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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미세먼지 비상 속 피부 정화 대책?

    경제일반
    2018-01-23 21:44:48 안상석
    서울시는 ‘수도권 미세먼지 저감조치’의 일환으로 출퇴근 대중교통을 무료로 운행하기 시작했다. 긴급 재난 문자 알림을 통해 전 국민 바깥외출 삼가 및 황사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다.미세먼지는 기관지를 통해 걸러지지 않아 몸에 그대로 축적되어 호흡기 및 각종 질환을 유발하여 건강을 위협하기 때문인데, 오염된 대기와 직접적으로 맞닿는 피부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매한가지로 이에 따른 정화대책이 절실하다.피부 표면을 뒤덮는 먼지로 인해 느껴지는 건조함과, 모공 깊숙이 침투해 나타나는 염증반응으로 인해 여드름과 가려움증 등 다양한 트러블이 나타나기 때문이다.이에, 외출 시 미세먼지의 유입을 막는 기능성 황사마스크의 착용이 권고되고 있듯 피부에도 이 같은 효과를 발휘하는 마스크 케어가 필요한 것. 미세먼지 흡착 기능성으로 오염된 피부 표면을 맑게 정화시키고, 폴루션으로 인한 트러블 완화 및 자극 받은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마스크팩을 활용하여 미세먼지 비상 속에서도 피부를 더욱 건강하고 견고하게 가꾸는 법을 알아보자.1. 미세먼지 침투 차단, 보습 마스크 케어머리카락의 7분의 1, 모공의 20분의 1크기의 미세먼지는 피부 속으로 그대로 흡수되어 피부를 자극시키고 민감한 증상을 나타나게 한다.이에, 피부 겉과 속에 침투한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청정하게 가꿔줌은 물론, 수분 공급에 집중해 피부 진정을 도와 무너진 표피의 장벽을 회복시켜 줄 마스크 케어는 필수. 헉슬리의 ‘마스크 오일 앤 익스트랙트’는 먼지 입자를 흡착하는 효과를 지닌 마이크로어웨이™ 시트가 미세먼지가 피부 속으로 침투하는 것을 방지하고, 토코페롤 함량이 뛰어나 강력한 항산화력을 지닌 선인장 시드 오일과 풍부한 보습력의 선인장 추출물을 담아 그 시너지 효과를 배로 느낄 수 있는 보습 마스크. 제품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선인장수가 함유된 상단 시트층과 하단 오일층이 분리되어 있는 패키지 디자인이 특징으로, 사용 직전 오일층을 눌러 터뜨려 시트에 골고루 스며들게 한 뒤 사용하면 가장 최적화된 제형의 상태를 경험하며 집중적인 케어가 가능하다.2. 원인 ‘분명’ 트러블 피부, 안티 블레미쉬 마스크 케어최근 들어 피부 트러블이 늘고, 작은 자극에도 따끔따끔 민감해진 상태라면? 그 원인은 분명히 연일 나쁨 상태를 기록하고 있는 미세먼지에 있다.미립자 크기로 피부 깊숙이 침투가 가능해 오염된 입자가 피부 속에서 염증반응을 일으키고 또한, 모공을 막아 피지의 원활한 분비를 방해하여 붉고 아픈 여드름을 유발하는 것. 피부염과 같은 질환으로 발전하지 않기 위해서라면 트러블 케어를 위한 마스크 관리가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라포랩의 ‘레드스팟 센텔라 화이트닝 마스크’는 병풀수(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물, 각종 보습성분 및 식물성 추출물과 여드름 피부에 적합한 특허 성분인 관중추출물을 함유하여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함은 물론,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 들뜨고 번들거리는 피부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1단계 오염된 피부결을 정돈해주는 ‘레드스팟 스킨토너’, 2단계 피부 진정과 수분 공급, 미백 관리를 도울 ‘센텔라 화이트닝 마스크’ 그리고, 마지막 3단계 상쾌한 쿨링감의 ‘레드스팟 리페어 크림’의 3가지 스텝별로 구성되어 있어 마스크 하나만으로 간편하게 기초 스킨케어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1, 3단계의 제품은 여드름성 피부 적합 임상 시험을 마친 논코메도 제품으로, 완제품 피부 자극 테스트 무자극 판정을 받아 민감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미백과 주름개선 2중 기능성으로 트러블 이후의 흔적 관리까지 가능한 것이 장점인 제품.3. 피부 말끔 세정, 클렌징 마스크 케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잠깐의 외부 활동만으로도 피부 컨디션이 급속도로 나빠지는 것을 쉽게 체감할 수 있다.이에, 오염물질이 피부에 남지 않도록 귀가 후 클렌징에 더욱 세심하게 신경 써야 하는 것. 그러나 지나친 딥 클렌징은 오히려 피부를 보호해주는 유익 요소들까지 씻어낼 수 있어 클렌징과 동시에 피부 깊숙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줄 수 있는 클렌징 마스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러쉬의 페이스 마스크 ‘러브 레터스’는 아몬드가루와 아몬드 오일 성분이 부드러운 세안과 효과적인 각질 제거를 돕고, 보습과 영양을 더해주어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 시켜 주는 제품. 또한, 함께 블렌딩된 라벤더 오일 성분이 미세먼지로 인해 스트레스 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가꿔주며 꿀과 해초 성분을 담아 피부를 유연하게 보호해준다.
  • 김현기 시의원, 대모산에 ‘숲속 야생화원’조성

    ECO
    2018-01-22 20:14:40 안상석
    김현기 서울시의원(강남4, 자유한국당)은 “2018년도 서울시 예산에 대모산을 친환경적으로 복원하고, 자연 속에서 주민이 힐링할 수 있는 야생화원을 만들기 위해 필요 예산 7억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대모산에는 사유지인 농경지가 상당 면적이 있고, 이들 토지의 경작과정에서 분뇨성 비료 사용과 폐비닐 등 농업 쓰레기 등이 배출되어 경관을 해치고 냄새로 인해 주민들의 민원이 꾸준히 발생해 왔다.이에 김현기 의원은 2007년 서울시에 “동네뒷산 공원화 사업”을 요구하였고, 약 10여년에 걸쳐 서울시 예산 125억원을 확보하여 이들 사유지를 매입해 왔다. 그리고 토지 보상이 완료된 일원동 436-19 등 9필지 약 7,000에 야생화원을 조성하게 된 것이다.세부추진계획은 2018. 2월 사업계획 수립 및 현장조사, 3-6월 실시설계용역 및 발주, 7-10월 공사실시 및 준공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김현기 의원은 “대모산 도시자연공원 토지 보상지의 신속한 복구를 통해 불법 경작 행위 및 무단점유 행위를 사전 방지하고, 동시에 대모산 환경에 적합한 수종을 식재하여 숲속 생태계를 친환경적으로 복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김의원은 “인위적인 시설물 설치는 최대한 지양하고, 숲속에 사계절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야생화원을 조성하면, 대모산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멋진 힐링 공간이 될 것”으로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 티몬, 초소형 전기차 2차 판매 시작

    티몬, 초소형 전기차 2차 판매 시작

    경제일반
    2018-01-22 20:09:00 안상석
    티몬( 대표 유한익)이 국산제품 최초로 도로주행 인증을 획득한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의 2차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티몬은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의 1차 판매를 성황리에 종료하고 2차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지난 10일 티몬이 100대 한정 예약판매를 시작한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는 하루 반나절 만에 준비된 물량이 전부 완판됐다. 이후 제조사인 대창모터스와 협의를 통해 200대 물량을 추가 했으나 하루 만에 판매가 완료돼 전기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증명했다.더불어 오는 26일부터 개인사업자 및 기업 고객 등을 대상으로 B2B전용딜을 개설한다. 최소 계약 기준 수량은 5대이며, 최대 수량은 협의가 필요하다. 또한 전문업체를 통해 사업자 및 기업 구매자 요구에 맞춰 차량 랩핑 등 튜닝도 가능하며, 대량구매인 만큼 추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한재영 티몬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초소형 전기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1차 판매가 완판되는 성과를 거둬, 대창모터스와 협의를 통해 2차 판매를 시작했다”며 “다니고의 경제성과 생활 곳곳에서 활용될 수 있는 범용성 덕분이라 생각하며 더 많은 고객들에게 구매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KOEM,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 개최

    KOEM,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 개최

    포토
    2018-01-22 19:44:43 안상석
    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김남규)은 지난 1월 19일 송파구 본사에서 김남규 이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직원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기념식은 지난 10년 동안 공단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큰 성과를 이룬 임직원을 격려하는 자리로써 김남규 이사장 직무대행의 인사말로 대신했다.▲ 공단 창립 10주년 기념식 단체사진후 화이팅을 외치는있다(좌중앙)김동령 노조위원장_(우중앙)김남규 이사장 직무대행이어 김이사장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른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와 현 정부 2년차를 맞아 공공기관에 대한 개혁과 혁신이 요구되고 있다”며 “국정과제와 정부정책을 실행함에 있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중점을 두고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서초구, 지방 선거 앞두고 도넘은 치적 불법 홍보 ‘눈살’

    서초구, 지방 선거 앞두고 도넘은 치적 불법 홍보 ‘눈살’

    사회일반
    2018-01-22 13:29:02 안상석
    ▲ 불법 현수막을 단속해야 할 서초구청이 구청 입구에 공공목적이라는 명분으로 불법 현수막을 게재, 오히려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다.서초구청은 현재 구청 건물 외벽은 물론 관내 문화센터를 비롯해 주민센터 건물과 사람들이 통행이 많은 도로변 외벽에까지 지난해 치적을 알리는 현수막으로 도배하고 있다. ▲ 서초구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그동안의 치적을 알리는 불법 현수막을 관내 공공건물 여기 저기 마구잡이로 내걸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특히, 구민들의 복지 등에 쓰여야 할 예산을 구의 치적 홍보를 위한 불법 현수막에 쓰이고 있어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현 구청장들은 소속 정당의 공천권을 따내는 것은 물론 차기 구청장 자리를 위해 현직의 공권력을 동원하면서까지 불법에 앞장서고 있다는 것. ▲ 서초구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그동안의 치적을 알리는 불법 현수막을 관내 공공건물 여기 저기 마구잡이로 내걸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특히, 구민들의 복지 등에 쓰여야 할 예산을 구의 치적 홍보를 위한 불법 현수막에 쓰이고 있어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정작 구민들의 복지 등에 쓰여야 할 세금을 구청의 치적 홍보를 위해 길거리에 그냥 뿌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 황준환 시의원, 서울시 미세먼지 대책은 낙제점

    황준환 시의원, 서울시 미세먼지 대책은 낙제점

    ECO
    2018-01-19 16:28:44 안상석
    황준환 의원은(자유한국당, 강서3) 서울시가 15일과 17~18일에 걸쳐 3일간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무료를 내세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해 150억 원에 달하는 세금을 썼지만 정작 미세먼지 감소 효과는 낙제점이라고 지적했다.황의원은 “일시적이고 한시적인 조치일 뿐 서울시민 건강을 위한 근본대책이 아니며, 잦은 경보 발령과 맞물려 효과도 체감되지 않는 공짜 운행에 큰 돈을 허비했다”고 비판했다.서울시는 당초 이를 위한 연예산으로 249억 원을 책정하고 재난관리기금 심의에 들어간 상태이지만, 올해 3주가 채 지나지도 않아 미세먼지 비상조치가 3회 발령되어 절반 이상을 썼다.실제로 서울시가 지난 3일간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무료로 제공했지만 도로 교통량은 전주대비 각각 15일 1.8%, 17일 1.7%, 18일 2.4%만 감소해 전망치를 벗어나지 않았다.
  • 한국서부발전 사장 후보 ‘뇌물수수 혐의’ 체포…검찰 압수수색

    문화일반
    2018-01-19 16:16:00 안상석
    17일 저녁 검찰이 한국서부발전 사장 후보자 김동섭 본부장을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김 본부장은 2015년 서부발전 신재생에너지팀이 진행한 김천 연료전지발전사업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대구지방검찰청은 17일 오전 8시부터 약 5시간가량 충남 태안 소재 한국서부발전(주)을 전격적으로 압수수색했다.대구지검은 김동섭 기술본부장을 체포한 뒤 대구지검으로 압송했으며, 검찰은 이번 수색에서 서부발전 신재생에너지 팀이 진행한 2015년 연료전지발전사업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데 주력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입수한 자료 중 삭제된 파일 복구 작업 및 분석에 들어갔다.앞서 김 본부장은 공기관임원추천위원회가 발표한 한국서부발전 사장 최종 후보자 2배수에 포함됐다.검찰이 증거 자료 분석과 함께 김 본부장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한 뒤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검토할 예정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관섭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임기를 1년 10개월 남기고 돌연 사임했다.18일 한수원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 사장이 최근 사표를 제출했고 수리 절차가 진행중이며 19일 경주 본사에서 퇴임식이 열릴 예정이다.원자력업계에서는 이 사장이 문재인 정부의 탈(脫)원전 정책으로 사임을 고민하던 차,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론화가 건설 재개로 결정나고 원전 수출 문제도 해결될 조짐을 보이자 사임을 결정한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한편 이 사장의 사임으로 한국전력공사와 산하 6개 발전 자회사 모두 사장이 공석인 상황이 됐다.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지난해 9월 사직서를 냈으며 한국동서발전은 김용진 전 사장이 기획재정부 2차관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공석이 된 상태다.
  • 이정훈 시의원, 서울시 18일 올해 3번째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시행

    이정훈 시의원, 서울시 18일 올해 3번째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시행

    ECO
    2018-01-19 10:26:39 안상석
    이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1)은 18일 올해 3번째 시행된 서울시의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를 시행할 정도로 악화된 대기질로 인한 시민들의 건강 악화를 우려하며, 비상저감 조치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공공 뿐만 아니라 민간 차량 의무 2부제나 5부제 등의 시행을 포함하여 교통량 감소 효과를 높이고,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절감을 위한 특단의 대책 수립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정훈 의원은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단순하게 대중교통 이용요금 면제만으로 한번 시행할 때마다 투입되는 수십억 원의 예산 대비 만족할만한 교통량 감소 효과를 가져 올 수 없을 것으로 보이므로, 민간 차량 의무 2부제나 5부제 등을 도입해야 한다”고 하며 “제한된 예산과 악화되는 초미세먼지 농도 등을 고려할 때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의하여 국내외 대기질 악화 요인에 대한 근본 대책 수립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이어 이 의원은 “17일 보건복지부는 OECD보고서에서 우리나라가 2060년 대기오염으로 인한 조기사망률이 OECD 국가 중 1위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OECD 국가 중 유일하게 인구 100만 명당 1000명 이상(1,109명)이 조기 사망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였다. 2014년 세계보건기구 보고서에서는 우리나라는 실외 대기오염으로 11,523명이 사망 한다고 언급하였다”고 하며, “서울시와 정부는 ‘소리 없는 살인마’인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절감 방안 수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특단의 대책을 민관 협력 등을 통해 조속히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하였다.
  • 롯데칠성음료,‘게토레이배 제70회 전국종별스키선수권대회’ 후원

    롯데칠성음료,‘게토레이배 제70회 전국종별스키선수권대회’ 후원

    연예·스포츠
    2018-01-19 10:19:57 안상석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영구)가 스포츠음료 ‘게토레이’를 앞세워 ‘게토레이배 제70회 전국종별스키선수권대회(이하 스키선수권대회)’를 후원하며 스포츠마케팅 강화에 나섰다.게토레이는 스포츠 선수들이 격렬한 운동 후 갈증해소를 위해 즐기는 세계 1위(유로모니터 2016년 기준) 스포츠음료다.지난 18일 강원도 웰리힐리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스키선수권대회는 대한스키협회 공식음료 후원사인 롯데칠성음료의 스포츠음료 게토레이를 대회 타이틀로 앞세운 3번째 대회다. 총 150여명 선수들이 참여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 두 종목을 놓고 경쟁을 벌였다.
  • 전기차, 동주민센터에서 충전기설치한 강북구

    전기차, 동주민센터에서 충전기설치한 강북구

    포토
    2018-01-19 10:13:28 안상석
    최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연일 발령되는 등 전국 곳곳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나타난 가운데,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지난 12일 전기차 충전기를 각 동주민센터에 설치했다.▲ 전기차 충전기(송중동 주민센터)미세먼지 저감, 온실가스 감축 위해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차 이용률 높이고자회원가입은 홈페이지(chargev.co.kr)에서 하거나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chargev’를 검색한 후 모바일 앱을 설치하면 된다. 차지비 멤버십 카드를 발급받을 경우 환경부 충전기와 한전 충전기 또한 사용 가능하다.
  • 서울에너지공사-한국에너지공단-한국주거복지협회 ‘따뜻한 환경 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서울에너지공사-한국에너지공단-한국주거복지협회 ‘따뜻한 환경 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ECO
    2018-01-18 22:17:44 안상석
    서울에너지공사(사장 박진섭),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강남훈), 그리고 한국주거복지협회(이사장 김정태)가 함께 하는 ‘따뜻한 마을 만들기’ 사업이 시작됐다.이번 ‘따뜻한 마을 만들기’ 사업은 사전 에너지 진단을 통해 서울시내 노후가구에 에너지효율화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겨울철 시민들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이다. 주로 창호교체, 내벽 단열재시공 등이 이에 해당한다.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면서도 보온 효과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난방비나 연료 지원에 국한되었던 에너지복지 사업의 한계를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사업은 에너지복지 정책을 실현하는 주요기관들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서울에너지공사가 사업기획과 재정을 담당하고,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에너지진단을 수행하며, 한국주거복지협회가 시공을 맡는다. 이처럼 유관기관들이 협력하여 사업을 수행하는 것은 이례적인 시도로, 향후 각 기관의 전문성을 통한 시너지 효과 역시 기대되고 있다.서울에너지공사 박진섭 사장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문제와 지구온난화문제를 고려한다면 단순히 저소득층에 에너지 연료를 공급하는 기존의 에너지복지 프로그램을 넘어 환경문제까지도 대처할 수 있는 에너지복지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서울에너지공사는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지원하는 새로운 방식의 에너지복지 프로그램도 추진 중에 있다.
  • 관악구,도로함몰 방지 ‘폐공 캡 공법’ 특허등록결정

    관악구,도로함몰 방지 ‘폐공 캡 공법’ 특허등록결정

    ECO
    2018-01-18 22:04:12 안상석
    ‘공공관로의 배수관 연결구멍 폐쇄용 폐쇄구 및 이를 이용한 공공관로의 배수관 연결구멍 폐쇄 시공방법’, 이 출원에 대하여 특허법 제66조에 따라 특허결정합니다. [특허고객번호 : 220000572848, 특허청 특허결정서]
  • 박중화 시의원, 서울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현실 파악 못한 일시적인 대책

    ECO
    2018-01-18 22:00:15 안상석
    박중화 시의원(자유한국당, 성동1)은 지난 4월 임시회 5분 발언, 보도자료 등을 통해 초미세먼지에 대한 정확한 원인 파악과 대책이 필요하다고 언급한바 있다.박중화 의원은 “여러 연구에 따르면 초미세먼지는 공장 등 사업장에서 나오는 비산먼지를 포함한 외부의 영향, 경유차, 중국발 미세먼지 등으로 심해진다고 한다.”박중화 의원은 “하지만 현재 노후경유차를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삼는 것은 생활고로 노후경유차를 사용하는 서민들을 두 번 죽이는 것이다.” 라며 “노후경유차가 문제라면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 라며“이는 초미세먼지의 원인을 또 다른 원인들을 배제한 채 모든 책임을 노후경유차를 사용하는 시민들에게 돌리는 것”이라며 질타했다.이어 박중화 의원은 “서울시가 이번에 시행한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는 일시적이며 한시적인 조치일 뿐 과연 서울시민들을 위한 대책인지 아니면 박원순 서울시장을 위한 지를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며 질타했다.“또한 서울시민들은 이틀간 사용하신 비용과 앞으로 쓸 미세먼지 대책에 대한 비용을 어떤 예산으로 사용하신 것인지, 어떻게 충당할 것인지? 이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박중화 의원은 “미세먼지의 원인을 노후 경휴차 등의 시민들에게 넘기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라며 “좀 더 현실적이고 국내·외 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며 다시 한번 강조했다.“혹시 박원순 서울시장님은 미세먼지 대책을 통해 본인의 선거운동을 하시는 것은 아니신지요? 라며 서울시민들이 궁금해한다” 고 언급했다.
  • 주찬식 시의원, 무료운행은 단기적 처방에 불과... 밑 빠진 독

    ECO
    2018-01-18 21:55:05 안상석
    혈세낭비 논란을 빚고 있는 박원순 시장의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대중교통 무료운행)에 서울시의회가 더 이상의 재난관리기금 사용을 중단하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어 제동이 걸릴지 주목된다.주찬식 시의원(자유한국당, 송파1)은 박 시장의 무료운행은 그 효과를 기대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극히 단기적 처방에 불과할 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밝혔다.우리나라를 비롯한 중국, 북한 등 미세먼지 발생원들의 주변상황을 볼 때 지금의 무료운행 정책은 한마디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로 전락할 것이 뻔한 만큼 한정된 재난관리기금의 계속적인 투입은 수해예방 등 다른 재난예방사업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어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주 의원은 서울시가 미세먼지를 재난으로 보아 대처하는 것에는 적극 공감하지만 미세먼지에 대한 해결은 단기적이기 보다는 미래를 내다보고 정부와 협력하면서 장기적으로 차근차근 풀어 나가야 할 사안이라면서 지금과 같이 기금을 공짜운행이라는 거대공룡에 한꺼번에 쏟아 붓는 것은 박 시장의 무책임한 마이웨이 정책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또한, 재난에는 미세먼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면서 태풍, 수해, 지진 등의 자연재난과 화재, 붕괴 등의 사회재난으로부터도 동일하게 서울시민을 보호할 책임이 서울시에 있으므로 각종 재난예방사업에 대한 투자가 균형감 있게 이루어져야 할 필요가 있고, 미세먼지는 작년에 서울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를 개정(자연재난의 정의에 미세먼지를 포함시킴)하면서 비로소 재난의 범주에 포함되어 이제 막 시작단계임을 기억해야한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주 의원은 재난관리기금의 연도별 지출계획(사업이 정해지지 않은 큰 틀에서의 목적사업비, 기본경비, 예치금의 지출규모)은 의회의 사전승인을 득하지만 승인받은 지출계획 내에서 어떤 사업을 할 것인지와 해당 사업에 얼마의 기금을 투입할 것인지 등은 필요시마다 서울시가 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통해 결정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법적인 통제가 어렵더라도 금년 기금 사용에 대한 내년도 의회 결산심사에서 기금사용의 합리성을 꼼꼼히 따져 결산승인 여부를 심각히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했다.2018년 서울시 재난관리기금의 재난계정 사업예산은 총 1,468억원으로 이 중 응급복구비 350억원과 연구용역비 3억원을 제외한 1,115억원이 재난예방사업비인데, 지난 17일 서울시 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이 중 249억원을 금년 미세먼지에 대한 대중교통 무료운행 손실보전금으로 책정했고, 서울시는 앞으로 무료운행에 따른 부족예산 역시 추가적인 심의를 통해 재난관리기금을 사용하거나 추경예산을 편성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 서초구, 신축공사현장 환경관리 ‘뒷짐’…인근 주민들 ‘행정 당국 뭐하나’ 분통

    서초구, 신축공사현장 환경관리 ‘뒷짐’…인근 주민들 ‘행정 당국 뭐하나’ 분통

    사회일반
    2018-01-18 09:26:28 안상석
    ▲ 공사 현장 주변 도로가 현장내에서 발생한 토사와 오폐수로 인해 지저분할 정도로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특히, 현장은 세륜시설을 제대로 가동조차 하지 않아 현장에 드나드는 차량에서 떨어져 나온 슬러지(토사)가 인근 도로로 유출이 심해지자 서둘러 호스를 이용해 물을 뿌리는 작업을하고 있다.본지 취재 결과 이곳 공사현장은 관할 당국의 무관심속에 현장에서 발생하는 슬러지와 오폐수가 적정한 처리도 거치지 않고 그대로 인근 도로와 하수구를 통해 그대로 방류되고 있는 등 주변 환경을 크게 오염시키고 있다. ▲ 현장 입구에 세륜시설을 설치해 가동함으로써 현장에서 발생한 슬러지와 오폐수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관련법에 따라 적정 처리하도록 하고 있지만 이곳 현장은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다. 사진은 세륜세차를 거치지 않은 공사차량이 그대로 현장을 빠져 나오고 있는 모습.관련법에 따르면 세륜시설에서 발생한 슬러지는 비가림 시설을 갖춘 슬러지 보관소로 옮긴 후 85% 이하로 탈수, 건조해 기름 및 중금속 함유량 등 성분검사 여부에 따라 적정 처리하도록 돼 있다. ▲ 공사현장 주변 도로까지 유촐된 토사(슬러지 함유)를 제거하기 위해 작업자가 호스를 이용해 물을 뿌리고 있다. 하지만 지나는 차량은 아랑곳하지 않고 호스를 이용해 물을 뿌리면서 지나는 차량들이 흙탕물을 뒤집어 쓰고 있어 운전자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세륜시설이 제대로 가동되지 않다 보니 현장에서 발생한 기름성분 등이 함유된 슬러지는 그대로 쌓여 있고 주변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 ▲ 현장 입구와 주변 도로가 공사현장에서 나온 각종 슬러지(토사)와 오폐수로 오염돼 있다.이밖에도 현장에는 굴삭기 등 건설기계의 가동으로 인해 발생한 흙먼지가 그대로 비산되는 등 환경관리도 엉망이다. 현장 관계자는 “현장의 환경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소홀한 점이 발생한 것 같다”며 “지적된 문제점에 대해서 향후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 물차를 이용 비산먼지 방지대책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도로변 오수관로를 통해 공사현장에서 유출된 오폐수가 그대로 흘러들어가고 있다. 특히, 이 오폐수에는 현장에서 발생한 기름성분 등이 함유된 슬러지가 포함돼 있어 오수관로를 막는 원인이 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처리 비용은 고스란히 서초구민들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이어 “이 현장은 미세먼지 관리 대상”이며 “향후 환경법에 위배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초구는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한 ‘2017년 자치구 환경관리실태 종합평가’에서 3위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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