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빗물받이’는 여름철 호우로 인한 침수를 방지하기 위해 지역 내 침수 우려 지역의 빗물받이를 청소하는 자원봉사활동으로, 16개 동 자원봉사캠프 활동가와 주민이 함께한다.
구청에서 캠페인을 시작한 32명의 봉사자는 기념촬영 후 성산동 일대로 이동해 빗물받이 덮개를 제거하고 퇴적물과 주변을 청소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빗물받이만으로도 침수 방지가 가능함에도 쓰레기 등 퇴적물로 인해 빗물받이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라며 “구민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빗물받이 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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