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장 만)과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는 연구성과 확산과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해양환경 분야의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추진된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장만 이사장과 장호성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양 기관은 ▲해양과 관련된 분야의 상호지원 및 정보‧인력 교류 ▲해양과 관련된 분야의 연구, 교육, 사업 협업 ▲해양과 관련한 각종 프로그램 운영 및 활용 시 상호협력 ▲해양과 관련한 시설 장비 및 공간 등의 활용 협조 등 다방면으로 협력할 것을 합의하였다.
장 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산학협력 분야를 선도하는 단국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해양환경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교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지붕엔 꽃이 피고, 길은 전기를 만든다” ... 네덜란드의 ‘공간 반전’ 환경 정책](/data/dlt/image/2026/06/19/dlt20260619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나무를 심어야 졸업장 준다” ... 필리핀의 파격적 기후 위기 대응과 녹색 도전](/data/dlt/image/2026/06/17/dlt202606170002.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자연에 흔적을 남기지 말라” ... 노르웨이의 독특한 환경 실험](/data/dlt/image/2026/06/16/dlt202606160002.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6/12/dlt20260612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인도의 파격적인 '그린 크레딧' ... 탄소를 넘어 생태계 복원으로](/data/dlt/image/2026/06/11/dlt20260611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사하라의 태양과 헌법으로 녹색 전환 이끄는 '모로코'의 이색 환경 드라이브](/data/dlt/image/2026/06/09/dlt20260609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숲을 지키면 돈을 드립니다” ... 콜롬비아의 이색 환경 정책 ‘PSA’와 아마존 수호 작전](/data/dlt/image/2026/06/08/dlt202606080006.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6/05/dlt202606050014.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