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량진 일대 보행 접근성 향상, 한강수변 공간 활용…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서울특별시의회 박기열 부의장(사진)이 서울시의 한강대교 보행교(가칭 백년다리) 개통 계획 발표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서울시는 20일 ‘한강대교 보행교 기본구상안’을 통해 기존 교각과 주변 시설을 이용해 노들섬과 노량진을 잇는 보행자 전용다리를 2021년에 개통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한강대교 보행교는 한강대교 남단(노량진~노들섬)의 아치 구조와 기존 쌍둥이 다리 사이 공간(폭 10.5미터, 길이 500미터)을 활용해 건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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