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림서희스타힐스또한 서산시청과 로데오거리, 서산공용버스터미널도 가까운 위치에 있어 이용하기 좋다. 단지 옆으로 29번 국도가 지나며 32번 국도를 통해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영덕고속도로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는 점도 인기요인이다.뿐만 아니라 아파트의 품질에 비해 가격 부담이 낮은 점도 큰 장점이다. 3.3㎡당 680만원~720만원에 공급가격을 맞춰, 최소 공급가가 800만원대에 시작되는 주변 아파트와 20% 가량 격차를 벌였다.‘석림 서희스타힐스’의 단지 내 실내골프연습장과 GX룸, 피트니스룸, 멀티룸, 북카페, 도서관, 휴게실, 다목적룸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 또한 자랑거리이며, 사업과 시공의 안정성환경까지 확보했다.한편 서희건설의 시공으로 충남 서산에 들어서는 ‘석림 서희스타힐스’가 지역주택조합의 성공사례로 꼽히며, 이를 있게 한 장본인인 (주)유에스시 양혜경 대표가 건설업계의 강자로 떠올랐다.양 대표는 사전 토지 확보를 통해 지난 2015년 11월 조합설립총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올해 여름 진행된 일반분양과 착공, 입주까지의 전 과정을 관리하고 있다.양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첫 사업으로 ‘석림 서희스타힐스’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석림 스타힐스’가 들어서는 지역은 서산에서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들이 모이는 지역이다.실제 조합원 가운데 딸이 있는 30~40대 부모가 많다는 점에서 입지 조건이 뛰어나다”며, “300세대 이하에 20층이 넘지 않는 공동주택은 독립적인 첫 사업으로 도전하기에 적당한 규모로 아울러 토지를 확보할 수 있는 자금능력이 충족됐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