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자사 임직원과 (사)희망의 러브하우스(대표 양덕근) 자원봉사자들이 ‘제주삼다수와 함께 하는 희망&나눔 집수리 환경봉사’를 펼쳤다고 최근 밝혔다.▲ 광동제약 임직원이 제주지역 소외 가정을 찾아 ‘제주삼다수와 함께 하는 희망나눔 집수리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무료 집수리 대상 주택은 86세 된 노모와 딸, 손녀 이렇게 3대 모녀가 40여 년 간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집안 곳곳에 전선이 노출되고 도배와 장판이 심하게 떨어져 있는 등 위험한 환경이었다. 곰팡이 등으로 인한 악취와 구멍 난 방충망, 훼손된 욕실 등도 세 모녀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었다.▲ 광동제약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희망의 러브하우스 자원봉사자들이 제주특별자치도 애월읍에서 집수리 봉사활동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광동제약은 지난 2008년부터 (사)희망의 러브하우스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이외에도 연탄 나눔, 헌혈, 꽃동네 봉사활동, 쌀 나눔, 자선 바자회 등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각종 기부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