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 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 일반
문화/생활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 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사회적책임투자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 일반
지구환경
PHOTO
지면보기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 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 일반
문화/생활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 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사회적책임투자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 일반
지구환경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HOME
경제
금융
(사진고발) 4월식목일... 나무가 너무아파요
이정윤 기자
발행일 2020-04-09 21:19:32
댓글 0
광진구 자양1구역 재개발구역 뚝섬로
공사장 휀스(가림막)을 가로수(버즘) 나무와 연결 아파요. 빨리풀어주셔요.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
이정윤 기자
assh1010@dailyt.co.kr
문화/생활
서울시, 관악산 안전관리·산림보호 합동 캠페인…안전한 산행환경 조성
악산 인파 증가 대응 및 낙서, 쓰레기 투기 등 산림훼손 예방 홍보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한 역술가가 “인생이 안 풀리면 관악산에 가라”고 조언한 후 2030세대를 중심으로 관악산 등반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각종 온라인 SNS에는 관악산 등반 ‘인증샷’이 끊이지 않고 업로드 되고, 실제 관악산 입구는 관악산을 오르려는 젊은 층 등산객으로 꽉 차 일명 ‘웨이팅’까지 생겨날 정도라고 전해졌다. 이 가운데 서울시가 지난 22일 관악산 일대에서 7개 관계기관과 함께 ‘관악산 산림보호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방송 및 SNS 등을 통해 관악산 방문객이 급증하면서 정상부 및 주요 탐방로 일대 인파 밀집이 심화되고, 쓰레기 무단투기, 바위 낙서 등 산림 훼손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추진됐다. 캠페인에는 서울시를 비롯해 관악구, 금천구, 과천시, 북부지방산림청, 경찰 및 소방 등 7개 기관 약 80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관악산역(신림선) 등산로 입구, 연주대 정상, 제4 쉼터 일대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쓰레기 되가져가기 △바위 낙서 등 산림훼손 금지 △안전 산행 수칙 △산불 예방 행동요령 등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관악구는 서울시 지원을 통해 주말·공휴일 현장 안전관리 인력을 기존 9명에서 19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정상부 병목구간 및 사고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노후 등산로 시설 정비와 안내체계 개선 등 탐방환경 정비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산림 내 오물, 쓰레기 투기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 과태료 부과되며 풀, 꽃, 나무, 돌 등을 함부로 꺾거나 캔 사람 또는 바위, 나무 등에 글씨를 새기거나 하여 자연을 훼손할 경우 경범죄 처벌법에 따라 1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관악산을 오르는 이용객이 특히 많은 지역인 관악구와 과천시는 이번 합동 캠페인 이후에도 주요 등산로와 혼잡 예상 구간을 중심으로 산림보호 및 안전산행 홍보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정윤
2026-05-28 13:51:11
문화/생활
‘해’보면서 외로움 해소하는 서울시 시민 참여형 ‘365 서울챌린지’ 6월 시작
작년 참여자 77.5% “고립감 줄었다”… 외로움 없는 서울 대표 정책으로 자리 매김
최근 국내 전연령층에서 우울증 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추진하는 ‘365 서울챌린지’가 오는 6월 4일 시작된다.‘365 서울챌린지’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외부 활동을 제안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외로움을 해소하도록 돕는 ‘외로움 없는 서울’ 대표 정책이다. 6월 4일부터 시작되는 올해 1기는 “문밖을 나서 ‘해’를 보고 무엇이라도 도전‘해’보자”는 의미의 슬로건 「해!보자 서울챌린지」아래, 시민들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생활형 챌린지부터 서울의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를 경험하는 활동까지 총 31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실제로 밝은 빛과 햇볕을 보면 뇌에서 ‘행복 호르몬’으로 알려진 세로토닌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세로토닌이 많이 생성되면 멜라토닌의 생성 또한 많아져 잠을 잘 자게 된다. 보통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우울증까지 얻는 경우가 매우 높아 해를 자주 보게 되면 결과적으로 자연스럽게 우울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다. 이번 챌린지는 ▲일상 ▲체육 ▲문화 ▲배움 4가지 분야로 나뉜다. 우선 일상 회복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손목닥터 9988 1만보 인증하기>, <근처 공원 운동기구 이용하기>를 비롯해, 서울의 공간과 콘텐츠를 경험하는 <내 친구 서울갤러리 방문하기>, <서울둘레길 2.0 방문하기> 등이 마련됐다. 또 새로운 경험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콘텐츠 명소, 소울스팟 찾아가기>,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방문하기>, <한강페스티벌 여름 다녀오기> 등 서울시 대표 행사와 연계한 챌린지도 진행된다. 민간기업과 협업한 특별 챌린지도 확대 운영된다. 서울시는 다양한 분야의 민간기업과 협력을 이어가며 계절과 시의성에 맞춘 특별 챌린지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 챌린지’는 참가자는 31개 챌린지 가운데 자신의 취향과 난이도에 맞춰 16개를 선택해 ‘빙고판’을 만들고 하나씩 완성해 나가는 방식이다. 챌린지를 완성할 때마다 난이도에 따라 400~1,000포인트가 적립되고, 빙고 한 줄을 완성하면 추가로 1,500포인트가 지급된다. 1인당 최대 2만 포인트까지 쌓을 수 있고, 적립 포인트는‘서울페이’로 전환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정윤
2026-05-28 13:15:59
사회
강서농산물도매시장, 입차로 넓히고 주차장비 싹 바꿨다… “차량 정체 굿바이”
좁았던 승용차 차로 폭 최대 320cm까지 대폭 확장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이하 강서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차량 진출입이 한층 더 빠르고 안전해질 전망이다. 그동안 고질적인 차량 정체와 안전사고 우려를 낳았던 좁은 진입로가 넓어지고, 말썽을 부리던 노후 주차 장비도 최신형으로 전면 교체됐기 때문이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강서시장 이용 고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원활한 차량 흐름을 확보하기 위해, 시장 진입 차로 폭을 확장하고 노후 주차관제장비 8대를 전면 교체했다고 밝혔다. 화물차 오진입 사고 위험에 주차 정체까지… 고질적 불편 해소 그동안 강서시장은 총 10개의 입차로 중 2개 차로를 ‘승용차 전용’으로 지정해 운영해 왔다. 하지만 도매시장 특성상 대형 화물차의 출입이 잦다 보니, 화물차들이 승용차 전용 차로로 잘못 진입해 끼이거나 충돌하는 등 사고 우려가 끊이지 않았다. 여기에 차단기와 차량 번호 인식기 등 기존 주차 시설이 낡아 잦은 고장을 일으키면서, 출퇴근 시간이나 물동량이 몰리는 시간대에 심각한 병목 현상이 발생해 이용객들의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공사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대대적인 개선 조치에 나섰다. 강서시장 주차 환경 개선 핵심 내용 입차로 폭 대폭 확장은 기존 245~260cm에 불과했던 승용차 전용 차로 2개소의 폭을 최대 320cm까지 확장 최신 주차관제장비 도입: 주요 출입구의 노후 차단기 및 차량 번호 인식기 총 8대 전면 교체 모든 차종 안전 통행은 고객 중심 주차 환경으로 탈바꿈 이번 개선 조치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차로 폭의 확장이다. 좁은 차로 때문에 진입에 애를 먹었던 대형 화물차들이 이제는 어느 차로로 진입하더라도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잦은 에러로 차량 흐름을 막았던 번호 인식기와 차단기가 최신형으로 바뀌면서, 장비 고장으로 인한 진출입 지연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공사 측은 이번 정비를 통해 시장 내 고질적인 차량 입출차 정체 현상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봉준 공사 강서지사장은 “강서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차량 진출입 체증을 시원하게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번 출입문 환경 정비를 시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시장 이용객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주차장 환경 개선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정윤
2026-05-28 11:54:20
함께 보면 좋은 기사
금융
“대구은행에서 간판 바꾼 시중은행”… iM뱅크, 전국구 경쟁력 여전히 의문
지역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전환 후 2년, “고객 신뢰 담보할 실력 갖췄나”
지난 2024년 5월 지역은행인 대구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iM뱅크가 출범 2년 차를 맞았지만, 금융권 안팎에서는 "이름만 바뀌었을 뿐 사실상 과거 지방은행 체제에서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시중은행 간판을 달며 전국 영업이 가능해졌고 자금 조달 여건 역시 개선됐지만, 이를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로 연결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외형 확대에는 속도를 내고 있지만 내부 시스템과 조직 역량은 여전히 지역은행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평가가 적지 않다.특히 내부통제와 IT 인프라, 위기관리, 대외 커뮤니케이션 체계 등 전국 단위 은행으로서 갖춰야 할 핵심 기반이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목소리가 금융권에서 나온다.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이후 수도권과 강원·충청권 등으로 영업 거점을 확대하고 있지만, 실제 수익 구조 상당 부분은 여전히 대구·경북 지역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 영업망 확대를 추진하고는 있지만 브랜드 존재감과 실질 영업력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분석이다.디지털 경쟁력 역시 도마에 오른다. iM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 수준의 디지털 금융 역량 확보를 내세우고 있지만, 내부 IT 대응 체계는 여전히 과거 지역은행 운영 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금융 환경이 빠르게 디지털 중심으로 재편되는 상황에서 전국 단위 경쟁력을 확보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것이다.여기에 고금리 장기화로 인한 연체율 관리 부담과 자본비율 확충 압박까지 겹치며 건전성 관리 부담도 커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문제는 외형 성장 속도와 내부 체질 개선 속도 간 괴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연초 성과와 밸류업 중심 인사, 차기 경영진 육성, 우수 인재 영입 등을 강조했지만 현장에서는 전국 단위 금융그룹에 걸맞은 조직 운영 역량은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대 iM뱅크의 언론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홍보 조직은 서울·대구 이원화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데, 서울 조직은 수도권 언론 대응을 맡고 있음에도 실무 인력이 3명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언론 문의에 대한 응답이 늦거나 연락 자체를 회피하는 사례까지 나온다는 지적이다.반면 대구 조직은 상대적으로 많은 인력을 운영하고 있지만 지역 언론 대응 중심으로 움직이면서 전국 단위 이슈 대응력은 떨어진다는 평가다.금융권에서는 시중은행 전환이 단순한 간판 교체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지적한다. 전국구 은행이라면 영업망 확대뿐 아니라 내부통제, 디지털 경쟁력, 위기 대응, 언론 대응 속도까지 모두 전국 단위 수준으로 올라와야 한다는 것이다.금융권 관계자는 "최근 iM뱅크가 공격적으로 몸집을 키우고 있지만 내부통제와 홍보, 디지털 운영 체계는 아직 완전히 전국구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며 "시장에서는 여전히 '무늬만 시중은행'이라는 냉소적인 시선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결국 은행은 신뢰 산업"이라며 "고객이 안심하고 돈을 맡길 수 있으려면 외형 성장보다 먼저 조직 체질과 기본 경쟁력부터 입증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정민오 기자 endaily@naver.com
정민오
2026-05-28 14:00:35
금융
국세청 조사4국, 하나금융 비정기 특별 세무조사 돌입…금융권 ‘긴장’
李 대통령, 금융기관 공공성 지적·구조 개혁 의지 배경인지에 관심 집중
국세청이 하나은행과 하나금융지주에 대한 비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권이 긴장한 모습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8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서울 중구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 본사에 인력을 투입해 특별 세무조사를 벌였다. 탈세와 비자금, 부당 내부거래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하는 조사4국이 직접 투입됐다는 점에서 국세청이 하나금융 측이 세금을 탈루한 혐의를 포착하고 비정기 세무조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하나금융이 세무조사를 받는 것은 지난 2022년 정기 세무조사 이후 처음으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기관의 공공성 취약을 지적하며 구조 개혁 의지를 보인 것을 배경으로 한 이례적인 비정기 세무조사가 이뤄지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앞서 지난해 금감원은 퇴임 임원을 고문으로 채용해 고액 자문료를 지급하던 하나금융에 고문 채용 요건을 강화하고 대표이사를 고문으로 선임할 경우 이사회 전결을 받도록 지도한 바 있다. 하나금융 퇴직 임원이 고문으로 재취업할 경우 퇴임 당시 기본급의 60~80%를 고문료로 받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정윤
2026-05-11 07:48:43
금융
1.5조 푼다 ···KB국민, '중금리대출' 역할 자처
김용범 ‘잔인한 금융’ 발언 직후 초고속 화답 리딩뱅크 체면보다 정책 맞추기 지적
KB국민은행이 올해 1조5300억원 규모의 민간 중금리 대출 공급 계획을 내놓자 금융권 안팎에서는 사실상 정권 눈치보기에 바빠다. 대통령실에서 포용금융을 확대하라는 공개 압박이 나오자마자 KB국민이 가장 먼저 화답에 나선 모습이어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 올해 1분기에만 3068억원 규모의 민간 중금리 대출을 공급했다. 이는 4대 시중은행 전체 공급액의 절반 수준이다.더 나아가 KB국민은 연말까지 공급 규모를 1조5300억원으로 확대한다는 계획까지 서둘러 내놨다.이번 발표는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최근 은행권을 겨냥해 '잔인한 금융'이라고 공개 비판한 직후 나왔다.금융권 관계자는 “정부가 한마디하면 은행이 곧바로 대출 확대나 상생금융안을 들고나오는 구조 자체가 비정상적”이라며 “민간 금융회사가 아니라 준공공기관처럼 움직이는 모습”이라고 지적했다.은행권 내부에선 수익성과 건전성 훼손 우려가 나온다. 중금리 대출은 취약차주 비중이 높은 만큼 경기 둔화 국면에서는 연체율 상승 가능성이 크다. 결국 정책 부담을 민간 금융회사에 떠넘기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이 같은 상황에서 스스로 리딩뱅크라 자부하는 KB국민이 다른 시중은행의 맏형 역할을 하기보다는 정부 메시지에 대한 충성 경쟁을 유도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또 다른 시중은행 관계자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은행들이 코드 맞추기 경쟁에 들어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며 “포용금융이 아니라 사실상 정치금융처럼 흐르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현장에 많은데 KB국민이 그 '신호수'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 관계자는 "KB국민이 업계 1위인 만큼 정부 압박에 가장 민감할 수밖에 없는 처지라는 것은 이해하나 은행권의 이해 관계를 대변하는 자세도 분명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정윤
2026-05-08 10:42:12
금융
KB국민은행 여의도 딜링룸...코스피 종가 6417.93 마감
코스피가 종가 기준 사상 처음으로 6,400선을 돌파한 22일 오후 서울여의도 국민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종가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15시 30분경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9.46(0.46%) 포인트 상승한 6417.93으로, 코스닥 지수는 2.09포인트(0.18%) 마감했다.
이정윤
2026-04-22 17:31:31
금융
집 주소·재산까지 검색됐다”…DB손해보험, ‘보안 참사’에 신뢰 흔들
[데일리환경=김세정기자] 보험 가입을 위해 맡긴 개인정보가 수년간 인터넷에 노출됐다면, 이는 단순한 관리 실수가 아니라 ‘신뢰의 붕괴’에 가깝다. DB손해보험의 내부 자산평가 시스템 일부가 장기간 외부에 공개된 정황이 드러나면서 소비자 불안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 리스크관리 시스템 하위에서 운영된 ‘추정보험가액평가’ 페이지가 포털 검색엔진에 인덱싱돼 외부에 노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문제의 페이지는 건물과 유형자산의 보험가액을 산출하는 내부 업무용 플랫폼으로, 별도 로그인이나 인증 없이 접근이 가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말 그대로 ‘문이 열린 채 방치된’ 셈이다.더 심각한 것은 노출 기간과 정보의 성격이다. 2012년부터 최근까지 약 22만건에 달하는 데이터가 축적된 상태에서 외부 접근 가능성이 이어졌고, 이 과정에서 개인·법인 계약자의 실명, 상세 주소, 휴대전화 번호, 예상 재조달가액과 시가 등 민감한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한 연락처를 넘어 ‘어디에 살고, 얼마짜리 자산을 보유했는지’까지 드러날 수 있는 구조다. 이쯤 되면 보안 사고를 넘어 ‘정보 노출 사고’라는 표현조차 가볍다는 지적이 나온다. 보이스피싱이나 표적형 사기, 보험계약 사칭 연락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은 충분하다. 업계 관계자는 "보험사는 고객의 건강·재산·사고 이력까지 다루는 대표적 고(高)민감 정보 산업이다"라며 " 그런 회사에서 내부 시스템이 검색엔진에 그대로 노출됐다는 사실은 납득하기 어렵다" 고 짚었다. 핵심 쟁점은 두 가지다. 첫째, 실제로 어느 범위까지 정보가 외부에 노출됐는지. 둘째, 회사가 이를 언제 인지했고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다. “확인 중”이라는 원론적 설명으로는 이미 커진 불안을 잠재우기 어렵다. 노출 대상과 기간, 정보 항목, 외부 접근 여부, 검색엔진 차단 시점 등은 투명하게 공개돼야 한다는 지적이 커진다. 사후 대응 역시 시험대에 올랐다. 노출 가능성이 있는 계약자에 대한 개별 통지, 의심 문자·전화에 대한 경고, 피해 접수 창구 개설 등 즉각적인 보호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 필요하다면 모니터링 지원 등 추가 대책도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한 보험 전문가는 "보험계약서에 적은 내 집 주소와 자산 정보가 장기간 외부에 노출됐을 가능성. 소비자에게는 그 자체로 이미 피해다"라며 "DB손해보험이 어떤 수준의 설명과 책임 있는 조치를 내놓느냐에 따라 이번 사안의 파장은 달라질 전망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정윤
2026-04-17 09:04:11
금융
OK금융의 ‘조용한 손바꿈’…iM금융, 성장보다 관리로 방향 틀었나
[데일리환경=김세정기자] OK금융그룹이 iM금융지주를 대하는 방식에 변화의 기류가 감지된다. 겉으로는 계열사 간 지분을 옮긴 단순 재편이지만, 금융권 안팎에서는 이를 두고 ‘성장 중심 전략에서 리스크 관리 중심으로의 선회’라는 해석이 나온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OK금융그룹은 최근 iM금융지주의 최대주주를 오케이캐피탈에서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로 변경했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9.99%로 동일하게 유지돼, 형식적으로는 경영권 변동이나 외부 매각이 없는 내부 조정에 가깝다.그러나 단순한 숫자의 문제로 보기에는 맥락이 다르다는 지적이 많다. 오케이캐피탈이 여신 확대와 외형 성장에 초점을 둔 계열사라면,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는 부실채권(NPL) 정리와 자산관리 기능을 맡아온 조직이다. ‘성장’의 손에서 ‘관리’의 손으로 지분이 넘어갔다는 점에서 전략 변화의 신호로 읽힌다는 것이다.iM금융지주의 최근 실적 흐름 역시 이런 해석을 뒷받침한다. 순이익은 늘었지만, 그 배경에는 신규 사업 확장보다는 충당금 부담 완화와 자산 건전성 개선이 자리 잡고 있다. 외형 확대보다는 위험을 줄이는 방식으로 실적을 끌어올린 셈이다.금융권에서는 이번 지분 이동을 두고 “확장보다는 방어에 무게를 둔 선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 관계자는 “iM금융을 공격적으로 키우기보다는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는 의도가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이 같은 변화는 그룹 전반의 전략 수정과도 맞닿아 있다는 분석이다. 그동안 공격적인 여신 확대와 틈새시장 공략으로 성장해온 OK금융그룹이,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 속도 조절에 나섰다는 것이다. 고금리 기조와 건전성 규제 강화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무리한 외형 확장보다 자산의 질을 관리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는 해석이다.다만 변수는 남아 있다. 대부업 계열사가 금융지주 최대주주로 올라선 구조를 감독당국이 어떻게 판단할지다. 단순한 내부 재편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지만, 지배구조의 적정성 문제로 이어질 경우 추가적인 지분 조정이나 구조 개편 요구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겉으로는 조용한 지분 이동이지만, 그 안에는 전략의 방향을 바꾸려는 신호가 담겨 있다는 점에서 금융권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이정윤
2026-04-14 14:38:13
금융
“10년 악연 재점화”…세아상역 정조준한 조사4국, 승계 의혹 정면 겨누나
[데일리환경=김세정기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세아상역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하면서, 단순한 정기조사를 넘어 오너 일가의 지배구조와 승계 과정까지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 7일부터 세아상역에 조사 인력을 투입해 세무조사를 진행 중이다. 조사4국은 통상 비정기·특별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조직으로, 기업 지배구조나 자금 흐름 전반을 들여다보는 경우가 많다.세아상역은 글로벌세아 내에서 오너 일가 승계의 핵심 축으로 거론돼 온 회사다. 2015년 물적분할 당시만 해도 글로벌세아의 100% 자회사였지만, 2018년 구조 개편을 거치며 지분 구성이 크게 달라졌다. 당시 세아상역은 오너 3세가 100% 지분을 보유한 세아아인스를 주식교환 방식으로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사실상 오너 일가의 직접 지배력이 강화되는 구조를 만들었다.현재 지배구조를 보면 글로벌세아가 61.94%로 최대주주이며, 김세연(12.94%), 김진아(12.56%), 김세라(12.56%) 등 오너 3세들이 나머지 지분을 나눠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구조는 세아상역을 매개로 한 경영권 승계 시나리오와 맞닿아 있다는 평가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특히 세아상역은 지난 10년간 세 차례 세무조사를 모두 조사4국으로부터 받았다는 점에서도 이례적이다. 2020년 조사 당시에도 세아상역에서 시작된 조사가 글로벌세아로 확대됐고, 2015년에도 동일 조직이 고강도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반복적으로 조사4국이 투입된 것은 단순 세원 점검을 넘어 지배구조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검증 성격이 강하다는 해석이 가능하다.이번 조사 역시 형식상 세무조사지만, 실질적으로는 오너 일가의 지분 이동 과정과 내부 거래, 자금 흐름 전반을 다시 들여다보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 업계에서는 “승계와 맞물린 구조 개편이 있었던 만큼, 과세 적정성뿐 아니라 거래의 실질까지 들여다볼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정윤
2026-04-13 15:59:01
사회이슈
가수 류우(Ryu u), 감성 발라드 ‘내겐 당신이 있다(Bên Anh Có Em)’ 신곡 안고 컴백
- 가수 류우 신곡, 내겐 당신이 있다(Bên Anh Có Em) - 노래로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문화 가교 역활
가수 류우(Ryu u)가 신곡 "내겐 당신이 있다(Bên Anh Có Em, 벤 아잉 꼬 엠)"를 발표하며 감성 발라드로 컴백했다. 이번 신곡은 작사·작곡가 송시현이 참여한 작품으로, 인생과 사랑에 대한 깊은 메시지를 담아낸 곡이다. 여기에 류우 특유의 부드럽고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한층 완성도 높은 발라드로 평가받고 있다.“불안한 인생 속, 끝까지 남는 한 사람”‘내겐 당신이 있다’는 불확실한 인생 속에서도 끝까지 곁에 남아 있는 단 한 사람의 존재를 노래한 곡이다.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인생의 불안과 상실의 가능성 속에서, 결국 가장 소중한 것은 물질이나 성공이 아닌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특히 “내겐 당신이 있다”라는 직설적인 한 문장은 곡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로, 깊은 울림을 남긴다.이번 곡은 작사·작곡가 송시현이 참여해 섬세한 감정선과 서정적인 멜로디를 완성했다.여기에 류우의 담백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보컬이 더해져 과장되지 않은 감동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곡은 베트남어 제목 ‘Bên Anh Có Em’을 함께 사용하며 한국을 넘어 베트남 등 해외 시장과의 감성 교류를 시도하고 있다.특히 한-베 문화 콘텐츠 협력 흐름 속에서 음악을 통한 정서적 공감대를 확장하는 사례로도 주목받고 있다.류우, 감성 발라드 영역 확장. 류우는 그동안 진솔한 감정 표현과 따뜻한 음색으로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온 아티스트다.이번 ‘내겐 당신이 있다’를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메시지를 담아내며 감성 발라드 영역에서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신곡 ‘내겐 당신이 있다(Bên Anh Có Em)’는 현재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향후 다양한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진욱
2026-04-13 13:24:35
사회이슈
[환경 톡톡] '씻지 않고 배출하는 배달 용기는 무단 투기 쓰레기' ... 올바른 분리수거와 배출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 시급
코로나19 이후 일상화된 배달 문화로 플라스틱 용기 사용량이 급증했지만, 정작 분리배출 현장에서는 '오염된 용기'가 재활용률을 떨어뜨리는 주범이 되고 있다. 최근 전국 공공 재활용 선별장에 반입된 폐기물 중 약 34.3%가 일반 쓰레기(잔재물)로 분류되어 폐기되고 있다. 가정에서 분리수거함에 넣더라도 음식물이 묻어 오염된 채로 배출되면 재활용 공정에서 선별되지 못하고 소각이나 매립 처리되기 때문이다. 시민들이 가장 헷갈리는 부분은 배달 용기에 밴 음식물 찌꺼기나 자국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컵라면이나 배달 용기에 남은 빨간 국물 자국은 물로 깨끗이 헹궈 이물질이 없는 상태라면 재활용이 가능하다.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있거나, 기름기가 심하게 묻은 오염된 쓰레기는 일반 쓰레기 종량제 봉투로 배출해야 한다.올바른 분리배출 4대 원칙비운다: 용기 안의 내용물(음식물 등)을 깨끗이 비웁니다.헹군다: 묻어있는 이물질이나 양념 등을 물로 헹구거나 닦아냅니다.분리한다: 라벨, 스티커, 뚜껑 등 본체와 다른 재질은 따로 떼어 배출합니다.섞지 않는다: 종류별, 재질별로 구분하여 해당 수거함에 넣습니다지구 환경을 위해서라도 쓰레기 분리 배출시 조금만 시민들이 신경 쓰면 재활용 사용이 가능한 지점이다.
정진욱
2026-04-13 13:24:24
댓글
(
0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등록
최신순
과거순
공감순
많이 본 뉴스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최신기사
금융
“대구은행에서 간판 바꾼 시중은행”… iM뱅크, 전국구 경쟁력 여전히 의문
지역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전환 후 2년, “고객 신뢰 담보할 실력 갖췄나”
정민오
2026-05-28 14:00:35
사회
6·3 지방선거 앞두고 살펴보는 "개발 대신 생태" ... 표심을 흔드는 '녹색 공약' 경쟁과 유형별 순위 분석
정진욱
2026-05-28 14:00:25
문화/생활
서울시, 관악산 안전관리·산림보호 합동 캠페인…안전한 산행환경 조성
악산 인파 증가 대응 및 낙서, 쓰레기 투기 등 산림훼손 예방 홍보
이정윤
2026-05-28 13:51:11
문화/생활
아산문화재단, ‘2026 예술창작 활동 지원사업’ 공모 ... 지역 예술인 지원과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 목적
-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 목적… 6월 12일까지 접수 - 신진형·전문형 맞춤형 지원… 문학·시각·공연·다원예술 등 전 분야 아울러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28 13:16:11
문화/생활
경기문화재단 "2026 예술로 가로지르기 Season2 : 세계로" 예술 참여팀 모집
- 문화체육관광부 ‘2026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수행기관 선정 -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 리서치 등 글로벌 진출 및 융·복합 프로젝트 전폭 지원 - 6월 5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 통해 접수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28 13:16:04
데일리기획
사회
6·3 지방선거 앞두고 살펴보는 "개발 대신 생태" ... 표심을 흔드는 '녹색 공약' 경쟁과 유형별 순위 분석
정진욱
2026-05-28 14:00:25
사회
강서농산물도매시장, 입차로 넓히고 주차장비 싹 바꿨다… “차량 정체 굿바이”
좁았던 승용차 차로 폭 최대 320cm까지 대폭 확장
이정윤
2026-05-28 11:54:20
사회
기후에너지환경부, 커피찌꺼기와 고기기름의 변신…‘친환경 비행기 연료’로
487억 원 투입해 ‘고품질 바이오연료’ 기술개발 본격 착수
이정윤
2026-05-28 11:34:24
사회
서울 서소문 고가 철거, 상판 붕괴 현장 ... 3명 사망, 3명 부상 인명피해 사고로 이어져
이정윤
2026-05-27 15:28:40
사회
협력사 압박하는 LG 문화 ...대낮 칼부림 불렀다
이정윤
2026-05-27 14:21:00
데일리지구
국회/정당
조승래 의원 , ' 국가데이터기본법' 대표발의
이정윤
2026-05-28 07:32:48
행정
농식품부, 전국적 호우 예보에 ‘긴급 점검회의’ 개최…“농가 피해 최소화 총력”
이정윤
2026-05-23 15:40:19
국회/정당
위성곤 제주지사 후보, ‘AX·GX 기반 영농 대전환’ 비전 발표…“제주농업 미래 경쟁력 확보할 것”
이정윤
2026-05-23 15:32:00
정치
“가정이 행복해야 정책도 튼튼”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가족친화 기네스’로 직원들과 감동 소통
이정윤
2026-05-22 13:11:10
국회/정당
김동아 의원 ‘주얼리산업진흥법’ 산자위 통과 K-주얼리, 글로벌 명품 도약 마련
주얼리법 제정으로, 주얼리 산업 양성화 및 국가 세수 증대 기여 기대
이정윤
2026-05-22 07:44:04
Daily +
문화/생활
서울시, 관악산 안전관리·산림보호 합동 캠페인…안전한 산행환경 조성
악산 인파 증가 대응 및 낙서, 쓰레기 투기 등 산림훼손 예방 홍보
이정윤
2026-05-28 13:51:11
문화/생활
아산문화재단, ‘2026 예술창작 활동 지원사업’ 공모 ... 지역 예술인 지원과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 목적
-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 목적… 6월 12일까지 접수 - 신진형·전문형 맞춤형 지원… 문학·시각·공연·다원예술 등 전 분야 아울러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28 13:16:11
문화/생활
경기문화재단 "2026 예술로 가로지르기 Season2 : 세계로" 예술 참여팀 모집
- 문화체육관광부 ‘2026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수행기관 선정 -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 리서치 등 글로벌 진출 및 융·복합 프로젝트 전폭 지원 - 6월 5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 통해 접수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28 13:16:04
문화/생활
‘해’보면서 외로움 해소하는 서울시 시민 참여형 ‘365 서울챌린지’ 6월 시작
작년 참여자 77.5% “고립감 줄었다”… 외로움 없는 서울 대표 정책으로 자리 매김
이정윤
2026-05-28 13:15:59
문화/생활
이새날 시의원, “신사나들목 한강해치카 인기 운행… 압구정선착장 시민 호응
이정윤
2026-05-28 09:44:03
ESG
게임/리뷰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이정윤
2026-05-27 11:08:36
IT/과학
컴투스플랫폼, 대만 '디김'과 전략적 제휴… 대만·홍콩·마카오 진출 교두보 확보
현지 퍼블리싱 네트워크 확보로 중화권 시장 진출 진입로 확대
이정윤
2026-05-27 10:57:44
IT/과학
넷마블문화재단,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예선 개막… 1개월간의 대여정 돌입
이정윤
2026-05-26 20:54:31
문화/생활
“싱크대에 넣으면 안개처럼”… 냉동 배송 드라이아이스, 그냥 버려도 괜찮을까
정민오
2026-05-25 15:42:33
IT/과학
컴투스홀딩스, 게임 챌린지 공모전 수상작 ‘스페이스 리볼버’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이정윤
2026-05-21 13:59:1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