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여름철 건강 먹거리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ESG 경영을 이어갔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기업 임직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만들고 나누는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금천구 독산2동주민센터 나눔주방에서 진행됐으며, 금천구청과 금천구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금천구자원봉사센터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임직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보양식과 함께 곁들일 김치를 직접 만들며 이웃들에게 전달할 건강 먹거리를 정성껏 준비했다.
행사장은 함께 음식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분위기 속에서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정성껏 만든 먹거리를 통해 이웃 간 온정을 나누며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금천구 독산1구역 주민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중랑천 환경정화 활동과 강서습지 생태환경 보전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다양한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가치를 높이는 ESG 실천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 역시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참여형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 신뢰를 높이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ESG 경영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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