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컨의 노틸러스 블랙 라벨이 미국 자동차 전문지 워즈오토(Wards Auto)가 선정한 ‘2019년 10대 인테리어(10 Best Interiors List For 2019)’로 선정됐다.
워즈오토 편집진은 신규 및 재설계한 디자인을 탑재한 차량 32대를 대상으로 인테리어의 예술성, 안락성, 세부 마감, 재료 품질, 인체공학 등 다양한 분야를 평가했다. 그 결과 블랙 라벨 테마를 적용한 노틸러스를 ‘2019년 10대 인테리어’ 중 하나로 선정했다.
세련된 외관과 안락한 내부 공간으로 무장한 노틸러스는 운전자와 조수석 승객의 피로를 완화하는 울트라 컴포트 시트(Ultra-Comfort seats), 주행 소음을 개선하는 어쿠스틱 사이드 글래스(Acoustic side glass)와 19개 스피커를 장착한 레벨 울티마(Revel Ultima®)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운전자 및 동승자에게 최상의 음향과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2019년 10대 인테리어(10 Best Interiors List For 2019)’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워즈오토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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