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미도시개발이 경상북도 경산시에 도심형 단독전형주택단지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경산 포도마을은 경산시 사동 2택지 개발지구와 불과 1km떨어진 경산 남성초등학교 건너편에 단지형 단독주택 11가구 규모로 들어선다.전 세대 남향배치, 철근 콘크리트구조, 4가지 주택타입, 저렴한 분양가로 사업지 인근의 단독주택 단지, 타운하우스들과 비교할 때 최적의 분양가와 최상의 퀄리티로 11가구를 분양해 향후 지대상승 등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설계 및 시공, 보안, 관리 등 집을 짓기 전·후에 걸쳐 개인 건축주가 겪어야 할 복잡한 문제들을 건설사가 대신 고민해주는 데다가, 전 세대가 각각 완전 독립된 단독주택이어서 조용하고 안락한 전원쉼터생활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