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약
  데일리환경
  • 하나금융그룹
    • HOME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 지면보기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황금연휴 동안 항공 이용객 202만명

    ECO
    2017-05-10 23:07:38 안상석
    황금연휴 기간이었던 지난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인천공항을 이용한 여객이 약 202만 명을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9일까지 12일간 인천공항 이용 여객은 전년동기 대비 13.6% 증가한 201만 783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일평균 이용객은 16만 8153명으로 역대 연휴 중 올해 설 연휴(일평균 17만4241명) 다음으로 가장 많은 수준이다.특히 연휴 막바지인 이달 7일에는 입국하는 여객이 몰려 일일 도착여객 역대 2위(10만 8906명)를 기록했으며, 이날 도착 운항편(520편)과 수하물 처리량(9만 3224개) 역시 역대 2위를 기록했다.공항공사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9일까지를 특별수송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안전하고 원활한 여객수송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공항공사는 정일영 사장을 비롯해 공사 임직원 190여 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반을 운영하고, 총 500여 명의 인력을 추가 투입해 원활한 출입국과 공항이용을 지원했다.출국장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서 국적 항공사들의 체크인카운터 운영시간을 앞당기고, 출국 여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연휴 초반(4월 28~5월 5일)에는 출국장 조기 운영도 확대하는 등 신속한 출국을 도모했다. 수하물 분야의 경우 수하물 예고제에 따른 탄력적인 인력 투입을 통해 9만여 개의 수하물이 도착했던 7일에도 무리 없이 수하물을 처리했다.정 사장은 “긴 연휴 기간 원활한 공항 운영을 위해 노력한 공항 종사자분들과 협조해주신 여객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미흡했던 부분은 분석하고 보완하는 등 향후 더욱 완벽한 공항운영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현대차, 자발적 리콜 계획 아직 없다”

    경제일반
    2017-05-10 23:06:00 안상석
    현대자동차가 자발적 리콜을 추진한다는 한 언론 보도와 관련해 국토교통부는 현대·기아차로부터 자발적 리콜 계획이 접수되지 않았다며 강제리콜을 검토 중이라고 10일 밝혔다.앞서 국토부는 제네시스·에쿠스 캐니스터 결함, 모하비 허브 너트 풀림, 아반떼·i30 진공파이프 손상, 쏘렌토·카니발·싼타페·투싼·스포티지 등 5종 R-엔진 연료 호스 손상, LF쏘나타·쏘나타하이브리드·제네시스 등 3종 주차 브레이크 경고등 불량에 대해 리콜을 결정했다.국토부 제작결함 심사평가위가 리콜을 결정하면 제작사는 리콜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하지만 현대·기아차는 자발적 리콜을 하지 않겠다며 이의를 제기했다.이에 행정절차법에 따라 지난 8일 청문회가 열렸다. 현대·기아차는 청문회에서 리콜 불필요성에 대해 적극 설명하고 무상수리 등으로 리콜을 대체하는 방안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이처럼 현대차가 자발적 리콜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가운데 국토부는 이번 주 중 강제리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결함에 따른 리콜이 모두 인정되면 리콜 대상차량은 약 25만대에 달한다.현대차는 강제리콜에 불복할 경우 시정명령 취소 행정소송 및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기할 수 있다.
  • 아디다스, 폐기물로 제작한러닝화 2종 출시!

    아디다스, 폐기물로 제작한러닝화 2종 출시!

    ECO
    2017-05-10 09:49:06 안상석
    아디다스(대표 에드워드 닉슨)가 몰디브 해안에서 정화 작업을 통해 수거한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을 활용해 제작한 러닝화 2종, 울트라 부스트 팔리, 울트라 부스트 언케이즈드 팔리를 선보였다.
  • 금천구, 음식물쓰레기 개별감량기 보급

    ECO
    2017-05-10 07:49:01 안상석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쓰레기 감량정책의 일환으로 구립어린이집 45개소대상 ‘음식물쓰레기 개별감량기 보급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음식물쓰레기 감량기는 기계적, 열적, 생물학적 처리과정 등을 통해 음식물류 폐기물을 90%이상까지 감량할 수 있는 시설 및 장치다. 남은 부산물은 퇴비 등으로 재활용도 가능하다. 용량에 따라 대형업소나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등에 설치되는 대형감량기와 가정이나 소규모 음식점에 설치되는 소형감량기로 나뉜다. 이번 사업에 보급되는 개별감량기는 구립어린이집에 설치 가능한 처리용량 4~5L짜리 소형감량기다. 개별감량기 보급 사업은 2016년 구주민참여예산으로 지원된다. 개별 감량기는 구립어린이집 45개소에 무상으로 설치하며 성능 및 감량효과 등을 모니터링한 후 성과분석을 통해 추후 감량시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구는 오는 12일(금)까지 업체를 공모 한 후, 구립어린이집과 관계 공무원으로 구성되는 선정위원회에서 참여업체에 대한 제안을 들을 예정이다. 평가기준에 따라 제품을 선정한 후 업체계약과 현장설치, 교육 등을 실시한다. 청소행정과 이태홍과장은 “감량기 설치 후 처리과정 교육 등을 통해 개별 주택에는 가정단위 음식물 쓰레기 감량의 필요성 인식 확대 및 환경개선에 대한 조기 교육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 뿐만 아니라 구차원에서도 점진적인 사업 확대로 음식물쓰레기 감량 및 처리비 감소에도 효과가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종로구, ‘2017 환경 간판 공모전 ’ 개최

    종로구, ‘2017 환경 간판 공모전 ’ 개최

    ECO
    2017-05-08 22:06:10 안상석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좋은 디자인의 아름다운 간판을 선정해 전시함으로써 선진 간판 문화 확산을 위한 ‘2017 종로구 환경 간판 공모전 ’을 개최한다.구는 서울시에 주최한 ‘환경 간판 공모전’에서 대상 등 해마다 다수의 수상작을 배출하고 있을 정도로 수준 높은 간판 문화를 자랑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자체적으로 공모전을 실시함으로써 보다 좋은 작품을 폭넓게 발굴하고 종로의 우수한 간판문화를 널리 알리겠다는 것이 이번 공모전의 의도다.
  • 가장 가고싶은 환경공기업 1위에 ‘한전’

    ECO
    2017-05-08 21:52:37 안상석
    올해 공기업 및 공공기관의 채용이 사상 최대 규모일 것으로 전망이 나온 가운데, 취업 선호도 1위 공기업으로 한국전력공사인 것으로 조사됐다.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대학생 및 구직자 1693명을 대상으로 ‘가장 입사하고 싶은 공기업’을 조사한 결과, 한국전력공사(8.3%)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7.3%가 선택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이고, 3위로 코레일한국철도공사(5.4%)을 선택했다.계속해서 인천국제공항공사(5.1%), 국민연금공단(5.1%), LH한국토지주택공사(4.3%), 한국수자원공사(4.1%), 한국전력기술(3.8%), 강원랜드(3.7%), 한국과학기술원(3.6%)이 상위 10위 안에 들었다.공기업에 입사하고 싶은 이유로는 37.3%가 ‘정년보장 등 안정성’을 선택했다. 이어 ‘정시퇴근 등 근무환경’(23%), ‘사내복지, 복리후생 혜택’(14.1%), ‘높은 연봉’(7.9%) 등의 순으로 답했다.사람인이 대기업 선호도 조사 시, 입사하고 싶은 이유로 ‘높은 연봉’(26.2%)이 1위를 차지한 것과는 다소 차이를 보였다.공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14.6%가 ‘출신학교(학벌)’이라고 답했고, ‘인턴 등 실무 경력’(13.8%)이 뒤를 이었다. 이외에 ‘자격증’(12.3%), ‘인재상 부합’(11.7%), ‘인맥’(10.1%), ‘전공’(9%), ‘외국어 능력’(6.8%), ‘대외/사회활동 경험’(6.7%), ‘어학 성적’(5.3%) 등의 응답이 이어졌다.한편, 사람인은 업계 최초로 2017년 공공기관 채용일정 서비스를 통해 주요 공공기관의 채용 시기, 전형별 채용 인원, 초임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시의회 박양숙 위원장, 어르신 위한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복지 예산 확보

    ECO
    2017-05-08 21:42:16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양숙 위원장 은 5월 8일 제45회 어버이날을 맞아 장충체육관에서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기념행사에 참여하여 약 3,500여명의 어르신들을 위한 큰 잔치를 함께 했다.박양숙 위원장은 어르신을 위한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복지 예산 확보에 중점을 두는 등 정책적 비중을 상당히 배려해 왔다.2017년도에 서울시의 2개소 신설계획에서 새로이 1개소를 추가하여 3개소를 확보할 수 있도록 10억 원을 증액시켜 어르신의 지역접근성 향상에 기여했다.또한 시립복지관(10개소) 실버케어운동기구 설치 등 어르신복지시설 기능보강 사업비를 7억 5천만 원을 증액하여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복지시설의 편의 증진을 도모했고, 노인대학 및 어르신 봉사지도원 등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운영지원 예산 6억 2천 3백만 원을 증액하는 등 어르신 관련 다양한 사업 예산을 추가로 확보함으로써 고령화 시대를 맞아 어르신의 다양한 욕구에 맞출 수 있는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각별히 애를 써왔다.이외에도 예비노인으로 분류되는 베이비 부머세대인 중장년층의 인생재설계와 사회참여를 돕기 위하여 50+센터 건립비(2개소) 30억 원을 증액하여 2017년도에 총 3개소를 건립할 수 있도록 조치하기도 했다.어르신을 위한 보건정책에도 중점을 두고, 어르신의 건강접근성을 증대하기 위하여,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한의학을 통해 인지기능 등 예방중심의 건강관리를 위한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에 2억원을 증액하여 현재 시행 중에 있다.박양숙 위원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한국의 경제발전과 민주주의를 이끌어낸 어르신 세대의 헌신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OECD 국가 중 노인빈곤율 1위, 노인 자살률 1위와 같은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갖게 되어 어르신들께 부끄럽다.’고 밝히면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력 있게 그리고 편안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정활동의 방향을 약속했다.대통령 후보 기호1번 문재인의 어르신 일자리 확충 및 기초연금 인상, 국공립어르신 요양시설 확충, 치매국가 책임제 등 효도하는 정부를 이루어내기 위한 공약을 설명하며,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사)대한노인회 서울특별시연합회가 주최한 제45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어르신 3,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시 30분부터 식전공연과 기념행사, 문화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효행자 및 장한어버이와 같은 개인포상과 효실천노인복지기여단체 및 노인인권증진기여단체 등에 대한 단체상 등 총 49명이 수상했다.문화공연은 코미디언 황기순의 사회로 시작하여 김연자, 강유정, 김영남 등과 같은 어르신들이 사랑하는 연예인들이 참석하여 어르신들과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철도사고 막기 위해 2.5조 투입된다 ?

    ECO
    2017-05-07 22:20:18 안상석
    정부가 사고가 났다면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철도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2조 5000억여 원을 투입키로 했다.철도 안전 확보를 위한 자금은 방호울타리 설치, 지진감지시스템 확대 설치, 원격시설관리시스템 시범사업 추진 등에 사용된다.국토교통부는 올해 이같은 철도안전 분야 중점대책 내용을 담은 ‘2017년 철도안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시행계획에서는 올해 철도안전 목표를 대형사고(사망자 5명 이상) 0건, 지난해 대비 주요 철도사고(탈선·충돌 등 열차사고와 건널목 사고)를 20%, 철도사고 사망자는 6% 줄이는 것으로 정했다.올해는 지난해 계획보다 32.3%(6103억 원)가량 증가한 2조5038억 원이 철도안전 확보를 위해 투입된다. 철도안전 시행계획은 철도안전법에 따라 수립되는 ‘철도안전 종합계획’의 연차별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철도공단, 철도공사, 교통안전공단, 서울메트로, 철도기술연구원 등 국내 25개 철도 유관기관의 계획을 포함한다.이번 계획에 따르면, 국토부는 철도 안전시설을 보완하고 안전서비스 제공을 확대한다.올해 중 광역·도시철도 승강장 안전문 설치를 완료한다. 선로 무단통행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사고가 잦은 곳에 선로변 방호울타리를 설치한다.철도 건널목 사고를 줄이기 위해 자동차가 건널목에 접근하면 길 안내기(내비게이션)를 통해 ‘일시정지’ 경고를 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교통약자에 대한 이동편의 제공을 위해 자동계단(에스컬레이터), 승강기 등을 확충하고 신설 철도역사에 대해 ‘장애물 없는 환경(Barrier Free)인증’을 추진한다.또한 지진,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와 사회재난에 안전한 철도를 만든다.최근 지진 발생 횟수가 늘어난 것에 대응해 고속철도는 2018년, 일반·도시철도는 2019년까지 시설물 내진보강을 완료한다. 올해는 고속철도에 설치돼 있는 지진감지시스템을 일반철도에도 확대 설치한다.기상 이변에 따른 집중호우, 낙석 등으로 인한 철도 피해 발생에 대비해 교량을 확장하고 옹벽을 설치하는 등 재해예방시설을 확충한다. 낙석 우려지점에 실시간 감시시스템도 확대한다.시설관리 과학화를 위해 시설 정보를 실시간으로 취득하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원격시설관리 시범사업도 올해부터 추진한다.탐지견을 도입해 지난해 8월부터 시행 중인 철도 보안 검색의 효과를 높이고, 지진·화재 등에 대비한 재난방송설비 설계에 착수한다.철도 안전의 근본적인 체질 강화에도 나선다.철도 시설 노후도가 높은 상황을 고려해 시설에 대한 상태 평가를 정기적으로 시행하도록 의무화한다. 국가 차원에서는 철도시설 관리 중장기계획을 올해 내 수립할 계획이다.노후 차량 정밀안전진단 강화를 통해 성능이 부족한 차량은 교체토록 한다. 차량 개조에 대한 기준·검사를 제도화해 안전성을 강화한다.열차 운행을 통제하는 관제사 자격증명제를 도입·시행해 전문성을 강화한다. 철도안전전문기술자 지정 범위를 안전관리 분야와 통신 분야까지 확대한다.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제4차 산업혁명'의 첨단기술을 도입해 철도안전을 고도화하기 위해 ‘스마트 철도안전 기본계획’도 연내 수립한다.국토교통부 남영우 철도안전정책과장은 “지난해 전라선 율촌역 탈선사고, 구의역 승강장 안전문 정비기사 사망사고가 잇달아 발생해 철도환경안전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컸다”며 “사고와 장애를 줄여 국민이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완성차, 4월 내수판매 부진

    경제일반
    2017-05-02 20:30:54 안상석
    전년 동기대비 지난달 국내 완성차 판매실적이 5% 감소했다. 내수시장에서는 인기 모델 호조로 현대자동차와 르노삼성자동차가 선전했지만 기아차, 쌍용자동차, 한국GM 등은 신차 부재 등 영향으로 전년에 비해 부진한 성적을 내놨다.2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4월 완성차 5사의 내수 판매실적은 총 13만 2675대로 전년 동월대비 5.0% 감소했다. 전월에 비해서도 9.1% 줄었다.업계에서는 소비심리 위축이 지속되는데다, 지난해 4월 개별소비세 인하 효과를 극대화하며 적극적으로 판매를 확대했던 기저효과까지 더해지며 판매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판매 감소가 가장 컸던 업체는 한국GM이었다. 4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대비 15.9% 감소한 1만 1751대를 판매했다.그동안 전체 물량에서 큰 비중을 차지해오던 경차 스파크 판매가 반토막 난 게 큰 영향을 미쳤다. 지난해 4월 7273대가 팔리며 한국지엠 전체 판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던 스파크의 올 4월 판매량은 3701대로 무려 49.1%나 감소했다.경차 시장에서 기아차 신형 모닝이 출시되며 스파크에 판매 간섭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보인다.지난해 4월에는 구형으로 판매되던 신형 크루즈(1518대, 78.0% 증가)와 신형 말리부(3616대, 188.4%)가 선전했으나 스파크에서 날아간 3000여대의 물량을 채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기아차도 4월 내수 판매실적이 전년 동월대비 10.3% 감소한 4만 3515대에 그쳤다. 지난해 4월에는 K7, 모하비, 니로 등 전체 실적을 끌어올릴 만한 신차들이 많았지만 올해는 그런 역할을 해줄 모델이 없다.오히려 프라이드, K3, 쏘렌토 등 주력 모델의 노후화가 심해지며 대부분의 모델들이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다.쌍용차 역시 상황은 마찬가지다. 4월 국내 시장에서 8346대를 판매하며 8.6% 감소를 기록했다. 전체 판매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티볼리 판매(5011대)가 6.8% 감소했으니 다른 모델들은 말할 것도 없다.특히 기존 플래그십 SUV 렉스턴W는 새로 그 자리를 차지할 G4 렉스턴 출시를 앞두고 46.2% 감소한 239대가 팔리는 데 그쳤다.반면 수요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소폭이나마 판매를 늘린 업체들도 있었다. 현대차는 4월 6만361대의 내수 판매실적으로 전년 동월대비 1.5%의 성장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본격 판매에 돌입한 이후 준대형차 시장을 싹쓸이하며 5개월 연속 월 1만대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그랜저의 역할이 컸다. 그랜저의 4월 판매실적은 전년 동월대비 154.4% 증가한 1만 2549대였다.중형차 쏘나타도 큰 역할을 했다. 3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페이스리프트 모델 쏘나타 뉴 라이즈가 큰 인기를 끌며 5415대의 판매실적을 기록했고, 이를 포함한 쏘나타 전체 판매는 9127대로 전년 동월대비 13.3% 늘었다.르노삼성은 중형 SUV QM6가 큰 역할을 했다. 4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대비 1.9% 증가한 8702대를 판매했다.지난해 4월은 주력 모델인 SM6의 신차효과가 한창이었던 시기라 기저효과가 컸지만, 당시에는 없었던 QM6가 올 4월 판매실적에 포함되며 만회해줬다. 올 4월 SM6 판매실적은 3950대로 지난해 4월보다 1000대 이상(24.0%) 줄었으나, QM6 판매실적 2183대는 이를 만회하고도 남았다.소형 SUV QM3(1221대, 11.5% 증가)도 1~2월 수입 차질에 따른 대기수요가 3월에 이어 4월까지 이어지며 전체 판매실적에 보탬이 됐다.
  • 금천구, 어린이 환경잔치 개최

    금천구, 어린이 환경잔치 개최

    포토
    2017-05-02 07:24:53 안상석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민단체 등과 함께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흥계곡 환경생태공원에서 금천어린이 친환경잔치를 개최한다.올해로 10회째 맞이하는 어린이날 행사는 금천구와 23개 환경시민단체들이 함께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마련했다.▲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민단체 등과 함께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흥계곡 환경생태공원에서 금천어린이큰잔치작은도서관에서는 책을 소재로 ‘엄마랑 아빠랑 추억놀이’와 ‘방정환선생님 고맙습니다’, ‘빌뱅이 언덕의 음악대’를 주제로 체험활동을 준비했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금천지부에서는 참여하는 어린이에게 손수건을 선물하고 금천학부모모임에서는 손수건을 활용해서 ‘나만의 손수건 꾸미기’ 체험을 진행한다.도시농업네트워크와 건강한농부협동조합에서는 ‘꿀벌이 사는 도시’를 주제로 도시농업 체험활동을 마련했다. 교육나눔협동조합에서는 구의 문화와 역사, 마을환경을 알아보는 ‘금천이 나르샤’ 체험을 준비했다.이외에도 다양한 체험 활동이 준비돼 있다. 금천생태포럼에서는 ‘잎맥의 비밀’을 주제로 관찰활동을 진행하며 남부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에서는 무기 장난감을 가져오면 평화의 선물로 나누어 줄 계획이다.
  • 공공기관, 육아환경휴직 사용자 늘어

    ECO
    2017-05-01 21:19:54 안상석
    육아휴직제에 대한 인식 변화로 매년 이 제도를 활용하는 공공기관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여성보다는 남성 사용자의 증가추세가 두드러져 1000명을 넘어섰다. 또 공공기관 신규채용은 전년 대비 9.7% 늘면서 2만 명을 넘어섰다.1일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에 공시된 ‘2016년 공공기관 경영정보’를 보면 작년 332개 공공기관에서 육아휴직 사용자는 1년 전보다 1118명(10.1%) 증가한 1만 2215명이었다.이 중 여성 사용자가 1만 1198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했으나 남성 사용자도 1017명로 전년보다 28.4%(225명)나 증가했다.특히 남성 육아휴직 사용자는 2012년 370명, 2013년 491명, 2014년 678명, 2015년 792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정부가 일·가정 양립 지원을 공공기관에 독려한 결과로 보인다.또 공공기관의 지난해 신규채용은 1년 전보다 1855명(9.7%) 증가한 2만 1016명으로 조사됐다. 한국전력이 신규 변전소 운영 등을 위해 394명을 추가로 채용하며 총 1413명을 새로 뽑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장기요양보험 사업량 증가 등으로 360명이 늘어난 873명을 채용했다.창원 분원을 개원한 경상대학교병원은 전년대비 690명이 늘어난 865명을, 광역철도 신규 노선을 확대한 한국철도공사는 1년 전보다 285명이 증가한 604명을 채용했다.공공기관의 임직원 정원은 29만 9000명으로 전년 대비 1만 1643명(4.0%)이 증가했다. 지난해 임금피크제 시행에 따른 별도정원 증원으로 전년(8000명)에 비해 크게 늘었다. 비정규직은 3만 6499명으로 전년 대비 12.6% 감소했다.공공기관 부채 비율은 1년 전보다 16%포인트 하락하면서 4년만에 부채가 400조 원대로 떨어졌다.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을 제외한 329개 공공기관의 재무정보를 보면 부채는 499조 4000억 원으로 비핵심 자산매각(7조 2000억 원)과 영업이익 확대 등에 힘입어 1년 전보다 5조 4000억 원 줄었다. 부채비율은 전년 183%보다 16%포인트 떨어진 167%로 최고점인 2012년 220% 대비 53%포인트 감소했다.이들의 총자산은 798조 7000억 원으로 공공투자확대 등에 따라 1년 전보다 17조 4000억 원 증가했다. 자본은 영업이익과 정부출자로 22조 8000억 원 늘어난 299조 5000억 원이었다.분류별는 공기업의 부채비율이 전년보다 11%포인트 하락한 183%인 것으로 나타났다. 준정부기관의 부채비율은 31%포인트 낮아진 153%, 기타공공기관의 부채비율은 6%포인트 하락한 67%였다.
  • 박중화 시의원, 초미세먼지 언급 대책 및 방안 필요

    경제일반
    2017-05-01 10:08:15 안상석
    초미세먼지는 중국에서 날아오는 오염물질로 호흡기 건강을 해치며 기관지나 폐에 쌓여 비염, 중이염, 후두염증, 기관지염, 천식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며 암, 고혈압, 부정맥, 심부전증, 알레르기 등 각종 질환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다.서울특별시의회 박중화 시의원 이번 제273회 임시회 기간 중 5분 발언을 통해 ‘초미세먼지와 담배연기의 위험성에 대해 언급을 하며 서울시민의 건강환경을 위해 대책이 필요하다고 하였다.박중화 의원에 따르면 “초미세먼지는 은밀한 살인자 라고 불리며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 이며 이에 해당되는 물질엔 담배연기도 포함된다” 라며“이 담배연기의 위험성은 꾸준히 지적되어 왔으나 인지는 낮으며 한 회사의 실험에 의하면 담배연기에는 초미세먼지와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어 공기의 질에 심각한 위협을 준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라며 강조했다.박중화 의원은 “하지만 이러한 위험한 담배연기가 시민들에게 무차별적이게 노출되어 있다. 그 이유는 금연구역으로 인해 갈 곳 잃은 흡연자들이 건물 안.밖 할 것 없이 어디에서나 흡연을 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간접흡연에 대한 피해도 늘어나고 있다.” 라고 언급하며“이러한 흡연자들의 인권을 위해 또 비흡연자들의 건강을 위해 서울시는 서울시내 건물 및 전통시장, 재래시장 등 흡연실의 설치를 검토해야 한다 ”며 서울시의 관심을 촉구했다.이에 박 의원은 “초미세먼지에 대한 서울시의 대책이 중소상공인, 영세한 자영업자들이 주로 운영하는 노후경유차에 대한 서울시 진입금지만이 능사가 아니듯이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의 권리를 위해 대책이 속히 필요하다” 라며 “원인제공자인 담배회사에 강력히 흡연실 설치를 요구를 하는 방안과 서울시만이라도 담배를 판매중지 하는 등의 강력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라고 강조했다.
  • 반값으로 KTX타고 가자!… ‘사랑환경여행' 인기

    반값으로 KTX타고 가자!… ‘사랑환경여행' 인기

    경제일반
    2017-05-01 09:51:53 안상석
    코레일은 지난 4월 21일 예매를 시작한 50% 특가 ‘사랑여행 KTX 묶음상품’이 고객 호평 속에 순항하고 있다.회사측은 “‘사랑여행 KTX 묶음상품’이 판매를 시작한지 8일 만에 누적 판매 약 10,000석을 기록했다”며“예매 첫날 918석이 판매된 것을 시작으로 지난 4월 24일에는 1,754석이 판매되는 등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홍순만 코레일 사장은 “사랑환경여행 KTX 묶음상품이 고객들의 호평 속에 함께하는 새로운 여행방법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본격적인 나들이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친환경여행으로 침체된 지역 관광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예년보다 빠른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예년보다 빠른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경제일반
    2017-04-30 16:43:43 안상석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예년보다 빨리 발생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매년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5~7월에 발생해왔지만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환자가 나온 것이다.30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일 발열과 오한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한 A(52)씨는 비브리오패혈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알코올성 간경변을 앓고 있던 A씨는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통해 현재 회복한 상태다.
  • KOEM, 황해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한․중 회의 성공적 개최

    ECO
    2017-04-29 19:50:07 안상석
    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장 만)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부산에서 ‘2017년 한·중 황해 해양환경 공동조사 실무자 및 전문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16년 조사결과 최종보고회를 시작으로 2017년 황해 공동조사를 위한 실무자 및 전문가 회의로 진행됐다.양국은 2017년 황해 공동조사의 한국측 주관기관은 해양수산부, 조사기관은 해양환경관리공단, 중국측 주관기관은 환경보호부, 조사기관은 근안해역환경감측중심참으로 지정했다. 한국측 아라미3호, 중국측 절해환감호 조사선박을 이용하여 황해에서 해수, 해저퇴적물, 해양생물 등 총 43개 항목을 조사 분석하기로 합의했다.또한 시료채취와 분석방법 등에서 발생하는 자료의 오차를 줄이기 위해 시료채취 장비의 재질, 분석항목별 사용하는 표준물질의 정보 등을 교환하기로 했으며, 과학자 교류를 통해 양국의 표준 분석법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자료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중국측 대표단 관계자는 해양환경관리공단 해양측정분석센터를 방문하여 실험실을 견학하고 최첨단 분석장비 등을 직접 둘러본 후 “깨끗하고 안전한 실험시설과 최첨단 분석장비들을 통해 생산되는 자료에 대해 신뢰가 간다”라고 밝혔다.한·중 황해 해양환경 공동조사는 1997년부터 시작됐고, 지난 2009년부터 일시 중단됐으나 2013년 사업 재개에 합의한 후 2015년과 2016년에 공동조사를 재실시했다. 양국은 2017년 공동조사를 위한 세부계획을 논의하고 합의하면서 동 사업의 지속 추진에 대한 중요성을 공감했다.장 만 이사장은 “본 조사는 황해지역의 유일한 양국 간 해양환경조사 협력사업인만큼, 양국이 뜻을 모아 더욱 신뢰도 높은 해양환경 자료를 확보하는데 노력하겠다”라며, “향후 황해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1161 1162 1163 1164 1165 1166 1167 1168 1169 117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LG유플러스
  • 삼성전자

최신기사

  • 커피전문점 등 식품접객업소 식용얼음 수거·검사 결과 발표
    경제이슈

    커피전문점 등 식품접객업소 식용얼음 수거·검사 결과 발표

    제빙기 얼음 418건 검사 결과, 세균수 및 대장균 기준 초과 7건 부적합
    이정윤 2026-03-26 20:39:15
  • 한림제약, 남수단 재건지원단 ‘한빛부대’에 의약품 지원
    사회이슈

    한림제약, 남수단 재건지원단 ‘한빛부대’에 의약품 지원

    이정윤 2026-03-26 20:31:15
  • 한국마사회 . 과천 5개 기관...‘경제·문화·관광 클러스터’ 구축 위한 공동 업무협약
    사회이슈

    한국마사회 . 과천 5개 기관...‘경제·문화·관광 클러스터’ 구축 위한 공동 업무협약

    과천 5개 기관 손잡았다…“예술·과학·미식·레저 결합한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
    이정윤 2026-03-26 17:07:38
  • 마포구, 2026년 청렴추진협의체 본격 가동
    사회이슈

    마포구, 2026년 청렴추진협의체 본격 가동

    흔들림 없는 공직 사회를 향해
    이정윤 2026-03-26 17:01:29
  • 이상훈 시의원, 서울교통공사 사장 인사청문회...  ‘현장 안전 환경인력 공백’ 질타
    정책이슈

    이상훈 시의원, 서울교통공사 사장 인사청문회... ‘현장 안전 환경인력 공백’ 질타

    “현장 인력 393명이나 부족한데 본사는 정원 초과...기형적 인력구조부터 바로 잡아야”
    이정윤 2026-03-26 15:43:37
  • 동화새상에듀코
  • 도아

데일리기획

  •  자립 준비 청년들이 직면한 사회적 현실 ... 지속적인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
    데일리기획

    자립 준비 청년들이 직면한 사회적 현실 ... 지속적인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

    - 한국고아사랑협회 노주현 대표
    노주현 칼럼리스트 2026-03-23 10:49:54
  • “관행처럼 베던 공원 나무”…이젠 제동 건다
    데일리기획

    “관행처럼 베던 공원 나무”…이젠 제동 건다

    설계와 다른 무단 수목 제거·지형 변경, 관리·감독 의무로 통제
    이정윤 2026-03-22 21:36:45
  • 케이 열풍은 어디까지? 케이 씨푸드 ‘바다 잡초’라 불리던 ‘이것’의 반란
    데일리기획

    케이 열풍은 어디까지? 케이 씨푸드 ‘바다 잡초’라 불리던 ‘이것’의 반란

    안영준 2026-03-22 09:39:34
  •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보전은 지구촌과 사람을 잇는 중요한 가교 역활 ... 청년 정이든 인터뷰
    데일리기획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보전은 지구촌과 사람을 잇는 중요한 가교 역활 ... 청년 정이든 인터뷰

    정진욱 2026-03-16 16:34:22
  •  자연 환경, 한국 문화, 지구촌 사람을 잇는 아름다운 가교 ... 한중영 동시통역사 및 관광가이드 김미란 인터뷰
    데일리기획

    자연 환경, 한국 문화, 지구촌 사람을 잇는 아름다운 가교 ... 한중영 동시통역사 및 관광가이드 김미란 인터뷰

    정진욱 2026-03-13 13:23:37

데일리지구

  • “플라스틱도 나무로 만든다”…바이오플라스틱 국산화 시동
    생태·환경

    “플라스틱도 나무로 만든다”…바이오플라스틱 국산화 시동

    수입 의존 높던 원료, 국산 기술로 대체 추진
    이정윤 2026-03-24 22:16:46
  • 미세먼지, 언제까지 마스크로만 예방해야 할까 ?
    대기·기후

    미세먼지, 언제까지 마스크로만 예방해야 할까 ?

    안영준 2026-03-18 07:34:30
  • 산불의 정답은 예방! 산림청, 유튜브 이벤트로 시민 참여 독려 
    위기의지구

    산불의 정답은 예방! 산림청, 유튜브 이벤트로 시민 참여 독려 

    안영준 2026-03-16 07:28:39
  • 남극 기온 상승에 녹는 빙하…2026년 현재는?
    생태·환경

    남극 기온 상승에 녹는 빙하…2026년 현재는?

    안영준 2026-03-12 06:49:02
  • ‘강한 생명력’ 미국가재,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된 이유는?
    생태·환경

    ‘강한 생명력’ 미국가재,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된 이유는?

    안영준 2026-03-09 12:06:52

Daily +

  • 마포구, ‘마포 환경학교’운영 …‘쓰레기 상태’까지 환경체험
    친환경가이드

    마포구, ‘마포 환경학교’운영 …‘쓰레기 상태’까지 환경체험

    '마포 환경학교’상반기 운영 ... 총 17회, 4개 코스 현장체험 진행
    이정윤 2026-03-26 14:12:05
  • “청소년이 주인공”…영등포구, 28일 ‘영스티벌’ 개최로 소통의 장 연다
    친환경가이드

    “청소년이 주인공”…영등포구, 28일 ‘영스티벌’ 개최로 소통의 장 연다

    이정윤 2026-03-26 07:38:05
  • 용산구,주요 상권·관광지·청소 취약지역 중심 봄맞이 대청소 실시
    건강·생활

    용산구,주요 상권·관광지·청소 취약지역 중심 봄맞이 대청소 실시

    분리배출 실천서약·종량제 봉투 파봉 캠페인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 유도
    이정윤 2026-03-26 07:33:56
  • 기후부, 제21회 수질오염총량관리 학술토론회에서 성과 공유 및 개선 방안 모색
    친환경가이드

    기후부, 제21회 수질오염총량관리 학술토론회에서 성과 공유 및 개선 방안 모색

    수질오염총량제... 과거를 돌아보고미래를 준비
    이정윤 2026-03-26 07:31:10
  • 강북구, 스마트팜에서 배우는 ‘탄소중립’… 가족 환경교실 운영
    친환경가이드

    강북구, 스마트팜에서 배우는 ‘탄소중립’… 가족 환경교실 운영

    이정윤 2026-03-26 07:26:54

ESG

  •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지속가능경영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올해로 14회차 맞은 하나금융그룹 대표 ESG캠페인, 순환 경제 달성과 나눔문화 확산 앞장
    이정윤 2026-03-25 22:00:02
  • ‘세계 물의 날’ 맞아 확산되는 기업·시민 참여! 꾸준한 관심 必
    지속가능경영

    ‘세계 물의 날’ 맞아 확산되는 기업·시민 참여! 꾸준한 관심 必

    안영준 2026-03-24 07:13:25
  •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지속가능경영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안영준 2026-03-20 07:26:04
  •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지속가능경영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안영준 2026-03-10 10:57:24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