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규암면 오수리 노인복합단지 조성사업 비리 의혹과 관련해 박정현 부여군수의 퇴진을 요구하는 한 주민이 지난 5일 부여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 사업과 관련해 관련 공무원들의 공직자윤리법 위반, 직무유기 의혹이 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잦은 설계 변경과 시공사와의 마찰, 공사현장에서의 불법 토사반출, 상가부지 불법분양 수의계약 등도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010년 4월 국책사업에 선정된 노인복합단지 선정 사업은 10년 가까이 되도록 구체적인 진전이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 이곳 주민들은 “오히려 각종 비리 의혹, 주민들 간의 갈등만 불거지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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