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클래식 듣는 탄산수’ 라인바싸, 신제품 ‘패션후르츠’·‘체리’ 출시

이정윤 기자 발행일 2026-02-24 15:03:06 댓글 0
천연암반수 기반의 탄산수… 강력한 탄산감과 청량한 맛 강조

동아오츠카에서 판매 중인 탄산수 제품 라인바싸의 신제품 2종 ‘패션후르츠’와 ‘체리’가 출시됐다.

 

독일어로 ‘맑고 깨끗한 물’이란 뜻을 가진 라인바싸는 정제수로 만드는 일반 탄산수와 달리 마그네슘, 칼슘,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을 담은 양질의 ‘천연암반수’를 사용했다.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속리산국립공원을 수원지로, 속리산 청정지역 해발 350m의 화강암층에서 끌어올린 천연 암반수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탄산 함유량이 높아 탄산을 오래 유지하고 강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강점을 갖고 있다. 또한 라인바싸는 물에 대한 존중과 브랜드 철학을 담은 독특한 생산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취수 시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방식으로 물에 긍정적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패키지 바코드에도 음표 디자인을 적용해 소비자와의 정서적 연결을 시도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인 패션후르츠 맛은 열대과일 특유의 새콤·상큼하면서 기존에 없는 싱그러운 청량감을 선사하며, 체리 맛은 새콤달콤하면서 톡 쏘는 상쾌함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라인바싸는 기존 정제수 기반의 탄산수와 달리 먹는 샘물을 담아 깔끔한 맛과 청량감이 뛰어난 탄산수”라며 “신제품 패션후르츠와 체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채롭고 새로운 탄산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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