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6월을 맞아, 용리단길 자원순환 돌돌장에서 셀러를 모집한다.
용리단길 돌돌장은 지구촌 기후위기 대응,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색 자원순환 장터로 유명하다.
- 중고 물건과 친환경 수공예 소품이 '있는' 장
- 비닐과 플라스틱 일회용품이 '없는' 장
- 돌돌장의 물건과 공감하는 사람을 '잇는' 장
모집된 셀러를 포함해 플리마켓은 2026. 6. 20 (토), 오후 3시 ~ 저녁 7시까지 '용리단길 힐링쉼터'에서 자원순환 장터가 개최된다.
"돌돌 시민장"에서는 시민들이 구매해서 쓰던 물건이나 직접 만든 물건들 판매 장터, " "돌돌교환장"은 일상 생활용품 무엇이든 물물교환(자율 기부도 가능), "돌돌 체험장"에서는 종이팩 분리배출 체험(선물 증정), 초록 마음 일원상 팔찌 만들기 체험들이 가능하다.
참고로 용리단길은 서울 용산구 삼각지·신용산역 일대를 중심으로 형성된 감성 거리이다.
용리단길이란 이름은 서울 용리단길과 경주의 황리단길에서 따온 말로, 오래된 주택과 골목 분위기에 감각적인 카페·식당·편집숍이 들어서면서 젊은 층 사이에서 유명해진 거리이다.
이곳은 오래된 골목의 낡은 주택이나 작은 상가를 감성적으로 개조한 공간들이 많아서 빈티지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기자 주위 시민들 말에 의하면 감성 카페 좋아하는 분, 서울 데이트 코스 찾는 분, 사진 찍기 좋은 골목 원하는 분, 맛집 투어 좋아하는 분들
특히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성수동·익선동 분위기 좋아하는 분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익선동보다 조금 덜 복잡하고, 성수동보다 골목 감성이 강한 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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