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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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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 걱정없어요”…용산구, 원효로 다목적 실내체육관 준공

    “미세먼지 걱정없어요”…용산구, 원효로 다목적 실내체육관 준공

    사회일반
    2018-04-11 19:20:57 고원희
    ▲ 원효로 다목적 실내체육관 실내 모습.구가 체육관 건립을 확정한 건 지난해 4월. 지역 내 생활체육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판단에서다. 올해 현재 용산구 내 생활체육관은 ▲효창종합사회복지관 체육관 ▲갈월종합사회복지관 체육관 ▲용산문화체육센터 ▲용산청소년수련관 등 4곳이다. 서울시 자치구 평균(3.7개소)은 넘겼지만 주거지 인근 체육시설 확충을 요구하는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미세먼지로 인한 우려가 커지면서 실내 체육관을 원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체육관 건립 가능 부지를 찾던 구는 원효로 공공 유휴부지(시유지)를 활용키로 했다. 구가 수십 년째 위임 관리하면서 제설기지 용도로 사용해 왔으나 최근 소음·분진에 따른 주민 민원이 붉어져 사용하지 않고 비워 둔 땅이다. 공유재산법 상 시유지에 구가 영구축조물을 조성할 수 없어 철골구조에 샌드위치 패널로 건물을 마감했다. 만에 하나 부지 용도가 바뀌더라도 손쉽게 건물을 해체할 수 있다. 마성락 생활체육팀장은 “가설건축물이긴 하지만 내진설계를 거쳐 안전하게 시공했다”며 “주민 복지를 위한 시설인 만큼 오랜 기간 제 용도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지속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준공식 후 오는 23일부터 체육관을 정식 운영한다. 그 동안 더 많은 이들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일정표를 짜고 각종 기계 설비를 시험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다목적 실내체육관 조성으로 구민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주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구로구, 온수역 인근 부일로 전철 방음벽 새단장

    구로구, 온수역 인근 부일로 전철 방음벽 새단장

    사회일반
    2018-04-11 19:15:23 고원희
    구는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조사, 추진방식 검토 등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하지만 관리주체가 철도시설공단인데다 정비를 위해서는 대규모 예산도 필요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때마침 지난해 12월 애경그룹이 지역사회 공헌 의사를 전달해 옴에 따라 구와 애경그룹, 철도시설공단이 뜻을 모아 개선 작업을 계획하게 됐다. 방음벽 새단장에 투입된 사업비는 총 8000만원이다. 애경그룹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를 통해 기부한 6500만원에 구 예산 1500만원을 더했다. 방음벽 정비 공사는 전문업체에 의뢰해 디자인과 도색 작업이 진행됐다. 단순한 색과 단순한 패턴의 그림이 그려졌다. 규모가 큰 방음벽 유지관리에는 단순한 디자인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구 관계자는 “이달 중 애경그룹 직원들이 방음벽 콘크리트 옹벽 구간에 벽화봉사를 계획하고 있다”며 “산뜻하게 변한 부일로를 주민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잘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 평택지역 미세먼지 불법배출업소 무더기 적발

    경기도, 평택지역 미세먼지 불법배출업소 무더기 적발

    사회일반
    2018-04-11 18:55:32 고원희
  •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가속도

    사회일반
    2018-04-11 18:48:32 고원희
    경기도가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10개 마을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도는 12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대강당에서 한성기 자원순환과장, 이상명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과 사업 참여마을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 내 쓰레기 발생을 억제하고 발생된 쓰레기를 적정하게 재활용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주민들의 자원순환 역량 강화와 마을별 특성에 맞는 실천 활동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만들어가는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발대식에서는 이정임 경기연구원 박사가 자원순환 마을의 필요성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고, 적정기술 및 자원순환 전문가인 김성원 강사가 우리 생활에서의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례를 공유한다. 또한 올해 사업안내 및 마을별 사업을 공유하는 순서도 진행된다. 앞서 도는 4월초 공모를 통해 ▲의왕 부곡동 ▲화성 덕1리 ▲남양주 와부읍 ▲부천 송내2동 ▲고양 선유동 ▲성남 금곡동 ▲양평 병산2리 ▲성남 하대원동 ▲부천 심곡본동 ▲부천 원미1동을 자원순환마을로 선정했다. 올해는 지난해와는 다르게 주민역량을 고려한 단계별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1단계 5개 마을과 2단계 5개 마을로 분류했다.1단계 마을은 마을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시스템 구축해 주민역량 강화와 다양한 자원순환 사업 등을 추진하고, 2단계 마을은 기존 자원순환사업에 참여한 마을로 1단계 사업과 마을 특성에 맞는 특수시책을 추진하게 된다.추진기간은 4월 중순부터 11월까지이며, 12월에는 성과 공유대회를 개최해 우수 마을을 표창할 계획이다.한성기 경기도 자원순환과장은 “도민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환경보존과 자원순환 실천 생활화에 경기도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광화문광장, 역사성 회복 현재보다 3.7배 커진다

    광화문광장, 역사성 회복 현재보다 3.7배 커진다

    사회일반
    2018-04-11 13:35:04 고원희
    ▲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기본계획 조감도.기본계획에 따르면 광화문광장은 세종문화회관 방향으로 확장해 2만4600㎡ 규모의 시민광장으로 탈바꿈시키고, 광화문 앞을 가로지르는 사직·율곡로 자리에는 4만4700㎡의 역사광장이 새롭게 조성된다. 2021년 준공이 목표다. 이렇게 되면 광화문광장은 현재 1만8840㎡에서 6만9300㎡로 3.7배 확장된다. 일제강점기 때 훼손됐던 월대(月臺·궁전 건물 앞에 놓는 넓은 단)를 복원하고 월대 앞을 지켰던 해태상도 원래의 위치를 찾아 광장 쪽으로 이동한다. ▲ 역사광장 조감도.박원순 시장과 김종진 문화재청장은 10일 고궁박물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시와 문화재청은 이번 계획안 발표를 시작으로 시민·전문가 토론회, 주민설명회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오는 8월 설계공모를 통해 계획(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2019년 기본 및 실시설계, 2020년 착공, 2021년 준공이 목표다.
  • 서울시, 공동주택 절반 여전히 폐비닐류 수거 거부

    사회일반
    2018-04-11 11:24:45 고원희
    서울시 공동주택 단지의 절반이 여전히 폐비닐류 수거를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지난 9일 현재 민간에서 수거하고 있는 3132개 공동주택 중 계약된 수집운반업체에서 수거하고 있는 단지는 1616곳, 업체에서 수거를 거부하고 있는 단지는 1516곳이다. 이에 따라 시는 폐비닐 적치로 인한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매일 상황을 파악해 자치구 등에서 직접 수거에 나서도록 하고 있다. 그간 공동주택 재활용품 처리는 수익성이 있는 폐지 등 유가품을 판매해 처리비용이 발생되는 폐비닐 등의 수거 비용을 충당해 왔다. 하지만 올해 초부터 중국의 고체 폐기물 수입금지 등으로 수집업체의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수거를 거부하고 있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입주자대표회의 측과 판매단가 인하 등을 조속히 협상하도록 중재에 적극 나서고 있다.서울시 전체 공동주택은 총 4140개 단지. 이 중 민간업체와 계약을 통해 재활용품을 판매 및 처리하고 있는 곳은 3132개 단지다. 지난 9일 현재 3132개 아파트 단지 중에 협상이 완료된 단지는 835곳, 협상이 진행중인 단지는 2016곳, 협상을 독려중인 단지는 281곳이다. 시는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적치되는 폐비닐 수거에 소요되는 비용은 한시적으로 자치구에 특별교부금을 긴급 지원해 원활히 수거가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하지만 계속해서 아파트관리사무소·입주자대표회의와 민간 수집운반업체간 협상이 지연돼 장기화되는 경우에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자치구가 직접 수거하는 공공 관리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또 현장조사를 통해 관리소장 명의로 종량제봉투에 폐비닐류 등을 배출하게 하는 등 위법한 분리배출 안내문이 부착된 경우에는 공동주택관리법 및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강력 조치할 방침이다.아울러 이번 공동주택 폐비닐류 수집운반 수거 거부 사태와 관련해 정부에 재정지원과 제도개선도 요청할 예정이다. 황보연 기후환경본부장은 “폐비닐 수거가 안돼서 피해를 보는 시민이 없도록 시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이러한 지원 대책과 더불어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생활화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난해 서울지하철 사고 전년 대비 절반 이하로 ‘뚝’

    지난해 서울지하철 사고 전년 대비 절반 이하로 ‘뚝’

    사회일반
    2018-04-10 20:02:15 고원희
    지난해 서울 지하철 철도 사고가 전년에 비해 절반 이하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교통공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7 안전보고서’를 발표했다. ‘2017년 안전 보고서’는 기존에 서울 지하철 양 공사에서 개별로 발간하던 안전 보고서를 서울교통공사 설립 이후 통합해서 최초로 발간한 것으로 시민들에게 전하는 공사 통합 1년 첫 안전 성적표다. 공사는 지난해 펼쳤던 안전 강화 활동들 중 잘 해내지 못한 것은 반성하고 안전 향상을 위해 노력한 성과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에 대해서는 잘 해냈다고 알리기 위해 이 보고서를 작성했다는 설명이다.보고서는 시민들에게 공사의 안전 성적을 평가 받고 안전 활동을 더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다짐하는 의미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됐다.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지하철 1~8호선 철도 사고 발생건수는 5건이었다. 이는 2016년 12건에 비해 58.3%(7건) 줄어든 것이다.지난해 5월 31일 공사 통합 전후 기간과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도 사고 건수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 전 5개월 동안 사고 건수가 4건인데 비해 통합 후 7개월 동안에는 1건이었으며, 2016년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도 8건에서 1건으로 급감했다. 공사 관계자는 “통합 직후 현장 안전 업무 담당 직원을 100명가량 확충하고 본사 중복 업무 인력 400명도 현장에 배치해 안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인원을 늘렸다”며 “이와 함께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해 실시간 CCTV와 현장상황 중계, 다자간 영상회의가 가능한 스마트 안전통합 상황실을 구축하는 등 안전 강화 정책을 적극 추진해 지난해에 비해 지하철 철도 사고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사고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차량고장 등으로 열차 운행에 지장을 주는 운행 장애는 2016년 5건에서 지난해 6건으로 1건 증가했다. 공사는 ‘2017 안전보고서’에서 운행 장애 건수 증가에 대해 전동차 노후화가 운행 장애 원인 중 큰 비중으로 나타난 만큼 2022년까지 2·3호선 노후 전동차를 교체할 계획이다.공사 관계자는 “운행 장애 건수가 증가한 것은 전동차 운행 원칙을 ‘정시 운행’에서 ‘안전 운행’으로 전환한 영향도 있다”며 “승객 안전을 위해 전동차 장애 발생 시 상황과 원인을 면밀히 파악하고 확실하게 조치한 후 출발해 전동차 운행 지연 시간이 늘었다”고 말했다.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공사가 현장 중심, 직원 주체, 시민 참여의 안전 관리 패러다임 전환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안전 정책 참여와 평가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매년 안전보고서를 발간하여 시민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 “운전중 스마트폰 NO”…영등포구, 안전한 교통문화 앞장 선포

    “운전중 스마트폰 NO”…영등포구, 안전한 교통문화 앞장 선포

    사회일반
    2018-04-10 19:46:57 고원희
    ▲ 지난 7일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행사장에서 진행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 캠페인일상생활에서 소홀히 할 수 있는 ▲운전 및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스쿨존, 실버존 안전속도 준수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 ▲안전띠 매기를 슬로건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하며 적극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홍보부스 운영은 봄꽃축제 마지막 날인 12일까지 이어진다.구는 앞으로 매월 넷째 주 수요일 대중교통 이용의 날과 연계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캠페인은 당산역, 영등포구청역, 문래역 등 주민들의 이동이 많은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영등포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된다. 또한 ‘보행중 또는 주행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홍보 스티커를 제작해 횡단보도 주변에 부착해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줄 계획이다.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운전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집중도, 주의력 감소로 교통사고 위험을 크게 증가시킨다”며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사람중심 안전도시 영등포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광장에 한반도 평화의 꽃 핀다

    서울광장에 한반도 평화의 꽃 핀다

    사회일반
    2018-04-10 19:31:13 고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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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 집중호우 대비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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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일반
    2018-04-10 18:56:37 고원희
  • 경기도, 학교내 쓰레기분리배출 활성화사업 설명회

    사회일반
    2018-04-10 18:32:46 고원희
    경기도가 ‘학교 내 분리배출 활성화 사업’에 참여하는 도내 초·중·고교 18곳을 대상으로 11일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강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도는 이날 ▲사업내용 및 추진일정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한 자원순환 교육 ▲전년도 최우수학교 우수활동 사례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3년째를 맞이하는 ‘학교 내 분리배출 활성화 사업’은 미래사회의 주역인 학생들의 쓰레기 분리배출 및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과 관심제고, 실천역량 강화를 위해 도내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주요내용은 자원순환 교육과정 연계 및 캠페인 활동, 학교 내 분리배출시스템 개선, 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 활동, 나눔장터, 업싸이클링, 재활용공방 운영 등의 폐기물 가치 창출 활동과 지역사회 연계 행사 참여 등이다. 평가항목은 사업계획의 타당성, 사업 이행성과, 사업 참여도, 사업 확산성 및 지속가능성 등이다. 우수학교 선정은 사업에 참여하는 18곳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학교별 분리배출 활동 등을 평가한 뒤 연말 진행한다. 우수학교에 대해서는 현판과 경기도교육감 표창이 수여된다. 최우수 1개교에는 300만원, 우수 6개교에는 각 200만원, 우수동아리 1개에는 100만원 의 시상금도 지급된다.도는 향후에도 학생들의 쓰레기 분리배출 및 자원순환 교육 등 환경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학교 내 분리배출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 서울시, 내달부터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최대 2억 저리융자

    사회일반
    2018-04-10 14:00:09 고원희
    서울시가 내달부터 신혼부부 임차보증금을 최대 2억까지 저리로 융자한다. 시는 한국주택금융공사(이하 HF공사), KB국민은행과 함께 신혼부부에게 전·월세보증금의 최대 2억 원(최대 90% 이내), 최장 6년 간 저리로 융자해주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중보다 약 1.5%p 저렴하게 융자해 줄 계획으로 5월 중 시행할 예정이다.이들 기관은 시와 금융기관이 협력해 신혼부부에게 저리 융자라는 직접적 혜택을 제공해줌으로써 주거사다리를 놔준다는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HF공사는 신혼부부 맞춤형 보증상품을 개발해 지원한다. KB국민은행은 HF공사의 보증을 담보로 신혼부부에게 임차보증금의 최대 90% 이내(최대 2억 원)를 대출해준다. 시는 최장 6년 간 대출금리의 최대 1.2%까지 이자를 보전해준다.보증요건은 신혼부부의 경제적 여건에 맞춰 보증수수료를 기존에 비해 최대 0.2% 인하한다. 한도 또한 기존 대비 10% 상향해 최대 90%까지 보증한다. 지원대상도 확대할 예정이다.대출금리는 변동금리와 고정금리 두 가지 방식으로 금융채연동제(기준금리+가산금리)로 운영한다. 대출기간은 최대 20년(이차보전은 최대6년)까지 가능하다.박원순 서울시장은 “주거비 부담으로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신혼부부가 없도록 한국주택금융공사, KB국민은행과 손잡고 실질적 지원을 해나가겠다”며 “결혼, 출산과 같은 개인의 선택사항이 불가능하게 여겨지는 사회 구조적 문제는 공공이 책임져야 할 부분으로 시는 앞으로도 N포 세대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각자의 안정적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튼튼한 사다리를 놓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현수막 예외없다”…서울시, 불법광고물 강력 단속

    “공공현수막 예외없다”…서울시, 불법광고물 강력 단속

    사회일반
    2018-04-10 13:26:10 고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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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초구 양재 IC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플라스틱 연소 유해가스 도심 확산
    사회

    서초구 양재 IC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플라스틱 연소 유해가스 도심 확산

    정민오 2026-04-30 07:23:45
  • 도심 출몰 멧돼지, 사살하는 것이 정답일까
    환경

    도심 출몰 멧돼지, 사살하는 것이 정답일까

    안영준 2026-04-30 07: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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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기획

  • 상대원2구역, 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에 따른 해임 총회 연기 등 ...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미궁 속으로?’
    사회

    상대원2구역, 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에 따른 해임 총회 연기 등 ...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미궁 속으로?’

    법원, 조합이 추진해 온 시공사 교체 사실상 제동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까지 ‘미궁 속으로’
    이정윤 2026-04-30 14:24:13
  • 기후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금융기관비금융기관 5개 사...녹색분류체계 기반 정보공개 지원 업무협약
    환경

    기후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금융기관비금융기관 5개 사...녹색분류체계 기반 정보공개 지원 업무협약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로 기업 탄소중립·친환경 활동
    이정윤 2026-04-30 07:44:10
  • 쓰레기 만들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제로웨이스트 도전, 현실은
    환경

    쓰레기 만들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제로웨이스트 도전, 현실은

    안영준 2026-04-30 07:23:50
  • 서초구 양재 IC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플라스틱 연소 유해가스 도심 확산
    사회

    서초구 양재 IC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플라스틱 연소 유해가스 도심 확산

    정민오 2026-04-30 07:23:45
  • 도심 출몰 멧돼지, 사살하는 것이 정답일까
    환경

    도심 출몰 멧돼지, 사살하는 것이 정답일까

    안영준 2026-04-30 07:23:30
  • 종근당

데일리지구

  •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국회/정당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중부교육지원장으로부터 1만 호 건립 시에는 ‘운동장 갖춘 정상적 학교’ 신설 필요
    이정윤 2026-04-27 22:28:27
  •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행정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안영준 2026-04-26 21:56:51
  • 전국이 한류의 중심 … 한류법 통과로 ‘ 대박 ’ 기대되는 지자체는 ?
    산업/재계

    전국이 한류의 중심 … 한류법 통과로 ‘ 대박 ’ 기대되는 지자체는 ?

    한류산업 생산유발 37 조 , 부가가치 15 조 , 고용유발 17 만명 , 이제 지역으로 확장
    이정윤 2026-04-24 07:20:09
  • 문성호 시의원, “고유가 고환율 돌파할 3,998억 원 추경안, 교통위원회 가결”
    국회/정당

    문성호 시의원, “고유가 고환율 돌파할 3,998억 원 추경안, 교통위원회 가결”

    기후동행카드, 버스 서비스 개선, 택시·물류 유가보조금 등 시민 체감형 예산에 집중 투입
    이정윤 2026-04-23 10:25:26
  • 신장식, 금융감독원장 업무추진비... “부실 관리 사적 유용 의혹”
    국회/정당

    신장식, 금융감독원장 업무추진비... “부실 관리 사적 유용 의혹”

    “인원 부풀리기고가 식사 반복… 전수조사 및 추징 필요”
    이정윤 2026-04-22 20:02:15

Daily +

  • “식당 테이블 정리위한 소독제 분사, 위생인가 무례인가…법과 매너의 사각지대”
    문화/생활

    “식당 테이블 정리위한 소독제 분사, 위생인가 무례인가…법과 매너의 사각지대”

    식사중 옆테이블 소독제 분사,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나?
    정민오 2026-04-30 07:23:25
  • 서울시, 매년 4월·10월 정기조사 통해 한강 수질환경 개선과 자연성 회복 모니터링
    문화/생활

    서울시, 매년 4월·10월 정기조사 통해 한강 수질환경 개선과 자연성 회복 모니터링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시민들의 협조 속에서 한강 수변 환경 개선을 최우선으로 추진
    이정윤 2026-04-29 07:32:57
  • 봄의 불청객 ‘꽃가루 습격’… 송홧가루·꽃씨 날림 비상
    건강정보

    봄의 불청객 ‘꽃가루 습격’… 송홧가루·꽃씨 날림 비상

    4~5월 절정, 미세먼지보다 작은 입자로 호흡기 자극
    천지은 2026-04-28 19:53:28
  • “상쾌한 아침 공기? 알레르기 환자에겐 독(毒)”
    건강정보

    “상쾌한 아침 공기? 알레르기 환자에겐 독(毒)”

    오전 기류 타고 퍼지는 꽃가루… 이른 아침 환기·조깅 피해야
    천지은 2026-04-28 19:53:02
  • “기록하고 준비했다”… 4월 28일, 이순신 장군을 다시 부르는 이유
    문화/생활

    “기록하고 준비했다”… 4월 28일, 이순신 장군을 다시 부르는 이유

    기록하고, 준비하고, 책임지는 리더의 가치
    정민오 2026-04-28 12:03:14

ESG

  •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인터넷/SNS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 루닛·뷰노 등 K-의료 AI, 암 진단 넘어 '예후 예측'으로 진화 - 구글·MS, 생성형 AI로 '행정 제로' 도전... 남은 과제는 '수가'와 '책임'
    천지은 2026-04-27 22:09:54
  •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모바일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안영준 2026-04-23 15:48:52
  •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IT/과학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PC 환경 기준으로 개발된 전투 설계, 월정액과 패스 위주의 BM 등 눈길
    이정윤 2026-04-20 20:11:59
  •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IT/과학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정유·IT ‘추격전’… NPU+냉각유 ‘패키지’로 승부
    천지은 2026-04-20 10:44:49
  • 지자체 데이터 센터도 '액침 냉각' 도입 속도
    IT/과학

    지자체 데이터 센터도 '액침 냉각' 도입 속도

    인화점 250℃ 이상 확보 등 소방법상 '위험물' 분류 해소가 시급
    천지은 2026-04-20 10: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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