래디에이터는 120 인치(J-200) 또는 126인치(J-300) 중 선택이 가능했고, 다나(Dana) 20 트랜스퍼 케이스 및 다나(Dana) 44 프론트 및 리어를 장착했다. 글래디에이터라는 이름을 1972년부터 사용하지는 않았다. ▲  <1982년식 지프 CJ-8 스크램블러(Scrambler)>· 지프 CJ-8 스크램블러(Scrambler): 1981-19851981년 소개된 스크램블러는 CJ-7 모델과 유사하지만 더 긴 휠베이스를 장착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CJ-8로 유명한 스크램블러는 하드탑 또는 소프트탑 구성이 가능했다. 스크램블러는 약 3만대가 생산됐으며, 현재 수집가들 사이에서 치열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프 코만치(Comanche)(MJ): 1986-1992▲  <1986년식 지프 코만치(Comanche)> 체로키 플랫폼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체로키와 유사한 장비를 갖춘 코만치 픽업 트럭은 1987년 식스-풋 베드를 장착했으며, 그 이후 소개된 모델들에서는 셀렉-트랙(Selec-Trac) 또는 커맨드-트랙(Command-Trac) 사륜구동 방식을 제공했다.  이 밖에,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지프 홈페이지(www.jeep.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영등포구, 수돗물 안심 현장점검… 선제적 대응 나서

    영등포구, 수돗물 안심 현장점검… 선제적 대응 나서

    사회일반
    2020-07-20 19:10:10 최성애
    ▲ 수돗물 안심 현장점검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수돗물 유충 사태와 관련해 선제적이고 신속한 초동 대응에 나섰다.최근 인천 부평정수장에서 유충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되었으며, 경기도 파주시와 충북 청주에서도 수돗물 유충 발견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 중구에서도 수돗물 유충 관련 민원이 접수됐다. 이에 구는 이번 수돗물 문제를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중대 사안으로 인식하고, 20일 오전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주재 하에 긴급 대책 회의를 열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후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수돗물 공급 현장 점검을 위해 서울 강동구에 소재한 암사아리수정수센터와 동작구에 있는 남부수도사업소를 찾았다.  암사아리수정수센터는 영등포구를 비롯한 11개 자치구 급수 및 수질관리를 맡고 있으며, 남부수도사업소는 동작‧관악‧영등포‧금천 4개 자치구 대상 급수 및 요금부과, 시설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들과 수돗물 관련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구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적극 협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향후 구는 관련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민원 발생 시 선제적 대응체계를 유지함과 더불어, 남부수도사업소와 협력해 다각적 대책을 마련하고 구민들에게 수돗물 관련 상황과 대책을 신속히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 수돗물 유충 사태 발생 전인 지난 6월, 서울물연구원에서는 서울시 내 아리수정수센터 6개소에서 생산되는 수돗물(아리수)의 취수원수 및 정수 수질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바 있다. 검사 결과 총 192개 항목에서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먹는 물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에서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모든 정수센터와 배수지를 점검한 결과 유충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유충이 유입될 수 없는 환경이라고 밝혔다.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와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하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선제적 대응으로 구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고 전했다. 
  • 국민은행, 인도네시아 부코핀은행 지분 67% 인수 결의

    경제일반
    2020-07-20 17:42:29 이동규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지난 16일 오후 개최된 이사회에서 인도네시아 중형은행인 부코핀은행(Bank Bukopin)의 추가 지분인수(최대 67% 지분 확보한 최대주주 지위 취득)를 진행하기로 결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에 따른 이동제한과 외국자본의 경영권 인수에 대한 경계 등으로 인수협상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금번 지분인수 거래는 현지금융당국(OJK) 포함 인도네시아 정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하에서 경영권 프리미엄 지급없이 2/3이상의 안정적 지분을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인도네시아 금융산업은 특히 외국자본의 은행업에 대한 진출장벽이 매우 높은 수준이며, 외국인의 현지은행 지분보유한도는 40%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금번 지분인수 시 KB국민은행은 OJK의 협조로 추가적인 부실은행 인수 없이 경영권 승인 절차도 간소화하여 8월말에 부코핀은행 지분을 67%까지 보유할 수 있게 된다”며, “금번 추가 지분인수는 실질적으로 일정규모 이상의 해외상장 은행의 경영권을 인수하는 첫 사례로 큰 의미가 있는 딜이다”고 말했다. 또한 “투자가격측면에서도 최근 5년간 인도네시아 은행 인수ᆞ합병 사례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확정될 예정이다”고 밝혔다.부코핀은행은 412개의 지점 및 835개의 ATM 등 인도네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영업 네트워크를 보유한 중형규모 은행으로, 전통적으로 연금대출ᆞ조합원대출 및 SME대출 취급을 통해 MSME 위주 고객 기반을 확보했다. BUKU3 은행 중 유일한 정부 지분 보유 은행이라는 안정적인 시장지위를 가지고 있는 등 잠재역량도 풍부하다. KB국민은행은 인수 후 체계적인 리스크관리 노하우 및 선진화된 디지털 역량 등을 접목하여 부코핀은행의 리테일 강점을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향후 금번 지분인수 거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면, 현지 기 진출 및 진출 예정인 KB손해보험ᆞ카드ᆞ캐피탈과 함께 인도네시아에서 “종합금융그룹”으로서 성장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등에 기인한 유동성 유출을 겪고 있는 부코핀은행의 시장신뢰 회복과 고객들의 불안심리 해소에 상당부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KB국민은행은 2018년 7월 부코핀은행의 지분 22% 취득을 통해 2대 주주가 되었으며, 인수 후 리스크관리와 리테일·디지털 뱅킹 및 IT부문 등을 중심으로 역량 이전 방안 마련에 집중함과 동시에 경영권이 포함된 최대주주 지위 확보 기회를 주시해 왔었다. 금번 추가 지분 인수는 8월 말에 완료될 예정이다. 
  • 한국기업데이터, 직원들의 ‘마음건강’까지 환경관리

    한국기업데이터, 직원들의 ‘마음건강’까지 환경관리

    경제일반
    2020-07-20 17:39:11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한국기업데이터(대표이사 송병선)는 직원 심리건강 관리 및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 등을 위하여 직원 심리 전문상담 프로그램(EAP)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는 근로자의 직무 수행 중 발생하는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에 대해 상담, 컨설팅, 코칭, 사후관리 서비스 등을 통해 해결방안을 지원하는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복리후생 제도 중 하나다.  직원들이 직무 수행 및 일상생활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불안, 우울증 등을 전문 상담을 통해 해결을 모색한다는 것이 프로그램의 도입 취지다. 아울러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및 괴롭힘 사건 발생 시에도 피해자 지원과 재발 방지 등을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한국기업데이터는 오는 8월 초 전 직원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진단 및 컨설팅을 우선 실시할 예정이다. 결과를 바탕으로 대면 또는 전화(화상)심리상담을 개인별로 연 5회 지원하며, 직원 가족들에게도 셀프 심리진단과 힐링 강좌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한국기업데이터는 여의도 본사 11층에 헬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 및 배우자를 대상으로 매년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또 의료비 보조금 지원, 단체 상해보험 가입, 체육활동 동아리 운영 등으로 직원들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기업데이터 관계자는 “직원들이 전문 상담을 통해 스트레스를 낮추고 정서적 안정을 찾아, 삶의 만족도 및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도, 친환경 방제 개발해 매미나방 등 해충 박멸

    경기도, 친환경 방제 개발해 매미나방 등 해충 박멸

    경제일반
    2020-07-20 17:16:37 박한별
    ▲ 사진=연합뉴스   경기도가 최근 수도권 인근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매미나방(유충)을 방제할 수 있는 친환경 방제방법을 개발해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겨울철 가뭄 및 이상 고온 현상으로 올해 매미나방 애벌레가 대량 발생, 현재까지 도내 27개 시군에서 총 1,473ha 면적의 참나무림 등의 산림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우화시기인 7월에 접어들며 성충이 산림, 등산로, 인접 주택가 등에 날아오거나 알을 낳는 등 추가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매미나방 암컷성충은 약 7일간 500여개의 알을 집단으로 낳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성충을 방제해 대량산란을 억제하고, 내년 봄에 알이 부화하기 전까지 최대한 난괴를 제거하는 작업을 추진해야 한다. 그러나 산림생태계 특성상 농약을 살포할 경우 매미나방 이외의 이로운 곤충들까지 죽게 되는 2차 피해가 우려돼 섣부른 방제를 추진하기 어렵다. 이와 함께 지난해 1월부터 농약허용기준강화(PLS)제도 시행으로 농약사용이 엄격히 제한되고 있다. 경기도는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자외선을 좋아하는 매미나방의 습성을 고려한 ‘포충기’, 매미나방 성충을 페로몬으로 유인해 포살하는 ‘페로몬 트랩’ 등의 친환경적인 방제방법을 도입·추진 중이다. 또한 ‘끈끈이롤 트랩’을 나무 수간에 설치해 성충을 잡거나 현재 산란된 알들을 제거하는 난괴제거 작업을 추진해 내년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산림병해충 방제에도 효과적이면서 생태계에도 영향이 없는 방법이 널리 활용되도록 도내 시군에 적극 보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국회도서관-네이버, 일본법률 번역서비스 협약

    국회도서관-네이버, 일본법률 번역서비스 협약

    정치일반
    2020-07-20 16:15:26 최성애
    국회도서관(관장 현진권)이 20일 네이버(대표 한성숙)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일본법률 자동번역 서비스를 민·관 협업으로 개발하는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의 내용은 1만 2000여 건에 달하는 국내 최대의 외국법률 번역자료를 보유하고 있는 국회도서관이 인공지능 학습데이터를 네이버 측에 제공하고, 네이버는 이 데이터를 활용해 일본법 분야에 특화된 인공지능 번역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다.입법과정에서 국회의원 및 입법지원기관이 글로벌 법제와 해외 입법사례를 국회도서관에 요청하고 이를 참고하는 비중은 매년 커지고 있다. 국회도서관은 지난 20대 국회에서도 7000여 건의 해외 입법사례를 국회 내에 제공한 바 있다. 국회도서관은 이번 네이버와 협약을 계기로 국회 내에 실시간 법률 번역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최소 3일에서 20일까지 소요되던 번역서비스 기간도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AI를 활용한 법률 자동번역 서비스는 일정 기간 국회 내 시범 서비스를 거친 후, 국회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연구자와 국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할 예정이다.국회도서관은 네이버와 협력사업을 통한 학습데이터 구축을 시작으로 인공지능 학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인공지능 분야 기술개발과 연구를 위해 누구나이용할 수 있는 AI 데이터 플랫폼을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 한경연, ‘코로나19 이후 근로형태 및 노동환경 전망’ 조사 결과

    한경연, ‘코로나19 이후 근로형태 및 노동환경 전망’ 조사 결과

    사회일반
    2020-07-20 16:12:47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재택·원격근무 등 유연근로제가 대기업 종사자들의 통상적 근로형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이 다양한 형태의 유연근무제를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근로기준법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왔다.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이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국내 매출액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근로형태 및 노동환경 전망’을 조사한 결과, 대기업 4개사 중 3개사(75.0%)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유연근무제를 신규도입 또는 확대했고, 그 중 과반(51.1%)은 코로나19가 진정되어도 유연근무제를 지속·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들은 코로나가 노동시장에 몰고 올 가장 큰 변화로 ‣비대면·유연근무제 등 근로형태 다변화(39.1%), ‣산업구조 디지털화에 따른 일자리 감소(25.1%)를 지적했다. 포스트코로나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 정책방향으로는 ‣유연근무제 관련 근로기준법 개선(33.7%)주1), ‣유연근무제 인프라 구축비 지원(26.8%) 등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추광호 한경연 경제정책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노동시장에서는 근로형태, 평가·보상체계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변화가 예상 된다”면서 “변화된 노동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노사는 협력적 관계를 구축·강화하고, 국회와 정부는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및 재량근로제 대상업무 확대 등 관련 법제도를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대기업들은 코로나19가 초래할 가장 큰 노동·고용환경 변화로 ‣비대면·유연근무제 등 근로형태의 다변화(39.1%)를 꼽았다. 이어서 ‣산업구조 디지털화에 따른 일자리 감소(25.1%), ‣다양한 근로형태를 규율하는 노동법제 개편(18.4%), ‣근로형태 변화에 따른 평가·보상체계 개선(13.4%) 순으로 응답했다. 코로나19 이후 평가·보상체계의 중요한 척도로는 ‣개인·집단별 성과 및 업적(35.2%), ‣담당업무 중요도 및 책임정도(29.6%), ‣직무능력의 향상(27.7%), ‣근속연수, 연령 등 연공서열(4.4%) 등의 순으로 나타나, 호봉제보다는 성과급제가 확산될 것으로 전망됐다.국내 대기업들의 75.0%는 코로나19에 대응하여 유연근무제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구체적으로는 ‣기존 유연근무제 보완·확대 45.8%, ‣유연근무제 신규 도입 29.2%로 나타났다. 현재 유연근무제를 활용하지는 않지만 도입을 검토 중인 기업 비중도 10.0%로 조사되었으며, 도입계획이 없다고 밝힌 기업 비중은 15.0%에 불과했다. 대기업들이 활용하고 있는 유연근무제 형태는 ‣재택·원격근무제(26.7%), ‣시차출퇴근제(19.0%), ‣탄력적 근로시간제(18.3%), ‣선택적 근로시간제(15.4%), ‣사업장 밖 간주근로시간제주2)(8.1%), ‣시간선택제주3)(6.2%) 순이었다.코로나19 이후 유연근무제를 도입·확대한 대기업의 10개사 중 약 6개사(56.7%)는 유연근무제 시행이 업무효율 및 생산성 향상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구체적으로는 ‣매우 긍정적(15.6%) ‣긍정적(41.1%), ‣이전과 비슷함(38.9%), ‣부정적(3.3%), ‣매우 부정적(1.1%) 순이었다. 유연근무제를 운영하는 기업의 과반(51.1%)은 코로나19가 진정된 이후에도 유연근무제를 지속·확대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이는 유연근무제를 축소하겠다고 응답한 기업 비중 7.8%의 6.6배 수준이다. 대기업들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요구되는 노사관계 변화 방향으로 ‘협력적 노사관계 강화(44.6%)’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뒤이어, ‣다양한 근로형태를 대변하는 근로자대표체계 구축(26.6%), ‣대기업·정규직·유(有)노조 부문에 편중된 노동시장 양극화 해소(12.2%), ‣노사 불법행위에 대한 법치주의 질서 확립(4.3%) 순으로 응답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기업들이 요구하는 정책적 지원방안은 ‣유연근무제 관련 근로기준법 개선(33.7%)을 가장 우선적으로 꼽았다. 이어서 ‣유연근무제 인프라 구축비 지원(26.8%), ‣신산업 일자리 육성을 위한 규제완화 및 세제지원(14.1%), ‣쟁의행위 시 대체근로 허용 등 노사균형을 위한 노조법 개선(13.2%), ‣정부·공공기관의 직무급 도입 등 임금체계 개편 선도적 참여(9.8%) 등을 지적했다.  
  • 금산 농공단지에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금산 농공단지에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경제일반
    2020-07-20 15:58:45 박한별
    ▲ 금산 금성농공단지(사진=금산군 제공) 충남 금산에 1.5ha 규모의 미세먼지 차단 숲이 조성된다. 금산군은 산림청 공모에서 2021년 금성농공단지 내 1.5ha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사업으로 15억 원 예산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금산군은 이에 따라 올해 사전설계를 추진하고 내년도 상반기 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산군은 이번 사업에 예산 15억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사전설계를 거쳐 내년 상반기 안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미세먼지 차단 숲은 산업단지, 폐기물시설 등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과 생활권 사이에서 미세먼지를 차단·흡착해 인근 주거지역으로의 유입 및 확산을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사회산업단지 완충녹지 조성으로 인근 주거단지의 미세먼지 농도는 조성 전과 비교해 미세먼지 12%, 초미세먼지 17%가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금산군 관계자는 "조성되는 차단숲은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열섬현상 완화에도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권을 조성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울원전 6호기 자동정지…외부 방사선 누출은 없어

    한울원전 6호기 자동정지…외부 방사선 누출은 없어

    경제일반
    2020-07-20 15:41:56 이동민
     ▲ 한울원자력본부(한울원전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산하 한울원자력본부는 19일 낮 12시 5분 경 한울원전 6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에 대한 PCS(Plant Control System)카드 교체 중 오신호로 인해 원자로 냉각재 펌프가 정지함에 따라 원자로가 자동정지됐다고 밝혔다.PCS카드란 발전소 제어계통에 신호를 전달하는 카드를 말하는 것으로, 발전소 이상 상태나 오신호 때 원자로 냉각재 펌프 등에 정지 신호를 전달하는 장치다. 이에 대해 한수원 관계자는 "현재 원인을 분석 중으로, 이번 정지로 인한 외부 방사선 누출은 없으며 발전소는 안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날 한울원전 6호기가 자동정지 보고를 접수 후 현장 지역사무소에서 초기상황을 파악 중이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문가로 구성된 사건조사단을 파견해 상세 원인을 조사 중이다. 원안위에 따르면 한울원전본부는 현재 원인을 분석 중으로, 외부 방사능 누출 등의 위험은 없으며 안전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알렸다. 원안위는 "현재 발전소는 안전정지 상태고 발전소내 방사선 준위도 평상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원자로 냉각재펌프 정지 원인 분석과 한수원 재발방지대책 등을 검토해 원자로 재가동을 승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앞서 한울본부는 지난 4일 한울원전 2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급)의 2차측 급수계통 수질이 저하 이유로 터빈을 수동 정지했다 6일 발전을 재개한 바 있다. 
  • 정부, 실무형 통합환경관리 인력 양성 지원

    정부, 실무형 통합환경관리 인력 양성 지원

    경제일반
    2020-07-20 14:08:33 김동식
     정부가 대형사업장에 대한 통합환경관리제도를 구축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 육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환경부(장관 조명래)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오는 21일 '통합환경관리 특성화대학원'으로 건국대(선우영 총괄책임자), 광운대(윤도영 총괄책임자), 연세대(김상현 총괄책임자)를 지정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환경공단은 이들 3개 대학과 관련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8월부터 총 5년간 약 39억 원(대학당 13억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통합환경관리제도는 대기·수질·폐기물 등 환경매체별로 분산된 10종의 환경 인·허가를 하나로 통합해 대형사업장 허가기관을 환경부로 일원화하여, 사업장별로 업종의 특성과 환경영향을 반영한 맞춤형 허가기준을 설정하는 환경관리방식을 말한다. 대형사업장에 대한 기준은 20톤 이상 대기오염물질을 발생하거나 일일 700㎥ 이상의 폐수를 배출하는 대규모 사업장을 말한다. 이번에 선정된 각 대학은 올해 9월부터 정식으로 환경, 화공, 컴퓨터과학 등 2개 이상의 학과 융합과정 및 산업계 컨소시엄을 구성해 통합환경관리 분야(석·박사급) 교육과정을 운영해 매년 30명 이상의 수료자를 배출할 계획이다. 통합환경관리 특성화대학원 참여 인력은 공정 및 배출·방지시설 이해를 위한 지정과목(화학 양론, 대기(수질)오염방지이론 등) 교육과 병행하여 산학연계 프로그램(인턴십), 기초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한 인재들은 업종별 최적가용기법(BAT, Best Available Techniques economically achievable)에 대한 이해, 통합환경 사후관리 실무 등 산업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다.최적가용기법이란 오염물질의 배출을 가장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고 기술적·경제적으로 적용 가능한 기법군을 말한다. 환경부는 특성화대학원 교육과정을 이수한 이들 인재들이 통합관리사업장 및 허가 대행업체에서 현장 투입이 바로 가능한 실무형 통합환경 인력으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환경부 관계자는 "통합환경관리제도의 안정적인 이행을 위해 산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요청한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올해 시작하는 특성화대학원을 통해 통합환경관리제도는 미세먼지 저감 등 사업장 배출 오염물질 감축이라는 환경 성과는 물론, 환경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도시지역, 전체 용도지역의 16.7%....인구 10명중 9명 거주

    도시지역, 전체 용도지역의 16.7%....인구 10명중 9명 거주

    경제일반
    2020-07-20 11:44:23 박한별
    ▲ 용도지역 지정 현황(도표=국토교통부 제공) 정부가 지난해 기준 도시계획 현황 통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나라 전체 용도지역(10만6천210㎢)에서 도시지역(1만7천763㎢)은 전체 면적의 약 16.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19년 기준 도시지역 인구·면적 등 일반현황, 용도지역·지구·구역 현황, 도시·군계획시설 현황 등이 수록된 2019년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조사·발표했다고 20일 알렸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국토계획법)에 따르면 용도지역은 토지를 경제적·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하는 지역을 말한다. 용도지역은 도시지역, 관리지역, 농림지역 및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나뉘고, 도시지역은 다시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 녹지지역으로 나뉜다. 2019년 도시계획 현황 통계 조사결과, 우리나라 주민등록 상 총인구 5천185만 명 중 91.8%에 해당하는 4천759만 명이 도시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도시지역 인구비율 추이는 1970년(50.1%)→1980년(68.7%)→1990년(81.9%)→2000(88.3%)→2019년(91.8%)으로 꾸준히 증가 추세지만 작년에는 전년에 비해 0.04%포인트 줄었고 도시지역 면적도 전년 대비 0.1%(25.6㎢) 감소했다. 전년 대비 도시지역 면적은 0.1%(25.6㎢) 감소했고, 주거지역은 0.6%(16.8㎢) 늘었다. 상업지역은 1.0%(3.4㎢), 공업지역은 1.7%(20.7㎢), 녹지지역은 0.0%(3.4㎢) 증가한 대신 미지정 지역은 7.4%(69.9㎢) 감소했다.지난해 개발행위허가는 전년(30만5천214건)보다 14.4% 감소한 26만1천203건이었다. 이밖에 자세한 집계는 인터넷 도시계획정보서비스(http://www.upis.go.kr), 통계청 국가통계포털(8월말 서비스 예정, http://www.kosis.kr), 통계누리(https://stat.molit.go.kr) 및 e-나라지표(http://www.index.go.kr) 등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 도시지역 인구비율(도표=국토교통부 제공) 
  • 정세균 총리, "수돗물 유충, 전국 정수장 긴급점검하라"

    정세균 총리, "수돗물 유충, 전국 정수장 긴급점검하라"

    경제일반
    2020-07-20 11:10:32 김동식
    ▲정세균 국무총리(사진=연합뉴스) 최근 인천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수돗물에서 유충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정세균 국무총리가 원인 조사 및 전국 정수장 긴급점검을 지시했다.국무총리실이 20일 밝힌 바에 따르면 정 총리는 이날 조명래 환경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이같이 지시했다. 정 총리는 조 장관과의 통화에서 "인천시 등 관계 지자체, 기관과 협력해 신속히 원인조사를 시행하고 진행 상황을 국민에게 투명하게 알려 불안감이 증폭되지 않도록 우선 조치하라"고 주문했다.이어 "전국 정수장 484곳에 대한 긴급점검도 조속히 추진해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선제 대응하고, 철저한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최근 인천 서구, 부평구, 계양구 등에서 수돗물에서 '깔따구' 유충이 발견됐다고 신고가 접수가 된 후, 이어 청주와 파주, 서울시에서도 잇따라 유충 발견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들은 해당 유충을 수거해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롯데칠성음료, ' 고창,순창 복분자를 ' 출시

    롯데칠성음료, ' 고창,순창 복분자를 ' 출시

    경제일반
    2020-07-20 11:05:32 안상석
     ▲ 국내산 친환경 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전북 고창, 순창에서 수확한 복분자로 만든 과일주스 ‘미남은 복분자를 좋아해’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최근 커피 외에 다양한 맛의 디저트 음료를 찾는 소비자 욕구 증가와 함께 웰빙 트렌드 확산에 따라 음료 한 잔을 마시더라도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점에 주목해 국내산 복분자로 만든 과일주스다. 미남은 복분자를 좋아해는 여성을 타깃으로 한 웰빙주스 콘셉트로 지난 2006년에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이후 14년 만에 선보이는 확장 제품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주원료인 복분자의 건강한 이미지를 앞세워 하루를 활력있게 보내고 싶은 30~40대 남성 소비자를 주 타깃으로 했으며, 사무실 간식 등으로 많은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1.5L의 넉넉한 용량으로 선보였다. 라벨 디자인은 14년 전 석류 제품의 출시 때와 비슷한 이미지로 그 당시 웰빙주스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으며 복분자와 미남 캐릭터를 넣어 제품 특성을 직관적으로 알리고 친숙함을 더했다. 환경을 위해 라벨에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점선 모양의 이중 절취선을 넣어 라벨 제거를 쉽게 할 수 있는 ‘에코 절취선 라벨’이 적용된 점도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미남은 복분자를 좋아해는 복분자 산지로 유명한 고창, 순창 지역의 복분자만을 사용해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고 건강한 주스를 즐기고 싶은 남성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제품이다.”라며, “판매 채널 확대 및 마케팅 강화를 통해 복분자 음료에 대한 붐업 조성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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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구, 설 맞이 용산사랑·땡겨요상품권 총 105억 원 발행 ...용산땡겨요상품권 최대 25% 할인 혜택

    2월 첫 주, 서울페이플러스(서울페이+) 앱에서 판매 시작
    이정윤 2026-01-29 07:43:36
  • 강릉시, 가뭄대책 사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조속 추진 지원
    대기·기후

    강릉시, 가뭄대책 사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조속 추진 지원

    연곡 지하수저류댐, 도암호 수질개선을 위한 비점오염관리사업 등 강릉시 가뭄 대책 관련 주요 사업 대상지 현장 점검
    이정윤 2026-01-28 20:50:57
  • 하나은행, 대한결핵협회와  외국인 금융 편의성 향상 및 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제이슈

    하나은행, 대한결핵협회와 외국인 금융 편의성 향상 및 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금융ㆍ보건 소외지역 거주 외국인 복지 향상 위한 이동점포ㆍ이동검진차량 동시 운영
    이정윤 2026-01-28 20: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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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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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기획

  •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데일리기획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정진욱 기자 2026-01-23 12:29:41
  •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데일리기획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안영준 2026-01-21 20:46:13
  •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데일리기획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중소·중견기업 100억 이하 대출 절차 간소화… 대·중소기업 동시 참여 시 대출한도 가산
    이정윤 2026-01-19 07:47:32
  •  환경, 이제는 개인의 실천 아닌 학교에서 학습해야   
    데일리기획

    환경, 이제는 개인의 실천 아닌 학교에서 학습해야   

    안영준 2025-12-28 20:42:07
  • 서울물재생시설공단, '2025 한국의경영대상' ESG 경영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데일리기획

    서울물재생시설공단, '2025 한국의경영대상' ESG 경영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온실가스 39.98% 감축 등 공단 고유 역할 기반의 ESG 성과 ‘높은 평가’
    이정윤 2025-12-11 11:13:39

데일리지구

  • 물개 ‘먹방’ 영상 화제…뭘 이렇게 맛있게 먹는지 보니? ‘충격’
    생태·환경

    물개 ‘먹방’ 영상 화제…뭘 이렇게 맛있게 먹는지 보니? ‘충격’

    안영준 2026-01-29 10:51:57
  • 강릉시, 가뭄대책 사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조속 추진 지원
    대기·기후

    강릉시, 가뭄대책 사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조속 추진 지원

    연곡 지하수저류댐, 도암호 수질개선을 위한 비점오염관리사업 등 강릉시 가뭄 대책 관련 주요 사업 대상지 현장 점검
    이정윤 2026-01-28 20:50:57
  • 일상부터 산업까지 아우르는 순환경제로 지속가능한 탈탄소 사회 견인
    생태·환경

    일상부터 산업까지 아우르는 순환경제로 지속가능한 탈탄소 사회 견인

    품목별 재활용을 넘어 에코디자인까지, 제품 생애 전주기 순환이용성 강화
    이정윤 2026-01-26 18:53:04
  • 기후에너지환경부, 우리땅에만 사는 살모사 2종 확인… 국립생물자원관 첫 과학적 규명
    생태·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 우리땅에만 사는 살모사 2종 확인… 국립생물자원관 첫 과학적 규명

    ‘쇠살모사’ 유전자·형태 분석을 통해 백령도, 제주도 고유종으로 새로 분류
    이정윤 2026-01-26 18:39:46
  • 기후에너지환경부, 낙동강 먹는물 불안 줄인다… 기후부, 대구 물문제 해법 논의
    생태·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 낙동강 먹는물 불안 줄인다… 기후부, 대구 물문제 해법 논의

    3대 전문가 집단과 과학적, 실효적 방법 찾아 대구 물문제 해결 의지 밝혀
    이정윤 2026-01-23 11:55:05

Daily +

  • 추운 겨울 생활 습관, 환경 보호의 또 다른 변수
    친환경가이드

    추운 겨울 생활 습관, 환경 보호의 또 다른 변수

    안영준 2026-01-29 10:51:52
  • 해양환경공단, ‘공공기관 입사 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친환경가이드

    해양환경공단, ‘공공기관 입사 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장애인 채용 부문에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표창 수상
    이정윤 2026-01-28 20:22:13
  •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 출범 이후 첫 점검 회의 개최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 출범 이후 첫 점검 회의 개최

    전력망·재생에너지, 지역 현안 대응체계 본격 가동
    이정윤 2026-01-27 12:39:19
  • SK온, 전기안전연구원과 ESS 화재안전성 제고 협약 체결
    친환경가이드

    SK온, 전기안전연구원과 ESS 화재안전성 제고 협약 체결

    업계 최초 EIS 기반 진단 시스템 도입… 기술력으로 ESS 주도권 확대
    이정윤 2026-01-27 12:11:54
  • 제11차 전기본 상의 신규원전 건설 계획대로 추진
    친환경가이드

    제11차 전기본 상의 신규원전 건설 계획대로 추진

    이정윤 2026-01-27 07:27:36

ESG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지속가능경영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지속가능경영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자연 회복부터 지역경제·주민 건강까지 포괄한 정책 중점 추진
    이정윤 2025-12-16 0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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