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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김병기 의원, ‘침수차량 환불보장법’통과

    김병기 의원, ‘침수차량 환불보장법’통과

    이슈
    2023-03-14 19:23:59 안상석
    김병기 의원(사진)이 대표 발의한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일명 ‘침수차량 환불보장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소비자가 사 고·침수 사실을 고지 받지 못하고 매매계약을 체결한 후, 환불 기간이 지나서 매매계약을 철회하지 못하는 억울한 사례의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되었다.김병기 의원은 지난 8월, 자동차 매매계약 체결 후 사고·침수 차량임을 인지하였을 경우, 환불 기간을 확대하는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하였다. 판매자가 자동차의 주행거리·사고·침수 내역을 사실과 다르게 고지하고 매매계약을 체결할 경우, 자동차 매수인이 해당 매매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기간이 기존 ‘자동차인도일로부터 30일 이내’에서 ‘자동차인도일로부터 90일 이내’로 확대된다고 밝혔다.이번 자동차의 관리 상태는 안전한 운행을 위한 중요 요소이기 때문에, 매수인이 사고 또는 침수 내역을 정확하게 인지하였다면 매매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매매업자가 사고·침수 사실을 고의로 거짓 고지한 경우가 아니더라도, 판매자로서 일부 책임을 지고 소비자에게 환불 기간을 보장해줄 필요가 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에는 연간 1만 대 가량의 차량이 침수피해를 입는다. 특히 지난 여름에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며 8월에만 약 1만 2천 대의 침수차량이 발생하여 침수 차량 유통에 대한 우려가 빗발쳤다. 김병기 의원은 “현행법은 매수인이 매매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기간이 ‘자동차인도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불과하여 소비자의 일방적인 피해가 계속되었고, 더 나아가 중고차 매매업계에 대한 비판과 불신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무엇보다 소비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다”고 이번 개정안을 발의한 이유를 밝혔다.김병기 의원은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한편, 자동차 판매자가 고의적으로 사고·침수 사실을 거짓 고지하는 사태를 방지하고자 한다. 실제로 김 의원은 지난 9월, 자동차의 사고 또는 침수 등의 사항을 사살과 다르게 고지하고 판매한 경우에 대한 처벌규정을 신설하는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2117416)도 발의하였으며, 해당 개정안은 현재 상임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 세종시, 건설 현장 주변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세종시, 건설 현장 주변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사회일반
    2023-03-14 19:18:20 안상석
    [세종시= 데일리환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14일 연서면 일원 조치원비행장 이전공사 현장 주변에서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시행했다. 이날 시는 시공사, 감리단과 월하오거리에서 월암교 구간 500m에 대해 ▲굴삭기 등 중장비 2대 ▲청소 및 안전요원 등 10여 명을 투입해 정비활동을 벌였다.  이번 활동은 겨울 동안 쌓여있던 도로변 토사를 제거해 비산먼지를 예방하고, 낙엽, 쓰레기 등을 수거해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안기은 지역균형발전과장은 “사업장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방지에 중점을 두겠다”라고 말했다.  
  • 윤재갑 의원, 농·어업용 면세유와 농업용 취득세 면제 5년 연장

    윤재갑 의원, 농·어업용 면세유와 농업용 취득세 면제 5년 연장

    경제일반
    2023-03-14 19:13:22 안상석
    윤재갑 국회의원(사진)이 13일, 농어촌 경제 활성화와 농어민 부담 경감을 위해 「조세특례제한 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 「조세특례제한법」은 농어민 지원과 농어업 육성을 위해 농공단지에 입주한 기업의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감면하고, 농업·임업·어업용 면세유에 대한 부가가치세 등을 면제하고 있으나, 올해 12월 31일로 그 일몰이 예정되어 있다.또한, 현행 「지방세특례제한법」 역시 자경농민이 취득하는 농지·임야 및 농업용 시설에 취득세 50%를 감면하고 농업기계와 관정시설에 대한 취득세·재산세를 면제하고 있으나, 세재 감면 혜택이 올해 말이면 종료돼 일몰기한이 연장되지 않는다면 농가 부담 비용이 약 8,213억원에 달할 것으로 집계된다. 이에 윤재갑 의원은 농어민에 대한 세제지원이 연장될 수 있도록 해당 특례 규정들의 일몰기한을 2028년 12월 31일까지 5년 연장하는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윤재갑 의원은 “현재 우리 농어촌은 고령화와 인구감소, 기후변화와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다”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이 늘어나고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버려지던 커피 찌꺼기... 고부가가치 순환자원으로 재탄생

    버려지던 커피 찌꺼기... 고부가가치 순환자원으로 재탄생

    경제일반
    2023-03-14 19:08:31 안상석
    한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은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배출되는 커피 찌꺼기를 13일에 국내 1호 순환자원 으로 인정했다.이는 생활폐기물로 배출되는 커피 찌꺼기를 순환자원으로 인정한 첫 사례이며,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규제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순환자원은 유해성이 적고 자원으로 활용가치가 높은 물질을 ‘순환자원’으로 인정하여 폐기물관리법 규제에서 한시적으로 제외(최초 3년, 재인정 5년)된다.그동안 커피 전문점 등에서 배출되는 커피 찌꺼기는 생활폐기물로 취급되어 대부분 소각․매립되었다.커피 소비량 증가에 따라 국내 발생되는 커피 찌꺼기 또한 최근 1.6배 가까이 급증하였으나, 허가를 받거나 신고한 폐기물처리업체만이 수거․처리할 수 있는 등 폐기물 관련 규제로 인해, 늘어난 배출량을 적극 재활용하는 데에는 제약이 있었다. ▲순환자원 인정제도 개요 ▲한강청 순환자원 인정현황 (‘22.12월. 단위: 건) 이에, 지난 2022.5.4.부터 환경부는 커피 찌꺼기에 대한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순환자원 신청대상을 사업장폐기물 뿐만 아니라 생활폐기물까지 확대하고, 전국 가맹점사업자를 대신하여 본부에서 순환자원 인정 신청서를 일괄 제출할 수 있도록 간소화했다.㈜스타벅스커피 코리아에서는 순환자원 인정을 받은 전국 직영점 641개소에서 배출되는 커피 찌꺼기를 퇴비, 플라스틱 제품(화분, 펜트레이) 등을 제조하는 용도로 활용하여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하고 환경오염 방지에 기여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게 되었다.서흥원 청장은 “스타벅스는 최초로 순환자원 인정을 받은만큼 자원으로서 적정하게 재활용될 수 있도록 동종 업계의 모범이 되어주길 바라며 다른 업체에서도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친환경 업싸이클링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아성다이소,   ‘명동역점’재오픈

    ㈜아성다이소, ‘명동역점’재오픈

    경제일반
    2023-03-14 19:00:12 안상석
    ▲(주)아성다이소 명동역점 균일가 생활용품점 (주)아성다이소가 ‘명동역점’을 지난 1일 재오픈했다고 밝혔다. ‘다이소 명동역점’은 ‘다이소 강남고속버스터미널점’에 이어 서울에서 두 번째로 큰 매장으로 1층~12층까지, 총 500여 평 규모로 운영한다. 1층에는 계산대와 시즌용품이 자리잡고, 2층에는 미용용품, 3층과 4층은 문구·팬시용품, 5층은 식품과 주방용품, 6~7층은 주방용품, 8층은 욕실용품, 9층은 홈데코용품, 10층은 원예용품, 11~12층은 취미용품이 자리한다. 해당 매장이 입점한 건물은 층별 면적이 좁고, 층수가 많아 고객 입장에서는 단조롭다고 느낄 수 있어, 전체적인 매장 디자인 컨셉은 ‘다양한 개성을 가진 12개 각 층의 입구를 지날 때 마다 특별한 공간들이 열린다’로 정했다. 상품 카테고리 별로 인테리어 디자인 색감을 달리해 층마다 카테고리 전문샵처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고, 각 층의 특성에 어울리는 포토존과 쇼룸을 꾸며 반복되는 공간의 지루함을 최소화했다.  대형 매장은 쇼핑의 재미와 편리함을 고려해 고객동선과 공간 분리 등 여러 사항들을 고려하는데, 이번 명동역점은 12개 층으로 이뤄진 건물을 십분 활용해, 반복되는 쇼핑 동선에 다양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요소들로 준비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다이소 쇼핑을 레저처럼 즐길 수 있도록 매장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건강하고 가성비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공간을 계속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따뜻해지면 긴장하는 산? 쓰레기 버리지 않는 ‘기본’을 지켜야 

    따뜻해지면 긴장하는 산? 쓰레기 버리지 않는 ‘기본’을 지켜야 

    사회이슈
    2023-03-13 15:58:49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등산객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늘 이 시기에는 고통받는 곳이 있다. 바로 산이다. 산을 찾는 발걸음이 늘어나면서 이들이 머물다 간 흔적들이 산을 오염시킬 수 있는 것.등산로에서는 플라스틱부터 담배꽁초, 병이나 캔 등을 비롯해 갖가지 쓰레기를 발견할 수 있다. 이에 최근 산으로 ‘줍깅’하는 이들도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버리는 사람 따로 있고, 줍는 사람 따로 있는 아이러니한 현실이다.특히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8년에 북한산에서 수거된 쓰레기는 86톤이었으며 2020년에는 94톤으로 그 양이 엄청나게 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심지어 산에 쓰레기를 버리면 낙옆 등에 파묻혀있는 등 쓰레기 수거에 더욱 어려움을 겪는다고. 자신이 가지고 온 쓰레기는 다시 가져가는 것은 기본이다. 특히 일부는 나무젓가락이나 과일 껍질을 많이 버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무와 과일이라고 생각해서 자연에서 분해될 것이라고 여기는 것.하지만 나무젓가락은 방부제가 처리돼 있어서 썩지 않는다. 즉, 쓰레기로 분류해서 버려야 하고 과일 껍질 역시 농약 등이 묻어있어서 자연에 버리면 자연을 훼손시킬 수 있는 것이다.해외 일부 유명 산의 경우는 쓰레기 문제로 몸살을 앓자 가방에 기준치 이상의 쓰레기를 담아오게 하는 등의 룰을 제시하고 있다. 등산객이 많은 산에 쓰레기통을 비치하는 것 또한 방법일 수 있다. 더불어 일일이 산마다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명확한 규제와 철저한 감시 또한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당연한 것을 지키지 않을 때 큰 피해가 있을 수 있다. 우리는 자연을 우리의 몸처럼 소중하게 여기고 가치 있게 대해야 할 것이다.사진=픽사베이
  • 고체 비누가 인기인 이유는? 환경 생각하는 새로운 트렌드! 

    고체 비누가 인기인 이유는? 환경 생각하는 새로운 트렌드! 

    건강·생활
    2023-03-13 15:58:46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회사나 음식점 또 가정 그리고 호텔 같은 숙박시설에서 손을 씻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때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액상용 비누다. 깔끔해 보이기 때문에 인테리어에 좋을 뿐만 아니라 간편하게 거품을 짜서 사용할 수 있어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하지만 최근 이런 세정제 트렌드도 바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이 중요한 만큼 친환경 비누에 눈을 돌리는 것이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환경이 덜 오염되는 성분들으로 만든 고체 비누가 유행하고 있다.무엇보다 고체 비누는 플라스틱 용기 등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 환경적이다. 이에 최근 직접 고체 비누를 만들어서 사용하거나 상점 등에서 구매해서 사용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샴푸, 빨래까지 할 수 있는 고체 비누들이 등장하며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이런 고체 세정제는 보존제, 방부제 같은 화학 성분이 적기 때문에 현재 큰 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수질 오염 면에서 큰 이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일부 제품은 화학적인 성분 탓에 우려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천연 성분을 이용한 고체 비누 등을 이용하면 비교적 덜 자극적이게 사용할 수 있어서 선호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러한 소식에 네티즌들은 “일반 비누나 세정제보다는 비쌀 수 있지만, 만약 환경을 생각하면 훨씬 좋겠죠?” “친환경 통이 나와도 좋을 것 같네요” “저도 고체 비누 사용하겠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환경을 중시하는 최근. 누구나 고체 비누 등을 적극 이용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계속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사진=픽사베이
  • 미세먼지 추적하는 항공기? 실제 상공서 초미세먼지 정밀 관측

    미세먼지 추적하는 항공기? 실제 상공서 초미세먼지 정밀 관측

    건강·생활
    2023-03-13 15:58:41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미세먼지로 고통받는 날이 점점 늘고 있다. 이에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환경부 측에서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갖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최근 환경부 측은 미세먼지 잡는 항공기에 대한 소개를 했다. 이날 한화진 장관은 미세먼지 대형배출원 감시부터 국외 유입량 관측 현장 점검을 위해 한서대학교 태안비행장을 방문했다.이곳에는 대기오염과 맞서는 특별한 비행기가 있기 때문이다. 그 정체는 무엇일까? 바로 초미세먼지 관측용 항공기다.비행에 앞서 항공관측에 대한 설명이 먼저 진행됐다. 측정원리는 대기 중 Black carbon(BC) 입자가 끓는점 이상의 고온에서 휘발될 때 발생하는 백열 에너지는 BC 질량 농도 수준과 비례하는 특성을 가지고, 이를 이용해 검댕의 단일입자 농도를 정량하여 산출하는 것이다.특히 한 장관은 생생한 관측 체험을 위해 직접 항공기에 올랐다. 항공기 내부 곳곳에는 대기오염물질 농도 측정과 원인 규명을 위한 요소들을 볼 수 있다. 미세먼지 관측용 항공기에는 실시간으로 변하는 초미세먼지를 분석하는 최첨단 장비 9대가 탑재돼 있다.하늘로 날아오른 항공기는 실제 상공에서 초미세먼지를 정밀하게 관측할 수 있다. 환경부는 앞으로 더욱 정밀한 항공관측을 통해 효과적인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이처럼 다양한 감시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초미세먼지 고농도 원인을 파악하는 것은 미세먼지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첫 번째 과제일 것이다. 이후 파악한 원인과 관련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효과적인 저감 대책을 추진해야 한다.맑고 깨끗한 하늘이 당연한 것이 아닌 세상이 됐다. 코로나19 규제가 완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미세먼지 등으로 마스크에서 해방될 수 없는 것. 이렇게 감시하고 원인을 파악해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 이미 발생한 수많은 미세먼지를 처리할 수 있는 기술 등도 개발되면 좋을 것이다.사진=픽사베이
  • 지구와 소행성이 충돌할 때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놀라운 실험 결과

    지구와 소행성이 충돌할 때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놀라운 실험 결과

    생태·환경
    2023-03-13 15:58:37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지구를 위협하는 소행성의 궤도를 바꿀 수 있는 것이 입증돼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최근 YTN사이언스 측은 우주선과 소행설 실험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2022년 9월, 우주선을 소행성에 고의로 충돌시킨 뒤 이동 경로를 바꾼 인류 최초의 실험이 일어났다. 주기적으로 소행성 충돌과 관련한 뉴스를 본 적 있을 것이다.그리고 아직 인간의 힘으로 소행성을 막을 방법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소행성 등이 충돌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면 두 손을 모으고 기적이 일어나길, 지구를 피해 가기만 바란 적 있을 것이다.하지만 이번 실험의 결과에 따르면 고의 충돌로 인해서 소행성의 무게가 준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천 톤이나 줄어든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그렇다면 이 실험은 어떤 실험일까? 지난 2022년 9월 지구에서 무려 천백만 킬로미터나 떨어진 곳에 있는 소행성 디모르포스에 다트 우주선이 충돌했다. 충돌한 이후 어떻게 됐을까? 이 소행성의 공전 주기가 약 33분 정도 단축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 놀라운 것은 NASA 측에서 성공 기준으로 봤던 73초보다 25배 넘는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우주선과 소행성이 충돌한 충격보다 암석 분출로 인해서 더욱 큰 힘이 발생한다고 전했다. 암석이 분출하면서 발생한 운동량은 무려 충돌의 3.6배라고. 이로 인해 기존에 했던 예상보다 훨씬 큰 궤도 변경이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즉, 과학자들에 따르면 이런 실험으로 지구를 위협하는 소행성의 궤도를 바꿀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류의 지구를 방어하는 능력이 확인된 셈이다.사진=픽사베이
  • 이영실 시의원, 탄소중립을 위한 실효성 ... 온실가스 감축 기대!

    이영실 시의원, 탄소중립을 위한 실효성 ... 온실가스 감축 기대!

    이슈
    2023-03-13 10:26:09 안상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 중랑1)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일부개정안이 지난 10일 제316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지난 2022년 「서울특별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는 상위법 제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구체화하고 법적 위임사항과 관련 제도 및 시책 추진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특히, 이영실 의원은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도출하고 이를 유인하기 위한 제도 정비를 추진해 이번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된바, 이에 서울시는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에 속도를 높이게 되었다.주요 내용으로는 탄소중립·녹색성장의 궁극적인 목표를 명확히 제시하였고, 사업자의 책무를 신설해 탄소중립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유인했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변경시 전문가와 이해관계자 등에 대한 의견수렴 절차 마련과 탄소중립 기본계획에 소요 비용의 산정 및 재원 조달방안 등을 포함시켰다. 이밖에 ▲목표 및 계획의 추진상황 점검시 시의회 보고 절차 신설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 체제로 변경 및 분과위원회 운영 규정 신설 ▲녹색건축물의 확대와 녹색교통의 활성화와 관련한 규정 정비 ▲온실가스 정보 및 통계자료를 축적·정비하고 관련 자료 연도별 작성 ▲지역 기후위기 대응사업 추진,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참여, 기후대응기금의 설치 및 탄소중립이행책임관 지정 등에 관한 규정 신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이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으로 체계적인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설정과 내실 있는 탄소중립 기본계획이 수립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입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조례 개정의 소감을 밝혔다.
  • 박춘선 시의원, ‘서울시 난임지원 소득제한 폐지’환영

    박춘선 시의원, ‘서울시 난임지원 소득제한 폐지’환영

    이슈
    2023-03-13 10:20:05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의원 (사진)이 9일  제316회 임시회 제2차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최근 발표된 서울시의 ‘난임지원 소득제한 폐지 정책’에 대한 환영의 뜻을 밝혔다. 그리고 이와 함께 정형화된 난임지원체계를 구축하여 난임지원이 임신과 출산으로 이어지고, 출생률 향상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해달라 당부했다. 이번에 발표된 ‘서울형 난임지원 소득제한 폐지 정책’은 기존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에만 지원하던 난임부부 시술비를 모든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확대하고, 난자 냉동시술의 첫 시술비 50%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 정책은 난임지원 정책을 통해 출산 의지가 절실한 난임부부의 임신과 출산 가능성을 높인다는 서울시의 의지를 보여준다. 실제 서울시 제출 자료를 살펴보면, 지난해 서울시 출생아 42,500명 중 약 10%에 해당하는 4,253명이 난임지원을 통해 탄생한 것으로 나타난다. ▲서울시 난임 시술비 지원사업 출생아 실적 지난 제315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저출생대응 전략으로 난임부부 지원을 주장했던 박춘선 시의원은 서울시가 ‘난임지원 소득제한 폐지’를 통해 난임부부를 폭넓게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사회․경제적 이유로 결혼과 출산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난임지원이야말로 저출생 대응에 성과를 낼 수 있는 정책으로 이러한 좋은 정책이 초저출생률 문제의 돌파구가 되리라는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박 의원은 20년간 난임극복을 위해 활동해온 난임과 저출생 분야의 현장 전문가이다. 현장 전문가로서 난임지원 정책이 출생률 향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시술비 지원뿐만 아니라 임신과 출산이 현실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통합적인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는 점을 특히 강조했다. 박 의원은 난임정책이 더 좋은 정책으로 거듭날수록 출생률은 더욱 향상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또한 서울특별시의회 ‘저출생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의원연구단체’를 이끌고 있는 박 의원은 앞으로 토론회 및 연구용역 등을 통해 의회 차원의 실효성 있는 저출생 대응 정책 마련에 힘쓰며, 서울시의 초저출생률 타계를 위한 노력에 함께할 것임을 약속했다.
  • 윤재갑의원,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 공식 출범!

    윤재갑의원,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 공식 출범!

    경제일반
    2023-03-13 10:12:49 안상석
    민주당 해양수산 부문을 대표하는 당 상설기구이자 전국 단위 조직인 「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가 오는 16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공식 출범 ▲윤재갑의원 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는 위원장인 윤재갑 국회의원과 부위원장을 포함해 총 25인으로 구성되었으며 부위원장직에는 해양‧수산업 종사자, 전문가, 관련 단체 등 해양수산 분야 현장 경험이 풍부한 당원들로 구성되었다. 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는 해양주권을 굳건히 하고 국민 먹거리 안전과 어민의 생존권을 동시에 보호하는 것에 방점을 두고 활동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 수산, 관광, 해운, 항만, 조선 등 5대 해양수산업 발전 방향 제시 ▲ 지방소멸 위기에 놓인 어촌 활력 제고 등 해양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환경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윤재갑 국회의원은 “대한민국 해양수산분야의 해법과 비전 마련을 위해 막중한 책임감으로 특위 활동에 임하겠다”며, “특히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살아있는 정책환경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출범식에 앞서 국회 소통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의 첫 공식 활동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규탄’ 기자회견이 진행될 예정이다.
  • 서울우유협동조합 ‘나100%우유’ 광고 모델로 배우 유해진 발탁

    서울우유협동조합 ‘나100%우유’ 광고 모델로 배우 유해진 발탁

    이슈
    2023-03-13 10:07:04 안상석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세균수, 체세포수 모두 최고 등급의 우수한 원유 품질을 자랑하는 ‘나100%우유’의 새 광고 모델로 배우 유해진을 발탁해 새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서울우유는 ‘나100%우유’ 새 광고에 배우 유해진을 메인 모델로 기용해 서울우유의 자산이자 핵심 가치인 ‘신선도’를 키 메시지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갓 나온 우유’의 ‘갓(이제 막)’과 타사는 결코 범접할 수 없는 NO.1 브랜드의 의미를 함축한 ‘God(갓)’을 광고 문구로 사용하며 중의적인 표현을 재치있게 담아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이규정 마케팅본부장은 “다양한 역할로 사랑받는 유해진 배우의 대중적인 신뢰도와 서울우유 브랜드 이미지가 잘 맞아 광고 모델로 재발탁하게 됐다”며 “업계 유일 제조일자 표기제를 시행하는 서울우유는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품 신선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업계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코카-콜라 2023 바다쓰담 캠페인 진행

    코카-콜라 2023 바다쓰담 캠페인 진행

    이슈
    2023-03-13 10:03:19 안상석
    코카-콜라 재단 은 해양환경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팀을 대상으로 ‘바다쓰담 캠페인’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바다쓰담 캠페인’은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다양한 해양보호 활동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4일 유엔 회원국들이 2030년까지 전 세계 공해(公海)의 최소 30%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국제해양조약 체결에 합의했다. 해양환경공단에 따르면, 우리나라 해양폐기물 발생량은 연간 총 8만 4,106톤이며 이 중 육상에서 기인한 쓰레기 발생량은 3만 3,662톤으로 전체 해양 쓰레기의 40%에 달한다. 해양으로 유입되는 쓰레기는 바다 경관을 해칠 뿐 아니라 해양생태계를 훼손해 생물과 인간을 위협하고 있어 관리가 절실하다. 환경재단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0년부터 글로벌 코카-콜라 재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바다쓰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바다쓰담 캠페인’은 민간단체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양 보호 활동이 가능한 팀을 대상으로 총 12팀을 선정해 각 5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올해는 캠페인 참여 단체 간 주요 활동과 정보를 공유하는 네트워킹 자리를 새롭게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정화활동 지원과 더불어 수거된 쓰레기의 재순환과 재활용 활동에 더 힘쓸 예정이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바다쓰담 캠페인을 통해 해양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많은 사람이 환경 현안에 대해 탐구하고 고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바다쓰담 캠페인에 참여하는 팀은 참신한 활동 기획과 대중 참여 비중, 지속적이고 주기적인 정화활동, 활동의 효과성과 향후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될 예정이다.  
  • 환경부, 2023년 어린이용품 자가관리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환경부, 2023년 어린이용품 자가관리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이슈
    2023-03-13 07:31:23 안상석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는 ‘2023년 어린이용품 자가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3월 13일부터 24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어린이용품 제조기업의 자체적인 환경유해인자 관리역량을 높일 목적으로 2012년부터 시작했으며, 지난해까지 약 576개의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환경유해인자는 어린이의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환경보건법’ 제24조제1항에 따라 지정하는 노닐페놀, 아닐린 등 화학물질 263종 등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어린이용품 제조·수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유해인자를 저감할 수 있도록 자가관리계획의 수립 및 이행을 지원한다. 또한, 환경유해인자 저감·관리를 위해 소요되는 비용과 함께 국내외 어린이용품 환경유해인자 관리 법규 및 제도에 대한 교육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어린이용품을 제조 또는 수입하는 중소기업이며, 환경부는 서류평가 등을 거쳐 최종 15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 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용품 환경안전 상담센터 에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황계영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어린이용품 자가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어린이용품 제조업체의 관리역량이 향상되고,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어린이용품을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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