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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김평남 시의원, 강남구「2019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참석

    김평남 시의원, 강남구「2019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참석

    경제일반
    2019-07-26 16:54:40 안상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평남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2)은 지난 25일 수서역 SRT광장에서 강남구 및 ㈜SR이 주관한 「2019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에 참석하여 강남구 및 유관기관들 간의 재난상황 대처 능력에 대해 점검했다.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총 15개의 유관기관(공공기관 10개, 민간기관 5개)이 참여하는 대규모 훈련으로 재난 발생에 따른 통합지원본부의 설치 및 운영 방안에 대해 토론한 후, 노약자 및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의 대피방안에 대해 집중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된 훈련의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각종 재난·사고 유형에 대한 재난 대비방안 토론 ▲강남구의 ‘Non-Stop 출동시스템’ 시연 ▲대형화재 발생에 따른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설치·운영 훈련 ▲안전취약계층의 신속한 대피를 위한 현장점검 순으로 진행되었다. 현장토론 및 훈련을 모두 참석한 김 의원은 “재난 및 사고는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지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지적하면서, “관계기관에서는 오늘 훈련을 통해 알게 된 문제점들과 단점을 보완하여, 기관들 간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으로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현재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불법소방시설에 대한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한 조례를 발의하는 등 서울시민들과 강남구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환경부,생태계 해치는 악동 들고양이 환경관리 강화

    환경부,생태계 해치는 악동 들고양이 환경관리 강화

    ECO
    2019-07-25 22:43:46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들고양이에 대한 환경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생태계 보호와 고양이의 복지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국립공원에서 살고 있는 들고양이의 중성화 방법을 변경한다. 새의 보호를 위해 들고양이의 사냥능력을 낮추는 새보호목도리를 씌워주며, 들고양이의 생태적 위해성에 대한 홍보도 강화한다. 환경부는 국립공원 지역 들고양이의 중성화 방법을 기존의 정소와 난소를 제거하는 방식(TNR)에서 정소와 난소를 그대로 두고 정관과 자궁의 통로를 차단하는 방식(TVHR)으로 8월부터 변경하여 시행하기로 했다. 새로 도입하는 수술 방식(TVHR)은 들고양이의 영역 확보 본능과 생식 본능이 유지되도록 하여 방사 지역의 들고양이 밀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하는 동시에 들고양이의 복지 측면에서도 개선된 방법이다. 기존 중성화 방식(TNR)은 성 호르몬 등의 발생이 제거됐기 때문에 들고양이의 세력권 다툼 행동을 사라지게 하여 서식밀도를 낮추는 효과가 적다. 새로 도입하는 수술 방식(TVHR)이 국내에서 처음 실시되는 관계로, 수술이 가능한 일부 국립공원에 올해 하반기부터 시범도입한 후 점차적으로 전국 국립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환경부는 빠르면 올해 안으로 국립공원 지역 들고양이에게 외국에서 개발되어 효과를 보고 있는 새보호목도리를 씌우기로 했다. 새보호목도리는 원색의 천으로 만든 목도리로, 고양이의 목에 채워 새 등의 동물이 고양이의 접근을 잘 인식하도록 함으로써 고양이의 사냥 성공률을 낮추도록 고안된 것이다. 새보호목도리는 고양이에게 해가 없으며 고양이가 원치 않으면 언제라도 벗을 수 있는 형태다. 쥐들의 경우 색감을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새보호목도리를 찬 고양이의 쥐 사냥능력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새보호목도리를 찬 고양이는 결국 사냥에 대한 흥미도 줄어들게 된다. 지난 2013년 미국 세인트 로렌스대학의 연구결과 에 따르면, 새보호목도리를 찬 고양이의 사냥률이 87%까지 줄었다. 현재 국내에서 새보호목도리의 직접 구입이 어렵고 새보호목도리가 미국, 영국 등에 ‘산업디자인특허권’이 등록되어 있어, 이 문제를 우선 해결한 후에 본격적인 도입이 가능할 전망이다. 환경부는 들고양이가 새 등 작은 동물에게 매우 위협적인 존재라는 생태적 위해성 정보를 국민들에게 바르게 알려주기로 했다. 이를 위해 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탐방로 등에서 들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지 말자는 홍보 활동을 펼친다. 고양이는 대표적인 반려동물이지만 야생에서 사는 들고양이는 새, 소형 양서?파충류, 포유류 등 작은 동물을 잡아먹는 치명적인 포식자다. 특히 잡은 동물의 일부만을 먹이로 삼고 재미삼아 사냥하는 습성도 있다. 때문에 새 등의 야생동물의 개체수를 감소시키고 일정 지역에서는 멸종까지 일으킨다. 애완동물로 도입된 고양이는 우리나라 자연생태계에 서식하지 않았던 외래종이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서도 2000년에 고양이를 100대 치명적 침입 외래종 중 하나로 지정한 바 있다.
  • 만트럭버스, 트럭 누적 판매 1만대 돌파

    만트럭버스, 트럭 누적 판매 1만대 돌파

    경제일반
    2019-07-25 22:36:15 안상석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의 트럭 누적 판매량이 1만대를 돌파했다. 1만번째 출고 차량은 트랙터 모델인 MAN TGX 500마력 6x2 이피션트라인 3 모델로, 유로 6C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하는 MAN D26 2세대 엔진과 스마트시프팅 기능이 적용된 차세대 팁매틱(TipMatic®) 변속기를 탑재해 고연비, 고성능을 실현한 장거리 운송용 트랙터 모델이다. 1만번째 만트럭 오너가 된 행운의 주인공은 경기도 용인에 거주하는 송명훈 고객. 탁송업에 종사하는 송명훈 고객은 “장거리 운전에 필수적인 안전성과 안락함이 탁월하고, 연비가 뛰어나다는 주위 평가를 바탕으로 MAN TGX 트랙터를 선택했다”라며 “1만번째 트럭 고객이라는 행운을 누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뛰어난 연비와 성능을 빨리 체감해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만트럭버스코리아 막스 버거(Max Burger) 사장은 “많은 고객 분들이 MAN 트럭의 가치를 인정해주신 덕분에 누적 판매대수 1만대를 기록하게 됐으며,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가장 광범위한 모델 라인업을 갖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고객들이 운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제품과 서비스 개선에 적극적인 투자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2001년 법인 설립 후 2002년 2월 첫 트럭을 고객에게 인도한 이후 만 17년 만에 트럭 누적 판매량 1만대를 돌파했다. 누적 판매량 1만대 중 트랙터를 총 4,545대를 판매해 전체 판매량의 45%를 차지했으며, 덤프 및 카고 제품이 각각 3,590대 (36%), 1,865대(19%)를 기록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중소형 카고 트럭부터 중형 카고 및 대형 카고 트럭, 덤프 트럭, 트랙터 등 총 5종의 트럭 라인업을 갖췄다. 이밖에도 오픈탑 구조의MAN 라이온스 투어링 버스, 라이온스 시티 CNG 저상버스, 라이온스 더블데커 2층버스 등 3종의 버스 라인업까지 갖춰,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가장 광범위한 제품 라인업을 갖췄다. 2002년에 덤프트럭 모델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2008년에는 트랙터를, 2014년에는 대형카고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어 2016년에 중형카고, 2018년에 중소형카고를 선보여 5종의 트럭 라인업을 완성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트럭 누적 판매 1만대 돌파 현재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용인 및 세종에 위치한 2개의 직영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에 22개의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고객서비스 향상에 힘쓰고 있다. 한편, 지난 7월 1일부터 신규 고객은 물론 기존 유로6 트럭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엔진 주요 부품에 대한 7년 / 100만 km 보증을 제공하는, 파격적인 ‘케어+7 프로그램’을 선보이면서 트럭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KB국민은행, 어린이 경제교육환경캠프개최

    KB국민은행, 어린이 경제교육환경캠프개최

    경제일반
    2019-07-25 22:32:10 안상석
    KB국민은행은 지난 24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세종시 소재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지역아동센터에서 추천한 초등학생 100명이 참여하는 어린이 경제교육 환경프로그램『주택도시기금과 함께 하는 KB Happy Houschool』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경제교육환경캠프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주목 받고 있는 3D 프린팅 펜으로 건축물을 건설하여 나만의 도시를 만들어 가는 ‘심시티(SimCity)’체험활동과 놀이형 경제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집과 경제에 대해 쉽게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참가자들이 직접 티셔츠를 제작해 난민 어린이들에게 기부하는 희망티셔츠 만들기를 통해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알아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지역 복지기관들의 실질적인 인프라 지원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두 곳을 선정해 도서기증식도 함께 진행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이번 KB Happy Houschool 행사를 통해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집의 소중함을 느끼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주택도시기금의 수탁은행으로 2016년부터 해마다 어린이 대상 경제교육캠프를 개최해 경제지식 함양을 돕고 있으며, 올해 프로그램은 주택금융 전문은행으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민들의 주된 관심사인 주택과 경제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 콘텐츠로 준비했다.
  • 이동현 시의원,「소셜벤처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개최

    이동현 시의원,「소셜벤처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개최

    사회일반
    2019-07-25 22:11:45 안상석
    참석자들과 기념사진 이동현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1)은 지난 24일 오후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소셜벤처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좌장을 맡았다. 이날 토론회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소셜벤처에 대한 서울시의 관심을 말해주듯 20여명이 넘는 시의원들과 서울시 김원이 정무부시장 및 다수의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안지훈 한양여자대학교 교수의 ‘소셜벤처의 정의와 역할’이라는 발제를 시작으로 주성수(한양대학교 제3섹터 연구소장),이의헌(사단법인 점프 이사장), 이종현(소셜벤처 코리아 운영위원), 권영태(소셜혁신연구소 수석연구원), 조완석 서울시 사회적경제담당관의 토론이 이어졌다. 주제발표를 한 안지훈 한양여자대학교 교수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정의를 소개하여 소셜벤처에 대한 개념과, 사회적 역할, 판단기준, 요건, 지원 및 이에 대한 시장의 책무 등을 제시하며 소셜벤처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시 차원에서 진행하고자 하는 조례의 내용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이동현 의원은 “소셜벤처는 사회적 가치 실현과 경제적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조직으로 빈곤, 환경, 인권, 보건, 복지 등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해 왔다.”고 말하며 “미국의 탐스슈즈, 한국의 마리몬드 등의 다양한 소셜벤처기업이 있으며 사회적경제법은 매우 제한적인 영역을 다루고 있지만 소셜벤처는 이보다 더 넓은 개념으로 이러한 소셜벤처의 개념을 명확히 하는 조례안을 통해 서울시에 소셜벤처 생태계를 조성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날 자유토론에 참석한 소셜벤처 창업가 김학범씨는 “소셜벤처는 사회적 경제라는 개념을 넘어선 개념임에도 서울시는 사회적 경제지원을 위한 조례 내용으로 소셜벤처를 한정하고 있어 변화하는 사회흐름에 맞는 창업을 제한하고 있다”라고 발언하며 소셜벤처 생태계 조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토론회를 정리하며 이동현 의원은 “새로운 일을 시도하더라도 최소한의 안전망은 존재해야하는데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소셜벤처가들에게 최소한의 안전망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소셜벤처 지원 조례안이 반드시 필요하다.” 라며 서울시 소셜벤처 지원 조례의 당위성을 역설하였다. 또한 이의원은 “서울시 소셜벤처 지원 조례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경제적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여 빈곤, 환경, 인권, 보건, 복지 등 서울시 곳곳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토론회를 마쳤다.
  • 환경부, 소양강댐 등 환경부 관리 댐, 가뭄 대비 긴축 운영

    환경부, 소양강댐 등 환경부 관리 댐, 가뭄 대비 긴축 운영

    사회일반
    2019-07-24 22:05:27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와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소양강댐-충주댐, 평림댐, 보령댐 등 환경부에서 관리하는 일부 다목적댐 및 용수전용댐이 최근 가뭄 ‘관심’ 및 ‘주의’ 단계에 잇따라 진입함에 따라 저수량을 확보하기 위해 긴축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댐 용수부족 대비 용수공급 조정기준’에 따라 댐의 저수량을 다목적댐의 경우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로 관리하고, 용수전용댐의 경우 관심-주의-심각 3단계로 관리한다. 각 단계에 따라 댐의 저수량 관리를 위해 하천유지, 농업, 생활?공업 순으로 방류량을 줄인다. 보령댐은 1일 2.7만 톤의 방류하던 하천유지용수를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중단하고, 1일 23.8만 톤의 생활?공업용수는 계속해서 정상 공급한다. 강수부족이 계속된다면 보령댐은 8월 말 가뭄 ‘경계’ 단계로 격상될 전망으로, 이 경우 보령댐 도수로를 가동하여 1일 11.5만 톤의 금강 하천수를 보령댐에 공급하여 충남 서부권의 생활?공업용수를 정상공급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 환경부-SK이노베이션, 친환경 사회적경제 함께 육성 MOU 체결

    환경부-SK이노베이션, 친환경 사회적경제 함께 육성 MOU 체결

    경제일반
    2019-07-24 20:25:45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와 SK이노베이션(대표이사 사장 김준)이 24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환경 분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환경부 박천규 차관과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이 참석했다. 또한 친환경 사회적경제 기업들을 대표해 SK이노베이션과 협력 관계인 모어댄의 최이현 대표, 오투엠의 서준걸 대표가 자리에 참여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환경 분야 사회적경제 조직들을 공동 육성하는 등 친환경 생태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SK이노베이션은 환경 분야 소셜 벤처, 사회적기업들을 발굴해 지원금, 경영 컨설팅, 홍보, 마케팅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 공기사랑캠프 여름 방학 환경캠프개최

    공기사랑캠프 여름 방학 환경캠프개최

    ECO
    2019-07-23 19:21:24 안상석
  • 쌍용차,  하계 직원자녀 영어캠프 개최

    쌍용차, 하계 직원자녀 영어캠프 개최

    경제일반
    2019-07-23 19:14:36 안상석
    지난 22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에서 시작된 2019 하계 쌍용자동차 직원자녀 영어캠프에서 원어민 강사들이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특히 캠프 참가자들의 영어 레벨 테스트를 통해 4단계 수준별 맞춤 클래스를 제공함으로써 단기간 학습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영어게임과 쿠킹 클래스, 클럽 액티비티, 코딩, 드론 등 다양한 주제의 참여형 학습 프로그램을 강화함으로써 문법 위주의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또래 친구들과 친목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캠프에 참석한 아이들은 “영어캠프를 통해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고 새로운 또래 친구들도 사귈 수 있어서 좋았다”며 참가소감을 밝혔다. 쌍용자동차 예병태 대표이사는 “임직원 자녀들이 여름방학을 이용해 즐겁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뿐 만 아니라 임직원 가족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 송도호 시의원,「서울특별시 여객자동차운수사업의 재정지원 및 한정면허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송도호 시의원,「서울특별시 여객자동차운수사업의 재정지원 및 한정면허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경제일반
    2019-07-23 00:33:22 안상석
  • 한국관광공사, 1박2일간 ‘친환경 여행단’ 행사 가져

    한국관광공사, 1박2일간 ‘친환경 여행단’ 행사 가져

    문화일반
    2019-07-23 00:29:18 안상석
    쓰레기산배경친환경여행실천결의 필리핀 보라카이, 히말라야, 인도네시아 발리 등 관광으로 인해 배출되는 각종 쓰레기로 지구촌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경북 의성 및 대구에서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친환경 여행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인 ‘친환경 여행단’ 행사를 지난 7.20(토)~21(일) 동안 가졌다. 쓰레기 배출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여행중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는 문화를 확립하고자 마련된 이 행사에서는 지난 6월 열흘간 실시됐던 공사의 공모(총 184명 참여)에서 최종 선발된 20명의 친환경 여행단이 주인공이었다. 이들 여행단은 1박2일간 의성 쓰레기산, 대구 근대골목, 창녕 우포늪 등의 여행코스를 방문하며 다회용 용기 사용 등 자신들이 생각했던 친환경여행 계획을 직접 실천하며 ‘여행 쓰레기 제로’에 도전했다. 참가자들의 친환경 여행은 출발할 때부터 시작됬다. 참가자들은 개별적으로 물통에 물을 담아오면서, 1회용 페트병 음료수병 발생부터 억제했다. 이어 의성의 쓰레기산에 도착, 플라스틱 쓰레기의 심각함을 눈으로 확인하는 가운데 ‘친환경 여행 실천(No More Plastic)’을 결의했다. 구미 및 대구의 식당과 찻집, 카페에서도 친환경 실천은 계속됐다. 참가자 각자가 알맞은 양을 주문해 최대한 음식을 남기지 않는 ‘클린테이블’과 함께, 식당 화장실에서 세면 후 각자 준비한 손수건을 사용해 1회용 휴지 발생을 억제했다. 카페에서는 1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준비해 간 텀블러로 음료수를 담아 가는가 하면, 야시장에서는 다회용 용기와 포크를 사용하며 쓰레기 발생을 줄이려는 노력이 이어졌다. 대구 근대골목과 역사를 함께 한 미도다방에 들른 여행단은 ‘빨대 미사용’ 실천 캠페인을 펼쳤고, 미도다방 정인숙 사장도 “1회용 플라스틱 미사용 실천.”이라며 앞으로 친환경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1박2일간 여행단이 배출한 쓰레기는 어느 정도였을까? 일정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여행단은 1박2일간 친환경 활동을 펼치며 배출된 쓰레기량을 측정해보는 프로그램도 가졌다. 측정 결과 총 20명 참가자가 발생시킨 쓰레기는 물건을 구매할 때 생긴 약간의 비닐과 휴지가 대부분이며, 용량은 10리터가 채 되지 않았다. 1인당 0.5리터 정도에 불과한 쓰레기는 육안으로 봐도 일반적인 여행에 비해 상당량을 줄였음을 알 수 있었다. 참가자 장지원씨는 “환경을 생각하는 여행을 당초 번거롭게 생각했지만, 해보니 약간의 수고로 큰 보람을 느끼는 경험이었다. 이런 여행문화가 점차 자리잡히면 이 정도의 불편함은 곧 사라질 것”이라 소감을 밝혔다. 또한 공사 사회적가치팀 문상호 차장은 “이번 여행을 모델 삼아 지속가능한 환경을 지향하는 여행이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의 협업과 더불어 국민 참여를 유도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 한국환경공단 인사발령

    한국환경공단 인사발령

    문화일반
    2019-07-23 00:13:34 안상석
  • 문장길 시의원, 한강관리를 위한 공유하천 공동관리기구 구성 제안

    문장길 시의원, 한강관리를 위한 공유하천 공동관리기구 구성 제안

    ECO
    2019-07-23 00:06:52 안상석
  • 김평남 의원,「서울특별시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김평남 의원,「서울특별시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사회일반
    2019-07-23 00:03:17 안상석
    김평남시의원 현재 소방시설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의 경우 19세 미만 청소년이 신고할 경우는 신고포상금을 받을 수 없다. 현행 조례에서 전문신고인(일명 ‘비파라치’) 양산을 막기 위해 신고포상금 신청자격을 제한하고 있기 때문인데 앞으로는 누구든 신고포상금 지급신청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는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평남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남2)이 현행 조례의 제한규정을 철폐하고 누구든 신고포상금 지급대상이 되도록 하는 「서울특별시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기 때문이다. 김 의원은 과거 본 조례와 유사한 「서울특별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가 제정(2010.7.15.)되어 약 2년간 운영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당시 포상금제도로 인한 전문신고인 양산 등의 역기능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폐지(2012.7.30.)되었다가 2016년에 서울시가 신고 포상금 지급대상, 1인당 포상한도(연간200만원)와 신고 1건당 포상금액(최초 : 5만원 지급, 2회 이상 :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현물로 지급) 등을 대폭 축소하여 「서울특별시 소방시설 등에 관한 불법행위 신고 포상 조례」를 다시 제정·시행 중에 있는데, 신고포상금 지급대상을 서울시에 1개월 이상 거주하는 19세 이상의 사람으로 한정하고 있다 보니 신고포상금 제도의 실효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형평성 측면이나 신고활성화라는 제도 취지에도 부합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이러한 불합리를 폐지하고 포상금 지급대상을 불특정다수로 확대하려는 것이라고 개정 취지를 밝혔다. 김 의원은 이렇게 되면 그 동안 신고하고도 포상금 지급신청을 할 수 없었던 19세 미만 청소년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며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가 활성화되어 다중이용업소 등 특정소방대상물의 화재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는 서울시에 1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19세 이상인 사람이 소방시설에 대한 불법행위를 발견하고 48시간 이내에 조례가 정한 양식에 의해 팩스나 SNS 등으로 신고할 경우 확인을 거쳐 최소 1회는 5만원을 2회 이상부터는 5만원에 상당하는 포상물품(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을 지급하며 다만 동일인에게 월간 20만원, 연간 200만원을 초과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이 조례는 오는 8월 23일부터 개최되는 서울시의회 제289회 임시회에서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회의를 통과하면 즉시 시행된다.
  • [KT새노조 성명] 김성태 의원 기소를 크게 환영한다

    사회일반
    2019-07-23 00:00:47 안상석
    김성태 의원 기소를 크게 환영한다. 마침내 김성태 의원이 딸의 KT부정채용과 관련 불구속 기소됐다. KT 채용비리 사건의 최초의 문제제기자이자 고발당사자인 KT새노조는 불구속이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있지만 국회의원이라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앞세워 정치 탄압의 피해자 행세를 하면서 막무가내로 버틴 김성태 의원이 기소된 것을 크게 환영한다. 주지하다시피 김성태 의원 딸은 KT에 입사지원서 조차 내지 않고 정규직이 됐다. 인성검사에서도 탈락할 점수였지만 조작을 통해 가뿐히 최종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 김성태 의원이 관련된 KT 채용비리는 매우 죄질이 나쁜 범죄이며 사회적 폐해도 극심한 것이다. 먼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에게 우리 사회의 공정성에 심각한 불신과 좌절을 심어주었다. 둘째, 우리 사회에 만연된 유력자들의 ‘우리 애 잘 봐달라’식의 청탁과는 질이 다르게 점수까지 조작하며 채용부정이 저질러짐으로써 사회적 신뢰를 근본적으로 무너뜨렸다. 게다가 끝끝내 반성하지 못 하고 정치 탄압 운운하며 분노한 국민과 청년들을 우롱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매우 나쁘다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김성태 의원의 기소는 끝이 아니라 시작임을 강조하고자 한다. 중요한 것은 김성태 의원의 처벌 여부가 아니라 이를 계기로 국민기업 KT 경영진의 정치적 줄대기 경영으로 인한 적폐가 청산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우리 KT새노조는 검찰의 김성태 기소를 환영하며, 황창규 회장이 관련된 불법 정치후원금 사건과 각종 경영비리에 대해서도 검찰의 신속하고도 추상같은 수사를 촉구한다. 2019.7.22 KT새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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