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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연남동 경의선숲길공원 일대 '제로페이 로드' 현장방문
이정윤 기자
발행일 2019-03-26 06: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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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유동균 마포구청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숲길공원 일대 '제로페이 로드' 현장방문 행사에 참석해 공동으로 제로페이 홍보에 나섰다.
▲ 25일 오후 유동균 마포구청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숲길공원 일대 '제로페이 로드' 현장방문 행사 중 한 꽃가게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하고 홍보용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 25일 오후 유동균 마포구청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숲길공원 일대 '제로페이 로드' 현장방문 행사 중 관계자들과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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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
assh1010@dailyt.co.kr
사회
삼표그룹, 세이브더칠드런과 맞손… '삼표 맘 케어'로 ESG 상생 경영 가속
삼표그룹이 제도적 보전의 온기가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임산부 가정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단순한 물질적 후원을 넘어, 태어난 생명을 안전하게 길러낼 수 있는 실질적인 양육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본부에서 복지 사각지대 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위기임산부 문제에 대해 기업 차원의 선제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공공 지원의 틈새를 메우기 위해 기획됐다.‘위기임산부’란 경제적 빈곤이나 극심한 심리적 불안, 신체적 사유 등으로 인해 출산과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신 중인 여성 및 분만 후 6개월 미만의 여성을 뜻한다. 이들은 우리 사회의 취약 계층임에도 불구하고 출산 전이라는 이유 등으로 기존의 제도적인 미혼모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법적·제도적 사각지대에 방치되는 경우가 많았다.이에 삼표그룹은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을 잡고 서울 및 경인 지역에 거주하는 위기임산부 30가정을 엄선해 이들의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돕는 ‘삼표 맘(Mom) 케어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기로 했다.필수 육아용품 가득 찬 '양육 키트'와 임직원 손편지‘삼표 맘(Mom) 케어 프로젝트’의 첫 단추는 출산 직후 가장 필요한 물품을 모은 실질적인 양육 키트 지원이다. 삼표그룹은 당장 아이를 맞이하고도 경제적 형편 때문에 육아용품을 구비하지 못하는 산모들을 위해 키트 구성품을 철저히 실용성 위주로 꾸렸다.해당 키트에는 산모패드와 수면 양말을 비롯해 기저귀, 위생 물티슈, 영유아용 손톱정리 세트, 실내 온·습도계, 영유아용 체온계 등 세심하게 배려한 필수 육아용품들이 아낌없이 담겼다.특히 삼표그룹 임직원들은 키트 박스 조립과 물품 포장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물론, 위기 속에서 홀로 아이를 지켜내야 하는 산모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내용의 응원 메시지 카드를 손수 작성해 진정성을 더했다.경계선지능 산모 위한 1:1 맞춤 코칭 자립 역량 강화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돋보이는 지점은 경계선지능이나 인지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는 가정을 향한 ‘맞춤형 케어’에 있다.경계선지능 산모들의 경우 지적장애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평균보다 낮은 인지 능력으로 인해 복잡한 육아 정보를 이해하거나 양육 물품의 정확한 사용법을 숙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이는 아동의 방임이나 발달 지연이라는 2차 문제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이를 방지하기 위해 삼표그룹은 물품 지원 외에도 전문가들을 초빙해 해당 가정을 대상으로 한 1:1 맞춤형 양육 코칭과 전문 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병행한다.전문가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기저귀 갈기, 젖병 소독법 등 기초 육아 지식을 눈높이에 맞춰 교육하고, 산후우울증을 겪기 쉬운 산모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심리 치료도 함께 제공해 스스로 양육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유용재 삼표그룹 사회공헌담당은 "이번 프로젝트가 복지 사각지대에서 외롭게 고군분투하던 위기임산부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 존재하는 소외된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지속 가능한 맞춤형 사회공헌 환경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정윤
2026-05-27 11:27:14
게임/리뷰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컴투스가 하반기 게임 시장을 뒤흔들 블록버스터급 신작 MMORPG로 승부수를 던진다.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 중인 대형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베일을 벗으며 전 세계 게이너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신작은 그리스 신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세계관과 이를 완벽하게 뒷받침하는 하이엔드 그래픽 기술을 전면에 내세워 올해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로 급부상하는 모양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절대신 제우스의 오만함으로 인해 신계와 인간계에 거대한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삼고 있다. 유저는 이 혼돈의 시대에 ‘신의 그릇’이라는 특별한 운명을 타고난 주인공이 되어, 도탄에 빠진 세계에서 자신의 가치와 역할을 스스로 증명해 나가는 거대한 여정을 떠나게 된다. 이러한 서사적 설정은 단순히 텍스트나 퀘스트의 배경 스토리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유저가 마주하는 게임 속 모든 지역의 분위기와 정교한 건축 양식, 시각적인 빛의 색감, 그리고 입체적인 지형 구조에 이르기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신들의 권위와 영광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번영의 도시부터, 정체 모를 재앙이 번져 황폐해진 대지, 그리고 거룩한 봉인과 처절한 형벌이 이루어지는 암흑의 공간 등 게임에 존재하는 각 지역은 서로 확연히 다른 시각적 인상을 풍기며 유저에게 세계관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최근 공개된 스크린샷은 개발진이 추구하는 이러한 시각적 방향성을 뚜렷하게 증명해 보였다. 테베의 운명의 신전과 이름없는 숲 남쪽 지역, 그리고 테살리아의 테메노스 정원과 테살리아 성 등 공개된 주요 필드들은 신전 특유의 장중함과 정원의 화사함, 그리고 성채와 유적이 뿜어내는 위용을 하나의 거대한 심리스 세계 안에 완벽하게 녹여냈다. 특히 광활한 지형과 거대한 스케일의 건축물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빛이 들어오는 방향과 원근감, 그리고 사물 간 재질의 대비를 극한으로 활용해 공간의 깊이와 밀도를 밀도 있게 살려낸 점이 이번 신작의 독보적인 특징으로 꼽힌다. 언리얼 엔진 5의 정수, 빛과 질감으로 완성한 신화 속 세계 이처럼 경이로운 비주얼을 가능하게 만든 핵심 기반은 단연 언리얼 엔진 5(UE5)를 중심으로 한 최신 그래픽 기술의 집약이다. 개발진은 차세대 그래픽의 핵심인 글로벌 일루미네이션 기술 ‘루멘(Lumen)’을 적극적으로 도입했다. 루멘 기술은 빛이 특정 사물이나 공간에 닿은 뒤, 주변 환경으로 반사되고 번지는 효과를 실시간으로 매우 자연스럽게 시뮬레이션하여 표현한다. 덕분에 지역별로 완전히 다른 고유의 공기감과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게 되었다. 예컨대 운명의 신전 내부를 엄숙하게 비추는 횃불의 흔들림과 기둥 및 천장에 맺히는 그림자, 테메노스 정원의 잎사귀 사이로 쏟아지는 따사로운 햇살의 잔상, 그리고 테살리아 성의 단단한 석재와 금빛 장식에 번지는 은은한 자연광 등은 정교한 조명 연출만으로도 각 공간이 지닌 고유의 서사와 정서를 유저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여기에 가상화된 마이크로폴리곤 기하학 기술과 더불어 물리 기반 렌더링(PBR)을 활용한 극사실적인 재질 표현은 게임 속 공간의 현실감을 한 차원 더 끌어올렸다. 고대 그리스풍의 거대한 석재 건축물, 날카로운 금속 장식, 바람에 흔들리는 초목과 거친 흙바닥, 그리고 재앙으로 인해 까맣게 그을린 암석 등은 동일한 광원 아래에서도 저마다 고유한 질감과 반사율을 정교하게 드러낸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이러한 세밀한 표면감 표현을 통해 배경을 단순히 바라보는 그래픽이 아니라, 유저가 실제로 디디고 서서 직접 탐험하는 생동감 넘치는 가상 공간으로 구성해 냈다. DLSS와 고도화된 최적화 공정으로 잡은 시각 품질과 구동 안정성 아무리 훌륭한 비주얼을 자랑하더라도 광활한 오픈필드와 대규모 전장을 무대로 하는 MMORPG 장르 특성상, 안정적인 프레임 유지와 최적화는 흥행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다. 이를 위해 개발진은 엔비디아(NVIDIA)의 최신 인공지능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인 ‘DLSS’를 적극적으로 탑재했다. DLSS 기술을 활용하면 AI가 프레임을 예측하고 해상도를 보정해 주기 때문에, 복잡한 고대 건축물과 화려한 실시간 조명 효과가 쉴 새 없이 쏟아지는 대규모 레이드나 전장 상황에서도 시스템 구동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동시에 최고 수준의 화면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아울러 에이버튼 개발진은 독특한 공정을 통해 개발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처음부터 PC 플랫폼 기준의 하이엔드 시각 품질을 타협 없이 먼저 구현한 뒤, 모바일 등 크로스 플랫폼 환경에 맞춰 단계적으로 최적화하는 방식을 채택한 것이다. 엔지니어링 초기 단계에서부터 성능 병목 현상과 구동 부담을 선제적으로 정리하고, 이후에 아트 디테일을 촘촘하게 다듬는 역발상 공정을 적용했다. 이 덕분에 비주얼의 밀도를 희생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하드웨어 환경에서 부드럽게 구동되는 완벽한 기술적 균형을 찾아낼 수 있었다.특히 ‘제우스: 오만의 신’은 최신 그래픽 기술을 단순히 화면을 화려하게 꾸미는 데 소모하지 않고, 그리스 신화라는 거대한 세계의 깊이와 밀도를 정교하게 구현하는 핵심 도구로 다루고 있다. 이처럼 사실적인 비주얼 표현은 플레이어의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한편, 쾌적한 최적화 기술과 맞물려 장시간 플레이에도 피로감 없는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보장한다. 향후 베일이 벗겨질 신규 지역과 영웅들의 역동적인 전투 장면에서는 이 작품이 가진 비주얼 경쟁력이 더욱 선명하게 증명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독보적인 그래픽과 기술력으로 무장한 컴투스의 대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은 올해 3분기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막바지 담질이 한창이다. 컴투스는 향후 유저들의 기대감에 부응하기 위해 주요 세계관의 디테일과 핵심 게임 시스템, 그리고 구체적인 서비스 일정 등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론칭 프로모션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정윤
2026-05-27 11:08:36
IT/과학
컴투스플랫폼, 대만 '디김'과 전략적 제휴… 대만·홍콩·마카오 진출 교두보 확보
현지 퍼블리싱 네트워크 확보로 중화권 시장 진출 진입로 확대
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이 대만 중견 게임 퍼블리셔 ‘디김(DiGeam, 대표 임후이)’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중화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중화권 게임 시장에서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디김은 향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PC 및 모바일 게임 라인업에 컴투스플랫폼의 올인원 게임 백엔드 서비스(GBaaS)인 ‘하이브(Hive)’ 적용을 최우선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하이브’는 로그인 인증, 결제, 데이터 분석 등 게임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를 단일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형태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컴투스플랫폼은 지난 2024년 대만 1위 결제 솔루션 운영사 '소프트월드(마이카드)'와의 협업을 통해 현지 결제 연동 기반을 다진 바 있다. 여기에 이번 디김과의 파트너십까지 더해지면서 현지 퍼블리싱 네트워크를 탄탄하게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하이브를 이용하는 고객사들의 대만·홍콩·마카오 시장 진입 장벽이 한층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파트너십을 맺은 '디김'은 2017년 대만에 설립된 게임 전문 퍼블리셔다. 현지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귀혼’, ‘카발’, ‘실크로드’, ‘에오스’ 등 국내 유명 IP(지식재산권)를 대만 정서에 맞춰 흥행시킨 베테랑 기업으로 꼽힌다. 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는 “디김은 대만 현지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검증된 퍼블리싱 역량을 갖춘 최고의 파트너”라며 “이번 협력이 국내 게임사들의 중화권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현지 유저들이 하이브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경험하는 새로운 접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디김의 심정화 상무 역시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적 안정성을 인정받은 컴투스플랫폼과 손을 잡게 되어 기쁘다”며 “양사의 시너지를 통해 중화권 게임 시장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정윤
2026-05-27 10: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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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취재] “도쿄를 뜨겁게 흔든 13살 비보이들” ... MECCA 김송일과 그의 제자들, 국경을 넘어 일본 무대에서 존재감 증명
지난 23일 일본 도쿄의 브레이킹 신(Scene) 대회 “KSCS HYPERMIX 2026”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그리고 24일 연이어 개최된 “Street Cipher Vol.4”양일간 개최된 세계 배틀 무대에는 일본, 한국,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뛰어난 댄서들이 모였고, 무대는 긴장감과 환호로 가득 찼다.그리고 그 중심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여준 팀이 있었다. 바로 “비보이 MECCA 김송일과 그의 13살 제자들”이다.이번 도쿄 원정에서 MECCA 김송일이 직접 이끌고 출전한 선수들은 모두 13세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집중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번 대회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Louis Shan — Runner-up (준우승)- MJ Rock — Top 16- Dynamic_A — Top 16- 9_Fox — 예선 진출 특히 ‘Louis Shan’의 준우승은 세계 무대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결승까지 이어진 배틀에서 보여준 자신감 있는 흐름과 음악 해석, 그리고 흔들림 없는 태도는 많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이번 결과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기록 그 자체만은 아니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한국 국적의 비보이 김송일(MECCA)이, 중국 국적의 13살 제자들을 직접 이끌고 일본 무대에 올라 이러한 성과를 만들었다는 것이다.브레이킹 업계에서 일본은 오랜 시간 세계적인 강자로 평가받아 왔다. 기술적인 수준과 배틀 문화, 선수층 모두 매우 두텁고, 아시아 브레이킹 문화를 이끄는 중심지 중 하나로 여겨진다. 그런 일본의 본토 무대에서, 한국인 지도자가 중국의 어린 제자들과 함께 출전해 준우승과 Top 16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는 것은 단순한 입상을 넘어서는 의미를 가진다.이는 국적이나 언어를 넘어 브레이킹이라는 문화가 하나의 공통 언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다.MECCA 김송일이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과 철학, 그리고 제자들이 흘린 땀과 훈련의 시간이 도쿄의 무대 위에서 하나의 결과로 이어진 것이다. 무대 위에서는 경쟁자였지만, 원(Circle) 안에서는 모두가 같은 문화를 공유하는 댄서였다.한국의 지도자, 중국의 차세대 비보이들, 그리고 일본이라는 세계적인 브레이킹 무대.서로 다른 배경이 만나 만들어낸 이번 결과는 단순한 대회 기록을 넘어 아시아 브레이킹 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으로 남았다. 이번 도쿄 원정은 분명했다. 다음 세대는 이미 무대 위에 올라와 있고, 그 중심에 MECCA 김송일과 그의 제자들이 있다.도쿄를 뜨겁게 만들었던 그 에너지처럼, 이들의 다음 무대 역시 더욱 기대된다.Respect to MECCA.Respect to the young generation.And respect to every dancer who stepped into the circle in Tokyo.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5-26 11: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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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벚꽃이 지나간 자리, 조팝이 이어받은 봄의 주인공
[데일리환경 정민오 기자] 4월 18일 서울시 여의도공원. 봄의 절정이라 여겨졌던 벚꽃은 이미 대부분의 가지에서 자취를 감췄다. 그러나 계절은 그렇게 쉽게 물러나지 않는다. 바닥에 수북이 쌓인 벚꽃잎들이 아직 그 흔적을 붙잡고 있고, 그 위로는 또 다른 봄의 주인공인 조팝나무의 조팝이 조용히 자리를 채운다.사진 속 바닥은 온통 흰색이다. 나무 데크 사이사이, 흙과 이끼 위를 가리지 않고 흩어진 꽃잎들은 마치 늦은 눈처럼 보인다. 하나하나 떨어져 나간 이 벚꽃잎들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가지 위에서 봄을 알리던 주인공이었다. 사람들의 시선은 떠났지만, 계절의 잔상은 이렇게 땅 위에 남아 있다. 고개를 들어 올리면 전혀 다른 풍경이 이어진다. 가지마다 빼곡하게 피어난 작은 흰 꽃들, 아치형으로 휘어진 가지를 따라 흐르듯 이어지는 조팝나무의 꽃이다. 벚꽃이 하나의 꽃으로 시선을 끌었다면, 조팝은 수많은 작은 꽃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덩어리의 풍성함’으로 봄을 이어간다.이 두 장면은 한 공간 안에서 동시에 존재한다. 아래에는 이미 끝난 봄, 위에는 이제 막 절정으로 향하는 봄이 겹쳐진다. 흔히 벚꽃이 지면 봄도 끝났다고 느끼기 쉽지만, 실제 계절은 그렇게 단선적으로 흐르지 않는다. 꽃은 순서를 바꿔가며, 각자의 방식으로 시간을 이어간다. 벚꽃이 남긴 흔적과 조팝나무의 현재가 만나는 순간, 봄은 '단절'이 아니라 ‘이어짐’으로 읽힌다. 이 풍경은 오히려 직접 눈으로 마주할 때 더 또렷하다. 발밑의 시간과 머리 위의 시간이 동시에 흐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벚꽃이 지고, 조팝은 피었다. 계절은 한순간에 바뀌지 않고, 이렇게 서로의 자리를 겹치며 천천히 넘어간다. 바닥에 남은 꽃잎과 가지 위에 피어난 새로운 꽃이 같은 시간 안에 공존하는 풍경은, 봄이 단순히 지나가는 계절이 아니라 이어지는 과정임을 보여준다.우리가 미처 시선을 두지 못한 사이에도 계절은 다음 장면을 준비하고 있다. 변화는 늘 이렇게, 발밑과 시선 끝 사이 어딘가에서 조용히 완성된다.정민오 기자 assh1010@dailyt.co.kr
정민오
2026-04-19 10: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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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식목일 ... 지구촌 기후 위기 공동 대응은 말 뿐 .... 사람들 편의에 의해 잘려 나가는 도심의 나무들
지구촌 기후 위기 시대, 숲들이 사라지고 있다. 2024년 기준, 전 세계 산림 벌채 면적은 약 810만 헥타르(ha)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이는 2023년 대비 무려 80%나 증가한 수치이다.많은 지방자치단체들이 지구촌 기후 위기 대응 방편인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각고의 노력들을 해오지만, 실제 그와는 무관하게도 도심의 미관, 떨어지는 꽃잎들로 지저분해 지는 거리, 사람과 차량의 시야를 막는다.시민들 알러지 반응 등등 사람들 편의에 의해 도심의 나무들이 봄을 맞아도 꽃을 피우거나 가지와 잎사귀를 통해 광합성 작용도 하지 못한 채 잘려지고 있다. 성숙한 나무 한 그루는 1년에 평균 약 5.6kg~7.37k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4월 5일 식목일. 지구촌을 위한 보여 주기식 나무를 심는 요식행위 보다는, 이미 도심에 심어진 나무들의 점검과 관리 방안이 더 시급한 시점이다.
정진욱
2026-04-06 10: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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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서울대공원, 사람과 초봄을 잇는 ... 시민들의 설레임 가득한 발길들이 찾는 쉼터 '봄꽃축제 명소'
봄꽃 피는 설레임 가득한 봄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가족, 또는 연인들과 손잡고 서울대공원과 공원 내 자연을 가득 담은 테마가든을 찾고 있다. 서울대공원은 오는 4월 4일(토)부터 12일(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동화 속 봄꽃여행’ 이라는 주제로 ‘2026 봄꽃축제’를 개최한다.동화 속 봄꽃 축제는 시민 가족들이 참여하여, 어린이들에게는 호기심과 성인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화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함께 축제에 참여해, 즐거움과 볼거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정진욱
2026-04-03 07: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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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설레는 초봄과 초봄을 잇는 ... 여의도 '봄의 정원' 봄꽃 축제 현장
이번 26년도 활짝 핀 봄을 맞은 여의도 벚꽃길 '봄꽃 축제'의 특징은, 새로 탄생한 생명들과 지구촌의 봄을 잇는 봄이라는 아름다운 정원에서 펼쳐지는 향연이다. 여의도 봄꽃축제는 '봄의 정원'은 4월 3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여의도를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정진욱
2026-04-02 18: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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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장관,폭염 대응 및 추석 성수품 수급상황 환경점검
폭염 대응 및 추석 성수품 수급 안정과 수출 활성화를 위한 관리 철저 당부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8월 16일 오후, 경남 진주시 소재 한국배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하여 이번 태풍 ‘카눈’ 영향으로 발생한 피해 현황과 폭염 대응 및 추석 성수품인 배의 수급상황을 점검하였다. 여름휴가 기간임에도 농업 현장을 찾은 정황근 장관은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업인 인명피해 방지 관련 지자체 및 농협 등의 조치상황을 점검하며, 농업인들이 농작업 등 야외활동을 자제토록 마을방송을 적극 활용하고 현장을 점검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고품질 배 수출로 세계에 한국 배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는 한국배영농조합법인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고 격려하며 “수출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에도 성수품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석 전까지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기상변수에 적극 대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정 장관은 "태풍 피해가 발생한 품목과 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최대한 지원할 계획" 밝히며, “농업인들을 포함한 국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조속한 피해 복구 및 과수 생육 관리와 수급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정윤
2023-08-16 19: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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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근 농식품부 장관, 강원 강릉 여름배추 밭 방문, 배추 생육상태 등 점검
적극적인 병해 방제 당부, 수급불안 대비 선제적 물량 비축 및 약정수매 등 추진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8월 3일 오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왕산면에 위치한 여름배추 밭을 방문하였다.이번 방문은 지난 7월 평창 방문에 이은 두 번째 여름배추 산지 방문으로 장마 이후 폭염에 생육 지연이 우려되는 배추 작황을 확인하고, 산지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여름배추는 주로 강원도 해발 400m 이상 고랭지의 노지에서 재배되며, 대개 6월 중순에서 10월 중순까지 시장에 공급된다. 특히 폭염·태풍·장마 등이 빈번히 발생하는 7~8월에도 재배된다는 점에서 생육이 기상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가격 변동성이 큰 채소이다. 현재 여름배추는 장마 후 고온으로 8월 상순 출하물량은 무름병 등 병해가 확인되어 산지 공급량이 감소하고 있으나, 8월 중순 이후 물량은 작황이 양호한 상황이며 김치업체의 봄배추 저장량과 정부 비축량을 고려할 때 가격 상승폭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9월 출하 재배면적도 평년비 5.6% 증가한 상황이고, 현재 작황을 유지했을 경우 봄배추 저장량을 감안한 전체 공급량도 수요량 대비 충분한 상황이다.다만, 현재 확인되고 있는 무름병 등 병해가 확산될 경우 작황이 좋지 않을 우려가 있어, 작황 관리가 매우 중요한 상황이다. 이에 정황근 장관은 긴급하게 여름배추 생산 현장을 찾아 “농식품부 중심으로 농촌진흥청・농협 등과 기술지도, 약제 할인공급 등을 지원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강우 후 고온 상황에서 무름병 등 병해를 적절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작황이 나빠질 우려가 있기에 적극적인 병해 방제로 배추의 안정적인 출하에 신경써달라.”라고 당부하였다.농식품부 관계자는 "여름철 배추 작황 부진에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12,500톤을 비축(8월 2일 기준)하고 있으며, 정부 약정수매 면적 확대(당초 120ha → 150ha) 및 추가 수매 등 적극적인 수급안정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윤
2023-08-03 15: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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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목화마을마당... 도심 속 환경쉼터로 재탄생
7월 중순, 물놀이장 고무칩 교체 등 목화마을마당 환경 정비 완료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노후 마을마당 환경 정비 사업의 첫 번째 결과물로, 목화마을마당 리모델링을 7월 중순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을마당은 소규모 공원 형태의 마을 쉼터로, 영등포구에는 총 29개의 마을마당이 자리한다. 공원·녹지가 부족한 도심 속에서 주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힐링과 소통 공간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간이 흐르면서 시설이 노후화되거나 바닥 포장이 파손되는 등 정비가 필요한 마을마당이 점차 늘어났다. 이에 구는 매년 소규모로 노후 마을마당의 보수·정비를 실시했으나 올해는 국·시비 12억 원을 확보, 마을마당 총 4개소(▲문래동 목화마을마당 ▲신길4동 덕천길마을마당 ▲신길6동 희망마을마당 ▲대림2동 쌈지마을마당)의 대대적인 환경 정비 사업을 진행한다. 우선 구는 목화마을마당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바닥 포장, 물놀이장 고무칩 포장 교체 ▲노후 시설물 교체, 세척 ▲순환 산책로 조성 ▲배수로 정비 ▲병들고 고사한 나무 제거 ▲계절별 포인트 화단 조성 등을 추진했다. 특히 구는 범죄 예방 환경 디자인인 ‘셉티드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마을마당에 개방감을 주는데 초점을 맞췄다. 주변에 다양한 꽃도 식재해 주민들이 사계절을 느끼면서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했다.아울러 여름철 인기 명소인 목화마을마당 물놀이장 근처에 코르크 산책로와 운동기구 등을 조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마을마당을 즐기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푸른도시과 정성문과장은 “마을마당은 공원·녹지가 부족한 도심에서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자연과 도심을 연결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덕천길마을마당 등 3개소의 환경 정비도 최선을 다해 주민을 위한 열린 쉼터공간으로 새단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정윤
2023-08-02 0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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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7월 집중호우기간 해양부유쓰레기 수거에 총력
전국 14개 무역항에서 22척의 청항선과 약 900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국민안전 확보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한기준)은 7월 한 달간 전국 14개 무역항에서 해양부유쓰레기 약 1,285톤을 수거했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공단은 22척의 청항선, 카고트럭 등의 장비와 직원 900여명(7월 1일 ~ 7월 28일 까지 투입인력 누적 집계) 을 동원해 전년 동기 대비 200% 이상의 해양부유쓰레기를 수거했다.여름철 폭우나 태풍이 잦은 집중호우 기간에 강과 하천 등에서 초목류, 생활쓰레기 등이 해양으로 유입된다. 이러한 쓰레기는 항‧포구, 해변, 섬 등에 쌓이거나 바다 속으로 가라앉아 어선 등 항행선박 프로펠러에 감겨 엔진과 추진기 손상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 이에 공단은 해양부유쓰레기 수거체계를 구축해 전국 12개 항만에서 매년 약 5천톤의 해양부유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특히 드론을 활용한 해상 순찰활동을 실시해 해상으로 유입되는 쓰레기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한기준 해양환경공단이사장은 “해마다 장마와 태풍으로 유입되는 해양부유쓰레기로 인해 어업활동과 선박운항 등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라며 ”공단은 태풍 등에 의한 재해쓰레기 발생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해양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정윤
2023-08-01 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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