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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 11개大 총학 ...  “R&D 예산 삭감 백지화하고 신뢰 회복하라”

    11개大 총학 ... “R&D 예산 삭감 백지화하고 신뢰 회복하라”

    사회이슈
    2023-11-14 14:41:10 이정윤
    ▲대학생 공동행동 5대 요구안 11개 대학 총학생회 등 대학생단체들과 대학생 100여 명이 모여 정부의 R&D 예산 삭감안 백지화를 촉구했다. 이들은 또 이번 R&D 예산 삭감 과정에서 정부에 대한 신뢰가 깨졌다며, 향후 정책 수립 과정에서 미래 세대의 참여 보장도 요구했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13일 저녁 ‘R&D 예산 삭감 대응을 위한 대학생공동행동’, ‘천문‧우주분야 유관학과 과학기술 R&D 예산삭감 대응 공동행동’, ‘총학생회공동포럼’과 함께 ‘R&D 예산삭감 대응을 위한 대학생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고려대‧서울대‧연세대‧KAIST 등 11개 대학 총학생회, 5개 대학 학과 학생회 등으로 구성된 이들 단체는 토론회에서 ‘공동행동 5대 요구안’을 발표했다. 5대 요구는 △소통 없이 삭감한 R&D 예산안 백지화 및 원점 재검토 △졸속 삭감으로 무너진 학생들과 연구현장의 신뢰 회복 △“R&D 예산 규모를 정부 총지출의 5%로 유지하겠다”는 국정과제 이행 △과학기술 정책 결정 과정에서 학생 및 연구현장과 소통 및 협의체 마련 △내년도 R&D 예산안 조정 과정에서 학생 및 연구현장과 소통이다.나세민 서울대 총학생회 R&D특위 부위원장은 “인문사회계열 학우들을 포함해 대대적인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85.1% 학우들이 매우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며 “R&D 예산의 전면 복원과 함께, 앞으로 정책 결정 과정에는 충분한 소통을 거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홍석현 연세대 총학생회 비대위원장은 “연세대는 97.7%가 예산 삭감에 반대했다”며 “이공계 진로를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되었다는 응답이 많았다”고 덧붙였다.서휘 DGIST 총학생회장 권한대행은 “R&D 예산은 인건비와도 떼놓을 수 없어 많은 학생들에게 불안요소로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김효찬 고려대 총학생회 R&D특별위원장은 “인건비가 삭감되면 과연 누가 대한민국에서 연구를 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최저시급도 못 받고 청춘을 바치는 학생들의 꿈을 짓밟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조현서 연세대 천문우주학과 학생회장(천문‧우주 유관학과 공동행동 공동의장)은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하겠다는 얘기를 정부에서 여러 차례 했는데도 왜 학생들이 분노하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며 “어떤 정권이 집권하더라도 과학기술에 대한 지원이 굳건할 것이라는 기본적인 신뢰가 무너진 것”이라고 강조했다.양태규 GIST 부총학생회장은 “과학기술정책은 단기적 성과보다 장기적 효과가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불안을 느끼고 기피한다면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미래는 진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한정현 KAIST 부총학생회장은 “과학기술인이 사라지는 사태를 막으려면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그렇기에 과학기술 정책 결정 과정에서 미래세대와의 소통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조승래 의원은 “학생들이 공동행동에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과 현실이 만들어진 데 대해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죄송하다”며 “젊은 연구자들이 마음 놓고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과학기술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오늘 모아준 에너지가 예산 심사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학생들의 목소리를 듣는 기회를 만든 것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라며 “낙담하지 말고 함께 용기를 내자”고 강조했다. 
  • 진짜 청년에게 제대로 혜택 가도록...현 34세 청년 5년 뒤까지 청년

    진짜 청년에게 제대로 혜택 가도록...현 34세 청년 5년 뒤까지 청년

    사회이슈
    2023-11-14 14:08:59 이정윤
    국민의힘 윤창현 의원(사진)은 현행법상 청년을 19~34세까지로 정의한 기준을 매년 1살씩 5년간 39세까지로 올리는 내용의 「청년기본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급속한 고령화 추세에 따라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첫 사회진출과 결혼‧ 출산 시기도 늦어지면서 통상 ‘개별 사회구성원으로 자리잡는 단계의 성인’을 뜻하는 청년의 시기도 길어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의 평균 초혼 연령은 1990년 남성 27.79세‧여성 24.7세에서 2022년 각각 남성 33.72세‧여성 31.26세로 높아졌다. 남녀 모두 가정을 이루는 나이가 6~7년 가량 늦어지면서 첫 아이 출산 연령도 평균 33세로 늦어졌다. 평균 첫 직장을 갖게 되는 나이 역시 2008년 27.3세에서 2020년 31세로 약 4년가량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민법상 성인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교육, 취업, 경제독립 등에 투자하는 기간이 늘어난 것이다. 인구사회적 생애주기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지만 청년을 정의하는 법적 기준은 19세에서 34세까지로 제한되어 있다. 현행 「청년기본법」제3조제1호에 따르면 청년이란 19세 이상 34세 이하인 사람을 말한다. 다만 다른 법령과 조례에서 청년에 대한 연령을 다르게 적용하는 경우에는 그를 따를 수 있도록 한다. 만약 29세 졸업, 30세 인턴을 거쳐 31세에 첫 직장을 갖게 된 청년이 3년간 종잣돈 마련시기를 거쳐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 대출을 신청해도 지원을 받을 수 없다. 34세를 넘겨 법적 청년이 아니기 때문이다.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윤창현 의원은 지난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을 대상으로“청년 기준 나이를 현실에 맞게 올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민의 요구에 부응해 실제 청년정책 수요계층과 법적 기준 나이의 괴리를 해소하자는 취지다. 당시 방 실장도 이러한 지적에 공감하며 적극적인 검토를 약속했다.국정감사 후속조치로 마련된 이번 개정안은 현행 34세 이하로 규정하고 있는 청년 기준 나이를 2024년 35세 이하로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매년 1살씩 올려 2028년 청년 기준 나이를 39세까지 올리되, 법의 취지나 지자체의 여건에 맞게 청년 나이를 다르게 적용해야 할 필요가 있는 예외사항은 그대로 열어두었다. 올해 정기 국회때 법이 통과될 경우 올해 34세인 1989년생은 내년에 청년을 졸업하는 게 아니라 5년 뒤 39세가 될 때까지 청년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이에 따라 청년 도약계좌, 청년 전세자금대출, 청년 취·창업 지원 제도 등 국가 지원 혜택부터 지자체별 다양한 청년 정책까지 청년 대상 지원 제도의 대상 청년 범위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전시에 거주하는 34세 청년 17,996명, 대전 동구 2,265명(2023년 10월 기준)이 혜택에 포함될 전망이다.윤창현 의원은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대전 동구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고 법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는 사실을 발견했다”며 개정안 마련 배경을 설명했다. 윤 의원은 “사회진출이나 결혼, 출산이 늦어지면서 30대 전체를 사회구성원 진입단계로 보내는 청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들을 지원하는 정책이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는 건 문제”라면서 “청년 기준 현실화로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23 가락시장... 사랑의 김장 나눔 환경축제

    23 가락시장... 사랑의 김장 나눔 환경축제

    사회이슈
    2023-11-14 12:21:09 이정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오는 11월 15일 오전 10시부터 가락몰 3층 하늘공원에서'2023 가락시장 사랑의 김장 나눔 환경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과 함께 김장 담그기를 통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인 김장의 의미를 되새기고, 연말을 맞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사)희망나눔마켓(이사장 홍성호)․가락시장 유통인․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가락시장 도매시장법인, 중도매인단체, 하역노조, 가락몰 임대상인, 다농마트 등 가락시장 유통인과 송파구 새마을부녀회(회장 한선영) 등 1,000여 명이 참여하고, 후원단체와 수혜단체가 함께 모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공감하는 자리를 갖는다.가락시장에서는 2008년부터 공사와 유통인단체 합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을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하여, 올해로 16년째 소외 및 취약계층에 김장 김치를 전달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개막식 △이하연 명인의 맛있게 김장 담그는 법 △다같이 김장 담그기 △새참 시간 등으로 진행되며, 이날 담근 김장 김치 등 총 1만 상자(약 8만 포기)를 취약계층과 복지시설‧단체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 30여명이 참여하여 김장 체험을 해봄으로써 우리 고유의 김치와 김장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갖고, 또한 외국인 관광객 30여명도 참석하여 한국의 전통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지게 된다.공사 문영표 사장은 “다가오는 추운 겨울과 높아진 물가로 인해 더욱 힘든 시기에 김장 나눔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지속할 수 있어 다행이며, 함께해 주시는 가락시장 유통인 및 외부 봉사단체와 시민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해양환경공단-해양수산부, 낙동강 하구 무인도서 해양쓰레기 약 501톤 수거

    해양환경공단-해양수산부, 낙동강 하구 무인도서 해양쓰레기 약 501톤 수거

    사회이슈
    2023-11-13 21:26:31 이정윤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한기준)은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와 함께 ‘낙동강 하구 무인도서 해양쓰레기 수거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낙동강 하구에 위치한 7개 섬(진우도, 대마등도, 장자도, 신자도, 맹금머리도, 백합등, 도요등)은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하천으로부터 유입되는 쓰레기가 지속적으로 쌓이는 곳이다. 특히 올해는 장마기간 집중호우로 폐컨테이너, 폐선박 등 대형폐기물이 떠밀려와 해양쓰레기 수거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공단과 해양수산부는 부산지역 환경단체, 지자체 등과 협업해 낙동강 하구 무인도서의 ▲해양환경 및 조류생태 특성 ▲방치된 쓰레기 수거방법 등에 대한 실시설계를 완료했다.또 지난 8월부터 두 달간 포크레인 등의 중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대형폐기물,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 총 501톤을 수거 처리했다. 여기동 해양보전본부장은 “낙동강 하구 무인도서는 우리의 소중한 자산이자 철새들의 쉼터“라며 ”무인도서의 해양쓰레기 유입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무인도서를 깨끗하게 보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하나금융그룹,'2023 모두하나데이'캠페인 실천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하나금융그룹,'2023 모두하나데이'캠페인 실천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사회이슈
    2023-11-13 21:24:29 이정윤
    임직원이 직접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점자교구 및 소상공인을 위한 행복상자 제작국립서울맹학교 시각장애아동 130명 앞 점자교구, 소상공인 앞 100개 행복상자 전달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통해 ‘하나로 연결되는 모두의 나눔과 진심’ 실천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1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2023 모두하나데이' 캠페인 실천을 위한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금융그룹 임직원 가족이 명동 지역 소상공인에게 직접 제작한 '행복상자'를 전달하며기념사진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11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2023 모두하나데이' 캠페인 실천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모두하나데이'는 2011년 11월 11일부터 시작해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하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ESG활동으로, 매년 지역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하나로 연결되는 모두의 나눔과 진심’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에도 연말까지 『2023 모두하나데이』 켐페인의 실천을 위한 다양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그룹 임직원과 가족 130여명이 참여 했으며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점자교구 만들기’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 ‘줍깅’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행복상자’ 전달 순서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그룹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시각장애아동의 촉각 학습용 도구인 점자교구를 정성껏 제작해 국립서울맹학교 시각장애아동 130명 앞으로 전달했으며, 일상 속에서 손쉽게 실천 할 수 있는 환경보호운동 ‘줍깅’을 통해 하나금융그룹이 위치한 서울 명동일대와 주변 지역의 환경 정비를 시행했다.  또한, 소상공인들에게는 그룹 임직원들의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직접 제작한 ‘행복상자’ 100개를 전달했다. ‘행복상자’는 각 티슈, 키친티슈, 친환경 수세미, 고무장갑, 타올 등 실용적인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되어 소상공인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금융그룹 임직원은 “어려운 소상공인 분들을 지원하고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나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며 “소상공인 분들께 직접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어 보람찬 경험이 되었다” 며 소감을 전했다.이외에도, 하나금융그룹과 그룹 관계사는 독거 어르신을 위한 방한용품 지원, 취약계층 아동 교육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해외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들 역시 현지에서 지역과 밀착된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해외 현지에도 『모두하나데이』의 ‘나눔의 의미’를 전파시켜 나갈 계획이다.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1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2023 모두하나데이』 캠페인 실천을 위한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자녀들과 함께 직접 제작한 점자교구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병윤 시의원,동대문구 명소 ... 경동시장 푸드트럭 야시장

    이병윤 시의원,동대문구 명소 ... 경동시장 푸드트럭 야시장

    사회이슈
    2023-11-13 21:18:32 이정윤
    동시장 푸드트럭 야시장이 11월 11일 개장하여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경동시장 푸드트럭 야시장은 전국 최초 루프탑 푸드트럭 야시장이며 민,관이 협력하여 만들어낸 규제개혁 성과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환영받고 있다.  이병윤 시의원(사진)은 ‘22년 의원발의로 올해 경동시장에 4억 7천 5백만 원 예산 지원했던 것과 의원 대표 발의로 「서울특별시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 지정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여 푸드트럭 야시장을 추진한 업적을 크게 인정받아 오픈 행사에 내빈으로 초대되었다.  이날 이 의원은 개장 기념 오픈식에 참석하여 푸드트럭 야시장이 개장하기까지 과정 설명과 성공 기원을 담은 축사를 하고, 내빈들과 오픈 세리머니로 테이프 컷팅식을 함께 하였다. 이 의원은 “어려운 과정을 거쳐서 경동시장 푸드트럭 야시장이 드디어 개장했다. 민,관의 성원이 모여 만들어 낸 결과인 만큼 반짝하고 사라지는 이벤트성 야시장이 아닌 동대문구 밤을 밝히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며 “오늘 매우 추운 날씨임에도 많은 분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다양한 기상과 상황에도 대응 가능한 야시장이 될 수 있도록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 저도 야시장이 자리 잡고 부흥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다짐했다.
  • 어기구, 당진쌀 CJ햇반 납품MOU체결

    어기구, 당진쌀 CJ햇반 납품MOU체결

    사회이슈
    2023-11-13 21:13:32 이정윤
    전국 쌀 생산량 1위 당진이 국내 즉석밥시장 1위인 CJ제일제당에 해나루쌀을 납품한다. 어기구 의원(사진)이 13일, 당진농협과 CJ제일제당이 상생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당진농협은 2023년산 해나루쌀 300톤을 즉석밥용으로 CJ제일제당에 납품의 물꼬를 트고 내년부터 CJ제일제당과의 계약재배를 통해 당진특화 신품종 벼 ‘당찬진미’납품을 추진할 계획이다.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 즉석밥시장 규모는 5000억원대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이다. 즉석밥 1위 브랜드인 CJ햇반에 당진쌀이 원료곡으로 공급되면 판로확보로 당진지역 농가의 소득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같은 성과에는 어기구 의원의 주도적 역할이 있었다. 지난해 국회 농해수위 국정감사에서 어 의원은 임형찬 CJ부사장에게 어려움을 겪는 농가와의 상생협력과 대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당부한 바 있다. 이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마침내 당진쌀의 판로개척을 위한 MOU 체결을 이끌어냈다.어기구 의원은 “이번 업무협약은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당진해나루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우리 당진쌀이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기업이 상생발전할 수 있는 방안마련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 임형찬 CJ제일제당 부사장, 이종욱 농협충남세종지역본부장, 전철수 농협당진시지부장, 각 읍면농협조합장, 박승석 당진해나루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김이섭 당진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 CJ제일제당,   ‘우리집 김장은 비비고가’...  절임배추, 김치 양념 첫 선    기획전 진행

    CJ제일제당, ‘우리집 김장은 비비고가’... 절임배추, 김치 양념 첫 선 기획전 진행

    사회이슈
    2023-11-13 11:55:21 이정윤
    CJ제일제당은 김장철을 맞아 간편하게 김장을 할 수 있는 제품들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는 ‘우리집 김장은 비비고가’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산 절임배추와 김치 양념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대용량으로 김치를 담그기 힘든 1·2인 가구를 위해 국내산 절임배추3KG과 김치 양념 1.5KG을 세트로 묶은 ‘비비고 김장 키트’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대용량으로 김장을 담그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서는 절임배추10KG과 김치 양념5KG을 따로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두 제품을 활용하면 집에서 버무리기만 해도 누구나 손쉽게 김장 김치를 담글 수 있어 간편하게 김장 김치를 담그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또한 이번 김장 키트는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김장을 할 수 있도록 출고일도 지정이 가능하며, 김치·김장 키트 선물 시에는 할인 쿠폰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이밖에도 김장을 담글 여유가 없는 소비자를 위해 갓 담근 신선한 김치를 집 앞까지 배송하는 ‘생산직송 김치’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지난 6월부터 상시로 운영되고 있는 ‘생산직송 김치’는 긴 유통과정 없이 최소 2 일에서 최장 5일 이내에 제조된 신선한 김치를 생산지에서 바로 배송하는 상품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김장에 부담을 느끼시는 소비자들의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다양한 상품, 혜택들을 준비했다”며 “비비고의 비법 양념과 꼼꼼하게 선별한 국산 농산물로 실패없이 간편하게 김치를 담그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KCC, 2023유니버설디자인 국제세미나 및 전시 참여

    KCC, 2023유니버설디자인 국제세미나 및 전시 참여

    사회이슈
    2023-11-13 11:50:35 이정윤
    ▲2023 유니버설디자인 국제세미나에 참여한 KCC(왼쪽부터 연세대학교 오병근 교수, KCC 정성윤팀장, 황상윤 프로) KCC(대표 정재훈)가 '2023 유니버설디자인 국제 세미나 및 전시'에 참가해, 자사가 개발한 컬러유니버설 디자인 관련 내용 강연과 전시로 호평을 받았다. KCC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관하는 '2023 유니버설디자인 국제 세미나 및 전시'에 초청을 받아 참석했다고 밝혔다.예술의전당 무궁화홀에서 진행된 국제세미나는 전 세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생중계된 글로벌 행사로, 미국, 일본 등 다양한 국적 강사들의 강연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KCC는 다양한 색각을 가진 사람들을 배려하는 이용자 관점의 컬러유니버설디자인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KCC 컬러디자인센터에서 개발한 환경색채디자인 우수 사례와 건설사 및 지자체와 협업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참석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와 함께, 컬러유니버설디자인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된 전시에도 참여했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1전시실 ‘서채와 색채의 유니버설디자인’ 파트에 KCC 컬러디자인센터에서 연구 개발한 ‘안전배색 가이드’를 전시했는데, 이는 모든 사람이 안전 사인을 쉽게 인지할 수 있는 배색 현황을 분석하여 개발한 색채 가이드다.KCC가 최근 3년 내 준공한 공동주택 주차장 안전사인 배색 현황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많은 실험 및 설문조사를 통해 얻은 결과물이다.매년 가을에 개최되는 유니버설디자인 국제 세미나 및 전시는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의 새로운 방향을 잡고, 공간·환경적 측면에서 고려되어야 할 부분을 함께 고민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행사다. 유니버설디자인은 성별, 연령, 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 유무에 상관없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하는 제품 및 사용 환경을 만드는 디자인이라는 의미와, 다양한 사람을 포용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디자인(Design for All)’이라는 의미를 함께 포함하고 있다.KCC컬러디자인센터 정성윤팀장은 “유니버설디자인의 확산과 발전을 위해 학계와 산업계의 다양한 연구와 프로젝트 사례를 공유하고 대중에게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KCC가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는 컬러유니버설디자인 연구 모델을 많은 건축 환경 프로젝트에 적용시킴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배려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강훈식“과기부 장관, 내가 하면 R&D...네가 하면 카르텔인가”

    강훈식“과기부 장관, 내가 하면 R&D...네가 하면 카르텔인가”

    사회이슈
    2023-11-13 11:41:46 이정윤
    강훈식 예결위 간사위원(충남 아산을)은 이종호 과기부 장관이 서울대 공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최근 10년간 121억원 가량의 과기부 R&D 국비 과제를 수행하는 등 국가 R&D 사업의 수혜자면서도, 장관이 된 후에는 R&D 예산을 사상 최대로 삭감하는 모순적 행동을 보이고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종호 과기부 장관은 최근 10년간 서울대 공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산학협력단, 반도체 연구소 등의 연구책임자 또는 연구참여자로서 연도 기준 26건의 과기부 국비 과제를 수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과학기술연구과제는 다년에 걸쳐 이루어지기 때문에, 연도별로 구분하면 매년 국비 과제를 평균 두, 세건 동시에 수행한 셈이다. 10년간 이종호 장관이 연구책임자 또는 참여자로서 수령한 정부투자연구비는 121억 7천 9백만원에 이르며, 건당 4.6억 정도 규모이다. ▲이종호 장관이 연구책임자 또는 참여자로 수행한 과기부 국비과제 그런데, 이종호 장관이 7년에 걸쳐 수행한 '나노·소재기술개발(R&D)' 사업의 경우 22년, 23년 예산이 계속 조금씩 증가하다가, 24년 정부안에서 처음으로 280억원 전년대비 11.2%만큼 삭감되었다. 280억이면 이 장관이 매년 수행했던 평균 4,6억 규모 과제들을 60개 정도 할 수 있는 규모다.  또한 이 장관은 20년부터 산자부 R&D 국비과제인 차세대지능형반도체기술개발과제를 수행하며 5억 9천만원의 연구비(총 115억 9천만원 규모 과제)를 수령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 장관이 6억 가까이 받아 연구를 진행했던 이 사업 역시 금년 정부안에서 113억원, 전년 대비 15.4%가 감액되었다.강훈식 의원은 “서울대에서 수 많은 정부과제를 통해 대학원생들과 연구를 진행했으면서도, 정작 윤석열 정부의 장관이 되자 R&D 과제들이 카르텔이라며 연구비를 감액했다”면서 “내가 하면 R&D, 네가 하면 카르텔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과기부 장관은 계속 대학원생 연구비 삭감은 없도록 하겠다는 변명만 늘어놓고 있는데 본질은 과학기술의 미래가 불확실해진 그 자체”라며, “본인이 미래 과학인들과 함께 했던 시절을 기억한다면, 자신이 더 이상 수혜자 아니라는 이유로 어린 과학자들에게 좌절감을 선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하고 “정부는 정확히 문제가 되는 R&D와 그렇지 않은 R&D를 하나하나 구분하여 심사에 임하라”고 촉구했다.
  • 홍콩에서 한우 홍보행사 ... 현지 수입업체 등에 한우 우수성 홍보

    홍콩에서 한우 홍보행사 ... 현지 수입업체 등에 한우 우수성 홍보

    사회이슈
    2023-11-13 07:14:02 이정윤
    ▲좌측부터 SHHK 이지현 대표, 풀럼 샘슨 청, 브라이트존 케이케이 로우, 주홍콩한국총영사관 김승민 영사, 전국한우협회 김삼주 회장, 농식품부 김정욱 축산정책관, 한우자조금 이동활위원장, aT 홍콩지사 김현호 지사장, 엘리트 멜라니 콩, 오레올 켄트 웅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한우 수출 활성화를 위해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홍콩에서 한우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홍콩은 1인당 국민소득이 높아 2022년 현재 수출되는 한우 물량의 90%를 소비하고 있는 중요한 시장으로 2023년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신시장을 개척(홍콩, 마카오,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하면서 홍콩에 대한 수출비중은 다소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수출비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한류에 대한 관심이 높고, 세계 식품시장의 시험대(Testbed)로써 한우 수출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홍콩 한우데이 행사에 참석한 김정욱 축산정책관과 김삼주 한우협회장은 현지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감사패를 전달하는 한편, 한우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에 대해 집중 홍보하고, 홍콩과의 수출 확대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특히 수입업체들은 한우에 대한 이력정보를 큐알(QR)코드를 통해 즉시 확인하는 시연회에 참여하여 큰 관심을 보였으며, 홍콩에서 유통되는 한우에도 안전성을 담보할 수 있는 이력정보 확인을 위한 큐알(QR)코드 도입을 요청하였다고 밝혔다. 현지 수입업체들은 “한우는 최고급 식재료로 주로 고급 레스토랑 및 마트에서 유통되고 있으나, 향후 케이(K) 푸드 활성화와 연계한 다양한 상품들을 통해 더욱 더 시장은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김정욱 축산정책관은 “최근 럼피스킨 발생으로 홍콩으로의 수출이 중단된 한국 내 일부 지역에서도 종전과 같이 수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양국간 긍정적인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히며, “한우가 한류를 타고, 세계로 뻗어나가 우리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우 농가 경영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열화상무인기 등 첨단기법 활용...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 ?

    열화상무인기 등 첨단기법 활용...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 ?

    사회이슈
    2023-11-13 07:08:02 이정윤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겨울철을 맞아 포획, 폐사체 수색, 차단울타리 관리 등 강화된 대응태세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겨울철 중점 관리대책’을 11월 13일부터 시행한다.겨울철(그해 11월부터 이듬해 3월)은 번식기 및 먹이부족 등의 이유로 야생멧돼지의 활동반경이 넓어지는 시기이며,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및 확산위험이 다른 계절에 비해 높은 편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에서 최초 발생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3,327건의 발생 건수 중 60% 이상인 2,078건이 겨울철 기간에 발생했다.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연간 발생 건수는 2021년 964건, 2022년 878건, 2023년 10월까지 558건으로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나, 미발생 지역으로 확산이 계속되고 있고 발생이 잦아든 지역에서도 언제든 재확산 가능성이 있다. 이번 대책의 주요 내용은  포획 전문인력과 첨단장비 투입을 강화한다. 야간에 주로 활동하는 야생멧돼지를 효율적으로 탐색·추적하기 위한 열화상무인기(드론) 운용 8개 팀과 특수 제작된 포획함정(트랩) 1,200개를 현장에 투입한다. 이어 야생멧돼지 폐사체를 신속하게 수색·제거하기 위해 폐사체 탐지견을 현행 6마리에서 4마리를 추가해 총 10마리를 운영한다. 영덕·청송·포항 등 경북 광역울타리 밖 확산지역에 대한 추가 차단 대책을 시행한다. 열화상무인기(드론) 운용 4개 팀과 포획함정(트랩) 100개를 활용하는 등 포획 전문인력과 첨단장비를 집중적으로 투입한다. 유역(지방)환경청과 국립공원공단에 속한 수색반 40여 명과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폐사체 탐지견 6마리 등을 투입하여 추가확산을 차단한다.안세창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겨울철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서도 확산 예방을 위한 자체적인 활동과 방역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조오섭, 도심융합특구법 제정 불구...내년도 본예산 '0'원

    조오섭, 도심융합특구법 제정 불구...내년도 본예산 '0'원

    사회이슈
    2023-11-12 20:46:58 이정윤
    조오섭 국회의원(광주북구갑, 국토위)는 12일 “2024년 국토부 본예산에서 도심융합특구 예산 전액감액은 국가균형발전의 퇴행이다”고 지적했다.        조오섭의원  조오섭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심융합특구 국고보조사업 예산은 2023년 5억, 2022년 25억, 2021년 15억으로 내년도 본예산에 20억원을 요청했지만 전액 미반영됐다. 도심융합특구는 잠재력 있는 지역의 도심에 개발과 기업지원을 집적해 산·학·연·관이 융합된 혁신적인 공간플랫폼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광주 서구 상무지구를 비롯해 대구, 대전, 부산, 울산 등 5대 지방광역시가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됐고 지역주도의 계획 수립 비용을 지원 중이다. 2021~2022년간 총5개소에 각3억원씩 기본계획 수립 사업비 지원이 완료됐고 지난해는 부산이 실시계획 사업비 5억원을 지원받았다. 기재부는 지난 5월 국고보조사업 연장평가에서 실집행률 부진, 관련법 부재 등을 이유로 타당성 46.4점, 관리의 적정성 7.5점 등 총점 53.9점으로 ‘즉시폐지’ 의견을 냈다. 하지만 도심융합특구법이 6월 상임위를 통과해 국비 지원 근거가 마련됐고 기재부도 재평가를 통해 ‘정상추진’으로 기존 평가를 조정했지만 내년도 본예산에는 한 푼도 반영되지 못한 실정이다. 국토부가 내년 상반기 기본계획을 검토하면 5대 지방광역시는 실시설계를 추진해야 하지만 예산이 확보되지 못해 사업이 지연될 처지이다. 조오섭 의원은 “국비지원 근거가 될 법이 없어 실집행을 할 수 없었던 상황에서 도심융합특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지만 예산을 반영하지 않는 것은 근시안적 행정이다”며 “기재부도 정상추진으로 입장을 조정한 만큼 송갑석 의원과 함께 내년도 예산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용우, 평생 납부한 소득세... 상속세액 공제로 인정해야!

    이용우, 평생 납부한 소득세... 상속세액 공제로 인정해야!

    사회이슈
    2023-11-12 09:33:41 이정윤
    이용우 의원(고양시정)은 지난 10일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상속세 과세 시 피상속인이 평생 납부한 종합소득세(Lifetime Income Tax)를 상속세액공제로 인정하자고 제안했다. 상속증여세는 부의 세습과 소득 격차를 완화하여 국민들의 경제적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려는 목적을 가진 조세다. 최근 부동산 등 자산가치 상승으로 연간 약 35만 명의 피상속인 가운데 상속세 대상자수가 2021년 기준 3.7%까지 올랐으며 앞으로 더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우리나라의 GDP 대비 상속증여세 부담은 2011년 0.2%에서 2021년 0.7%로 상승추세(OECD 평균 0.2%)에 있으며, 총조세 가운데 상속증여세 비중은 2021년 기준 2.4%(OECD 평균 0.4%) 수준이다. 최근 OECD 주요 국가들에 상속세가 없다는 이유를 들어, 우리나라도 상속세를 폐지하자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소득양극화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인 상속자산에 대한 과세를 폐지하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라는 비판이 많다. 이용우 의원은 이에 대한 대안으로 상속세제의 개편을 제안했다. ▲첫째, 상속세 과세 시 피상속인이 평생 납부한 종합소득세(Lifetime Income Tax)를 상속세액공제로 인정하도록 하는 방안 ▲둘째, 일반주주권 보호를 위한 상법개정안 시행과 함께 최고세율을 OECD 수준으로 점차 인하하는 방안이다. 또한 결혼자금 증여세 비과세 한도를 상향하는 정부의 세제개편안이 1억 5천만원 이상 증여를 받을 수 있는 가구에게만 혜택이 주어진다며, 모든 신혼부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Tax credit(비과세 한도를 부여)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는 결혼 전후 5년간 모든 세금에 대하여 일정한도(약 1천~2천만원)의 세제혜택을 주는 방안으로, 증여세는 물론 소득세, 취득세 등이 포함되어 자산이 많은 가구도, 적은 가구도 누구나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양재하나로유통... 딸기와 한라봉 첫 출하

    양재하나로유통... 딸기와 한라봉 첫 출하

    사회이슈
    2023-11-12 09:13:29 이정윤
    ▲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처음 출하된 딸기와 한라봉을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은 딸기와 한라봉을 올해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딸기는 맛은 물론 면역력에도 도움을 주는데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며 암세포 억제에도 도움이 된다. 유제품과 같이 먹으면 칼슘 보충에 좋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한라봉은 감귤나무품종과 당귤나무(오렌지) 품종을 교배해 재배한 품종으로서 비타민 C가 풍부하고 단맛과 적당한 신맛의 어울림은 그야말로 일품이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관리가 중요하다.”며 “비타민 C가 풍부한 딸기와 한라봉을 드시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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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구, ‘2025 행복한 불끄기 마을영화제’ 개최

    세대별 자발적 소등 유도해 전년 동기 대비 5,928kWh(33%) 전력 절감
    이정윤 2025-08-19 22:11:08
  • 은평구 에코배움터, ‘감(減)탄(Co2)탄히어로’ 에코동아리 회원 모집
    건강·생활

    은평구 에코배움터, ‘감(減)탄(Co2)탄히어로’ 에코동아리 회원 모집

    오는 29일까지 신청…환경교육과 기후행동 주민참여 확대
    이정윤 2025-08-19 07:23:59
  •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야외 활동 7대 예방 수칙은?
    건강·생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야외 활동 7대 예방 수칙은?

    안영준 2025-08-16 20:30:38

ESG

  • 김예지 의원, 2025 한국 ESG 경영대상 입법 부문 특별상 수상
    ESG

    김예지 의원, 2025 한국 ESG 경영대상 입법 부문 특별상 수상

    이정윤 2025-08-29 16:31:52
  • 용산구, 2025 사회적경제 ESG 경진대회 참가기업 모집
    사회이슈

    용산구, 2025 사회적경제 ESG 경진대회 참가기업 모집

    사회적경제기업 주도, 2개 기관 이상 협력체(컨소시엄) 구성 필수
    이정윤 2025-08-28 07:35:54
  • 가스공사 ‘제 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 부문 우수상’ 수상
    ESG

    가스공사 ‘제 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 부문 우수상’ 수상

    친환경·고효율 LNG 설비 전환·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 높은 평가 받아
    이정윤 2025-08-27 15:26:03
  • 동서식품, 친환경 혁신 주도! 지속가능 경영 강화
    지속가능경영

    동서식품, 친환경 혁신 주도! 지속가능 경영 강화

    김정희 2025-08-25 07:09:21
  •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5년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시행
    지속가능경영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5년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시행

    농어촌 환경·사회·거버넌스(ESG) 활동에 기여한 우수 기업·기관을 발굴하고 적극 홍보하기 위한 ‘농어촌ESG 실천인정제’ 시행(접수기간: ‘25.8.20.~9.19.)
    이정윤 2025-08-20 13: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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