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은 오는 12월 2일부터 2016년 한 해를 마감하며 고객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16년 총결산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무스탕과 오리털 점퍼를 각각 3만원대 특가로 선보이는 등 인기 겨울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하고, 블랙야크, 네파, K2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는 물론 남성, 여성, 캐주얼 브랜드 등 다양한 겨울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2월 2일부터 3일간,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해 ‘마리오 농장쌀’, ‘2017년 마리오아울렛 다이어리’ 등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의 플리스재킷과 다운점퍼는 최대 70% 할인해 각각 6만원대와 9만원대부터 판매하고, 네파의 플리스재킷과 K2의 구스 다운점퍼는 각각 5만원대와 14만원대부터 선보인다.
여성브랜드에서는 겨울 아우터를 최대 90% 할인해 SOUP의 무스탕 점퍼와 에고이스트의 야상점퍼를 각각 3만원대와 4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고, 앤클라인의 오리털 점퍼는 5만원대부터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마르페광장에서는 남성브랜드의 아우터를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남성브랜드 아우터 특가전’을 개최한다. 바쏘옴므의 정장과 코트는 각각 9만원대부터 제공하고, 트루젠의 코트와 점퍼는 각각 9만원대부터 선보인다. 또한 1관에서는 인기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의 점퍼를 최대 70% 할인해 11만원대부터 판매하고, 폴로의 퀼팅점퍼를 16만원대부터 제공한다.










![[전연우 경제 칼럼] 레버리지가 지운 이름 ... 시스템은 남고, 책임은 사라지다](/data/dlt/image/2026/07/09/dlt202607090017.230x172.0.jpg)
![[전연우 경제 칼럼] 패닉이 지나간 자리 ... 조정을 겪어본 적 없는 주식, 그 경제 시장의 얼굴](/data/dlt/image/2026/07/08/dlt202607080018.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